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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큰글자도서) 
김추령 ㅣ 양철북
  • 정가
27,000원
  • 판매가
27,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264page/190*270*0
  • ISBN
9788963723679/896372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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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지구를 진단하고, 내일의 지구를 고민하다! 과학으로 읽는 지구 설명서『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오늘의 지구가 겪는 변화의 모습을 과학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기후 변화를 중심으로 기상 현상, 생태계의 변화, 전쟁, 기아 등의 다양한 현상을 살펴보고 그 원인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중국 청년보’ 8월 26일 기사를 각색한 위펑허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황사의 피해를 보여주고, 에반의 이야기를 통해 태풍의 위험을 이야기하고, 리또의 일기를 통해 온실가스와 해수며 상승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각 장마다 이야기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복잡한 과정들과 함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풍부한 과학 자료와 지식을 바탕으로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들을 알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기후 변화 과정에서 아파하거나 힘들어하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들에 공감하고 희망을 이야기하며 대안을 만들어 실천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 1장 이곳은 쿠부치 사막, 흑풍이 불어닥치고 있습니다 _기후 변화와 늘어나는 사막 2장 여기는 뉴올리언스, 슈퍼 태풍이 모든 것을 쓸고 간 현장입니다 _바다의 온도 상승과 슈퍼 태풍의 탄생 3장 이곳은 바다, 산소 탱크가 바닥나고 있습니다 _탄소 순환과 바다 4장 여기는 투발루, 섬이 가라앉고 있습니다 _온실가스와 해수면 상승 5장 이곳은 북극해, 차가운 바닷물이 깊은 바다로 밀려 내려가는 현장입니다 _지구의 열 균형 펌프장인 극지방 6장 여기는 킬리만자로, 적도 태양 아래서도 녹지 않던 만년설이 녹고 있습니다 _가난과 전쟁, 기후 변화가 일으킨 도미노 7장 이곳은 독일의 헬골란트 섬, 최근 철새가 점점 일찍 오고 있습니다 _생물 종 다양성 문제 8장 여기는 유정이 폭발한 멕시코 만, 엄청난 양의 원유가 바다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_피크오일와 에너지 문제 9장 이곳은 기후 변화 회의가 열리는 남아공 더반, 각국의 논쟁이 뜨겁습니다 _기후 변화 회의와 지속 가능한 적정 기술 하나 더_지구 온난화를 둘러싼 찬반 논쟁
  • 김추령 [저]
  • 김추령은 과학교사’의 이름표를 달고 사회를 들여다보고 이해하기 위해 애쓰며 산다. 이해한다는 것은 실천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는 고질병이 있어, 학생, 교사 들과 다양한 일을 디자인하고 실행하는 것을 즐겨한다. 아름다움이 있는 과학책, 마음이 울렁이는 과학책을 만드는 일도 그중 하나다. 가꿈(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다. 가꿈은 과학 윤리, 인권, 환경, 현대 과학기술의 양면성 등을 주제로 수업 자료를 개발하고 책을 펴내며, 청소년 과학 윤리 토의 토론 프로그램 ‘유쾌한 과학 논쟁’을 진행한다.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를 썼고, 《지구 멸망, 작은 것들의 역습》, 《과학, 일시정지》, 《과학, 리플레이》, 《정답을 넘어서는 토론학교_과학》,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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