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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워, 누가 반도체 전쟁의 최후 승자가 될 것인가 
크리스 밀러, 노정태 ㅣ 부키 ㅣ Chip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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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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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page/149*219*39/98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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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0519831/896051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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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의 모든 것을 정밀 회로처럼 집약한 아찔하고 우아한 기념비적 역사 논픽션! 불과 70여 년 전만 해도 세상에 없던 제품이 오늘날 세계 80억 인구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어 가전기기부터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 국가 안보, 산업과 경제 전반을 좌우하는 핵심이 되었다.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칩, 반도체다. 석유를 빼놓고 20세기를 이해할 수 없듯, 반도체를 제외하고 21세기를 조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크리스 밀러의 《칩 워》는 반도체 산업의 태동부터 미국과 중국 간의 반도체 패권 대결, 한국과 대만, 일본, 실리콘밸리의 치열한 기술 경쟁과 미래 전략까지, 반도체 산업의 70년 역사를 담아낸 기념비적 논픽션 역사서다. 반도체는 현대 디지털 기술의 근간을 이루지만, 그런 칩을 만들기 위해 요구되는 나노미터 단위의 기술력과 장비를 갖추려면 장기간의 집중적 투자가 필요하다. 《칩 워》는 효율과 집중을 추구한 결과 반도체 공급망이 동아시아에 자리 잡는 과정과 산업의 선구자들을 추적한다. 저자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풍부한 인터뷰를 결합해 21세기 반도체 산업의 조종간을 누가 쥐느냐에 따라 세계 경제와 정치 질서마저 극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날 지정학적 경쟁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전략적인 싸움이 벌어지는 현황을 독자에게 제시한다. “폭넓은 대중에게 실리콘 시대를 이해시킬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칩 워》”라는 《뉴욕타임스》의 극찬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 책은 반도체 산업의 기초와 역사를 이해하고 싶은 독자, 칩을 둘러싼 국제 경쟁과 한국 반도체 기업의 미래가 궁금한 경제인과 투자자, 앞으로 펼쳐질 기술 경쟁과 21세기 지정학의 향배를 조망하려는 모두에게 압도적인 흥미와 지적 쾌감, 풍부하고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 기술과 산업은 물론 정치, 군사까지 얽힌 21세기 논픽션 스릴러! 반도체 및 미중 반도체 전쟁 관련 책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몇 가지 점에서 다른 책과 궤를 달리한다. 첫째, 《칩 워》는 반도체 전문가가 아니라 국제정치 전공자가 썼다. 따라서 이 책은 반도체를 둘러싼 현재의 복잡한 세계 상황을 단순히 기술 및 산업 측면에서뿐 아니라 정치와 경제 그리고 군사적 측면까지 포괄해 종합적으로 다룬다. 그것도 철저히 미국의 관점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현재 반도체의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의 속내를 정직하게, 노골적으로 표현하면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둘째, 《칩 워》는 저자가 미국과 유럽의 도서관은 물론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문서보관소의 다양한 문헌을 섭렵하고 국내외 반도체 업계, 학계, 정부 주요 인사 100여 명 이상을 인터뷰해서 쓴 책으로 반도체 관련 심층 리포트라 할 만하다. 