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헤겔 예술철학 1826년 강의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ㅣ 세창출판사 ㅣ Philosophie der Kunst. Vorlesung von 1826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16page/151*225*29/706g
  • ISBN
9791166841651/116684165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10(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는 미의 철학에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독일 관념론의 거장 헤겔, 예술을 사유하다 체계적 예술규정으로서의 1826년 예술철학 강의 헤겔은 예술철학 강의에서 역사 속에 발전하는 정신, 스스로를 알아 가는 절대지가 예술이라는 직관적 영역에서 어떻게 현상하고 구체화되는지를 고찰하였다. 그는 강의의 서두에서 예술은 종교와 철학과 함께 절대정신의 영역에 속하며, 다른 분야와 동일하게 절대정신을 그 내용으로 다룬다고 명시한다. 이러한 예술에 대한 고찰, 특히 역사의 세 시기에 다양하게 전개된 예술에 대한 고찰은 정신의 발전을 이해하는 맥락에서 이뤄지므로 정신철학적이라고 할 수 있다. 헤겔은 1826년 여름학기에 ‘미학 또는 예술철학’이란 제목으로 4시간짜리 강의를 진행하였다. 본서에서 번역한 폰 데어 포르텐의 강의직필본 원고는 베를린 국립도서관에 프로이센 문화재로 소장되어 있다. 이념, 이념상의 규정, 그리고 각 예술형식들에 관한 서술에서 동서고금의 다양한 문학작품들과 신화들을 인용하여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언급된 예시들은 풍부한 인륜적, 철학적 의미를 포함하며, 각 시대의 예술작품에 반영된 실체적 주관성 및 인륜성을 시사하므로 미학강의의 중요한 요소들이 된다. 헤겔 미학의 발전과정을 고찰하고 그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 헤겔 미학강의의 본래 모습을 담은 1826년 강의필기록의 섬세한 번역! 헤겔 철학은 정신현상학, 자연철학, 논리학, 철학백과, 법철학, 역사철학, 종교철학, 철학사, 예술철학을 아우르며 당대를 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헤겔은 베를린대학 재직 시기인 1818-1831년에 철학에 대한 여러 강의들을 진행하였다. 그는 생전에 이 강의들을 책으로 출간하려고 계획했지만, 1831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그의 사후에 지인과 제자들이 강의들을 깔끔히 손질하여 출간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출간된 이른바 헤겔의 법철학, 역사철학, 종교철학, 예술철학 강의 문헌에는 헤겔 사유의 변화와 발전의 궤적을 상세히 추적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이 발간본들은 헤겔 강의들의 원서로 후대에 전수되었을 뿐만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확산, 수용되어 왔다. 반면 최근까지 발간이 이뤄지고 있는 미학강의 필기록들에는 헤겔이 강의에서 설명하고 강조한 바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필기록들은 예술에 관한 헤겔 사유를 직접적으로 전달해 주므로, 헤겔 미학강의의 본래 모습을 담고 있는 새로운 원전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또한 다양한 연도의 강의필기록은 헤겔 사유의 발전과 변화를 추적할 수 있게 하며, 헤겔이 마지막 강의 때까지 고민하고 숙고한 바가 무엇인지를 시사한다. 이 책은 폰 데어 포르텐이 작성한 1826년 미학강의 필기록을 번역한 것으로, 헤겔 미학의 본래 모습을 추적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준다. 번역자인 권정임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교수는 독일 보훔대학과 헤겔 아카이브, 하겐대학에서 안네마리 게트만-지페르트 교수의 지도 아래 여러 프로젝트에 공동연구자로 참여하였고, 하겐대학에서 헤겔 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헤겔에 관한 다수의 국내외 연구들이 있으며, 2004년에는 독일 주어캄프사의 1826년 헤겔 미학 강의필기록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한국미학예술학회 회장 역임과 헤겔학회 편집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미학, 예술학 발전에 힘쓰고 있다. 1826년 미학강의 필기록의 구성과 특징 헤겔은 베를린대학에서 1820/21, 1823, 1826, 1828/29년에 예술철학 내지 미학 강의를 했다. 즉 1826년 미학강의는 앞선 두 차례의 강의와 이후의 마지막 강의를 연결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연도별 미학강의 필기록들을 통해서 변화하는 헤겔의 사유와 중점들을 알 수 있으므로, 1826년 미학강의는 예술작품에 대한 헤겔의 관점과 사유의 발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1826년 폰 데어 포르텐이 직접 받아쓴 필기록 원고에 따르면 헤겔은 1826년 여름학기에 ‘미학 또는 예술철학’이란 제목으로 4시간짜리 강의를 진행하였다. 직필본은 7권의 노트로 되어 있다. 강의는 시작 부분의 ‘도입부’, ‘분류’와 함께, 뒷부분의 본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일반부분’이며, 제2부는 ‘특수부분’이다. 제1부의 1장에는 A) ‘이념 일반과 이념상’, B) ‘예술미의 더 자세한 규정’이 포함되어 있다. 2장은 ‘미 일반이 현상하는 보편적 방식들 또는 미의 특수한 형식’에 관한 것인데, 1. 상징적 형식, 2. 고전적 형식, 3. 낭만적인 것으로 구분되어 있다. 제2부는 ‘특수부분’으로, 1. 건축, 2. 조각, 3. 회화, 4. 음악, 5. 시문학을 포함하고 있다. 1826년 미학강의의 가장 큰 특징은 이념, 이념상의 규정, 그리고 각 예술형식들에 관한 서술에서 동서고금의 다양한 문학작품들과 신화들을 인용하여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언급된 예시들은 풍부한 인륜적, 철학적 의미를 포함하며, 각 시대...
