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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한국추리소설 걸작선1 ㅣ 김내성, 한국추리작가협회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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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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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page/141*198*52/9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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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0079180/116007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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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소설 걸작선(총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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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소설 걸작선(개정판)(총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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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한국추리작가협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국내 유일한 장르 전문지 「계간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권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수록 작품은 협회 회원들의 작품 중에서 회원 스스로 가려냈으며, 작고 회원의 작품은 추천작이나 대표작 중에서 선택하였다. 모두 44편의 작품으로 200자 원고지 5천 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한국 현대 추리문학의 아버지 김내성의 1937년 작품인 '가상범인'부터 2012년 작품인 홍성호의 'B사감 하늘을 날다'까지, 즉 근대에서 현대의 작품까지 아우른 만큼 추리문학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이다. 각 작품은 이야기의 트렌드와 반전, 미스터리적인 재미를 추리소설이라는 하나의 코드를 통해 유감없이 보여준다.
  • 김내성, 현재훈, 김성종부터 젊은 추리 작가까지 한국의 걸작 추리 작품 44편을 만나다 한국 추리소설의 세계에 입성하신 걸 환영합니다! 한국추리작가협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국내 유일한 장르 전문지 『계간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권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타김내성, 현재훈, 김성종부터 젊은 추리 작가까지 한국의 걸작 추리 작품 44편을 만나다 한국추리작가협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국내 유일한 장르 전문지 『계간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권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수록 작품은 협회 회원들의 작품 중에서 회원 스스로 가려냈으며, 작고 회원의 작품은 추천작이나 대표작 중에서 선택하였다. 모두 44편의 작품(1권 22편, 2권 22편)으로 200자 원고지 5천 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이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작품집은 한국 현대 추리문학의 아버지 김내성의 1937년 작품인「가상범인」부터 2012년 작품인 홍성호의 「B사감 하늘을 날다」까지, 즉 근대에서 현대의 작품까지 아우른 만큼 추리문학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양과 질 모두에서 독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각 작품은 이야기의 트렌드와 반전, 미스터리적인 재미를 추리소설이라는 하나의 코드를 통해 유감없이 보여준다. 그간 한국 추리문학은 이해조의 『쌍옥적(雙玉笛)』(제국신문, 1908) 이후 역사적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침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추리문학이 순문학 계열의 작품에 비해 문학의 변방으로 인식되며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기도 했지만, 1950년대의 김내성, 1980년대의 김성종 등 걸출한 작가들이 나오며 대중에게 추리소설에 대한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외국 추리물과 더불어 추리문학의 중흥기를 맞이하고 있는 요즘, “추리 작가여, 어서 어서 나오라”라고 한 김내성의 말처럼 국내에도 많은 추리 작가들이 나와 저마다 다채로운 이야기꽃을 피운다. 이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작품집이, 우리 추리소설에도 본격 미스터리, 사회파 미스터리, 범죄소설, 서스펜스 스릴러, 밀리터리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한국 추리소설의 세계에 입성하신 걸 환영합니다! 한국추리작가협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국내 유일한 장르 전문지 『계간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권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수록 작품은 협회 회원들의 작품 중에서 회원 스스로 가려냈으며, 작고 회원의 작품은 추천작이나 대표작 중에서 선택하였다. 모두 44편의 작품(1권 22편, 2권 22편)으로 200자 원고지 5천 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1937년 작품인 김내성의 「가상범인」을 제외하면, 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당대의 사회상을 적나라하게 반영하고 있음은 물론, 한국 추리소설의 변천사를 작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간 한국 추리문학은 이해조의 『쌍옥적(雙玉笛)』(제국신문, 1908) 이후 역사적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침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추리문학이 순문학 계열의 작품에 비해 문학의 변방으로 인식되며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기도 했지만, 1950년대의 김내성, 1980년대의 김성종 등 걸출한 작가들이 나오며 대중에게 추리소설에 대한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외국 추리물과 더불어 추리문...
  • 발간사 김내성, 가상범인 현재훈, 절벽 김성종, 회색의 벼랑 문윤성, 덴버에서 생긴 일 이상우, 첫눈 속에 영혼을 묻다 이가형, 비명(非命) 이경재, 광시곡 이원두, 정력 전화 이수광, 그 밤은 길었다 황미영, 함정 황세연, IMF 나이트 김상윤, 드래구노프 노원, 위기의 연인들 방재희, 교환일기 권경희, 내가 죽인 남자 정현웅, 정형외과 의사 부인 실종사건 오현리, 포커 류성희, 인간을 해부하다 현정, 포말 김차애, 살인 레시피 서미애, 반가운 살인자 강형원, 7번째 신혼여행
  • 김내성 [저]
  • 소설가. 호는 아인(雅人). 1909년 평안남도 대동군 남곶면 월내리에서 태어났다. 평양공립 고등보통학교를 마친 뒤 일본에 유학하여 와세다대학 독법학과를 졸업했다. 당시에는 최고의 명문 학부를 졸업해 법관이나 변호사로 보장된 길을 갈 수 있음에도 추리소설가로서의 길을 선택한 것은 대단히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일이다. 대학 재학 시절부터 추리소설 전문지에 평론 등의 글을 발표하며 일본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35년 일본 추리소설 잡지 '프로필'에 단편 '타원형의 거울', '탐정소설가의 살인', '연문기담' 등이 잇달아 당선되어 화제를 모으며 문단에 진출했다. 1936년에 귀국한 후, 다음해 '탐정소설가의 살인'을 크게 고친 '가상범인'을 연재하며 한국 최초의 추리소설 작가로 등장했다. 그 후 '백가면'과 '황금굴'등의 소년 모험소설과 본격적인 추리소설 분야를 개척했다. 특히 1939년 장편 연재소설 '마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추리소설 전문작가로서 독보적인 자리를 굳히며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마인'과 그 후 출간한 장편소설 '태풍'에서 선보인 주인공 '유불란'은 한국의 명탐정을 일컫는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그 밖에도 외국의 유명 추리소설들을 번역, 번안했으며 라디오 연속극 작가, 소년 모험소설 작가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번안소설로 '홍두 레드메인 일가', '심야의 공포', '진주탑', '마심불심' 등이 있으며 창작 소설집으로는 '광상시인', '행복의 위치', '비밀의 문' 등이 있다. 광복 후에는 일제 말기 청춘남녀의 애정과 독립투쟁을 다룬 '청춘극장' 5부작을 발표하였고, '인생화보', '백조의 곡', '사상의 장미', '애인'등 대중적인 장편소설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검은 별'과 '쌍무지개 뜨는 언덕' 등은 청소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김내성의 장편소설들은 대부분 영화 및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극으로 제작되어 큰 호평을 얻었다. 1957년 '실낙원의 별'을 연재하던 도중 타계했다.
  • 한국추리작가협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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