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구려, 신화의 시대 
전호태 ㅣ 덕주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8page/153*225*23/662g
  • ISBN
9791197934926/119793492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K신화의 매력 속으로 최근 몇 년 사이 K컬처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전호태 교수는 K컬처, 즉 한국 문화의 원형을 고구려 시조 주몽에서 찾는다.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기도 한 전호태 교수는 고구려 시조 주몽의 드라마틱한 일대기를 비롯해, 고구려 사람들이 추앙했던 여러 신들의 이야기, 신화 전설의 세계를 역사적 자료를 근거로 실증하면서 때론 작가적 상상력으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K신화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고구려는 우리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시대였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시대보다 신들의 이야기가 넘쳐난 신화의 시대였음을 알 수 있다. 수신을 비롯해 해신과 달신, 불의 신, 소 머리 신, 쇠부리 신, 수레바퀴의 신, 숯돌의 신 등 생경한 신들이 등장하고, 신선과 정령, 신비한 새와 짐승의 이야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 못지않게 풍성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쉽게도 문헌 기록으로 남은 것들이 거의 없어, 고구려 고분벽화와 이웃 나라들의 신화 전설, 사료 등을 바탕으로 고구려 신화의 흔적을 하나씩 찾아나간다. 고분벽화 한 귀퉁이에 그려져 있는 작은 무늬 하나에서도 의미를 찾아내고,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읽어나가다 보면 마치 유물을 발굴해내는 고고학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고구려 신화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신이 연 세상은 과연 어떠했는지 재미있는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 고구려 시조 주몽에서 한국 문화의 원형, K-콘텐츠 스토리텔링의 출발점을 찾다! 삼국시대의 건국신화 가운데 시조왕의 신이한 행적이 원형에 가깝게 가장 잘 남아 있는 것이 고구려 주몽신화이다. 명궁 주몽 이야기는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새 나라를 세운 주몽이라는 인물이 실제는 천제 해모수와 하백의 딸 유화 사이에 출생한, 세상에 온 신이라는 고구려 사람들의 믿음과 자부심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해모수와 유화 사이에서 난 주몽이라는 인물이 왜 신의 아들인지, 살아서 용의 머리를 딛고 하늘로 올라간 뒤 고구려 사람들의 신앙의 대상으로 남은 이유가 무엇인지를 서술하면서 시작된다. 4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의 첫 장이 고구려 사람들의 건국 영웅이자 시조 왕인 주몽의 일대기다. 2장은 신의 아들이 세운 나라 고구려 사람들이 믿던 신들을 하나씩 선보인다. 10월 제천의 신앙대상이던 수신을 비롯하여 해의 신과 달의 신, 어떤 면에서는 이 두 신이 주몽과 주몽의 어머니 유화다. 불의 신과 농사의 신, 견우와 직녀까지 고구려 사람들의 늘 믿고 기도하던 대상들이지만, 각각의 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제대로 전하지 않는 신화의 주인공들이다. 3장은 신선과 옥녀, 천왕과 지신 같은 고구려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일상적인 접촉도 있었던 신비로운 존재들, 불사의 세계에 산다는 인물들을 둘러싼 전설, 설화의 주인공들이다. 고구려 말기 200년 가까운 기간 동안 고구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관심의 대상이던 신선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4장은 신비한 새와 짐승들 이야기다. 머리가 사람인 새와 짐승들, 스스로 타서 재가 되었다가 되살아난다는 불새, 사람의 말을 하는 짐승 성성 등의 이야기가 줄거리를 이룬다. 이 새와 짐승들은 고구려 사람들이 소망을 풀어내며 기도하던 대상이기도 한 별자리의 신들이다. 지금은 잊혔지만, 고구려 사람들의 민속에는 늘 살아 있고 친숙하던 기도의 대상인 점에서 오늘날 기억되고, 새롭게 스토리텔링 될 수 있는 존재들이다. 이 책은 한국 문화의 원형, K-콘텐츠 스토리텔링의 출발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K-문화를 비롯한 K-시리즈를 처음으로 펼쳐 낸 고구려 사람들의 삶이 어떤 관념과 관습을 바탕으로 펼쳐졌는지를 말한다. 고대 한국의 문화 전반이 비롯된 고구려 사람들의 정신세계와 실제 생활의 이모저모는 시조 주몽 이야기, 신과 신선들, 신비한 새와 짐승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음을 거의 40년 가까이 고구려 고분벽화, 고구려 문화 풀기, 이를 대중과 공유하기에 매달려온 이 책의 저자가 풀어 보여준다고 해도 결코 과장은 아닐 것이다.
