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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읽는 러시아 로마노프 역사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1 ㅣ 나카노 교코, 이유라 ㅣ 한경arte ㅣ 名畵で讀み解くロマノフ家12の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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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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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51*201*26/62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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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47548892/894754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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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총5건)
명화로 읽는 독일 프로이센 역사     14,400원 (10%↓)
명화로 읽는 러시아 로마노프 역사     14,400원 (10%↓)
명화로 읽는 영국 역사     14,400원 (10%↓)
명화로 읽는 부르봉 역사     14,400원 (10%↓)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14,400원 (10%↓)
  • 상세정보
  •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아들도 서슴없이 죽인 잔혹한 군주 표트르 대제, 창부의 신분에서 황제가 된 영화 같은 삶을 산 예카테리나 1세, 총성과 함께 비극적 결말을 맞은 니콜라이 2세……. "차르는 태양이고, 나머지는 어디까지나 그 아래다!" 명화를 통해 보는 근대화와 서구화, 영토의 확장을 이룬 러시아 황금기의 상징 로마노프가 300년사 명화를 통해 유럽 왕조의 역사를 소개하는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 네 번째 책, 《명화로 읽는 러시아 로마노프 역사》가 출간된다.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명화로 읽는 부르봉 역사》, 《명화로 읽는 영국 역사》의 후속작으로, 비극적 결말로도 널리 알려진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흥망성쇠를 명화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합스부르크, 부르봉, 로마노프만큼 세계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유럽 왕조는 없다. 정치적ㆍ경제적ㆍ문화적으로 복잡하게 얽힌 유럽 역사의 실타래는 때로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때로는 나폴레옹을 매듭으로 삼았다. 그러나 그때 로마노프가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해냈는지는 아쉽게도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나폴레옹의 실각 뒤엔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1세가 있었으며, 예카테리나 대제는 루이 16세를 돕기 위해 오스트리아, 스웨덴, 에스파냐 등과 함께 반혁명파를 뒤에서 은밀히 지원하기도 했다. 저자 나카노 교코는 이 책에서 로마노프가를 대표하는 인물이 그려진 명화를 선정해 소개하고, 명화 속 인물에 얽힌 사건과 시대 배경을 알려준다. 그리고 로마노프가 계보도와 연표를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도우며, 러시아사를 어려워하는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친근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읽다 보면 자연스레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역사와 함께 명화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또한 합스부르크나 부르봉과는 상당히 다른 특유의 비밀스런 분위기를 가진 로마노프 왕조사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17세기 미하일 로마노프부터 20세기 니콜라이 2세까지 명화를 보면 역사가 읽힌다!