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박또박 알아보게 쓰는 맨 처음 한글 쓰기 
또박또박 한글쓰기(휴먼어린이)1 ㅣ 김영주, 이탁근 ㅣ 휴먼어린이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12page/217*298*8/507g
  • ISBN
9788965915010/8965915015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또박또박 한글쓰기(휴먼어린이)(총1건)
또박또박 알아보게 쓰는 맨 처음 한글 쓰기     13,500원 (10%↓)
  • 상세정보
  • 알아볼 수 없는 글씨는 그만!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글 바르게 읽고 또박또박 쓰기 평생 가는 글씨, 가장 중요한 첫걸음! 올바른 습관을 기르는 한글 쓰기 비법 “고학년이 되었는데도 남이 알아보지 못할 글씨를 쓰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을 처음 배울 때 제대로 익히지 못한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한글을 제대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1학년 학생들을 가르치며 고민을 거듭한 끝에 한글 읽기와 한글 쓰기를 함께 가르칠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초대하는 글’ 중에서 이 책은 평생 초등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며 우리말 우리글에 대한 연구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영주 선생님이 만든 한글 쓰기 책입니다. 김영주 선생님은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 수록 동화 《짜장 짬뽕 탕수육》의 작가로 더 유명하지만, 그 전에 남한산초등학교, 서종초등학교 등에서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고 꾸준히 국어 교육 연구를 이어 가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을 지내기도 한 현직 교사입니다. 특히 이오덕김수업연구소 등에서 우리말 우리글 교육을 고민하며 각종 강연과 연수를 통해 초등학교 교사들에게 국어 교육에 대해 알려 주는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박또박 알아보게 쓰는 맨 처음 한글 쓰기》에는 김영주 선생님이 1학년 학급과 실천하면서 효과를 검증한 한글 학습법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앞서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어휘 맞춤법 띄어쓰기》, 《가장 쉽게 배우는 맨 처음 글쓰기》를 펴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실제적인 학습법을 전파해 왔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맨 처음’ 국어 학습 시리즈의 가장 기초 단계가 되는 ‘맨 처음 한글 쓰기’는 독창적이면서 실용적인 학습 비법을 통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한글을 쓸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 모양내서 쓰기가 아닌 알아보게 쓰기 일곱 가지 선 긋기 원리로 똑똑하고 재미있게! 보통 한글 획순은 번호로 표시하여 차례를 알려 줍니다. 그러나 단순히 순서를 암기하려다 보면 자모음을 쓸 때는 규칙을 지켜도, 낱말과 문장을 쓰기 시작하면 금세 제멋대로 쓰기 일쑤입니다. 이 책은 한글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선 긋기 연습을 통해 획순을 외우지 않아도 바르게 쓰는 순서를 깨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림, 건넘, 건너꺾음, 내리꺾음, 삐침, 벌림, 동글까지 ‘한글 쓰기 일곱 동무’만 제대로 익히면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게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ㄹ’은 선이 다섯 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세 개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ㄹ’을 쓰며 ‘건너꺾음-건넘-내리꺾음’ 세 동무를 반복해서 만나며 익히는 것이지요. ‘ㅁ’은 ‘내림-건너꺾음-건넘’인데, 이 세 개의 선을 뚜렷하게 인식하지 못하면 각각 선을 제멋대로 긋거나 ‘건너꺾음’ 획순에서 제대로 꺾지 않아 ‘ㅂ’이나 ‘ㅇ’과 구별되지 않는, 알아볼 수 없는 글씨를 쓰게 됩니다. 어린이가 글씨를 휘갈겨 썼을 때,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이 선은 ‘건너꺾음’인데 제대로 꺽지 않았다고 말해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원리를 근거로 다시 알려 주면 아이들도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까닭을 알고 고칠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일곱 동무’ 원리를 이해했다면 홀소리를 먼저 써 봅니다. 그다음 닿소리를 배울 때는 음율이 느껴지는 짧은 시를 소리 내어 읽으며 홀소리와의 결합을 배웁니다. 일곱 가지 선이 어떻게 닿소리를 구성하는지 반복해서 쓰며 익히고, 받침과 낱말 쓰기까지 이어 배웁니다. 특히 한글은 모아쓰기를 하므로 받침이 들어갈 때부터 어려워집니다. 모양이 복잡해지고 소리도 읽는 것과 쓰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닿소리 받침마다 손뼉치며 따라 읽는 활동으로 바르게 읽는 법을 터득합니다. 한글 쓰기는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나쁜 습관을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많이 쓴다고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낱자 하나하나 정확한 모양을 알고 또박또박 쓰는 법을 꾸준히 익혀야 합니다. 명쾌한 원리를 이해하면 아이들은 한글 쓰기를 지루해하지 않습니다. 이 책이 한글을 가르칠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평생 간직할 수 있는 큰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 초대하는 글 책의 활용법 1. 한글 쓰기 일곱 동무 2. 홀소리 쓰기 ㅏ~ㅣ 3. 닿소리 쓰기 ㄱ~ㅅ 4. 닿소리 쓰기 ㅇ~ㅎ 5. 복잡한 글자 쓰기 된소리 겹받침 겹홀소리
  • 한글을 시작할 때 보통은 낱자 읽기와 쓰기를 빠르게 배우고 지나갑니다. 낱자가 등장하자마자 낱말, 문장, 문단을 한꺼번에 가르치려고 합니다. 물론 낱자를 잘 조합할 줄도 알아야 하지만, 1학년에서는 낱자마다 제대로 읽고 쓰는 법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단계를 대강 건너뛰면 다른 학년에서 다시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본문 2쪽 ‘한글 쓰기 일곱 동무’를 기본 원리로 한글 읽고 쓰기를 되풀이해서 배우도록 하였습니다. 내림, 건넘, 건너꺾음, 내리꺾음, 삐침, 벌림, 동글까지 일곱 가지 선만 제대로 그을 줄 알면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게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ㄹ’은 선이 다섯 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세 개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ㄹ’을 쓰며 ‘건너꺾음-건넘-내리꺾음’ 세 동무를 반복해서 만나며 익히는 것이지요. -본문 2쪽 보통 학생이 글자를 모를 때도 글자 전체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받침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만약 ‘악어’를 모른다고 하면 ‘악어’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악’의 받침이 무엇인지 모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잘 모를 때는 뭉뚱그려 질문하지 말고 “‘악어’의 ‘악’에서 받침이 뭐예요?”라고 묻도록 가르칩니다. -본문 3쪽
  • 김영주 [저]
  •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교대와 성균관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95년 '오늘의 문학' 동화부문 신인상, '우리교육' 주최 문집 공모에서 <함께하는 교실>로 좋은 학급문집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 '참교육문학상' 동화부문에 <똥줌오줌>으로 입상하였다. 함께 지은 책으로 <만길이의 짝 바꾸기>, 지은 책으로 <짜장 짬뽕 탕수육>, <영원한 주번> 등이 있다.
  • 이탁근 [저]
  • 일러스트레이션학교 HILLS에서 그림책을 배웠다. 작가 안에 살고 있는 어린이를 들여다보고, 신나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오늘도 멋진 동구》, 《기울어》,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