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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와 예술가의 이야기 마당 
선비와 풍류총서1 ㅣ 신정근 ㅣ 문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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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12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8page/152*224*25/731g
  • ISBN
9791192239231/119223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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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와 풍류총서(총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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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창고     18,000원 (10%↓)
  • 상세정보
  • 성숙한 인격과 자유로운 예술정신을 위한 10여 년의 노력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발간되는 ‘선비와 풍류 총서’는 (사)인문예술연구소가 〈웹진 오늘의 선비〉에 10여 년간 발행한 칼럼의 일부를 모아 엮은 책이다. 특히 이번 총서는 「철학자와 예술가의 이야기 마당」이라는 제목으로 고전, 시사, 역사, 문명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와 무용, 회화, 음악, 역사, 시사, 문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소재를 발굴하여 선비와 풍류의 모습을 재연하고자 노력한 각 필진의 노력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지면상 못다 한 이야기는 다음 총서에서 더욱 무궁무진한 내용으로 독자와 교류할 예정이다. 계속되는 〈웹진 오늘의 선비〉는 인문예술연구소 홈페이지(http://www.ssp21.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문 신정근 1. 초심은 바뀔 수 없는가? 2. “고맙습니다”의 표현: 서(恕)의 실천 김미영 1. 신라시대의 〈본국검〉을 춤으로 - 〈황창무〉 2. “치우헌좌(致右憲左)”: 평화로운 통치의 상징인가? 급박한 전쟁 상황의 상징인가? 3. 거인의 발아래서 추는 엉거주‘춤’! 4. 나이 들면 트로트가 좋아진다 5. 세밀가귀(細密可貴)? 세밀가귀(細密可鬼)! 6. 재능기부요? 그닥! 7. 잃어버린100년: 환구대제의 복원을 기원하며 8. 코끼리 다리라도 만지자! 9. 재회 그리고 인연: 올곧게 만난 〈태평무〉 최성애 1. 심미의 초월 2. 춤으로 귀결(歸結) 3. 심장을 뜨겁게 만드는 춤[共感] 4. 춤 맛을 알아가면서 사는 멋진 춤꾼이 되고 싶다 5. 아집(雅集) 안호숙 | 민화담론 1. 출처지리(出處之理) 2. 세화(歲畵)-새해를 송축(頌祝)하는 그림 3. 화조도(花鳥圖) 4. 책가도(冊架圖) 이용희 1. 춤에 대한 단상(斷想) 2. 음악[樂]과 춤[舞]에 대한 단상Ⅰ 3. 음악[樂]과 춤[舞]에 대한 단상Ⅱ 4. 사유하는 삶, 사유하는 몸[舞] 5. 예술가들의 경험에 대한 함정 조정원 1. 생활과 공간: 사적(私的) 공간 2. 생활과 공간: 일상적 공간 3. 생활과 공간: 공간의 개성 강교희 1. 누가 붓을 꺾었다고 말하는...
  • 신정근 [저]
  • 1965년 남강이 흐르는 의령 장박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배웠고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교수이자 유학대학장·유학대학 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철학회 등 여러 학회의 편집과 연구 분야의 위원과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사단법인 선비정신과 풍류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동양고전을 누구나 쉽게 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힘써온 저자는 2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으로 대한민국에 동양고전 강독 열풍을 일으켰다. 또한 『오십, 중용이 필요한 시간』, 『동양철학 인생과 맞짱 뜨다』, 『불혹과 유혹 사이』, 『인생교과서 공자』, 『신정근 교수의 동양고전이 뭐길래』, 『노자의 인생 강의』, 『1일 1수, 대학에서 인생의 한 수를 배우다』 등을 집필했고, 각종 미디어와 기업·공공기관 등의 강연을 통해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며 동양고전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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