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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컬러 잡학사전 : 익숙한 색에 숨은 과학 이야기
안선주 ㅣ 유엑스리뷰(UX REVIEW) ㅣ 手術をする外科醫はなぜ白衣を着ないのか? 色の不思議を科學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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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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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page/129*187*19/34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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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2143873/1192143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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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물들이는 색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컬러에 관한 각종 궁금증을 풀어줄 재밌고 유익한 색채과학 이야기 눈을 들어 주위를 한번 둘러보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금세 알 수 있을 것이다. 이토록 알록달록한 세상에 살면서 우리가 색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들과 동식물들의 색에도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인간의 몸과 마음도 색의 영향을 받는다. 생물의 생존을 위한 수단부터 생활에 편의와 즐거움을 주는 요소에 이르기까지 색에 얽힌 56가지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자. 어떤 색 유니폼을 입어야 스포츠 경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 그릇과 조명의 색이 음식의 맛에도 영향을 미칠까? 왜 초록색 파충류는 있어도 초록색 포유류는 없을까? 곤충의 피는 왜 빨갛지 않을까? 세계지도를 칠하려면 몇 가지 색이 필요할까?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했을 형형색색 비밀들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풀어내며 경이로운 색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 세상에 이유 없는 컬러는 없다! 자연과 인간, 생존과 심리에 얽힌 색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다! “다양하고 미묘한 색의 차이가 빚어내는 세계는 우리 생활을 다채롭게 만들어 줍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 본문 중에서 색을 의식하면서 바라보는 세상은 새삼스럽게 아름답다. 싱그러운 초록색으로 바람에 흔들리는 풀과 나무, 새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길가에 핀 희고 노란 꽃들, 저마다의 빛깔로 차려입은 새들과 오가는 사람들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색색의 옷차림까지. 세상을 물들이는 다채로운 빛깔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만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어떤 이유로 저런 색을 띠게 되었을까? 또 어떻게 우리 눈에 이런 색으로 보이는 걸까? 〈알아두면 쓸모 있는 컬러 잡학사전〉은 일상에서 만나는 색에 얽힌 사소한 궁금증들을 모아 과학적인 실험 결과와 풍부한 예시로 재미있게 해설한다.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장에 걸쳐 색채가 인간의 몸, 행동, 심리에 미치는 영향과 동식물이 생존을 위해 색채를 활용하는 방법들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들 속 색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다룬다. 시각심리와 조명환경의 전문가로서 색의 과학에 관해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 이리쿠라 다카시는 색에 얽힌 여러 현상 중에서도 특히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56가지 이야깃거리를 선별하여 소개한다. 우리는 일상의 색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가지만, 인간은 태어나서 6~7개월이 지나야 비로소 세상의 색을 식별할 수 있다. 복잡한 눈의 구조와 뇌의 정보처리 과정이 세상에 색을 칠해 주는 것이다. 모든 색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으며 우리가 색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다. 일상을 물들이는 갖가지 색에 호기심을 가지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삶은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워질 것이다.
  • 머리말 프롤로그 우리가 보는 색의 정체는 빛이었다! 생존을 위한 눈의 진화 빛의 파장을 색으로 인식하는 과정 1장 빛나는 색의 비밀 - 눈에 보이는 세계는 실제와 다르다 투명해 보이는 피부의 비밀은 뭘까? 혈관은 왜 푸른색으로 보일까? 어떻게 빨간빛으로 혈액의 산소 농도를 측정할까? 왜 검은색 물건이 더 무겁게 느껴질까? 정말 시야 바깥쪽으로 갈수록 색이 안 보일까? 왜 수술복은 초록색이나 파란색일까? 사람들은 어떤 색을 좋아하고 싫어할까? 왜 빨간색은 저녁이 되면 눈에 잘 띄지 않을까? 피곤하면 색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게 사실일까? 초록빛은 왜 가장 밝게 보일까? 2장 색을 바꾸기만 해도 행동이 달라진다 - 생활 습관도 마음도 색에 달렸다 정말 색에 따라 경기력에 차이가 날까? 화이트 와인을 빨갛게 물들이면 레드 와인 향이 날까? 자외선은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생활권은 색의 식별 능력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파란 눈에는 파란 색소가 있는 걸까? 블루라이트는 정말 눈에 해로울까? 색의 연상 작용은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될까? 왜 나라마다 신호등 색의 배열과 점등 순서가 다를까? 파란빛은 어떻게 체내시계를 움직일까? 식탁에는 ...
  • 실제로 물체 표면이 색으로 물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체 표면에는 잘 반사되는 파장의 빛과 잘 반사되지 않는 파장의 빛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눈과 뇌는 반사되는 빛을 이용하여 마치 물체가 색으로 물든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다시 말해 뇌가 물체에 색을 칠합니다. 이러한 구조로 만들어진 다양하고 미묘한 색의 차이가 빚어내는 세계는 우리 생활을 다채롭게 만들어 줍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 p.5, 「머리말」 중에서 시각에서 얻는 정보는 사람이 얻는 정보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시각을 차단하면 다른 감각이 예리해집니다. 그래서인지 눈을 감고 있을 때는 눈을 뜨고 있을 때보다 물건이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험해 보세요. --- p.33, 「1장 빛나는 색의 비밀」 중에서 색은 사람에게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색에 따라 불러일으키는 감정도 달라집니다. 또한, 사람은 형태보다 색을 먼저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긴급한 상황처럼 순간적인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사용되는 표시는 색을 잘 사용해야 잘못 판단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p.81, 「2장 색을 바꾸기만 해도 행동이 달라진다」 중에서 포유류의 몸 색깔이 칙칙한 이유는 다른 척추동물이나 곤충 등에 비해 충분히 색을 식별할 수 없다는 점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많은 색을 식별할 수 있는 동물일수록 눈에 띄는 화려한 색을 띠는 경향이 있습니다. --- p.91, 「3장 동물의 색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중에서 자외선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식물에게도 유해합니다. 이 자외선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과 카로틴입니다. 활성산소 자체를 제거하고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 줍니다. 식물은 자외선이 닿으면 꽃을 보호하기 위해 색소를 많이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꽃은 더 예쁘고 선명해집니다. --- p.139, 「4장 색에 숨겨진 식물의 지혜」 중에서 명도가 낮은 색과 명도가 높은 색이 조합을 이룬 표식은 어떠한 배경에서도 식별이 용이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항공장애 주간표지는 빨간색과 흰색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 p.180, 「5장 색의 과학이 사회를 바꿔나간다」 중에서
  • 안선주 [저]
  • 역자 안선주는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통역과를 졸업하였다. 2년동안 일본에 거주한 경험이 있으며, 방송, 영화, 금융 등 여러 곳에서 통번역 근무했던 경력이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역서로는 『탐닉의 설계자들』,『가볍게 읽는 금융공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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