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 The art of memoir
메리 카 ㅣ 지와인 ㅣ The Art of Memoir
  • 정가
18,500원
  • 판매가
16,650원 (10% ↓, 1,85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37*196*31/604g
  • ISBN
9791191521252/119152125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내 인생도 글이 될 수 있을까?” 잊을 수 없는 상처, 소중한 추억, 가슴 깊이 품고 있는 희망… 삶의 모든 순간을 빛나게 하는 진실한 글쓰기 기술 호숫가 통나무집에서 홀로 산 2년의 이야기가 전 세계인들의 인생 지침서가 되고, 어린 시절 겪었던 아픈 이야기가 다른 이에게 힘든 삶을 이겨낼 용기를 주기도 한다. 내 경험을 어떻게 글로 써야 이런 마법을 부릴 수 있을까. 내 삶도 그런 글이 될 수 있을까. 우리의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건 특별한 사건이 아니다. 평범한 경험도 가치있게 대하고, 숨기고 싶은 자신의 내면을 끝까지 마주하며, 다른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는 자세. 그 위에서 오직 나만이 말할 수 있고 쓸 수 있는 진실의 언어를 찾을 때, 삶의 모든 순간들이 반짝이기 시작한다. 단 세 권의 책으로 스티븐 킹을 비롯한 수많은 작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미 대륙에 자전적 글쓰기 열풍을 불어 일으킨 메리 카.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에는 그가 어떻게 탁월한 인생 글쓰기를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고백과 30여 년 동안 사람들에게 인생 글쓰기를 가르쳤던 노하우가 담겨 있다. 현대 사회의 가장 인기 장르인 ‘자전적 글쓰기’에 대한 유일무이한 책이다. 누구나 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시대. 작문 기술을 알려주는 여느 글쓰기 책으로 해결 안 되는 갈증을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조언들. 글쓰기를 넘어 좋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성찰, 열정 그리고 용기가 찾아갈 것이다.
  • 내 이야기가 누군가를 구원할 수도 있을까 현대 사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 ‘자전적 글쓰기’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은 한 남자가 호숫가 숲으로 들어가 통나무집 한 채를 짓고 산 2년의 자기 체험을 담은 책입니다. 당시 소로는 유명한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책 출간도 어려웠고 출간한 다음에도 독자들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의 숲속 인생 이야기는 전 세계인들의 인생 지침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를 묻는다면 단연 ‘자전적 글쓰기’라 할 것입니다. 이제까지 사람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주는 훌륭한 문학 작품들은 대부분 ‘픽션’이 차지해왔지만, 그 경계는 이미 모호합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아니 에르노는 “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은 쓰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작품은 픽션처럼 읽히지만 그 내용이 진실이라는 믿음이 없다면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작가 메리 카가 알려주는 ‘인생 글쓰기’에 대한 조언입니다. 전미 대륙에 자전적 글쓰기 열풍을 불러온 베스트셀러 작가가 30년 동안 가르쳐 온 인생 글쓰기의 모든 것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The Art of Memoir)』의 저자 메리 카는 1995년에 발표한 첫 인생록 『거짓말쟁이들의 클럽』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펜/마르타 알브랜드상 수상자, 전미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자가 되었습니다. 메리 카의 작품에는 어린 시절 겪은 텍사스 남동부 작은 산업 도시의 풍경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공장에서 일거리가 없을 때 함께 모여 술을 마시고 수다를 떨던 아버지와 친구들, 알코올 남용과 심리적 문제가 있는 가족, 어머니의 정신적 불안, 죽음과 불평등에 대한 경험과 목격담들을 썼습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최대 서평 사이트인 굿리즈에 6만 5천여 개의 서평이 달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미 대륙에 자전적 글쓰기 열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작가 스티븐 킹은 “그저 전부 다 놀라웠다”라고 평했으며, 퓰리처상 수상자인 조너선 야들리는 “꼭 말해야 할 미국인의 이야기다.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현재 시러큐스 대학의 영문과 교수인 그는 30년 동안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자전적 글쓰기’에 대한 수업을 해왔습니다. 이 책은 그 수업의 정수만 담은 책으로, 작문 기술을 알려주는 여느 글쓰기 책으로는 해결 안 되는 갈증을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상처, 소중한 추억, 가슴 깊이 품고 있는 희망… 삶의 모든 순간을 빛나게 하는 마법의 기술 누구나 가끔 생각합니다. ‘내 인생도 글이 될 수 있을까?’ 쉽지는 않습니다. 작문 기술과 구성법을 아무리 잘 안다 해도 남을 감동시키는 글쓰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을 출간하는 이유는 ‘자기 이야기를 쓰고 싶은’ 욕망을 가진 이들이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지침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왜 내가 이 이야기를 쓸 수밖에 없는지”, “자신이 드러내고 싶은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답을 치열하게 찾아내야 합니다. 남들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은 욕심, 내 인생만 특별하다고 여기는 마음, 자신의 고통을 과장하는 태도로는 절대 좋은 인생 글쓰기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일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장 진실하고 아름답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라는 작가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잊을 수 없는 상처, 소중한 추억, 가슴 깊이 품고 있는 희망들을 반짝이는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 책은 누구나 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 프롤로그 삶을 견뎌낸 이들에게는 이야기가 있다 1부. 인생은 어떤 가치를 품고 있나 1. 나의 기억을 의심하라 2. 스스로에게 거짓말하지 않을 자신 3. 불행을 억지로 욱여넣지 마라 4.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라 5. 아름다움은 세계관 위에 존재한다 6. 육체적 감각을 키워라 7. 구체적으로 더욱 구체적으로 8. 화려한 거짓보다 소박한 진실이 힘이 세다 9. 인생의 적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10.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남도 존중하지 않는다 11. 우리 인생의 신화를 발견하기 12. 사랑하는 이들을 대하는 법을 배워라 2부.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법 13. 재미없는 사실을 흥미롭게 만들려면 14. 각각의 기억이 먼저, 줄거리는 나중에 15. 꾸며낸 사실은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16. 과장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닦는다 17. 가짜 자아가 아닌 진짜 자아에 눈을 맞춰라 18. 개인의 진실은 어떻게 사회적 의미를 갖게 되는가 19. 현재의 욕망을 과거에 덧씌우지 않기 20. 글쓰기가 막힌 초심자를 위한 기법들 21. 글 속에서 변화하고 성장하라 22. 인생 이야기를 쓰기 위한 체크리스트 23. 내 이야기가 누군가를 구원할 수도 있다 24. 많이 고칠 수 있다면 성공한 것이...