하지만 독자들에게 《칩 워》는 스릴러물처럼 읽힐 정도로 흥미진진할 것이다. 《뉴욕타임스》 서평 담당자가 “이 책은 논픽션 스릴러다. 영화 〈차이나 신드롬〉이나 〈미션 임파서블〉처럼 긴박감 넘친다”고 한 말이 빈말이 아니다. 이 책 출간 후 32주 연속 국제경제 분야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아마도 이런 요인 때문일 것이다. 군사적 필요성, 즉 전쟁 대비가 반도체 기술 탄생의 일등 공신이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이야기의 출발점인 반도체라는 물건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식으로 발전해 왔으며, 오늘날 왜 이렇게 모든 나라가 아우성을 칠 정도로 핵심적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을까. 반도체 그 자체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다. 전기가 흐르는 물질을 도체, 전기가 흐르지 않는 물질을 부도체라고 부르는데, 실리콘과 게르마늄 등 몇몇 원소는 특정 조건에 따라 전기가 흐르기도 하고 흐르지도 않기도 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러한 현상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이 특성을 활용한 물건에 ‘반도체(semiconductor)’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반도체는 사실 초기에 군사 목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미사일을 날리고, 폭탄을 떨어뜨리고, 비행기를 개발하는 등 현대의 모든 군사 작전과 업무에는 대단히 복잡한 계산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세계 각국은 이러한 계산의 수요를 기계식 계산기를 통해 충당해 왔다. 톱니바퀴와 도르래 등으로 이루어진 계산기에 숫자를 입력하고 손으로 돌리면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기계식 계산기는 느렸고 고장이 잦았으며 하나의 기계가 미리 설정된 한 종류의 계산밖에 처리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전자식 계산기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전류가 흐르면 1 전류가 흐르지 않으면 0이라는 신호를 부여한다. 계산해야 할 모든 숫자를 0과 1로 이루어진 이진법으로 바꾼다. 그러면 0과 1의 신호만으로 모든 계산을 처리할 수 있다.’ 이것이 그 유명한 ‘튜링 머신’의 작동 원리다. 이 발상은 성공적이었다. 1943년, 미국은 초대형 전자계산기 에니악을 만들었다. 1만8천 개의 진공관으로 이루어진 에니악은 초당 수백 개의 곱셈을 해낼 수 있었다. 이는 그 어떤 인간 계산원보다 빠르고 정확했다. 문제는 에니악과 같은 전자식 계산기에 들어가는 ‘스위치’의 속성이었다. 어른 주먹 크기의 진공관은 너무 크고 수명도 짧았다. 들어가는 전력도 컸기 때문에, 커다란 회의실을 가득 채우는 에니악은 가동할 때마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평균적으로 이틀에 한 번꼴로 고장 나는 진공관 역시 골칫거리였다. 미국은 새로운 종류의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반도체가 그 해답을 제시했다. 실...
  • 추천의 말 | 이 책에 대한 찬사 | 한국어판 서문 | 등장인물 | 용어해설 | 들어가는 말 PART I 냉전의 칩 1 강철에서 실리콘까지 | 2 스위치 | 3 노이스, 킬비, 집적회로 | 4 이륙 | 5 박격포와 대량 생산 | 6 “나는…부자가…되고 싶다” PART II 아메리칸 월드의 회로망 7 소비에트 실리콘밸리 | 8 “베끼시오” | 9 트랜지스터 세일즈맨 | 10 “트랜지스터 걸스” | 11 정밀 타격 | 12 공급망과 외교의 기술 | 13 인텔의 혁명가들 | 14 펜타곤의 상쇄 전략 PART III 리더십의 상실? 15 “이 치열한 경쟁” | 16 “일본과의 전쟁” | 17 “쓰레기를 판다” | 18 1980년대의 원유 | 19 죽음의 나선 | 20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 PART IV 되살아난 미국 21 감자 칩의 왕 | 22 혼란에 빠진 인텔 | 23 “적의 적은 친구다”: 떠오르는 한국 | 24 “이것이 미래입니다” | 25 KGB의 T 국장 | 26 “대량 살상 무기”: 오프셋 충격 | 27 전쟁 영웅 | 28 “냉전은 끝났고 당신들이 이겼소” PART V 집적회로에 갖힌 세계? 29 “우리는 대만 반도체 산업을 원합니다” | 30 “모든 인민은 반도체를 만들어야 한다” | 31 “주님의 사랑을 중국인과 함께 나누며” | 32 리소그래피 전쟁 | 33 혁신가...