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스토리텔링 명화 수업 합스부르크 가문의 원류가 오스트리아가 아니라 스위스의 호족이었던 것처럼, 로마노프 가문의 시조도 사실 러시아 태생이 아니다. 14세기 초 프로이센 땅에서 러시아로 이주한 독일 귀족 코빌라 가문이 아들 대에서 코시킨 가문으로 성을 바꾸고, 그 5대손인 로만 유리예비치가 자신의 이름 ‘로만’을 바탕 삼아 로마노프 가문으로 다시 변경한 것이 그 시초다. 로마노프 왕조의 첫 차르는 미하일 로마노프다. 그는 열일곱 번째 생일 전날인 1613년 7월 11일, 마지못해 왕좌에 앉았다. 자신이 왜 선택됐는지 알고 있었고 앞으로 수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으리라는 것 역시 절실히 느끼며 치른 대관식이었다. 합스부르크 가문의 시조 루돌프 1세가 55세에 신성로마 황제로 선택됐을 때와 매우 유사한 상황이었다. 루돌프와 미하일은 배후의 실세들에게 어차피 무능한 인간이고 꼭두각시 삼기에 적절하니 적당히 쓰다 버리면 된다며 업신여김을 당하면서도, 엄청난 끈기와 저력을 발휘하며 운명이 선사한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았다. 미하일은 왕위에 오른 뒤 러시아정교회와의 제정일치로 전제정치의 유지 및 강화를 도모했으며, 그의 치세 32년 동안 농노제와 신분제가 승인되어 중앙집권이 강화됐다. 명실상부 근대국가로서의 초석을 다진 미하일 로마노프 이후 국민들은 로마노프가를 완전히 받아들여 20세기 초 러시아 제국이 멸망할 때까지 로마노프 왕조가 러시아를 통치했다. 샤를 폰 슈토이벤의 〈표트르 대제의 소년 시절 일화〉는 1682년 총병대가 일으킨 반란에서 살아남은 표트르 대제 모자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폭동의 한가운데서 죽음의 문턱에 선 여성과 소년. 왼쪽에는 호위병의 시체, 멀리 뒤쪽으로는 창과 검을 맞대며 싸우는 남자들이 보이며, 코앞에는 침입자가 다가오고 있다. 한편 여성의 의복을 통해 그녀가 고귀한 신분임을 알 수 있다. 흰색 바탕에 검은 점무늬가 있는 최고급 북방족제비의 겨울털 모피로 만든 가운, 반짝이는 황금빛의 왕관과 장식 띠를 걸친 그녀의 이름은 나탈리야 나리시키나로, 선대 차르인 알렉세이 미하일로비치의 후처다. 그녀는 아들 표트르를 필사적으로 감싸며 폭도를 쏘아보면서 벽에 걸린 이콘(성화 상)의 성모마리아와 어린 예수를 가리키고 있다. 마치 계속해서 난동을 부린다면 신벌이 내릴 것이라고 질책하는 듯하다. 그림 속 주인공인 훗날의 표트르 1세(표트르 대제)는 러시아에서 ‘대제(大帝)’로 불리는 단 두 명 중 한 명으로, 절대주의 왕정을 확립하고 서구화 정책과 함께 영토 확장 전쟁으로 러시아의 근대화를 가속화시켰다. 나머지 한 명은 예카테리나 2세(예카테리나 대제)로, 그녀는 독일 혈통이었으나 러시아인보다 더 러시아인 같다는 말을 들으며 법치주의 원칙을 도입하고 러시아를 유럽의 정치 무대에 완전히 편입시켰다. 그러나 이렇게 승승장구하던 로마노프 왕조도 니콜라이 2세 때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소용돌이를 피할 수 없었다. 국민들의 전쟁에 대한 염증은 로마노프를 향한 증오로 바뀌었다. 그런 가운데 라스푸틴이 암살되고 혁명이 발발했으며, 노동자와 농민, 병사로 이루어진 평의회인 소비에트 임시집행위원회가 수립됐다. 이들은 니콜라이 2세에게 퇴위를 요구했는데, 왕권신수설을 믿고 로마노프의 빛나는 가계를 자랑하며 항상 상대방이 꿇어 엎드리는 데 익숙했던 황제가 자신의 얼굴을 마주 보고 직접 퇴위를 요구받는 치욕을 겪게 된 것이다. 이로써 로마노프 왕조 304년의 역사...
  • 로마노프 가계도 로마노프 왕조 영토 확대도 러시아 황금기의 상징, 로마노프가 제1장 바실리 수리코프, 〈대귀족 부인 모로조바〉 제2장 샤를 폰 슈토이벤, 〈표트르 대제의 소년 시절 일화〉 제3장 니콜라이 게, 〈알렉세이 황태자를 심문하는 표트르 대제〉 제4장 샤를 앙드레 반 루, 〈엘리자베타 여제〉 제5장 콘스탄틴 플라비츠키, 〈타라카노바 황녀〉 제6장 비길리우스 에릭센, 〈예카테리나 2세의 초상〉 제7장 니콜라 투생 샤를레, 〈러시아에서의 철수〉 제8장 조지 다웨, 〈알렉산드르 1세〉 제9장 일리야 레핀, 〈볼가강의 배 끄는 인부들〉 제10장 야마시타 린, 〈그리스도의 부활〉 제11장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황제 니콜라이 2세〉 제12장 옐레나 클로카체바, 〈라스푸틴〉 맺으며 주요 참고 문헌 연표 이 책에서 다룬 화가들
