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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사기 : 계속 나아가는 삶을 위한 역사 수업
오십에 읽는 동양 고전1 ㅣ 김영수 ㅣ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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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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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0원 (10% ↓, 1,95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42*210*27/632g
  • ISBN
9791192300627/11923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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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오십에 읽는 동양 고전(총5건)
오십에 읽는 논어(20만 부 기념 골드 리커버 에디션) :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     14,400원 (10%↓)
오십에 읽는 사기 : 계속 나아가는 삶을 위한 역사 수업     17,550원 (10%↓)
오십에 쓰는 논어 :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되새기는 공자의 말 100     13,500원 (10%↓)
오십에 읽는 순자 :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한 철학 수업     15,300원 (10%↓)
오십에 읽는 장자 : 복잡한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시간     14,400원 (10%↓)
  • 상세정보
  • 인생이 흐른다는 것을 알면 멈추지 않을 힘이 생긴다 오십에게 사마천의 용기, 유방의 노련함, 장량의 여유가 생기는 50가지 이야기 ‘나는 잘 살아왔는가?’ ‘후회스러운 일은 없었는가?’ 생의 한가운데에 도달하는 나이 오십이 되면 지나온 삶의 흔적을 자주 되돌아보게 된다. 가정, 돈, 명예… 손에 쥔 것이 많아지는 만큼 삶의 무게가 강하게 느껴져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남은 인생을 이끌어 줄 해답이 과거에 숨어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삶을 회고한다. 인생이 흐른다는 것을 알면 멈추지 않을 힘이 생긴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멈춰 서지 않고 나의 삶을 굳세게 밀고 나아가고 싶은 오십이라면 《사기》를 읽어라. 3,000년 통사가 담긴 중국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자 ‘인간학의 교과서’에 그 방법이 있다. 중국 역사상 최초로 본격적인 역사가 시대를 연 사마천은 삶과 죽음을 오가는 고통 속에서 권력자부터 일반 서민들까지 4,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겼다. 소신을 굽히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 많은 이의 역사를 돌아보며 지금 나의 모습을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회고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십에 읽는 사기》는 사마천과 《사기》 연구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김영수가 오십이 직면하는 여러 문제에 대하여 사마천과 《사기》 속 인물들에서 해답을 끌어올린 책이다. 계산대로 되지 않는 인생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삶의 무게를 이겨 내기 위해서 어떤 힘을 길러야 하는지, 인연을 어떻게 가꿔야 하는지, 무엇에 가치를 둬야 하는지의 방법들을 거쳐 비로소 어떻게 남은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의 방법을 알 수 있다. 여기에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사마천의 삶과 《사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한 해설을 더했다. 계속 나아가는 삶을 살기 위해 기억하고 새길 만한 《사기》 원문의 명언과 명구도 소개했다. 사마천이 사형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했던 이유를 아는가? 한평생 모신 황제로부터 사형을 선고받은 사마천은 옥에 갇힌 후에야 자신이 복무했던 한 왕조의 진면목을 알게 됐다. 이로써 수천 년의 역사를 돌아보게 된 사마천은 《사기》의 내용을 바꾸고 완성하기 위해 궁형을 자청하는 용기를 발휘했다. 