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책과 삶에 관한 짧은 문답 : 박웅현과 함께한 7번의 북토크
인티N 북톡1 ㅣ 박웅현 ㅣ 인티N
  • 정가
9,800원
  • 판매가
8,820원 (10% ↓, 980원 ↓)
  • 발행일
2023년 03월 27일
  • 페이지수/크기
144page/120*188*0
  • ISBN
9791197977039/1197977031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인티N 북톡(총1건)
책과 삶에 관한 짧은 문답 : 박웅현과 함께한 7번의 북토크     8,820원 (10%↓)
  • 상세정보
  • 책과 삶을 이야기하는 7번의 만남, 우리가 묻고 박웅현이 답하다 『책과 삶에 관한 짧은 문답』은 박웅현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 소장의 저서 『문장과 순간』 출간 후 진행된 7번의 북토크 내용을 엮은 책이다. 대부분의 북토크가 독자들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가운데, 10대에서부터 50대에 이르는 독자들은 박웅현 소장에게 신간에 관한 질문을 비롯해 현재 안고 있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책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사춘기 아이와 소통하기가 힘들어요.” “MZ 세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싫은 관계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회사에서 제 의견을 펴기가 어렵습니다.” “중년이 더 힘든 것 같습니다.”와 같은 이야기에 그 자리에 있던 많은 사람이 공감했으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반추하며 진심을 담아 답해주었다. 박웅현 소장의 이야기는 때로 『문장과 순간』 『여덟 단어』와 같은 자신의 저서들과 닿아 있기도 했고 지난 경험이 녹아 있기도 했다. 그것은 저자의 이야기이면서도 독자들을 향한 하나의 제안이자 조언, 위로였으며 격려와 응원이었다. 이 모든 북토크를 주관하거나 함께한 인티N은 ‘북토크’ 현장의 이야기를 정리해 엮어보아도 좋겠다는 생각에 ‘인티N 북톡’ 시리즈를 기획했고 박웅현과 독자들이 나눈 이야기를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책과 삶에 관한 짧은 문답』으로 엮어냈다.
  • 광고인 박웅현과 함께한 7번의 북토크 박웅현이 책과 삶을 대하는 자세 『책과 삶에 관한 짧은 문답』은 2022년 가을, 박웅현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 소장의 저서인 『문장과 순간』 출간 후, 총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된 북토크 내용을 정리해 엮은 책이다. 이 책에 담긴 북토크 현장은 당인리책발전소, 예스24-강서점·부산 수영점·대구 반월당점, 최인아 책방, 책방 소리소문에서 진행된 북토크와 책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 비영리단체 ‘꿈퍼즐쇼’에서 진행된 북토크이다. 박웅현 소장은 『다시, 책은 도끼다』 이후 단독 저서로는 6년 만의 신작인 『문장과 순간』을 통해 삶에 대한 깊은 시선과 태도를 정제된 문장과 손글씨로 풀어냈다. 북토크에서 저자가 들려준 ‘몸으로 읽는다’ ‘의식을 누르고 느낌을 올린다’ ‘정결한 고독, 티 없는 희열, 산뜻한 낙화’ 같은 문장 속 함축된 의미는 박웅현 소장의 삶의 태도와 맞닿아 있었고, ‘현재’를 주목하고 순간을 충만하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성찰하고 노력하는 그의 이야기는 다시 한번 우리에게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책을 통해 ‘현재에 집중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 마흔 즈음 이후 다섯 번 정도였어요. 이제는 그런 순간을 더 늘리고 싶고 매 순간을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장과 순간』에 쓴 ‘몸으로 읽는다’라는 말은 제가 책 속에서 발견한 좋은 문장들, 깨달은 바를 몸으로, 머리가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살고 싶다는 바람이자, 그렇게 살겠다는 의지를 담은 말이었습니다.” (23쪽) “저는 행복이란 삶의 태도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상황이 되었든지 간에 거기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선택했다면 돌아보지 않으려고 해요. 지금 나의 상황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주목하려고 합니다.” (28~29쪽) “앞으로도 세상과 꾸준히 교류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제 의지와 달리 삶은 어느 순간 나를 혼자 남겨둘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분명히 고독한 순간이 올 겁니다. 그 순간을 정결하게 맞느냐 아니냐는 자기 자신에게 달렸어요. 그러니 ‘정결한 고독’이란 내 척추 하나로 제대로 서 있는 것에서부터 생을 시작하자는 이야기입니다.” (41쪽) 그뿐만 아니라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를 통해 자기만의 독법으로 책 읽기를 이야기한 저자였던 만큼 독자들은 그에게 ‘책 읽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책을 고르는 박웅현만의 방법은 무엇인지,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책이 뒷전이 되어가는 시대에 저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에 관련한 질문이 이어졌다. 박웅현 소장은 여기에 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공유하며 마지막까지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가볍게 책을 펼쳐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나’로서 책을 읽어야 합니다. 아무리 전 세계 사람이 대단하다고 한 책도 나하고 닿지 않으면 끝인 거예요. 그건 그저 종잇장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다가 덮었다면 그것은 그저 그때 그 책과 내가 닿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책을 읽다가 덮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나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니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어떤 책이든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54쪽) 삶에 관한 우리의 고민, 박웅현의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 북토크에는 10대에서부터 50,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학생, 주부,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에 속해 있던 만큼 독자들의 질문은 책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7번의 북토크 현장에서는 일, 사...