  • 모든 디지털 세계는 엔지니어들이 실리콘에서 질주하는 전자의 가장 미세한 흐름을 통제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가능하다. 지 난 반세기 동안 1과 0을 기억하고 처리하는 비용이 10억분의 1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다면 “빅 테크Big tech”는 존재할 수도 없었다. (중략) 오늘날 반도체 공급망은 여러 도시와 국가가 제공하는 부품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현재 생산되는 거의 모든 칩은 실리콘밸리와 접점을 지니고 있거나, 캘리포니아에서 설계되고 만들어진 도구로 제작된다. 미국의 과학 분야 전문가 풀은 굉장히 넓다. 미국의 과학계는 정부 연구 자금을 먹고 자라며 다른 나라의 최고 과학자들을 낚아채오는 식으로 힘을 기른다. 이것이 기술 우위를 지킬 수 있는 핵심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벤처 캐피털사와 주식 시장은 새로운 회사의 성장에 필요한 스타트업 자금을 제공하며, 실패한 회사는 무자비하게 솎아내 버린다.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큰 미국의 소비 시장은 수십 년간 새로운 유형의 칩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개발 자금을 대며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다른 나라들은 스스로의 힘만으로 이 모든 것을 이겨 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중 실리콘밸리의 공급망에 깊숙이 파고드는 쪽을 택한 나라는 성공을 거두었다. - 34~35쪽 당대 최고의 이론 물리학자 중 하나로 널리 명성을 떨치고 있던 쇼클리는 큰돈을 벌고 《월스트리트저널》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야심을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트랜지스터의 이론화에 대한 그의 기여는 중요한 일이었다. 하지만 쇼클리의 트랜지스터를 유용한 제품인 칩으로 만들고 그것을 미군에 판매하면서 대량 생산의 길을 연 것은 그가 차린 회사를 떠난 여덟 명의 반란자, 혹은 텍사스인스트루먼트에 모인 그 비슷한 부류들이었다. - 86쪽 한편 “베끼시오” 식의 자세는 예기치 못하게 소련의 반도체 산업이 정신적으로 미국에 복속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소련에서 가장 신중을 요하고 비밀스러운 산업 중 하나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낙후된 실리콘벨리의 하청 산업처럼 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면에서 젤레노그라드는 글로벌 반도체 생산 네트워크의 한 가지에 지나지 않았고, 그 네트워크의 중심에는 미국의 칩 제조업체들이 있었다. - 114쪽 한국에서 타이완까지, 싱가포르에서 필리핀까지, 반도체 생산 설비를 지도 위에 놓고 보면 마치 아시아 전역에 배치된 미군 기지의 위치를 보는 것만 같았다. 심지어 미국이 베트남에서의 패배를 인정하고 해당 지역의 군사 기지를 철수한 후에도, 태 평양 전역에 흩어진 반도체 공급망은 지속되었다. 1970년대 말이 되자 오히려 공산권이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고, 아시아의 미국 동맹국은 미국과 그 전보다 더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나갔다. - 146쪽 1985년 일본 기업이 반도체에 투여한 자본 지출은 세계 자본 지출 총액의 46퍼센트에 달한 데 비해 미국은 35퍼센트에 머물러 있었다. 1990년에는 이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일본 기업이 반도체 생산 설비와 장비에 투자하는 금액은 전 세계 투자액의 절반에 달했다. 은행이 기꺼이 돈을 내주고 있는 한 일본 반도체 기업의 CEO는 계속 새로운 설비를 지어 나갈 기세였다. - 180쪽 사담 후세인의 이라크를 손쉽게 격퇴해 버린 미국의 새로운 힘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것을 본 소 련의 군부와 KGB는 위기에 빠졌다. 자신들이 얼마나 뒤처져 있는지 인정하지 못해 갈팡질팡하고 만 것이다. 안보 분야 고위직들이 고르바초프를 겨냥해 맥빠지는 쿠데타를 벌였지만 사흘만에 진압되었다. 통상적인 군사력만 보자면 그리 고통스러운 상황에 놓인 ...
  • 크리스 밀러 [저]
  • 노정태 [저]
  • 자유기고가·번역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칸트 철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시사·정치 전문지 『포린폴리시』 한국어판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경향신문』·『주간경향』·『프레시안』·『GQ』 등에 기고했다. 현재 『조선일보』와 『신동아』에 칼럼을 쓰고 있고,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탄탈로스의 신화』, 『논객시대』 등이 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그들은 왜 나보다 덜 내는가』, 『실전 격투』, 『정념과 이해관계』, 『밀레니얼 선언』,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아웃라이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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