>
>
>
MZ세대, 우리의 미래 
GDC Media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3년 03월 24일
  • 페이지수/크기
272page/152*224*16
  • ISBN
9791198232007/119823200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는 평화와 번영을 원한다. 이는 모든 세대의 꿈이자 희망이다. 평화와 발전은 변화를 통해서 이뤄진다. 변화는 젊은 세대에 의해 혁신적으로 추진됨으로써 빛을 발한다. 젊은 세대는 생존과 번영을 위한 진화과정을 겪는 데 있어 기성세대보다 적응도가 뛰어나고 추진력 또한 이상적이다. 저자가 책을 쓰게 된 주목적은 우리의 MZ세대가 지금의 한국사회 현실에서 시정되지 않고 있는 과제들을 개혁하는 데 앞장서 주기를 바라는데 있다.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경제적으로 윤택하며, 사회적으로 공정하며, 국가적으로 안정과 평화 속에서 세계적인 문화 민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면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 주기를 바라는 심정은 6080 기성세대의 한결같은 소망이다. 나라를 가꾸는 데는 집단 지성이 있어야 하고, 정책을 모색하고 결정을 내리는 지도자 개인도 있기 마련이다. 공동체의 리더는 마치 새가 날기 위해 날갯짓을 쉼 없이 하는 여조삭비(如鳥數飛)의 자세로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통해 성장해야한다. 국가 경영이나 조직 운영에는 반드시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MZ세대가 동서양의 모범 지도자들의 언행을 참고하여 한국이 미지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나가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
  • ? 국제정치체제 변화: 힘에 의한 세계질서 ? 한반도 지정학: 강대국의 세력 각축장 ? 미중 관계: 신냉전의 주역 ? 한미 관계: 가치동맹으로의 전환 ? 한중 관계: 중국으로부터 존중받지 못한 한국 ? 한일 관계: 가깝고 편안한 이웃으로 ? 중북 관계: 전략적 연대 ? 남북한 관계: 공존과 대결의 기로 ? MZ세대: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정책 없었던 역대 정부 / 불공정 시정은 시대적 소명 저출산 문제는 국운이 걸린 중대사 / 대중영합주의는 망국병 지도자로서의 덕목과 자질 /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길을 따라 MZ세대의 참여와 도전이 관건
  • 청년정책 없었던 역대 정부 청년기는 현재의 자기 기반이 없거나 턱없이 부족하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불안감 속에서 대학 진학이나 취업, 결혼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그 어느 시기에나 힘든 때이다. 그런데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즉 1980년대 초~2000년대 초에 출생한 세대)의 고충은 유독 심하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3포(연애?결혼?출산 포기) 세대 운운하더니, 얼마 전부터는 ‘7포(연애?결혼?출산?내집마련?인간관계?꿈?희망 포기)세대’가 등장하고 있다. MZ세대에서는 ‘이생망’ (이번 생은 망했다), ‘혐생’(혐오스러운 인생), ‘잉여’, ‘헬조선’이라는 말들이 공공연하게 쓰이고 있다. 부유한 부모가 없다면, 내 집이 없다면, 재테크로 벼락부자가 되지 않으면 이 나라에서는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는 MZ세대가 과연 유난히 유약하고 유독 불평불만이 많은 것일까? 한 세대, 그것도 MZ세대를 아우르는 자학과 부정과 절망의 뉘앙스는 절대로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다. 이미 수 년 전부터 청년세대가 보내온 시그널을 놓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기대할 수 없다. 국가는 그 존재의 필수요건인 국민,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구성원인 청년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소극적이었던 청년 일자리 만들기 먹고 사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꿈과 희망, 평화와 번영은 생존의 문제 앞에서 신기루에 불과하다. 일(노동)을 해야 돈을 벌고, 돈을 벌어야 살 수 있는데 그 일자리가 부족하다. 대다수의 MZ세대는 오직 ‘밥 먹는 데만’ 온갖 신경을 써야 겨우 살아갈 형편에 처해있다. MZ세대의 일자리는 최악의 상황이다. 청년층(15~29세)의 2020년 10월 실업률은 8.3%이지만 체감실업률(잠재취업가능자와 잠재구직자 포함)은 21.5%였고, 2021년 MZ세대의 체감경제고통지수는 무려 26%에 달했다. 많은 젊은이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 다만 단기 및 비정규직 중심으로 일자리가 증가했을 뿐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다. 취업 시장은 이미 쑥대밭이다. ‘코로나-19’라는 세기적 팬데믹의 후폭풍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세계적 불경기,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과 식량난 등 전 세계적인 경제 경색 이슈들은 일자리를 더욱 축소시키고 있다. 2023년 국내 대기업들은 높은 수준의 정리해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규 채용의 문 역시 더 좁아져 구직자가 몰려 있는 20대와 30대의 취업난은 가속화될 전망이다. 정부의 청년을 위한 정책으로는 <청년기본법>을 들 수 있다. 2020년 8월 5일부터 시행된 이 법은 청년의 범위를 만 19~34세로 정하고, 청년기본법 7조에서, 이 법은 ‘청년발전 및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청년세대를 위한 구직활동 지원금?행복주택?저금리 학자금대출?청년 희망키움 통장 등의 지원 정책도 있다. 그러나 이는 청년의 일자리 확장과 취업률 상승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결국 정부와 기업이 함께 고민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MZ세대의 실업 문제는 대기업-중소기업, 수도권-비수도권 간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근본적이고 실제적인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청년의 일자리와 그들의 노동력은 기업과 국가의 미래라는 것을 함께 인식해야 한다. 정부와 지방정부, 기업과 산업체의 동시적인 인식 전환과 일자리 만들기 협력을 위한 대승적인 협동이 필요하다. 세워주지 못했던 한국의 청년상(靑年像) 청년상은 청년 개개인의 개인지향 요소와 청년 삶의 기저인 사회및 국가지향이라는 두 요소에 바탕 한다. 즉 개인적 열정과 사회 및국가라는 공...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