  • 책머리에 일러두기 헤겔 예술철학 1826년 강의 소개글 감사의 말 알림글 도입부 a. 예술철학에 대한 의구심 b. 예술의 내용 또는 궁극목적에 관한 여러 가지 상념들 a) 자연의 모방 b) 열정들의 환기 c) 도덕적 목적 d) 역사적인 것 분류 1. 일반부분 a. 미 이념 자체와 그것의 더 자세한 규정들 b. 그 형식들에서의 미 이념 2. 특수부분 제1부 또는 일반부분 제1장 I. 이념 일반과 이념상 1. 이념 일반 2. 이념상 II. 예술미의 더 자세한 규정 1. 그 객관성에서의 예술미: 우리는 예술미 그 자체, 예술미의 본질적 측면들을 점검해야만 한다 1) 형식적 개념 2) 행위 a. 특유의 자립성 b. 상황 a) 물리적인 것으로서의 충돌 b) 자연적인 것으로서의 충돌 c) 세 번째 모순, 자연이 된 불의 d) 인간 행위에 의한 충돌 c. 상황에 대한 반작용 3) 성격 또는 인간 4) 외적 규정성의 구체적인 것 2. 그 주관성에서의 예술미: 예술가 속에 있는 한에서의, 창조적 주체 속에 있는 그대로의, 그러니까 아직 나오지 않은 한에서의 예술작품 제2장: 미 일반이 현상하는 보편적 방식들 또는 미의 특수한 형식 I. 상징적 형식, 형태화 1. 배화교적 직관 2. 인도적 직관 a. 주관적 형...
  • 헤겔은 1826년 여름학기 강의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미학』의 체계적 구축에 대해, 물론 예술들의 규정들에 대해서도 매우 집중적으로 논의를 펼친다. 이 강의는 네 시간씩 행해졌는데, 헤겔은 이 강의를 “미학 또는 예술철학(Aestheticen sive philosophiam artis)”이란 제목으로 공지했다. … 폰 데어 포르텐의 강의직필본은 우리가 의심의 여지 없이 헤겔의 숙고들을 성공적으로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예이다. (33-34쪽) 이 강의들은 자연미가 아니라 예술미에 헌정된다. 각각의 학문은 그 범위를 자의적으로 규정할 수 있다. 그럼에도 그것은 단순히 자의적인 규정만은 아니다. 자연미를 배제하는 것은 자의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우리는 습관적으로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동물, 그리고 그와 같은 것들을 말하기 때문이다. 실로 예술미는 자연미보다 더 높다. 전자는 정신에서 산출된 것이기 때문이다. (57쪽) 일반부분은 미 이념 자체와 그것의 더 자세한 규정들과 더불어 시작해야만 한다. 이 이념을 고려할 때 동시에 주목할 바는, 우리가 고찰할 것이 미 이념이라는 것이다. 미의 이념은 단순한 이념이 아니라 이념상으로서 파악되어야만 한다. 그 자체로서의 이념은 자신의 보편성 속에 있는 참된 것이다. 이념상은 이러한 미가 동시에 개별성, 현실성, 주관성을 갖춘 것이다. (75-76쪽) 이념상의 더 자세한 규정성은 이념과 그것의 실재성, 그것의 표현방식과의 관계로서 파악될 수 있다. 이념이 불완전하면, 형태 또한 그러하다. 이념이 참다운 이념이려면 그 자체 내에서 규정되어 있어야만 한다. … 이러한 이념에 표현이 관계된다. 우리는 그것을 전체적으로 이념상의 형식들, 또는 미의 여러 가지 방식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마치 외적인 특수성이 장르들에 부가하는 것과 같은 의미에서가 아니다. 여기서 방식은 이념의, 그리고 이와 더불어 이념상 자체의 상이하며 폭넓은 규정들을 표출한다. (139쪽) 일반적으로 상징적 예술은 동양에 고유하며, 두 가지 측면에서 고찰되어야만 한다. 한 측면은 그것의 자유로운 특유성이다. 그러므로 그 자체로서의 상징적 예술이 지배적이다. 다른 측면은, 상징적인 것은 단지 하나의 형식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고전적인 것과 낭만적인 것에도 상징적인 것이 나타난다. (141쪽) 고전적 예술은 예술의 개념이 상술되어 있고 현존하는 곳 이외 다른 것이 아니다. 