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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영 시인처럼 감성시 쓰기 : 윤보영 감성시 쓰기 공식 10
윤보영 ㅣ 이지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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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5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8page/151*215*21/63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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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5551998/115555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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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보영 시인이 ‘윤보영 감성시 쓰기 공식 10’을 발표하고 전국 순회 강의한 내용을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현장감 있게 풀어 쓴 책이다. 특히 어릴 적 작가가 되고 싶었던 꿈을 아직 이루지 못한 분들, 그리고 지리적 경제적 환경적 여건으로 시를 쓰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쓰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출간하게 되었다. 책에 담긴 감성시 쓰기 공식은 감성시를 쓰고 싶은 분들에게 시를 써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즉 저자가 시를 쓰면서 느낀 점을 먼저 얘기하고 창작 사례를 소개하며, 시를 쓸 때 범하기 쉬운 실수를 바로잡는 방법과 자연이나 사물, 현상 등을 보고 감성시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 당신도 윤보영 시인처럼 감성시를 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대표 감성시인으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윤보영 시인이 ‘윤보영 감성시 쓰기 공식 10’을 발표하고 전국 순회 강의한 내용을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현장감 있게 풀어 쓴 것이다. 특히 어릴 적 작가가 되고 싶었던 꿈을 아직 이루지 못한 분들, 그리고 지리적 경제적 환경적 여건으로 시를 쓰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쓰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 담긴 감성시 쓰기 공식은 감성시를 쓰고 싶은 분들에게 시를 써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즉 저자가 시를 쓰면서 느낀 점을 먼저 얘기하고 창작 사례를 소개하며, 시를 쓸 때 범하기 쉬운 실수를 바로잡는 방법과 자연이나 사물, 현상 등을 보고 감성시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윤보영 감성시 쓰기 공식 제1공식 : 사물(사실) + 생각(추상) = 감동 제2공식 : 다리공식 제3공식 : 독자의 몫으로 돌리기 제4공식 : 알려진 이야기에 감정 넣기 제5공식 : 일상을 일상으로 메모하기 제6공식 : 극적인 반전 주기 제7공식 : 그림 그리기 제8공식 : 비교하기 제9공식 : 몰아가기 제10공식 : 제목으로 시 만들기 감성시는 시에 감동을 담아 그 감동의 여운이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짧은 시는 쉬우면서도 글 속에 감동을 주는 ‘한 줄 시어(詩語)’를 담는 노력과 배려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중적인 시를 쓰려면 독자가 읽고 행복해하는 시, 그런 시를 써야 독자들이 기억해 준다. 지금은 감성시대다. 그래서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만족도를 높여 주는 데 감성시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감성시는 사진 한 장 찍을 정도의 감동적인 장면을 아름다운 말로 표현해 독자를 감동하게 만들고 일상을 행복하게 해 준다.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로 많은 독자들이 행복을 느끼듯, 여러분도 감성시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메신저, 행복 전도사가 되길 바란다.
  • 들어가는 말 6 제1부 감성시 이해하기 감성시는 무엇일까? 14 감성시의 시작은 메모 18 - 이야기와 생활 속에 시상이 있다 18 - 즉시 메모 19 - 감성시는 독자가 주인공 22 - 일상에서 시상 잡기 25 제2부 현상에 생각 더하기 [제1공식] 사물(사실) + 생각(추상) = 감동 30 - 제1공식 정리하기 46 - 감성시 쓰기 Tip 48 [제2공식] 다리공식 49 - ‘그래서’로 결론 만들기 51 - 감성시 쉽게 쓰기 52 - 제2공식 정리하기 59 - 감성시 쓰기 Tip 60 [제3공식] 독자의 몫으로 돌리기 62 - 일러바치기와 고백하기 73 - 제3공식 정리하기 82 - 감성시 쓰기 Tip 83 제3부 맛깔나게 감성시 쓰기 [제4공식] 알려진 이야기에 감정 넣기 86 - 제4공식 정리하기 113 - 감성시 쓰기 Tip 114 [제5공식] 일상을 일상으로 메모하기 115 - 제5공식 정리하기 131 - 감성시 쓰기 Tip 132 [제6공식] 극적인 반전 주기 136 - 제6공식 정리하기 160 - 감성시 쓰기 Tip 161 [제7공식] 그림 그리기 164 - 제7공식 정리하기 181 - 감성시 쓰기 Tip 182 제4부 대중이 좋아하는 감성시 쓰기 [제8공식] 비교하기 18...