  • 들어가며 1장 해모수, 유화, 주몽 1. 신화의 시작 2. 해모수 3. 유화 4. 하백 5. 용-새-물고기 6. 알-고난 7. 활쏘기 8. 대결 9. 말 10. 물고기와 자라 다리 11. 신모(神母) 12. 천제의 아들과 선인의 후손 13. 대홍수 14. 승천(昇天) 2장 신이 연 세상 1. 수신(?神) 2. 해신과 달신 3. 불의 신 4. 소 머리의 신 신농 5. 쇠부리 신 6. 수레바퀴의 신 7. 숫돌의 신 8. 견우와 직녀 9. 해와 달 10. 북두칠성과 남두육성 3장 신선과 정령 1. 신선 2. 뿔나팔 부는 선인 3. 완함[비파] 연주하는 선인 4. 거문고를 연주하는 선인 5. 요고를 치는 선인 6. 천왕(天王) 7. 우주역사 8. 선계(仙界) 9. 불사약(不死藥) 4장 신비한 새와 짐승 1. 지축(地軸) 2. 불새 3. 사람 머리의 새 4. 기린(麒麟)과 천마(天馬) 5. 성성(猩猩) 6. 청양조(靑陽鳥) 7. 비어(飛魚) 8. 천록(天鹿) 9. 천추(千秋)와 만세(萬歲) 10. 부귀(富貴), 길리(吉利), 짐승 머리의 새 부록 고구려 고분벽화의 해와 달 참고문헌 찾아보기
  • 고구려의 크고 작은 성마다 만들어지고 모셔졌던 주몽신, 유화신 모시는 사당이 여러 종족으로 구성된 고구려 백성에게는 구심점이었고, 백성들이 너나없이 고구려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상징이었을 것이다. 중국 길림성 집안에 축조된 거대한 석실분들, 통구사신총이나 오회분4호묘 등은 고구려와 중국의 수나라가 전면전을 벌이던 6세기 말 이전에 축조된 왕실 사람이나 대귀족의 무덤들이다. 6세기 전반이나 후반의 작품들인 무덤칸 벽화에는 해신과 달신, 불의 신과 농사의 신, 쇠부리 신과 수레바퀴의 신, 숫돌의 신 등이 그려졌다. 부여신(夫餘神) 유화, 등고신(登高神) 주몽에 비견될 수 있는 해신과 달신 이외의 신들은 고구려에 관한 중국 측 기록에도 보이지 않는 신앙 대상이다 - 16쪽 잘 알려진 것처럼 동명왕 신화의 큰 줄거리는 천제의 아들인 해모수가 하늘에서 내려와 하백의 딸인 유화와 인연을 맺었고, 유화는 동명왕을 낳아 새 나라의 시조 모가 되었다는 것이다. 고구려의 광개토왕릉 비문에 따르면 동명왕이 될 주몽은 해신인 해모수의 아들답게 활을 잘 쏘았고, 하백의 딸인 어머니 유화의 기운을 이어받아 물을 뿜어 죽은 비둘기도 살릴 수 있었다. 모두루총 묘지명에 주몽이 해와 달의 아들로 불릴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이다. 살아서 하늘로 올라간 주몽, 본래 물의 신인 주몽의 어머니 유화는 후대의 고구려 사람들에 의해 사당에 모셔진 뒤, 각각 해신과 달신으로 믿어지고 제사되었다. 고구려 후기 고분벽화의 해신과 달신은 중국에서 신앙되던 복희와 여와가 주몽신과 유화신과 다름 없는 존재라는 걸 잘 보여준다. 이런 까닭인지 벽화의 해신과 달신은 고구려 화가 특유의 힘 있는 필치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듯한 존재로 묘사되었다 - 77~78쪽 아마 4세기 후반 불교가 공인되어 고구려 사회에 유행되기 이전부터 신선신앙은 고구려 사람들이 추구하는 현세 너머의 삶과 관련하여 이해되고 알음알음 퍼지고 있었을 것이다. 내세관을 드러내는 고분벽화로 선인과 옥녀가 그려질 정도면 사회적 인식과 이해의 폭이 이미 상당한 정도로 넓어진 상태여야 하는 까닭이다. 무용총 벽화의 선인들은 이런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세련되게 정리되어 묘사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 127쪽 고대 한국의 경우, 고구려 사람들은 새의 날갯짓을 본뜬 춤을 추었고, 신라와 가야 사람들은 청둥오리를 모델로 삼은 오리 모양 토기를 만들고 여기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했다. 삼국시대 이전 변진(弁辰) 사람들은 관 위에 큰 새의 깃털을 올려 죽은 이의 영혼이 조상신의 세계로 잘 인도 받기를 기원했다. 마한(馬韓) 사람들은 솟대 위에 새를 올려 그들의 기도가 새를 통해 하늘에 닿기를, 신에게 전해지기를 빌었다 - 176~177쪽 고구려의 건국 설화는 ‘천제의 아들’인 주몽의 신비로운 출생 과정 서술로 시작된다. 금석문과 문헌 자료에 의하면 주몽은 천제를 칭하는 해모수와 하백의 딸인 유화가 만남으로써 태어나는 ‘신인(神人)’이다. 주몽은 ‘해의 아들(日子, 日之子)’ ‘해와 달의 아들(日月之子)’ 혹은 ‘천제의 아들(天帝子, 天帝之子), 천제의 후손(天帝之孫)’으로 정의되거나, 스스로를 그렇게 칭한다.42 주몽이 자신을 ‘천제’ 혹은 ‘일월’이라 일컫지 않고 ‘일월지자’ 혹은 ‘천제지자’로 칭한 이유는 무엇일까. 또 고구려인이 건국 시조 주몽을 ‘천제’나 ‘일월’이 사람의 모습으로 세상에 온 것으로 주장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 270쪽
  • 전호태 [저]
  •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동아시아연구소 및 하버드대학 한국학연구소 방문교수, 울산광역시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한국암각화학회장, 울산대학교 박물관장 등을 역임했다. 암각화를 비롯한 한국 고대의 역사와 미술 그리고 문화를 활발히 연구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문화를 탐구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그간 쉼 없는 저술 활동을 이어나가며 어린이부터 청소년과 일반 시민 그리고 대학생과 전문 연구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과 만나왔다. 『중국인의 오브제』, 『고대에서 도착한 생각들』, 『황금의 시대 신라』, 『고구려에서 만난 우리 역사』, 『비밀의 문 환문총』,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여행』, 『글로벌 한국사 1-문명의 성장과 한국고대사』, 『화상석 속의 신화와 역사』 등의 교양서와 『고구려 벽화고분의 과거와 현재』, 『무용총 수렵도』, 『고구려 생활문화사 연구』, 『고구려 벽화고분』, 『울산 반구대암각화 연구』,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 등의 연구서를 포함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백상출판문화상 인문과학부문 저작상, 고구려발해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