그리하여 뛰어난 사리분별로 백성의 몸과 마음을 두루 살핀 제왕 제곡의 총명함, 끝없는 신뢰로 부하를 격려한 연나라 소왕의 동기 부여, 천한 사업과 귀한 사업을 가리지 않고 성실했던 한나라 부자들의 치부법 등 오십의 삶을 밀고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사기》에 담았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뒤를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오십, 뼈와 살이 되는 교훈을 얻고 싶은 오십, 내 삶에 의미를 남기고 싶은 오십이라면 이 책을 읽어라. 2,000여 년 전의 역사와 함께 나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계속 나아가는 삶을 위한 오십의 역사 수업 오십에 접어들면 명함의 무게가 더욱 무겁게 느껴진다. 사회적 지위가 가장 높아지는 나이이기 때문이리라.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자주 찾아오기에 강한 책임감과 정확한 판단력이 절실해진다. 직장에서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가정, 관계, 돈… 가진 것이 많아지는 만큼 지켜야 할 것 또한 많아지기 때문이다.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이거나 잘못된 정보에 홀리지 않고 지혜롭게 인생을 이끌려면 총명함과 확고한 삶의 원칙도 필요하다. 이런 오십에 이르러 괜스레 과거를 곱씹게 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인간은 본래 지난날을 돌아보며 현재의 모습을 진단하고 미래를 이끌어 나갈 방안을 찾는다. 인생의 한가운데에 멈춰 서서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고 있는 오십에게 《사기》를 추천한다. 《사기》는 중국 최고의 역사가 사마천이 초인적인 투혼을 발휘해 3,000년의 통사를 담아낸 역사서다. 제왕, 제후, 공신을 비롯한 권력자부터 사업가, 킬러, 점쟁이 등 거의 모든 직업의 보통 사람까지 4,000명이 넘는 인물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통찰하고 있기에 ‘인간학의 교과서’라고도 불린다. 소신을 굽히지 않고 감동적인 삶을 살았던 수많은 이의 역사와 함께 내가 지나온 삶의 역사를 돌아본다면 앞으로 나아갈 방법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감과 재미는 물론이다. 사마천은 역사를 기록하는 목적에 대하여 “술왕사, 사래자(述往事, 思來者)”라고 했다. ‘지난 일을 기록해 다가올 일을 생각한다’는 뜻이다. 역사는 그냥 지나간 시간이 아니다.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의 나침반이다. 오십은 먼저 살다 간 선각자들의 지혜를 돌아보며 다가올 날을 생각해야 한다. 국내 최고의 동양 고전학자가 《사기》에서 찾은 삶의 방법들 “고산앙지, 경행행지(高山仰止, 景行行止)”, ‘높은 산을 우러러보고 큰길을 따라간다.’ 사마천이 공자를 향한 존경심을 표현하기 위해 인용한 《시경》의 한 구절이다. 《오십에 읽는 사기》는 국내 최고의 동양 고전학자이자 사마천 《사기》의 한국 최고 권위자 김영수가 《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에게서 오십에게 필요한 지혜를 길어 올린 책이다. 방법이 좋아야 방향이 보인다.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멈춰 서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싶은 오십이라면 이 책에 담긴 방법들을 따라가 보자. 첫째, 사마천의 용기다. 사마천은 역사서를 완성하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지키기로 했으나, 억울하게 반역죄로 몰려 사형을 선고받았다. 낙담해 수없이 자살을 생각했지만 결국 사형을 면하기 위한 가장 치욕적인 방법, 궁형을 자청했다. 해야 할 일이 남았음에도 가볍게 목숨을 버리는 일은 아홉 마리 소에서 털 오라기 하나 없어지는 “구우일모(九牛一毛)”와 같기 때문이다. 그 용기의 결과물이 바로 ‘피로 쓴 역사서’ 《사기》다. 둘째, 유방의 노련함이다. 초한쟁패의 주인공 유방은 항우가 쏜 쇠뇌가 자신의 가슴을 명중했음에도 마치 발가락을 다친 것처럼 연기해 위기를 모면했다.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노련하게 대처한 결과 유방은 끝내 천하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셋째, 장량의 여유다. 장량은 초한쟁패 때 유방의 역전승을 이끈 뛰어난 전략가였다. 이후 공을 높이 평가받아 공신이 되었지만 그는 인생의 절정기에 여유를 찾아 일찍 은퇴했다. 여유는 마냥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마련해야 하는 것임을 잘 알았던 덕에 숙청의 피바람도 피해 갈 수 있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뒤를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역사에 남겨진 사람들의 삶을 참고하는 것은 남은 삶의 방향을 잡는 데 아주 좋은 방법이 될 것이...
