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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공부하며 공부하며 일하며 
김한수 ㅣ 샘터(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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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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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46422445/89464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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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이 공부고 공부가 일입니다. 그리 살아야 행복이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5대 종정 평생 학인, 평생 일꾼 성파 스님이 이 시대에 건네는 화두 도자기, 천연 염색, 야생화, 된장, 옻칠 민화에서 도서 무한대 모으기까지 한 사람이 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방대한 일과 공부, 이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대 종정 성파 스님이 해오신 것들이다. 종정(宗正)은 종단의 제일 높은 어른을 일컫는다. 종단의 신성을 상징하며 종통을 승계하는 최고의 권위와 지위를 갖는다. 불·법·승의 세 가지 보물을 간직하고 있는 사찰이라는 삼보사찰, 이른바 한국의 3대 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에서 방장(사찰의 제일 큰 어른)으로 있던 성파 스님은 2021년 12월 종정추대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제15대 종정에 추대되어 2022년 3월부터 종정으로서 조계종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다. 성파 스님이 걸어온 길은 일반적인 수행자가 걷는 길이 아니었다. 어찌 보면 기인처럼 느껴지는 스님에 대해 궁금함이 컸지만, 스님은 자신의 일과 수행에 관해서는 말씀을 아끼셨다. “나는 남에게 해줄 말이 없다. 다들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겠나. 내 할 일이나 잘하겠다. 나부터 잘하겠다”는 말씀만 하셨다. 그래서 깨달음이나 가르침이 아니라 스님이 지난 40년 동안 해온 일 이야기를 여쭈었다. 이 책은 2022년 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김한수 종교 전문 기자가 성파 스님을 만나 대담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스님은 깨달음이나 가르침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지 않으셨지만, 스님이 들려준 일 이야기 속에는 왜 공부하고 일해야 하는지, 왜 일이 곧 공부이고 공부가 곧 일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의 지혜가 담겨 있다.
  • “인생에서 ‘다했다’는 것은 없어요. 일하며 공부하며, 공부하며 일할 뿐입니다.” 책 제목 ‘일하며 공부하며, 공부하며 일하며’는 성파 스님이 직접 지은 것이다. 일반 대중들 중에는 공부하는 것도, 일하는 것도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제목에는 일과 공부가 함께, 그것도 반복하여 제시된다. 숨이 헉하고 막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파 스님은 “나는 출가 이후로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다. 일하며 공부하며, 공부하며 일하며 늘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 일이 곧 공부이고 공부가 곧 일인 삶을 살아야 행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스스로 ‘평생 학인, 평생 일꾼’이라 일컫는 성파 스님이 지금껏 걸어온 길을 살펴보면 우리도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일제 강점기에 태어난 성파 스님은 집안 사정으로 중학교에 가지 못하고 서당에서 배움을 이어갔다. 보통 10년은 걸린다는 사서삼경을 3년도 안 되는 동안에 다 배우고 한시도 190여 수 지었다. 