의미가 대자적으로, 자립적으로 되어 있는데, 이 자립적 의미는 자유롭고 정신적인 개별성이며, 동시에 생동적이며 대자적인, 정신적으로 내적인 것, 보편적인 것, 본질적인 것, 절대적인 것이다. (185쪽) 그 자신 속에 있는 정신, 그렇지 않으면 감각적인 외적 방식으로 현존하는 정신이 낭만적 예술의 징표이다. 고전적인 아름다움, 완전한 아름다움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전혀 있을 수 없다. 오히려 낭만적인 것의 아름다움은 오직, 동시에 그것의 소재를 넘어 있는 그와 같은 아름다움일 수만 있다. 그러니까 정신적인 것의 참다운 표명이기에 더 이상 적합하지 않은 외적인 것은 마땅히 능가되고, 침해된다. 이런 것이 낭만적 예술 일반의 원리이다. (202쪽) 특수부분에서 우리는 이념상, 미가 자체 내에서 붕괴되며 그 계기들로 와해되는 것, 그리고 그 계기들에 고유한 존속을 부여하여서 그런 여러 가지 미들이 그 하나의 이념상(das eine Ideal)을 형성하는 것을 보게 된다. 미는 자신의 가지들을 따로따로 두는데, 이것들이 합쳐져 미라는 농작물이 된다. (223쪽) 조각은 이념상 자체, 즉 감각적인 직관을 위해 스스로 나타나는 그와 같은 신, 그 자체 대자적으로 있으면서 감각적이고 ...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저]
  • 칸트와 함께 독일 근대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로서, 독일 관념론의 완성자로 평가된다. 1770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으며, 튀빙엔 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스위스의 베른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정교사 시절을 보냈다. 이때 영국의 고전경제학에 관한 책들을 연구했으며, 종교와 정치에 관한 여러 단편들을 남겼다. 1808년부터 1816년까지 뉘른베르크의 한 김나지움에서 교장직을 수행한 후, 2년간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교수직을 역임하였다. 1818년 베를린 대학의 정교수로 취임하면서 자신의 철학적 생애의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이 시기에 그의 실천철학적 명저 『법철학(Grundlinien der Philosophie des Rechts)』을 출간하였다. 1831년 콜레라로 사망하였으며, 이후 철학사의 전개에 지속적이고도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헤겔의 철학체계는 논리학, 자연철학, 정신철학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지며, 그의 철학은 자연, 역사, 정신의 영역 전체를 부단한 운동과 변화, 발전의 과정으로 서술하고, 그것들의 내적 연관성을 파악하려는 거대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주요 저서로는 『법철학』 외에 『정신현상학(Phanomenologie des Geistes)』, 『논리학(Wissenschaft der Logik)』, 『엔치클로페디(Enzyklopadie der philosophischen Wissenschaften im Grundrisse)』 등이 있다. 헤겔 사후, 미출간 강의 원고 및 필기록들이 정리된 『철학사 강의』, 『미학 강의』, 『종교철학 강의』, 『역사철학 강의』 등이 주요 저서와 함께 전집으로 출간되었으며, 강의 필기록의 발굴 및 출간 작업은 최근에도 지속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