  • 인티N 북톡,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하며 박웅현의 메모 : 성찰 1. 박웅현의 책과 삶, “문장에서 순간으로 나아가는 삶” - [지금, 여기] “몸으로 읽는다” “의식을 누르고 느낌을 올린다”는 어떤 의미인가요? -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면 머무는 곳마다 모두 참되다] “선생님은 현재를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 [아하 점, 아하 선] “행복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욕망과 망상, 그리고 희망] “욕망을 부추기는 사회에서 행복하기는 어렵지 않은가요?” - [좋아하는 것을 가지는 삶, 가진 것을 좋아하는 삶] “‘가진 것을 좋아하는 삶’은 성공했기에 할 수 있는 말 아닌가요?” - [삶을 대하는 태도] “‘정결한 고독, 티 없는 희열, 산뜻한 낙화’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 [‘책을 읽지 않는 시대’라는 말에 대하여] “책이 뒷전이 되어가는 현상을 어떻게 보시나요?” - [책을 고르는 기준] “책을 고르는 선생님만의 기준이 있나요?” - [책이 열리는 즐거움] “‘책이 열린다’라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 [책이라는 권위와 나라는 권위의 만남] “선생님도 책을 다 읽지 못하고 덮을 때가 있나요?” 2. 삶, 우리가 묻고 박웅현이 답하다 - [행복의 필요...
  • ● “몸으로 읽는다” “의식을 누르고 느낌을 올린다”는 어떤 의미인가요? - ‘구방심求放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다는 뜻인데 이게 수양의 첫 번째입니다. 집 나간 마음을 데리고 와야 한다는 거예요. “도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뜰 앞의 잣나무다”라고 했던 선승의 답과 같습니다. (...) . 그러니까 느낌을 올린다는 건, 나를 감싸는 바람, 지나가는 새소리, 향기, 모든 것을 감각하는 겁니다. 몸속으로 집어넣는 거예요. 『그리스인 조르바』를 쓴 니코스 카잔차키스처럼요. 그처럼 온몸이 촉수인 사람으로 살려면 의식이 아니라 느낌을 올려야 하는 겁니다. ● “욕망을 부추기는 사회에서 행복하기는 어렵지 않은가요?” - 지금의 삶의 조건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이 ‘미성’에 속하는 부분일 겁니다. 이때의 욕망은 망상이 아닌 ‘희망’과 닿아 있어요. ‘저 대학에 가고 싶다, 저 회사에 가고 싶다, 저 직업을 갖고 싶다’라는 바람 자체는 욕망일 수 있지만 여기에 ‘노력’이 더해지면 ‘희망’이 됩니다. 그러나 노력 없이 이 같은 바람이 실현되기를 원한다면 그건 ‘망상’입니다. 이걸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책이 열린다’라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 책이 열리면 그 책 페이지에 가만히 놓인 글자가 벌떡벌떡 일어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제임스 조이스의 책들은 그전에 네다섯 번을 읽었지만 그때는 ‘흰 종이 위에 검은 글씨’로 이해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글자들이 벌떡 일어났어요. 50대가 되어서야 문장 속 단어의 뜻이 확 들어왔습니다. 그제야 제임스 조이스가 글 속에 숨겨 놓은 장치들을 찾아낼 수 있었죠. 그 안에서 카프카를, 카뮈를 발견하기도 했고요. 실제로 제임스 조이스는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내 책에 수많은 장치를 숨겨놨기 때문에 평론가들은 내 책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그가 숨겨 놓은 수많은 장치가 보일 때의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 “‘가진 것을 좋아하는 삶’은 성공했기에 할 수 있는 말 아닌가요?” - 돈을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마음이 정리된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도 행복의 순간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 “번아웃이 온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한국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를 지나치게 강조합니다. 일할 때 필요한 자세이기도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닿지 않는 것은 닿지 않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한 손에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문장을 들고 있다면 다른 한 손에는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닿지 않는 것은 닿지 않는 것이다’라는 문장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해보되 닿지 않는 것은 닿지 않는 것이니 놓아야 합니다. ● “저와 잘 맞지 않는 관계를 지속해야 할까요?” - 물리적으로 만났다고 해서 만난 게 아닙니다. 다시 말해 ‘진짜 만남’은 물리적인 시간에 비례하지 않아요. 같은 공간에서 20년 일한 팀장이라도 나와 세계관이 너무 다르면 그와 나는 만난 게 아닙니다. 20년을 같이 일했을 뿐입니다. 반대로 어느 날 친구와 함께 온 누군가를 처음 만나서 차 한잔을 했는데 그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그럼 그 사람과는 만난 겁니다. 안 만나지는 사람을 상대로 자꾸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중년이 된 후 오히려 더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 내자응지 거자망지來者應之 去者忘之라 했습니다. 오는 자는 응해주고 가...
  • 박웅현 [저]
  •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hief Creative Officer, CCO)로 일하고 있다.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하는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진보시킨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들이다. 자신만의 들여다보기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준 책들을 소개했으며(『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살면서 꼭 생각해봤으면 하는 가치들을 인생의 선배로서 이야기했고(『여덟 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을 전하는(『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들을 펴냈다. 늘 거기에 있었지만 미처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에 시선을 주어 매일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사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