  • 들어가며 _사기에서 삶을 밀고 나갈 힘을 발견하다 해설 _15분 만에 이해하는 사마천의 삶과 《사기》 1장 인생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_계산되지 않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 한순간도 가볍지 않다 _《사기》의 시간 천명에 대하여 생각한다 _공자의 오십 시간은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_사마천의 회고 미미한 것을 보고도 드러날 일을 알아야 한다 _기자의 판단 한 자가 한 치보다 짧을 수도 있다 _백기와 왕전의 잣대 원칙을 세우는 것도 지키는 것도 자기 자신이다 _문공의 원칙 마음으로 깊게 세 번 생각하라 _사마천의 방향 때가 왔다면 움직여야 한다 _한신의 결심 스스로 격려할 줄 알아야 멀리 갈 수 있다 _사마천의 기운 참아야 할 때와 굽혀야 할 때가 있다 _계포와 난포의 용기 2장 어떻게 나이의 힘을 기를 것인가 _무게를 견딘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 자신감은 혼자 힘으로 이루어야 한다 _민공과 남궁만의 자존감 명성이 실제와 맞아떨어져야 한다 _진희의 명예 단단한 망치가 되어라 _신릉군의 리더십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어라 _제자백가의 성공 어떤 해답은 측면에, 어떤 해답은 맥락에 숨어 있다 _위왕과 도주공의 안목 올바로 보고, 듣고, 마음을 ...
  •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 남겨진 흔적이 아니다. 그 안에는 자신의 영욕과 애환이 곳곳에 도장처럼 박혀 있다. 그것이 상처일 수도 있고 자랑스러운 트로피일 수도 있다. 그것을 되새기며 ‘과연 나는 잘 살았는가?’, ‘후회스러운 일은 없는가?’,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떤가?’, ‘남은 시간, 즉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꾸릴 것인가?’를 묻는 것이다. 다시 말해 회고란 지금 내 모습에 대한 진단과 미래에 대한 설계가 함께 진행되는 것이며 이것이 역사 공부의 방법이자 본질이기도 하다. -41쪽 ‘시간은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_사마천의 회고’에서 우리네 삶은 딱딱 잘라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요소가 서로 겹치는 아주 복잡하고 정교한 회로와 같다. 그리고 이 회로의 교차점마다 방향을 가리키는 신호등이 서 있다. 그 신호등이 바로 기회이다. 이 신호등 앞에서 머뭇거리느냐 신호를 따라 나아가느냐의 선택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 이때 결심, 결단, 결행이 필요한 것이다. 한신은 신호등 앞에서 망설였다. 신호등 옆에서 방향을 가리키는 안내자까지 있었는데도 말이다. -76쪽 ‘때가 왔다면 움직여야 한다 _한신의 결심’에서 총명함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바로 보고 듣는 데서 나온다. 보고 들은 바에 대하여 거듭 생각하면서 총명함은 깊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것, 올바른 것을 보고 들어야 한다. 편견이나 선입견에 사로잡혀 가짜 뉴스나 거짓 정보 따위에 홀려서는 안 된다. ‘불혹’을 넘어 ‘지천명’으로 가는 나이임을 명심하자. -125쪽 ‘올바로 보고, 듣고, 마음을 쏟아라 _제곡의 총명함’에서 “터미널 한 모퉁이에서 과일 주스 한 잔을 앞에 두고 저만의 공간과 시간을 가져 봅니다. 문득 ‘사이 간(間)’ 자가 들어 있는 두 단어가 새삼스럽습니다. ‘사이’, 이 세상 모든 사물과 인간의 관계에는 사이(틈)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관계가 건전해지고 여유가 생깁니다. 그러고 보니 인간이라는 단어에도 ‘사이’가 들어 있습니다.” ‘사이 간’이 없으면 무간도(無間道)가 된다. 무간도는 지옥이라는 뜻이다. -162쪽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_추양의 인간관계’에서 나의 상처, 특히 내 잘못으로 인한 상처가 나만이 아니라 주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새겨야 한다. 우리는 살면서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지 산에 걸려서 넘어지지는 않는다. 