  • 15쪽 지금은 감성시대입니다. 그래서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만족도를 높여 주는 데는 감성시의 역할이 매우 크죠. 감성시에는 긴 시와 짧은 시가 있는데, 긴 건 주로 ‘목적시’ 혹은 ‘낭송시’라 할 수 있습니다. 짧은 건 제가 쓰는 한두 줄짜리 시입니다. 긴 시든 짧은 시든 모두 감동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짧은 시는 웃고 잊어버리는 시와 웃음 뒤에 가슴 깊이 여운으로 담기는 시가 있지요. 시는 짧게, 더 짧게, 아주 짧게 진화하고 있으며, 한 줄 시처럼 짧아도 감동과 생명력이 강한 시가 독자들에게 사랑받게 됩니다. 20쪽 감성시의 시작은 메모입니다. 그 메모의 힘은 무한합니다. 그 순간 느낀 감동을 메모하지 않으면 온전히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생각, 여건, 여유, 시간 등 모든 상황이 포함된 배경에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감동적인 장면을 만났을 때 곧바로 메모하지 않으면 그 기분을 그대로 나타내기 어려운데, 이것을 ‘상황 메모’라고 합니다. 22쪽 시는 쉬운 것이 좋습니다. 어려우면 독자의 눈에서 멀어지죠. 독자는 첫 줄부터 ‘읽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선택하거든요. 요즘은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시를 많이 읽고 시 제목을 먼저 만나게 됩니다. 제목을 보고 시를 선택하고, 첫 줄을 읽고 장황하면 다음 줄을 읽지 않고 페이지를 넘기거나 그 창을 닫아 버립니다. 이 상황에 빠지지 않으려면 감성시의 흐름을 이해하고 시와 관련된 고정관념(시는 어려워야 한다, 시는 길어야 한다. 시는 시인만 쓴다 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시는 읽어 주는 독자가 있어야 생명력이 있어요. 그 생명력을 유지하려면 독자도 시를 읽고 얻어 가는 소득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그 시를 읽는 독자가 주인공이 될 수 있게 전개해야 합니다. 82쪽 독자에게 대답하는 역할을 주고 감동할 수 있는 계기를 줘 시를 읽고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것이 감성시의 특징입니다. 독자들은 시간을 들여 시를 읽습니다. 작가는 그에 대한 보상으로 감동을 줘야 합니다. 읽어 주는 독자가 있어야 살아 있는 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시를 쓰려면 독자의 역할, 즉 독자가 답을 하게 함으로써 주인공 역할을 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136쪽 ‘시의 맛’은 반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에서 반전은 결론을 예상하지 못한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전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럴 때 작가도 자기 글맛에 감동하곤 하죠. 저도 시를 많이 썼지만, 반전에 깜짝 놀라면서 제 글에 감동할 때가 있어요. 독자도 마찬가집니다. 시적 반전은 시의 맛을 높여 줍니다.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해 심적 동요를 일으키게 하고, 이로 인한 감동을 앞세워 놀람의 미학으로 나타납니다. 감성시에서 감동의 영향은 매우 큽니다. 186쪽 대중이 원하고 좋아하는 감성시를 쓰고 싶은 분들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관찰력을 가져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사물이나 현상은 시인이 아닌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죠. 그러나 독자들이 읽어 주는 시를 쓰고 싶으면 거기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사물이나 사회 현상들의 내면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07쪽 시를 많이 쓴다고 대중 시인이 되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시를 읽어 주고 나를 기억해 주는 열성 독자로 만들려면 특화된 소재로 시를 쓰면 유리합니다. 사람들뿐만 아니라 챗GPT(챗봇)에서도 저를 ‘커피시인’으로 기억하는 것처럼요. 그러러면 한 가지 소재로 시를 쓰거나 시집을 냈을 때 특정 소재에 대한 시인으로 닉네임(애칭, 별명)이 만들어지고 나아가 스타가 될 수 있습...
  • 윤보영 [저]
  •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2009) 당선 ·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등 시집 19권 발간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시/글쓰기치료 강의) · 중학교 국어교과서,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시와 동요가사 수록 · ‘윤보영 동시 전국 어린이 낭송대회’ ‘윤보영 시로 여는 시낭송콘서트’ 개최 · 춘천, 파주, 문경, 양구, 성남에 윤보영 시가 있는 길 등 조성 · 데일리경제, 인터넷뉴스 여원 캘리시화 연재 중 ·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대상 시 쓰기 특강 · 경기 광주 ‘이야기터 휴’ 윤보영 시가 있는 정원 조성 · 새마을금고 ‘영화관을 찾아온 시’ 광고(6편) · 강원도 고성 라벤더 마을 ‘윤보영 시가 있는 갤러리 카페’ 조성 · 윤보영 시인의 팬카페 ‘바람편에 보낸 안부’ · 윤보영 시인의 팬밴드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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