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날 말씀 묵상 
알리스테어 벡, 이선숙 ㅣ 생명의말씀사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15일
  • 페이지수/크기
208page/145*210*0
  • ISBN
9788904168330/8904168333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좋은 날도 힘든 날도 말씀 묵상을 묵묵히 이어나갈 당신의 여름날을 응원합니다! 어떤 날은 성경을 읽는 것이 즐겁지만, 어떤 날은 의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성경을 열 때마다 감동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어쩌다 한 번씩 성경을 읽게 되거나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무언가를 깨닫게 되는 날이 여러 날 지속되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좋을 때도 힘들 때도 훈련을 이어나가는 운동선수처럼 매일 의지적으로 성경으로 돌아가세요. 성경 읽는 습관에서 벗어난 것 같다면,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서 우리 마음이 느끼지 못할 때에도 우리 안에서 성실하게 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삶을 달라지게 할 진리의 능력을 신뢰하며 오늘 다시 성경 묵상을 시작해 보세요.
  • 성경을 묵상한 다음, 아래 세 가지 질문에 답해 보세요. -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기를 원하실까? - 하나님은 내 마음의 사랑이 어떻게 재정리되기 원하실까? - 하나님은 오늘 내가 무엇을 실천하기 원하실까? 매일 이 세 가지 질문에 모두 답할 수는 없겠지만, 꾸준히 질문을 던지다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대해 무어라 하시는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열리게 됩니다. 또 그날 읽은 말씀으로 기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말씀이 삶으로 이어지는 깊이 있는 묵상을 하기 원한다면, 전 세계 그리스도인이 귀를 기울이는 성경 교사, 알리스테어 벡과 함께 묵상을 시작해 보세요. ※ 『여름날 말씀 묵상』은 알리스테어 벡의 사계절 말씀 묵상 시리즈, 『가을날 / 겨울날 / 봄날 말씀 묵상』(출간예정)으로 이어집니다. ▶ 추천합니다! 1. 성경 본문 중심의 매일 묵상집을 찾는 분 2. 여름을 맞아, 잠시 중단되었던 매일 묵상을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분 3. 365 묵상집은 부담스러워서 그보다 짧은 기간 집중할 매일 묵상집을 찾는 분 4. 방학기간 동안 매일 묵상을 실천하고 싶은 분 5. 새신자 및 청장년에게 선물할 매일 묵상집을 찾는 분
  •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6월 7월 8월
  • 이스라엘이 사사기 6장 7절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 용사를 보내지 않으시고 그들을 가르칠 예언자를 보내셨다(8절). 하나님은 그들이 시련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아셨다. 궁극적으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는 것이었다. 그 예언자는 천사가 기드온에게 들려줄 말의 핵심인 “주님이 너와 함께하신다”라는 말을 전했다. 하나님의 임재와 시련의 존재는 공존할 수 있다. _6월 8일 기드온의 질문 중에서 비통은 견디기 힘들다. 우리는 무언가를 잃었고 어떤 즐거움은 이제 돌이킬 수 없이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안다. 우리는 언젠가 훨씬 더 큰 기쁨으로 이 비통한 현실에서 구원받을 거라는 성경의 진리를 말이다. 그리고 우리 구주께서도 친히 이 비통을 경험하셨다는 사실 또한 안다. 예수님이 그의 친구 나사로의 무덤 앞에 계셨을 때, 그분(삼위일체의 두 번째 위격이신)은 그곳에 모인 사람들과 함께 슬퍼하셨다. 비록 예수님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실 것이었지만, 그래도 그분은 진실로 슬프셨기에 우셨다. 이 장면에서 신비한 것은 예수님이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완전한 인성을 보여주셨다는 사실이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죽음과 무덤을 이기셨다고 말하지만, 그렇다고 우리를 겉만 번지르르한 비정한 승리주의로 초청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알렉 모티어는 이렇게 말한다. “눈물은 신자들에게 어울린다. 신자들은 눈물을 더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부드러우면서도 활기를 주는 은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기쁨이나 슬픔 등 모든 감정에 더욱 민감히 깨어있기 때문이다.” _6월 14일 비통한 현실 중에서 우리도 종교 지도자들처럼 자신만의 관심사와 생활 양식으로 이루어진 개인적인 영성을 선호할 때가 많다. “이게 내가 믿는 바야. 이게 내가 고수하는 신앙이야. 이게 우리가 늘 해왔던 거야. 이게 우리 전통이야.” 예수님은 이런 개념들을 부수시며 모든 것을 뒤집으시고 인간이 만든 가치들을 무너뜨리신다. 사실 예수님의 지상 사역이 끝나갈 무렵, 예수님은 모든 권세가 그분께 주어졌다고 선포하셨다(마 28:18-19). 예수님은 그 권세를 누구와도 나누어 가지지 않으신다. 실제로, 우리의 영적 삶은 그분의 일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권위 앞에 엎드려 그분을 주님이자 구세주로 받아들여야 한다. 아니면 언젠가 그분 앞에 엎드려 그분을 유일한 심판관으로 만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시간과 재능과 돈(우리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도록 인정하면서 그분의 권위 앞에 무릎 꿇기로 선택할 때에만 우리는 진정으로 그분을 주님이자 구원자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럴 때에만 그분을 친구이자 안내자로 알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어떤 면에서 그분과 거리를 두고 있는가? 예수님은 바로 그 부분을 건드리고 싶어 하신다. _7월 29일 간섭을 받아들이기 중에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삶이 순조로워질 거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보편적인 생각이지만, 성경적인 생각은 아니다. 사탄을 대적하면서 그의 불화살을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적의 영토에 침투했는데, 반대에 직면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라고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니다. 저항 세력이 없는 편안한 교회 공동체는 없다. 복음 증언하기를 소극적으로 한다면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 별 쓸모없는 존재로 만들 수는 있겠지만, ...
  • 알리스테어 벡 [저]
  •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두 교회를 섬기다가 1983년에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교외에 있는 파크사이드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런던 신학교를 졸업했고,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현재「생명을 위한 진리」(Truth for Life)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이선숙 [저]
  • 세종대학교에서 국문학,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학사/석사)을 공부했다. 목사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며 기독교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존 파이퍼 로마서 강해 3』, 『존 파이퍼 로마서 강해 6』(이상 좋은씨앗), 『성령세례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청년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