그렇게 한학을 익히고 출가한 스님은 경전 공부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탄허 스님이 화엄경을 번역할 때 교정 요원으로 참여했으며, 통도사 극락암에서 경봉 스님을 모시고 안거를 난 것을 비롯해 범어사, 봉암사 선원 등에서 27안거를 했다. 옻칠 민화, 천연 염색, 한지 공예 등 전통 미술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최고의 예술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스님은 본분인 경전 공부와 참선 수행도 게을리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통도사에 내 집을 갖다 놓은 후로 계속 나날이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인생에서 ‘다했다’는 것은 없어요. 지금도 나는 초보라. 지금도 모르는 것뿐이고. 일하며 공부하며, 공부하며 일할 뿐입니다. 아직 안 본 것도 많고, 안 들은 것도 많고, 나날이 새로운 것들인데요.” _ 〈마음이 무엇인가〉 중에서 출출가, 스스로 백지화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되살리다 성파 스님은 22살에 통도사에 들어와 종손 의식, 즉 주인 의식을 갖고 통도사에만 머물렀다. 1980년대에 통도사 일대를 도립공원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자 스님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통도사 주지를 맡았다. “사찰은 우리 민족 정신문화의 구심점이 돼야 하고,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존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통도사를 지키려 한 것이다. 스님의 이러한 생각은 도자기, 천연 염색, 한지, 옻칠 민화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보존하는 일을 하는 데에도 원동력이 되었다. 성파 스님은 통도사 주지를 마치고 ‘출출가’했다고 말한다. 성파 스님에게 출출가는 백지화를 의미한다. 속세 20년, 출가 20년을 지낸 스님은 모든 것을 백지화하고 맨바닥에서 재출발하기로 한 것이다. 새로운 출가는 전통문화의 보고 서운암을 만드는 출발점이었다. 통도사 주지를 마치고 서운암으로 온 성파 스님은 주지 시절 익힌 도자기 기술을 활용해 3,000점의 불상인 ‘도자 삼천불’과 팔만대장경을 도자기로 구운 ‘16만 도자대장경’을 조성했다. 16만 도자대장경을 굽고 장경각을 지어 이를 봉안하는 데 20년이 걸렸다. 이것만으로도 아무나 할 수 없는 눈부신 업적이지만 스님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감지금니 사경을 하는 데 필요한 감지를 직접 만들려고 쪽 염색과 전통 한지를 되살렸으며, 버려지는 항아리가 안타까워 50년 이상 된 큰 항아리 5,000개를 수집하고 그 항아리를 이용해 전통 된장과 간장을 만들었다. 중국에 건너가 산수화를 배우기 시작한 지 3년 만에 베이징에 있는 중국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했고, 귀국 후에는 옻칠로 전통 민화를 재현하며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현하고 ...
  • 서문 - ‘종정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들어가며 - 왜 ‘일하며 공부하며, 공부하며 일하며’인가 1. 출가 전후 마음이 무엇인가 - 명심보감과 출가 새로 만나는 것은 다 공부 - 경전 공부와 참선 수행 2. 통도사 종손 전통문화의 보고, 통도사를 지켜라 - 종손 의식 콩깍지 속의 콩 - 도자기, 도자 삼천불, 16만 도자대장경 화엄 정원의 꿈 - 야생화와 식물 3. 출출가의 꿈 출출가, 스스로 리셋하다 - 제3의 길 전통문화의 불을 지르다 - 쪽 염색, 한지 버려진 항아리로 전통 된장, 간장을 살리다 - 옹기, 발효식품 입문 3년 만에 중국미술관 입성 - 산수화 은하수를 깔고 앉아 - 옻칠 민화 시조는 진짜 순수 한국문학이다 - 시조 문학상과 백일장 얼음장 밑 흐르는 물소리가 최고의 음악 - 사진, 음악, 무용 4. 오백 살 인생, 평생 학인 평생 일꾼 이 시대의 종이책은 전부 통도사로! - 종이책 무한대 모으기 당신만의 탐지기를 작동시켜라 - 공작새, 요트·드론 자격증 무소유? 나는 욕심이 천하의 대적 - 시주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 5. 일, 공부, 행복 왜 아까운 인생을 썩히노? - ‘한문 절벽’과 경학원 범부도 불성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 먼지, 흙, 도자...
