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루 한 권, 씨앗 : 고작 ‘한 톨’이 보여주는 작고 단단한 생존의 지혜
하루 한 권 시리즈1 ㅣ 다나카 오사무, 박제이 ㅣ 드루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6page/130*200*18/400g
  • ISBN
9791169831796/1169831796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0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하루 한 권 시리즈(총21건)
하루 한 권, 멘탈 트레이닝 : 좌절하지 않기 위한 정신력과 사고 패턴     14,400원 (10%↓)
하루 한 권, 기하학 : 어려운 개념을 해석하는 또 다른 차원     14,400원 (10%↓)
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반응 : 우리 삶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의 반응식     14,400원 (10%↓)
하루 한 권, 이겨내는 기술 : 어떻게든 해내는 사람들의 비결     14,400원 (10%↓)
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물질 : 두 얼굴을 가진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물질들     14,400원 (10%↓)
  • 상세정보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사람과 씨앗의 생존 방식이 닮아있다면 어떨까? 썩은 흙에서도 기어코 싹틔우는 ‘씨앗’의 신비로운 생존 방식!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씨앗〉에는 씨앗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실었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조건부터, 불리한 환경에서도 기어코 움트고야 마는 씨앗의 한 생애까지. 씨앗에 관한 한 거의 모든 지식을 만나볼 수 있다. 생각해 보면 씨앗이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의 한 과정은 인간의 삶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씨앗은 환경에 잘 적응하며, 척박한 땅이라 할지라도 주어진 조건을 힘껏 활용해 자라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씨앗에 대한 지식 혹은 발아 과정, 이론적인 부분들만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씨앗처럼 단단함을 뚫고 피어나는 생존의 지혜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고작 한 톨, 그렇게 작은 씨앗이 가르쳐 주는 작고 단단한 생존의 지혜를 경험해 보자.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내가 배운 물리, 화학, 생물은 정말 어려운 것이었을까? 그렇게나 풀기 싫었던 미적분과 기하학은 대체 왜 배워야 했던 걸까.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그런 의문을 마음 어디엔가 품고 있었다면,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펼쳐 보자.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것들이 많으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는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다양한 주제, 내 취향에 맞는 카테고리를 찾아보자! 책은 한 손에 가볍게, 지식은 머릿속 깊숙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각각의 주제마다 검증된 집필진이 써 내려가는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숫자와 지식으로 바라보는 세계에 푹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지하철이나 버스, 쉬는 시간에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만 구성했다. 세상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주제 역시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수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 내 취향에 맞는 책으로만 꺼내 읽기에도 적당하다. 나는 어떻게 하면 천재가 되어 일류의 세계로 향할 수 있는지… 사람이 만들어 낸 ‘진짜 광기’의 화학 물질이 무엇인지. 이런 뜬금없는 질문도 좋다. 우리가 단순히 감각하는 세상 말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도 과학적으로 풀어내 보자.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니까! 당신을 드루이드로 만들어 줄 〈하루 한 권, 씨앗〉 과거, 씨앗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라고 여겨지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다 기른 식물을 즐기는 일에만 집중할 뿐, 이 작은 씨앗이 가진 놀라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씨앗을 생각하면 경이롭다. 작은 씨앗이 어떻게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는지, 어떤 영양분을 가지고 있는지, 어쩌면 저렇게 줄기를 세울 수 있는지. 궁금하지만 명쾌한 답을 찾기 어려웠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에 대해 해답을 내어줄 수 있는 책이다. 어쩐지 씨앗과 인간은 닮았다. 인간과 같은 구조로 살아가며, 인간처럼 다음 세대에 생명력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의 출발점도 마찬가지다. 그러한 씨앗의 생명력과 신비로움에서 시작되었다. 생존에 유리한 방식으로 적응해 나가는 씨앗의 특징에 대해 말한다거나, 그것이 우리와 어떻게 닮아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는 씨앗의 소중함을 ...