  • 겨우내 녹지 않은 눈이 아직도 두껍게 쌓여 있다. 말이 끄는 엉성하기 짝이 없는 썰매가 인파를 헤치고 천천히 나아간다. 짐칸에는 가축용 짚이 깔려 있고 중년 여성이 홀로 앉아 있다. 모피가 달린 사치스러운 검은 옷은 썰매와 짚, 어느 것과도 어울리지 않아, 고귀한 신분임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손목에 길게 늘어뜨린 것은 보석이 아니라 쇠사슬이다. 두 발목에도 고리가 채워져 있다. 틀림없이 죄인이다. 그런데도 그녀는 의기양양해 보인다. 해쓱하고 여윈 뺨에 눈을 형형히 빛내며 팔을 높이 치켜들고서는 뭐라고 외치고 있다. _제1장 바실리 수리코프, 〈대귀족 부인 모로조바〉 폭동의 한가운데, 죽음의 문턱에 선 여성과 소년. 왼쪽에는 호위병의 시체, 멀리 뒤쪽으로는 창과 검을 맞대며 싸우는 남자들, 코앞에 다가온 침입자……. 두 사람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여성의 의복이 고귀한 신분임을 알려준다. 흰색 바탕에 검은 점무늬가 있는 최고급 북방족제비의 겨울털 모피로 만든 가운, 왕관과 장식 띠는 반짝이는 황금빛. 그녀의 이름은 나탈리야 나리시키나. 선대 차르인 고(故) 알렉세이 미하일로비치의 후처다. 아들 표트르를 필사적으로 감싸며(하지만 이 10세 소년은 의연하게 공포에 맞서고 있다), 폭도를 쏘아보면서 벽에 걸린 이콘(성화 상)의 성모마리아와 어린 예수를 가리킨다. 그 눈은 계속해서 난동을 부린다면 신벌이 내릴 것이라고 질책하는 듯하다. _제2장 샤를 폰 슈토이벤, 〈표트르 대제의 소년 시절 일화〉 하늘을 찌를 듯한 큰 키에 늘 힘자랑을 하고, 압도적 카리스마와 뛰어난 정치력을 지닌 표트르 대제는 타인에게 용서 없는 잔혹한 성품도 겸비해 아무렇지 않게 자기 손으로 직접 고문과 처형을 하곤 했다. 상대가 여성이라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복 누나든 집안사람이든 태연하게 유폐해서 죽어가게 방치했다. 10대 때 정략결혼을 한 첫 번째 아내 예브도키야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혼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수도원에 가둬버렸다. _제3장 니콜라이 게, 〈알렉세이 황태자를 심문하는 표트르 대제〉 금이야 옥이야 자라난 엘리자베타는 이 두 차례에 걸친 모욕을 통해 냉혹한 현실을 깨달았다. 프랑스 입장에서 러시아는 여전히 시골구석에 있는 나라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렇게 아버지 표트르가 고군분투했음에도 러시아는 아직 유럽 선진국의 동료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다. 게다가 자신은 그런 나라의 혼외자였다(부모가 정식으로 결혼하기 전에 태어났기 때문에). 긴 역사를 가진 강대국이 무시한대도 어쩔 도리가 없었다. 프랑스 왕비의 자리를 꿈꾸었던 것 자체가 실수였다. _제4장 샤를 앙드레 반 루, 〈엘리자베타 여제〉 발밑엔 시궁쥐들이 기어 다닌다. 이 끔찍한 동물 때문에 죄수가 겁을 먹은 것일까? 아니다. 그림 오른쪽, 깨진 창으로 물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네바강은 거의 해마다 범람하지만, 이번에는 특히 맹렬한 기세로 물이 밀려들고 있다. 이미 침대는 물 위에 떠 있다시피 한 상태다. 간수들은 진작 도망쳤고, 탁한 물은 넘쳐흐르고, 쥐와 함께 물에 빠져 죽는 것은 시간문제다. 1777년 페테르부르크를 덮친 기록적 대홍수로 목숨을 잃은 다수의 사망자 중에 타라카노바도 포함되어 있었다. _제5장 콘스탄틴 플라비츠키, 〈타라카노바 황녀〉
  • 나카노 교코 [저]
  • 와세다 대학에서 독일 문학과 서양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다양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오페라로 즐기는 명작 문학', '멘델스존과 안데르센','나는 꽃과 나비를 그린다 - 바로크 시대의 곤충화가 메리안의 일생','사랑에 죽다','오페라 갤러리 50', '무서운 그림' 등을 썼으며, 슈테판 추바이크의 '마리 앙투아네트'를 일본어로 번역했다. '아사히 신문' 웹사이트에서는 역사 에세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 이유라 [저]
  •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일본학과 의류학을 전공하고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 문학부에서 공부했다. 단편소설로 등단한 뒤 집단지성번역플랫폼 플리토(Flitto)의 B2B팀에서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면서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스로 빛나지 않는 달처럼, 원작의 빛을 가장 잘 전달하는 번역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에게 읽어주는 책』, 『매일매일 좋은 날』, 『계절에 따라 산다』, 『기독교로 읽는 세계사』, 『꼭 알아야 할 일본전래동화 시리즈』, 『우리도 고양이로소이다』(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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