사소한 잘못이 상대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서로를 할퀴는 작은 실수에 조심해야 할 나이이다. -192쪽 ‘작은 돌부리도 되지 말라 _신릉군과 안리왕의 상처’에서 사마천은 〈화식열전〉에 돈이 가지는 위력에 대한 정말이지 실감나는 사례와 비유를 남겼다. 그는 부, 특히 부에 대한 추구는 그것이 본성이라고 배우거나 가르치지 않아도 다 추구할 줄 안다고 하였다. 고상해 보이는 현자가 조정에서 정치와 정책을 논하는 것도, 은자랍시고 동굴에 숨는 따위로 자신의 명성을 은근히 드러내려고 하는 것도 결국은 부귀를 위한 것 아니겠냐고 비꼬았다. -257쪽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본성이다 _인간의 이해’에서 핵심은 부귀하거나 빈천할 때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가를 보라는 것이다. 나는 특히 ‘무엇을 하지 않는가를 보라’는 대목에 마음이 꽂힌다. 무엇을 하기보다 무엇을 하지 않기가 훨씬 더 어렵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는가를 보라’는 대목도 뒤집어 보면 무엇을 하지 않는가를 보라는 것과 통한다. 한 사람의 지조는 결국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하지 않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278쪽 ‘빈천해져도 지조를 팔지 않는다 _맹상군의 빈부’에서 두려움은 인간의 숱한 감정 중 하나일 뿐이다. 쉽게 말하여 N분의 1에 지나지 ...
  • 김영수 [저]
  • 1959년에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고대 한·중 관계사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사마천학회 회원이며, 전 영산 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로, 지난 20년 동안 중국을 100여 차례 다니며 중국사의 현장과 연구를 접목해 그 성과를 대중하는 남다른 영역을 개척해왔다. 특히 사마천과 『사기』를 역사 현장과 결합해 심도 있게 연구해오고 있으며, 2007년 가을 32시간에 걸쳐 방영된 EBS 특별기획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에서 그간의 성과를 대중들에게 알렸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임원과 CEO 및 공공기관의 리더들을 상대로 20년에 걸친 『사기』연구를 통해 얻은 인문학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리더십과 경영의 지혜를 강의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십 종의 중국 관련서를 번역하거나 저술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 『사기의 인간경영법』, 『난세에 답하다』와 같은 『사기』관련서를 비롯해 중국 역대 명인들의 자녀 교육을 통해 우리의 자녀 교육 행태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명문가의 자식교육』, 『어머니의 회초리』등 교육 관련서가 있다. 『중국사의 수수께끼』에서는 중국사 전반을 참신하고 남다른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해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간신 19인을 조명함으로써 우리 내부의 치명적인 ‘간신 현상’을 비판한 『치명적인 내부의 적, 간신』을 출간해 또다시 주목받았다. 번역가로서 그는 수십 종의 중국서를 번역했고, 특히 타이완의 지성 보양의 역사서를 집중적으로 번역해 『맨얼굴의 중국사』, 『추악한 중국인』, 『제왕지사』등을 국내에 소개했다. 또한 『모략』과 『용인』을 편역하고, 『지전』시리즈를 기획하는 등 국내에 중국 처세서를 선구적으로 소개해왔다. 이제 그는 『사기』완역이라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중국을 한층 깊게 들여다보며 중국이 우리에게 갖는 의미를 탐색하는 대장정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페이스북 - Young Soo Kim, 유튜브 - 김영수의 ‘좀 알자, 중국’, 블로그 - ‘김영수의 사기세계’, 밴드 - ‘좀 알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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