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 속 외딴 성(영화 특별판) 
츠지무라 미즈키, 서혜영 ㅣ 알에이치코리아 ㅣ かがみの孤城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0page/138*195*47/891g
  • ISBN
9788925576701/892557670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일본 아카데미상 작품상 수상 하라 케이이치 감독 동명의 영화 원작 170만 부 판매 서점대상 1위작 입소문에 따라 책의 운명이 좌우되는 출판계에서 서점원들의 강력 추천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소설이 있다.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 ‘인간을 구원하는 작품’ ‘결말까지 덮을 수 없는 소설’ 등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거울 속 외딴 성》이 영화화되어 국내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를 기념하여 원작 소설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친필 서명 인쇄본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영화 특별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해 출간된다. 2018년 일본에서 서점대상 1위를 비롯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추리작가협회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거머쥐었던 화제작이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토록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히는 이유는 뭘까? 이 소설은 등교를 거부하는 주인공 ‘고코로’가 의문의 성에 초대되며 특별한 임무를 수행해가는 판타지 미스터리이자, 학급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마음을 닫은 그가 다시 살아갈 용기를 내는 이야기다. 스스로 가해자들의 표적이 되게 문제 상황을 만들었다는 자책과 이들을 향한 원망이 뒤엉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조차 서툴러진 캐릭터가 점차 고립되어가는 일련의 서사는 이와 유사한 주제를 다룬 작품의 초반 전개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이 소설의 백미는 작가가 조형한 판타지의 세계가 고코로의 현실을 바꿔 가는 과정에 있다. 우연히 이끌려온 곳에서 만난 생면부지의 아이들과 점차 알아가고, 서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으스대고 놀리기도 하면서, 때론 성에 자주 오지 않는 친구들을 걱정하는 그야말로 현실에서 원했던 평범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이로써 주인공이 점차 치유받고 끝나는 결말이 아니다. 이야기는 이제 다시 시작점에 놓여 거울 속 이異 세계의 고코로가 스스로 해낸 일을 현실에서도 이뤄내게끔 수수께끼를 마저 풀어야 한다. 거울 속 성에서의 임무가 끝나면, 아이들은 저마다의 세계로 돌아가는 걸까? 대체 이 아이들을 한곳에 모은 늑대의 정체는 무엇일까? 독자들의 염원처럼 과연 고코로는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상처받은 아이들의 관계를 통해 상처를 극복해나가고 서로를 구원하며 공존해 나아가는 소설 《거울 속 외딴 성》. 작가는 무기력하고 사는 것이 괴로운 사람들이 현재를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썼다. 그 바람이 담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놀라움과 동시에 몇 번이고 울게 될 것이다.