  • 1장, 발아의 조건 1.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발아의 세 가지 조건’ 2. 발아에 ‘빛’은 필요 없는가? 3. 세 가지 조건으로 발아는 일어날까? 4. 빛은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 5. 씨앗은 대부분 빛이 필요하다 6. 휴면하는 씨앗 7. 씨앗은 빛을 느낄까? 8. 잡초를 퇴치하는 비결은? 9. 발아에 대한 온도의 영향 10. 추운 겨울이 씨앗을 깨운다! 11. 추위 속 씨앗에게 일어나는 일은? 12. 온도 변화에 발아하는 씨앗 13. 땅 속 깊이를 아는 씨앗 COLUMN ∥ 썩은 흙에서 풀은 돋아날까? 2장, 씨앗의 역할 1. 씨앗의 역할 : 불리한 환경에서 견디기 2. 오가 연꽃과 고대 목련 3. 유적에서 출토된 씨앗 4. 3000년 이상이나 잠들어 있던 투탕카멘의 완두콩 5. 씨앗의 역할 : 자손 번식 6. 수많은 씨앗을 어떻게 세는 걸까? 7. 민들레 씨앗은 봄부터 가을까지 몇 배 늘어나는가? 8. 재배 식물의 씨앗 개수는? 9. 씨앗의 역할 : 서식지 이동과 분포 10. 씨앗을 분출하는 스쿼팅 오이 11. 서식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이동하는 씨앗 12. 제비꽃의 작전 13. 씨앗은 열매 속에 있다! 14. 씨앗의 역할 : 열매를 크게 만들기 15. 씨앗으로 보이지만 씨앗이 아닌 것은? 16. 씨앗의 무성생식이란? 17....
  • 발아한 싹은 움직이지 않는다. 움직이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이유는 ‘때’와 ‘장소’를 골라 씨앗이 발아하기 때문이다. 만약 씨앗이 ‘때’와 ‘장소’를 제대로 고르지 못한다면, 싹을 틔워 보지도 못하고 말라 죽게 된다. -3쪽 식물은 태양광을 이용해 잎으로 포도당과 전분을 만든다. 이때 뿌리의 역할은 물과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재료로 삼는 것이다. 이런 작용을 광합성이라고 한다. -16쪽 씨앗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식물로서 견디기 힘든 불리한 환경을 견뎌내는 것이다. 따라서, 식물은 불리한 환경에 대비하여 씨앗을 만든다. 식물에 있어서 반드시 만나는 불리한 환경이란, 해마다 찾아오는 겨울의 추위나 여름의 더위와 같은 계절이다. -38쪽 씨앗은 그 식물종이 지구상에서 존속하기 위해 중요한 사명을 띤다. 식물이 씨앗을 만든 이유를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씨앗의 역할 중 하나는 식물이 서식지를 이동하여 서식 지역을 넓히는 것이다. 씨앗은 발아하면 그 장소에서 이동하지 않는다. 식물이 이동할 수 있는 생애 유일한 기회가 바로, 씨앗일 때이다. -54쪽 대부분의 씨앗은 싹이 나는 곳이 정해져 있다. 작은 씨앗을 땅에 뿌릴 때 우리는 ‘씨앗의 어느 부분에서 싹이 나는지’를 생각하여 싹이 나올 부분을 위로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도 씨앗에서 나온 싹은 반드시 위를 향해 자란다. 발아한 싹이 아래를 향해 뻗어나가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144쪽 씨앗이 생기는 것은 초여름이다. 여름의 더위를 견뎌내기 위해서다. 그러나 근세는 식물의 모습으로 몇 년이고 여름의 더위를 견딘다. 그러므로 여름 더위에 지는 나약한 식물이 아니다. -162쪽 씨앗이 발아하기 어려운 것은 재배하는 인간에게 불리한 조건이다. 그러나 나팔꽃 입장에서는 중요한 일이다. 씨앗의 소중한 역할 중 하나는 열악한 환경을 참고 견디는 것이다. 나팔꽃 씨앗과 같이 단단하고 두꺼운 껍질은 더위와 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 -200쪽
  • 다나카 오사무 [저]
  • 1947년 교토 출생으로 교토대학교 농학부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농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스미소니언 연구소 박사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코난대학교 이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식물생리학이 전문 분야이고 저서로는 '잡초 이야기', '이상한 식물학', '꽃봉오리의 생애', '즐거운 식물학 퀴즈', '식물학 입문', '초록의 속삭임' 등이 있다.
  • 박제이 [저]
  •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전공 번역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소설 『너의 이름은.』을 비롯해 『니체의 말 Ⅱ』 『싫지만 싫지만은 않은』 『공부의 철학』 『고양이』(이와고 미츠아키 사진집) 『책이나 읽을걸』(유즈키 아사코 에세이집)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기획했다. 홈페이지 글이음북 griumbook.com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