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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동화 1-30권 세트 
모두의 동화(리틀씨앤톡)30 ㅣ 정명섭, 이예숙 ㅣ 리틀씨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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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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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2page/150*210*0
  • ISBN
9788960988743/89609887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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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모두의 동화(리틀씨앤톡)(총3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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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연령과 상관 없이 누구나 읽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모두의 동화 시리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무궁무진한 이야기 세계로 초대합니다.
  • [모두의 동화 시리즈 1-30권] ▶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해안가의 작은 도시 영산시에서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도시 전체에 전기가 나간 것이다. 휴대폰, 에어컨, 냉장고, 신호등, 컴퓨터 등 전기로 작동되는 모든 것이 멈추면서 도시는 금세 혼란에 빠진다.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를 준비하는 혜진이, 하루라도 게임을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태성이. 제각기 다른 사연과 개성을 지닌 세 아이는 전기가 나간 첫날 괴짜 선생 채모령의 자유 수업을 듣게 되고 이튿날 선생님이 운영한다는 ‘이상한 가게’로 찾아간다. 이상한 가게는 정말로 이상했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선풍기도 돌아가고 형광등도 문제없이 켜진다. 연이어 상상치도 못한 일들과 마주친 아이들은 채모령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된다. 한편, 시간이 지날수록 블랙아웃으로 인한 위험과 혼란은 점점 더 극으로 치닫고, 세 아이는 전기가 끊겨 죽어나가게 된 사람들을 구하고자 흥미진진한 모험을 감행한다. ▶ 녹두꽃 바람 불 적에 평량갓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멍석말이를 당한 백정, 아버지를 잃고 거지 굴에서 앵벌이 노릇을 하게 된 소년, 환곡미를 빌렸다가 제때 갚지 못해 맞아 죽은 농부, 양반 집에 억지로 끌려가버린 어린 소녀……. 그리고 신묘한 기운으로 이들 주변을 맴도는 그림자 사내. 1894년, 동학 농민운동을 배경으로 차별과 폭압, 핍박을 딛고 일어선 민초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찌아찌아족 나루이의 신기한 한글 여행 "한글을 자신들의 글자로 쓰고 있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의 소년, 나루이. 나루이는 한글을 가르쳐주셨던 정현보 선생님의 초대로 한국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잠들었다가 깨보니 조선이라는 낯선 곳입니다. 날은 춥고 점점 어두워져 가는데 한 친절한 할아버지가 나루이에게 손을 내밉니다. 나루이는 그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며 훈민정음을 배웁니다. 할아버지와 지내는 게 즐겁고 편하지만 언제까지 조선에 머물러 살 수는 없습니다. 얼른 한국으로 돌아가 정현보 선생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나루이에게 훈민정음을 가르쳐준 할아버지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나루이는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가 정현보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 안녕, 명자 얼어붙은 땅 사할린에서 고향을 그리는 명자의 노래 한겨울 추위보다 혹독했던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이 전 세계 각국을 상대로 한창 전쟁을 벌이던 때 명자네는 탄광으로 징용을 간 오빠를 따라 사할린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고향 땅을 떠나 낯선 곳으로 가는 게 겁이 나지만 거기 가면 학교에 다닐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짐을 꾸리는 명자. 멀고도 추운 땅 사할린에서 명자는 조선말로 된 자기 이름 대신 아키코라는 이름을 받게 되는데……. ▶ 궁궐은 살아 있다 최고 전령사가 된 불새와 떠나는 궁궐 대탐험 궁궐은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궁궐에 살던 왕과 왕비, 왕자와 공주, 신하들은 이제 볼 수 없지만, 지금도 궁궐을 잘 살펴보면 여러 나무와 꽃과 새 등 갖가지 생명들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불새는 궁궐에 살고 있는 참새입니다. 창덕궁에 있는 향나무는 750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살고 있지요. 불새는 궁궐의 최고 어른인 향나무를 옆에서 모시며, 궁궐을 불귀신으로부터 지키는 최고 전령사로 뽑혔습니다. 향나무는 불새에게 다섯 개의 궁궐을 찬찬히 살펴보라는 임무를 주지요. 그리고 각 궁궐의 정전 천장에 있는 봉황이나 칠조룡을 문지르면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
  •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녹두꽃 바람 불 적에 찌아찌아족 나루이의 신기한 한글 여행 안녕, 명자 궁궐은 살아 있다 늘 푸른 원터마을에서 강라찬 올림 멍멍 난 개똥이가 아니야 언제나 3월 1일(열두 살 일구가 품은 독립의 꿈) 피자 맛의 진수 이놈 할아버지와 쫄보 초딩의 무덤 사수 대작전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내 친구 집은 켄타 별 이벤트 왕 뽑기 대회 나의 나비 할머니 뭐든지 로봇 다요 앵앵이와 매암이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사람을 찾습니다 불만 왕 뽑기 대회 오월의 편지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 지구 소년 보고서 나는 학교 가기 싫은데 나는 너의 페이스메이커 냠냠 월드 소년 강감찬과 호랑이 대소동 오늘부터 명탐정 떡볶이 먹방 소동 내 친구 할미 스타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
  • 정명섭 [저]
  •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커피를 좋아하는 책쟁이. 서른 즈음 커피 향에 매료되어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의 길을 걷는다. 다시 몇 년 후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든다. 어린 시절부터 인간의 지나온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많은 책과 자료들을 섭렵했다. 2006년 랜덤하우스 코리아에서 을지문덕을 주인공으로 하는 역사추리소설 '적패'1, 2를 출간했다. 2008년에는 황금가지에서 발간된 '한국 추리스릴러 단편선'에 단편 '불의 살인'이 수록되었으며 추리작가 협회에서 발간하는 "올해의 추리소설"에 단편 '매일 죽는 남자'를, 계간지 '계간 미스터리'에 '흙의 살인'을 수록했다. 올해 발간될 '한국 추리스릴러 단편선'2에 '빛의 살인'을 수록할 예정이다. 파주출판도시 아시아 정보문화센터에 있는 카페 인포떼끄에서 바리스타로 일하였다. '혁명의 여신들', '암살로 읽는 한국사', '조선백성실록', '조선의 명탐정들' 등의 역사인문서도 집필했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예숙 [저]
  • 그린 책으로는 《사라진 조우관》, 《고양이 민국이와 사람 민국이》, 《피자 선거》, 《으싸으싸 할마와 어쩌라고 손자》, 《전복순과 김참치》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이상한 동물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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