  • ★★★ 영화 개봉 기념 작가 사인 및 작가의 말 수록 ★★★ ★★★ 오은 시인 ㆍ 이랑 작가 추천 ★★★ 혼자였던 소녀가 거울 속에서 만난 가슴 뭉클한 기적 고코로는 학교가 싫다. 학교에는 언제나 주목받는 중심인물이 있다. 관심 있는 동아리에 먼저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선생님을 ‘샘’이라 친근하게 부를 수 있는 것도, 반 아이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큰 소리로 웃을 수 있는 것도 그 아이가 중심이 된다. 언제부터였을까. 고코로가 무슨 말을 해도 반 친구들이 비웃기 시작한 것은. 고코로는 학기 내내 학교뿐 아니라 집 밖으로 나갈 수조차 없다. 매일 방 안에서 텔레비전만 보던 어느 날, 한구석에 놓인 전신거울이 무지개색으로 빛났다. 거울 속으로 들어가자 성이 있었고, 그곳에는 늑대 가면을 뒤집어쓴 어린 여자아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영문도 모른 채 성 안으로 들어오게 된 일곱 명의 아이들 앞에 기괴한 늑대가면을 쓴 소녀가 말한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이 성에 초대받으셨습니다!” 늑대가면의 소녀는 지금부터 약 일 년 동안 이 성에 숨겨 놓은 소원 열쇠를 찾아내면 그 열쇠를 찾은 한 사람에게만 무엇이든 소원을 하나 이뤄주겠다고 말한다. 다만 다섯 시가 넘어서도 성에 남아 있으면 늑대가 잡아먹을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고코로는 순간 두려워져 기묘한 성으로부터 간신히 도망치지만, 방으로 돌아와도 달리 갈 곳이 없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성에 대한 두려움이 걷히자 어떤 소원이든 이뤄준다는 늑대가면 소녀의 말이 자꾸만 귀에 남는다. 문득 고코로의 마음속에 한 가지 소원이 떠올랐다. ‘그 애가 사라지게 해주세요.’ 자신을 비웃는 그 애가 사라지면 고코로는 다시 평범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 평일 낮에 우두커니 방 안에 혼자 있거나, 부모님이 한심하다는 듯 던지는 눈초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친구와 함께 동아리 활동도 할 수 있다. 고코로는 굳은 결심을 하고 열쇠를 찾기 위해 다시 거울 속 외딴 성으로 향한다. 성에 모인 일곱 명의 아이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늑대가면를 쓴 소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과연 소원 열쇠를 찾을 수 있을까?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응원하는 수작 고코로 방에 놓여 있던 전신 거울은 어린시절부터 위로가 되어주었다. 오갈 데 없던 고코로가 마음 놓고 출입할 수 있었던 거울과 연결된 성. 고코로는 그 신비한 성에서 깨진 마음을 다독이고,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조금씩 성장한다. 그런 고코로를 보면서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 우리도 고코로였던 때가 있었으며, 지금도 때론 고코로가 되어 분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 년 내내 매일 즐겁게 학교에 가는 학생은 없다고 생각한 작가는 교육학을 전공하면서 겪은 학교생활의 고단함에 모티프를 얻어 이 책을 썼다. “매일 가야 하는 곳이 자신을 벼랑으로 내몰고 목숨까지 끊고 싶을 정도의 마음이 들게 만든다면 도망쳐도 괜찮다”는 작가의 말처럼 비단 학교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도망치고 싶은 때가 있으며, 싫은 사람은 싫어하고, 숨고 싶으면 숨고, 피하고 싶으면 피해도 된다. 스스로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모든 상황을 이해할 필요는 없으니까. 최근 SNS를 통해 피해 사실을 대중에게 알릴 방법이 쉬워져 학교 폭력과 관련된 글이 속속 등장한다. 폭로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된다고 하는 피해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폭로와 대책은 이미 일이 일어난 뒤에 따르는 것이니, 가해의 참혹함과 심각성에 대해선 여전히 그 정도를 정확히 알 수 없을 정도이며, 그 안에서 피해자는 여전히 한 걸...