  • 누구나 가끔 생각합니다. ‘내 인생도 글이 될 수 있을까?’ 솔직히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인생을 특별하게 만드는 게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평범한 경험에서도 가치를 발견하고, 숨기고 싶은 자신의 내면을 끝까지 대면하며, 타인과 깊이 공감하려는 태도가 있다면, 오직 나만이 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도 얼굴을 못 본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그들이 오래된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용기와 삶을 뜨겁게 살아갈 열정을 불러일으킬지도 모릅니다. _「이 책을 펴내며」 중에서 아이가 어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일인칭 시점의 실화를 읽을 때마다 나는 언젠가 나도 자라나서 엉망진창인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키워갔다. (…) 흑인민권운동 이전의 아칸소에서 태어난 안젤루, 가엾게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켈러, 이런 사람들도 각자 지옥 같은 고통을 견뎌내고 누구나 우러러보는 작가가 됐다면, 어쩌면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지도 몰랐다. 삶을 견뎌낸 사람들은 누구나 할 이야기가 있다. _「삶을 견뎌낸 이들에게는 이야기가 있다」 중에서 자전적 이야기를 쓰든 쓰지 않든, 과거를 외면한 사람은 정신적 대가를 치러야 하는 법이다. (…) 마음이 딱딱하게 굳은 반사회적 인격 장애자가 아니라면, 과거를 거짓말로 채울수록 가면과 참모습 사이에 틈이 벌어진다. 게다가 노련한 거짓말쟁이는 마주치는 사람마다 자기처럼 겉과 속이 다르고 남을 약삭빠르게 조종하려 든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세상살이 자체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조마조마한 살얼음판일 수밖에 없다. _「스스로에게 거짓말하지 않을 자신」 중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싶어서 글을 쓸 생각을 했다면 그러지 말고 이야기를 들어줄 전문 상담사를 찾아라. 문학적 성과보다 정신 건강이 훨씬 더 중요하다. (…) 자기 인생을 글로 펼쳐놓을 사람은 책의 모든 페이지에 지독한 불행을 욱여넣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그의 삶 속으로 들어오게 해야 한다. _「불행을 억지로 욱여넣지 말라」 중에서 목소리가 기억에 남을수록 내용이 ‘더 진실하게’ 여겨지는 법이다. 왜냐하면 화자가 모든 사람이 합의한 버전이 아닌 오직 ‘자신만의’ 진실을 쌓아올리는 모습은 누구에게나 빤히 보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내용이 진실할수록 목소리가 더 훌륭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위대한 인생록은 타인과 뚜렷이 구분되는 한 사람이 하는 말처럼 들리면서도 광범위한 감정을 다룬다. _「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라」 중에서 최악의 사건이나 극적인 승리에 대해 쓴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글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아주 진솔한 체험을 다룰 때, 훌륭한 목소리와 작가의 열정이 담긴 이야기를 절묘하게 배합할 때 좋은 글이 나온다. 기억하라. 나보다 당신보다 더 암울한 상황에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이 수없이 많다. _「과장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닦는다」 중에서 나는 남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이려 하는가? 역사에 길이 남을 인생 이야기를 쓴 작가들은 초기의 방어 본능을 꿋꿋이 억누르고 거짓 자아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들은 한층 복잡한 이야기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진실된 자아를 향해 더 깊이 파고들어간다. 왜 그랬을까. 도스토옙스키가 말한 바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의 인생과 인생 이야기를 왜 다른 사람들이 공들여 읽으려 하겠는가. _「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남도 존중하지 않는다」 중에서 자기기만은 모든 사람의 마음에 침투하는 세균이다. 물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고, 특히 어렸을 때 쉽게 자...
  • 메리 카 [저]
  • 세 권의 베스트셀러 회고록《거짓말쟁이들의 클럽》,《체리》,《리트》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거짓말쟁이들의 클럽》은 1년 넘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시와 산문으로 각각 푸시카트 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30여 년간 대학에서 회고록 작법을 가르친 전문성을 토대로《자전적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을 집필했다.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앤 라모트의 《버드 바이 버드》와 같은 글쓰기 고전의 반열에 오를, 회고록 작법 최고의 역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