  • 나는 공부에 관해서는 콩팥을 안 가려요. 서당 이야기도 했지만, 나는 새로 만나는 것은 다 배움이라 생각해요. 대하는 것, 접촉하는 것, 듣는 것마다 다 배우는 거라. 참선을 해서 도를 깨쳤다, 그래서 다른 것은 안 배운다? 공부는 그런 게 아닌 거라. 경전 공부하고 참선하는 것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 대하는 것은 다 배우는 것이에요. _45쪽 통도사는 1,300년 전 자장 율사가 창건한 이래 한 집안이에요. 세상엔 종가(宗家)가 있고 종손이 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통도사는 자장 스님이 시조(始祖)이고, 여기로 출가한 스님들은 다 한 집안이라. 통도사는 한 번도 폐사(廢寺)된 적이 없어요. 1,300년 동안 한 번도 맥이 끊어진 적이 없는 종가인 셈이라. 종가를 지키는 게 종손이듯이 절을 지키는 게 종손이고, 내가 주인으로 살면 주인 아이가. 출가자로 태어난 문중이 통도사인데. ‘나는 1,300년 종가의 직계 종손이다.’ 행자 때부터 그런 의식으로 살았어요. _68쪽 이밥나무가 꽃이 굉장히 작고 잘아요. 꽃이 피면 꽃송이가 셀 수 없이 무수히 많다는 말이지요. 불교에서 말하는 항하사수(恒河沙數, 갠지스강의 모래알 수라는 뜻으로 셀 수 없이 많다는 뜻)라. 헤아려보면 개수가 한이 없어요. 그런데 이게 또 멀리서 보면 한 덩어리 꽃, 일화(一花)라. 화엄 사상에서는 일즉일체 다즉일(一卽一切 多卽一), 하나가 많은 것이고 많은 것이 곧 하나라고 해요. 그런 점에서 나는 나무 심고 가꾸는 것으로 ‘화엄(華嚴) 조경’을 한 셈이라. _127쪽 《르 몽드》 기자가 여기 서운암까지 와서 취재를 해 간 적이 있어요. 이영희 씨가 연결을 해줬지. 패션 전문 기자라 하던데, 여기 와서 이영희 씨하고 나하고 작업하는 걸 찍기도 하고 취재를 했지. 그 기자가 나한테 물어요. 출가한 스님하고 염색은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되는데, 출가 수행자 입장에서 염색은 어떤 의미냐고. 그래서 나는 “딴 거 있나? 허공에 수놓는 거다”라고 답을 해줬지. 그 기자가 대답을 듣더니 울먹울먹하데. _182쪽 우리는 부처님을 만나지 않고도 가르침을 배울 수 있어요. 서산대사, 사명대사 직접 안 만나도 배울 수 있지요. 공자, 맹자, 노자 같은 선인(先人)들도 만날 수 있어요. 무엇으로? 책을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나옹(懶翁, 1320~1376) 선사 만나러 가자’ 하면 그냥 《나옹집》을 보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누구 만나고 싶으면 그 사람이 쓴 책을 읽으면 됩니다. 그렇게 나는 책을 읽으며 지금 여기에 없는 사람을 친구로 삼을 수 있는 거라. _297쪽 종교라는 것이 필요악이 돼서는 절대 안 됩니다. 종교는 국가와 민족에 이롭지 않으면 존재할 가치가 없어요. 더부살이처럼 먹고살기 위해 빌붙어서 백성 빨아먹고 국가 빨아먹어서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겁니다. 국가와 민족에게 이로움이 없고 해로움을 끼친다면 존재 가치가 없는 것이지요. 우리가 그런 점은 냉혹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_327쪽 중생과 부처가 따로 없고 성범(聖凡)이 따로 없어요. 범부(凡夫)는 중생이고, 성인은 부처라. 범성이 따로 없고 한데 붙어 있는 거라. 그러면 성(聖)이 어디서 나오느냐. 범부에서 나오는 거라. 밤송이 속에서 밤알이 나오지, 딴 데서 알이 나오는 게 아니거든. _337쪽 이제 우리 사회가 전문성이 많잖아요. 전문 분야가 많고 그 분야마다 전문가들이 많아. 그런데도 혼란스러움이 더 많아. 그건 관찰력은 있는데 통찰력이 없기 때문인 거라. 관찰력에는 능하고 자신의 전문 분야만 자꾸 파고들어 가잖아요. 그런데 통찰력은 좀 부족한 거라. 이걸 위입서궁(蝟入鼠宮)이라 해요. 고슴도치가 쥐구멍으로 들어간다 하지요. ...
  • 김한수 [저]
  •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1993년부터 문화부에 근무하고 있다. 2003년부터 종교를 담당했으며 2014년부터 종교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우리 곁의 성자들》, 《종교, 아 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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