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지막 나무 
이현아 ㅣ BARN ㅣ The Last Tree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4page/196*253*17/590g
  • ISBN
9791191738223/119173822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펜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아담 호커의 두 번째 작품! 세밀한 선으로 그려낸 자연의 경이로움, 독특한 상상력과 시적인 언어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그림책 나무가 사라진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올리브가 사는 세상에는 단 한 그루의 나무도 남아 있지 않답니다. 나무의 흔적이라도 찾을 수 있는 곳은 나무 박물관뿐이에요. 그곳에서 '마지막 나무'라는 작품을 본 올리브는 어느새 그림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안에서 거대한 나무에 오르고, 울창한 숲속에서 낮과 밤, 여러 계절과 존재들을 경험하며 올리브는 '자연'과 새로운 유대를 맺어갑니다. 신비롭고도 감동적인 올리브의 여정을 함께 해 보아요. 상상력이 넘실대는 독특한 설정,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글, 실처럼 섬세한 선으로 자연의 웅장한 아름다움을 그려낸 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한 권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사색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 코로나 시대에 따뜻한 희망을 선사했던 베스트셀러 ≪함께≫의 작가 루크 아담 호커, 그가 전하는 또 다른 희망의 씨앗! 독자의 마음에 자연에 대한 경외와 감동을 선물하는 책 섬세하면서도 매력적인 펜 일러스트를 선보이는 아티스트, 루크 아담 호커. 그는 뛰어난 관찰력에 상상력과 메시지를 결합한 작품들로 전 세계 3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으며 SNS에서 명성을 얻었다. 코로나 시대를 그린 그의 첫 책 ≪함께≫는 "현대 역사상 가장 어려웠던 한 해를 정확하고도 사려 깊게 표현한 책"(가디언 지)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호커의 두 번째 책 ≪마지막 나무≫는 섬세한 펜화로 웅장한 자연을 묘사하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아름다움'(독자평을 보여준다. 한 줄 한 줄 실처럼 세밀하면서도 리듬감 넘치는 선의 조합을 통하여 거대한 나무를, 울창한 숲을, 그리고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깊은 어둠 속 정경을 표현해냈다. 섬세한 펜화로 그려낸 압도적인 아름다움, 완성도 높은 내러티브와 강렬한 메시지가 어우러진 작품 어린 소녀 올리브는 매일 가장 마지막까지 학교에 남아 아빠를 기다리곤 한다. 그녀가 집으로 돌아가는 차창 밖 세상의 조각들은 단조롭고 황량하기만 하다. 아빠의 어깨 위에 올라타서 가장 멀리 보더라도 시야에 닿는 것은 높이 솟은 앙상한 철골들뿐. 올리브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나무를 보기를 열망했지만, 나무의 흔적이라도 찾을 수 있는 곳은 나무 박물관뿐이다. 어느 날 박물관을 찾은 올리브는 '마지막 나무'라는 작품을 보게 되고, 그 이름을 부르는 순간 그림 속 세상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저는 그림이 사람과 장소 사이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작가 인터뷰 중)" 이 책 ≪마지막 나무≫는 '나무가 사라진 세상'이라는 독특한 설정에 기반한다. 올리브가 사는 세상에서 나무를 볼 수 있는 곳은 숲이 아니라, 거대한 교회 혹은 신전을 방불케 하는 나무 박물관이다. 이 같은 설정은 '살아있는 나무를 본 적 없는 올리브'가 숲에 대해 느끼는 경외를 상상하게끔 한다. 올리브에게 있어 숲은 완벽한 미지의 장소이며, 자연은 새로운 유대의 대상이다. 독자들은 주인공 올리브를 통하여 자연이라는 경이로운 장소 및 존재들과의 색다른 유대감을 경험하게 된다. 아련하면서도 웅장하게 자연을 묘사한 펜화는 신비로움마저 느껴져 이 같은 정서에 설득력을 더한다. 현실 세계로 돌아온 올리브의 손에는 씨앗 한 알이 들려 있다. 책의 마지막은 아버지를 기다리던 소녀(올리브)가 '나무가 자라는 시간을 기다려준' 할머니가 된 모습으로 수미상관을 이룬다. 황량하던 도시는 그 사이 울창한 나무로 가득해졌는데, 올리브의 손에 쥐어졌던 씨앗이 움튼 것임을 암시한다. 할머니가 된 소녀 옆 또 다른 올리브(다음 세대)는 자연과 더불어 세상을 살게 될 것이다. 나무와 자연이라는 익숙한 모티브에 상상력 넘치는 설정,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글, 한 컷 한 컷 눈을 뗄 수 없는 작화가 어우러져 감동을 전하는 책, ≪마지막 나무≫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사색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 역자의 말 루크 아담 호커의 섬세하고 매혹적인 펜 드로잉은 독자를 나무가 넘실대는 숲의 바다로 이끕니다. 오로지 펜 선으로 만들어낸 흑과 백의 세계는 숨을 조용히 내뱉게 할 만큼 고요하고 정적이면서도 장엄합니다. 책장을 넘기다 그림이 말을 건네면 침묵 속에서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그림 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가 예술적 탐험을 시작해보세요. 일렁이는 숲의 세계에서 기꺼이 길을 잃어도 괜찮습니다. 깊은 어둠 속에서 가장 찬란...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아빠의 세상은 올리브로 가득합니다. 올리브는 아빠의 어깨 위에서 가장 멀리 볼 수 있습니다. -12페이지 올리브는 나무가 넘실대는 숲의 바다로 풍덩 뛰어들었습니다. -34페이지 깜깜한 밤하늘에서 빛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바라보다 보니 가장 밝은 곳이기도 했습니다. -44페이지
  • 이현아 [저]
  • 12년 차 교사로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대표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미술 교과서 및 지도서를 집필했으며, 2018 학교 독서교육 분야 교육부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유튜브 ‘현아티비’와 ‘읽고 쓰고 만드는 그림책 수업’ 강연 등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림책 한 권의 힘』, 『좋아서 읽습니다, 그림책』을 썼고, 그림책 《위대한 깨달음》, 《눈이 바쁜 아이》를 우리말로 옮겼다.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www.zoapicturebook.org 유튜브 채널: 현아티비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