  • 제1부 상황 파악의 1학기 5월 6월 7월 8월 제2부 알아차림의 2학기 9월 10월 11월 12월 제3부 이별의 3학기 1월 2월 3월 폐성(閉城) 에필로그 역자후기
  • 그래도 나는 아니다. 나는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아이가 아니다. 그런 뜨뜻미지근한 이유 때문에 학교를 못 가게 된 게 아니다. 저 사람은 내가 무슨 일을 당했는지 모른다. 고코로와 함께 스쿨을 돌아본 기타지마 선생님이 멈칫하는 고코로의 옆을 지나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의연하게 문을 열었다. 서로 마주 보고 앉아있던 책임자 선생님과 어머니는 고코로가 들어오자 돌아봤다. 어머니의 손에 손수건이 들려있는 것을 보고 ‘울고 있던 게 아니면 좋겠는데…….’ 하고 고코로는 생각했다. _p.23 배가 아파서 화장실 안에 틀어박혀 있자니 미오리가 밖에서 웃는 소리가 들린다. 이제 곧 쉬는 시간이 끝나지만 저 아이들 때문에 나갈 수가 없다. 울 것 같은 심정으로 마음먹고 밖으로 나오니, 바로 옆 칸에서 “아.” 하는 짧은 소리와 함께 미오리가 나왔다. 고코로의 얼굴을 보고 히죽히죽 웃었다. ‘고코로가 빨리 안 나오니까, 뭘 하는지 봐주자고.’ 하면서 옆 칸에서 그 아이가 몸을 굽히고 자신을 엿보려고 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우연히 그 상황을 보고 있던 다른 반 아이가 알려줬다. 그 이야기를 듣고 창피해서 얼굴이 새빨개졌다. 웅크리고 있는 것도, 속옷을 내리고 있는 것도 다 봤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마음속에서 뭔가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고코로에게 그 사실을 알려준 아이도 입으로는 “너무해.” 하면서도 “내가 얘기해줬다고 절대로 말하지 마.”라며 고코로에게 다짐을 받고 떠났다. 분한 마음에 내내 그 자리에 아무 말 없이 서있었다. 어디에도 편히 있을 곳이 없다. 그런 일들이 반복되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일’이 일어났다. 그 뒤로 고코로는 학교를 안 가기로 했다. _p.31 집은 고코로가 안심하고 있을 수 있는 곳이다. 학교에서 안 좋은 일을 겪어도 집에 돌아오면 자신이 그런 식의 취 급을 당할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곳이다. 고코로에게는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지낼 수 있는 곳, 아 버지나 어머니에게도 가족이 함께 지내는 곳이다. 그런데 왜 지금 부모님이 전혀 모르는, 내 친구도 아닌 아이들이 찾아와서 이러는 걸까. 고코로는 이해할 수 없었다. 쿵쿵쿵쿵, 쿵쿵쿵쿵. 문 두드리는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밖의 여자아이들은 모두 흥분해있었고, “야, 나와.”라든가 “비겁해!”라는 단어를 반복했다. 목소리가 많은 것으로 보아 다 해서 열 명은 되는 것 같은데 그들이 사용하는 단어는 결코 많지 않다. 누군가가 한마디 하면 다른 아이들은 그 말을 반복할 뿐이었다. “마당으로 들어가보자.” 하는 소리가 나고 이어서 마당에 누군가가 들어오는 기척을 느꼈을 때는 정말로 숨이 멎는 느낌이었다. 커튼을 친 창문 쪽이 잘 잠겨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문이 잠겨있지 않다면 흥분한 미오리와 그 친구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집 안까지 쳐들어올 것 같았다. 과장이 아니라 안에 있는 고코로를 발견하면 여기서 끌어내서 죽여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정말로 들었다. 너무나 무서워서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_p.151 “편들어줘도 결국은 아빠가 하자는 대로 돼. 늘 그래.”하고 우레시노가 중얼거렸다. “학교에 가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어. 아빠랑 엄마가 큰일로 만들어버렸지만 원래 다른 아이들이랑 사이가 나 빴던 건 아니니까.” “응.” 고코로는 그 뒤에 기다리고 있는 일을 듣는 것이 무서웠지만, 그러면서도 고개를 끄덕이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우레시노가 말했다. “하지만 뭔가 아닌 것 같았어. 담임 선생님은 그 애들이 자기들 탓에 내가 학교에 안 오게 된 게 아닌가 하고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아...
  • 츠지무라 미즈키 [저]
  • 일본 독자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일본의 대표 작가. 지바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제31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2011년 『츠나구』로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받았다. 2012년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2018년 『거울 속 외딴 성』으로 제15회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 서혜영 [저]
  • 서강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일한 번역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보리밟기 쿠체』,『하루하루가 안녕이면, 땡큐』,『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어쩌면 좋아』,『기억술사 1』,『토토의 희망』,『열심히 하지 않습니다』,『떠나보내는 길 위에서』,『사라진 이틀』,『서른 넘어 함박눈』,『펭귄 하이웨이』,『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해피해피 브레드』,『어두운 범람』,『지적 성숙 학교』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