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식 기계 : 비합리성은 어떻게 현대과학을 창조했나
양병찬 ㅣ 자유아카데미 ㅣ The Knowledge Machine
  • 정가
30,000원
  • 판매가
30,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4page/146*220*31/713g
  • ISBN
9791158084585/115808458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10(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과학은 왜 그렇게 강력할까? 인류의 역사에서 왜 그토록 늦게 등장했을까? 타임머신을 타고 인류사에서 무작위로 선택된 장소와 시간으로 이동한다고 상상해 보자. 당신은 십중팔구 핀의 머리만 한 낟알을 수집하고, 뾰족한 꼬챙이로 위험한 동물을 사냥하고, 눅눅하고 아무런 가구도 없는 동굴에서 생활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억세게 운이 좋다면, 당신은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에 부유한 그리스 시민의 샌들을 신고 잠에서 깨어난 당신을 발견할 수도 있다. 그런 특권적 위치에서, 당신은 오늘날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준 문화적 발명품들을 거의 모두 향유할 수 있을 것 이다. 즉, 당신은 호메로스와 사포의 시에서 기쁨을 얻고, 극장을 방문하여 『오이디푸스 왕』을 비롯한 고대 연극 의 걸작들을 감상하고, 음악가를 고용하여 당신의 친구들과 만찬을 나눈 후 풍악을 울리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사는 도시는 법률체계와 사법 제도에 따라 운영되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손꼽히는 건축물과 조각품으로 장식되고, 오늘날까지 지속되는 정치 모델(군주제, 과두제, 달콤한 민주주의)에 입각하여 다스려질 것이다. 만약 당신이 적성에 맞고 의향이 있다면, 수학이나 철학을 심도 있게 연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문화적 엘리시움에서도, 당신은 얼마 안 지나 몇 가지 누락 사항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엑스선과 자기공명영상장치, 가장 빠른 말보다도 빠른 여행, 백리향 내음 풍기는 지중해에서 벌어지는 세계적 이벤트를 생중계하는 동영상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테니 말이다. 그중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오늘날 고도로 발달한 의학, 교통, 무선통신을 가능케 한 지식 생산 기계(앞으로 지식 기계라고 간략히 부르기로 한다)인데, 우리는 그것을 일컬어 현대과학이라고 한다. 인류사에서 문화의 발생은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지식 기계는 겨우 수백 년 전에 등장했다. 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
  • 『지식 기계』는 그러한 암흑 속으로 과감히 뛰어들어, 얽히고설킨 채 대치하고 있는 과학적 방법에 대한 비전과 회의론 사이에서 한 줄기 빛을 비추기 위해 집필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 칼 포퍼(그는 올바른 기질을 지닌 사상가들이 사용하는 특정한 논리가 과학적 방법의 핵심이라고 믿었다)나 토머스 쿤(그는 특별한 종류의 사회조직이 과학의 힘을 좌우한다고 생각했다) 같은 철학자들과 옥신각신할 것이다. 또한 나는 ‘과학적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샤핀 같은 사회학자와 정면으로 충돌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는 과학적 방법의 본질에 대한 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할 것이다. 학자들이 방법론 대논쟁에 뛰어드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과학은 현대적 삶의 질에 필수적이므로, 설사 과학적 방법이 지루하고 평범한 것으로 밝혀진다 하더라도 반드시 규명하여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 놓아야 한다. 이 책의 말미에서, 나는 두 가지 큰 의문(철학적 의문과 역사적 의문)에 대한 답변을 제시할 것이다. 1. 과학은 어떻게 작동하며, 왜 그토록 효율적인가? 2. 과학은 왜 그렇게 늦게 등장했을까? 철학적 의문인 첫 번째 의문에 대해, 나는 “중요한 것은 철칙이다”라고 대답한다. 역사적 의문인 두 번째 의문에 대해, 나는 “과학이 인간의 의식에서 너무 오랫동안 배제된 것은 규칙의 비합리성 때문이다”라고 대답한다. 『지식 기계』의 상당 부분은 ‘철학적 의문과 역사적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과학의 지적·도덕적·사회적 구조 탐구’에 할애되었지만, 나는 이 책의 끝 부분에서 전통적 역사의 유혹에 굴복하여 ‘과학이 17세기 유럽에서 마침내 등장한 이유’와 ‘과학이 등장한 구체적 시기 및 장소’를 설명할 것이다. 다음으로, 나는 ‘철칙의 비합리성이 현대과학의 형태에 미친 영향’에 대해 논평하고, ‘지식 기계의 확산과 영향력으로부터 계속 이득을 보려면(그리고 지식 기계의 오남용 때문에 파괴된 지구에서 우리 자신을 구조하려면)그것을 어떻게 유지하고 심지어 향상시켜야 하는가?’라고 반문할 것이다. 『지식 기계』는 과학의 편에 서서 할 말이 많다. 이 책은 ‘진리의 발견’이라는 과학의 전설적인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근본주의자, 포스트모더니스트, 낭만주의자, 심령론자, 철학적 회의론)에 대항하여 과학적 탐구를 옹호한다. 나는 과학의 전설이 사실에 확고히 뿌리박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뒤집어 말하면, 이러한 논증과 설명은 지식 기계의 작동 방식이 얼마나 특이하고 종종 비인간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즉, 지식 기계는 불명료함, 편협함, 체계적 비합리성의 독특한 조합과 관련되는데, ‘그럼에도’가 아니라 ‘그 덕분에’ 성능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인류가 그렇게 오랫동안 (발동만 걸리면 윙윙거리고 일련의 작은 폭발음을 내는) 지식 기계의 레버를 당기기를 주저한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나의 이야기는 방법론 대논쟁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즉 20세기 과학철학의 양대산맥인 칼 포퍼와 토머스 쿤이 ‘과학의 지식 생산 능력의 배경에 깔린 메커니즘’에 대한 상반된 견해를 제시했을 때부터 시작된다. 두 사람의 노력은 모두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나는 철학적 잔해를 샅샅이 뒤짐으로써 더 나은 과학이론을 구축할 수 있는 토대를 발견할 것이다.
  • 용어 해설 프롤로그: 지식 기계 1부 방법론 대논쟁 1. 과학적 방법 톺아보기 2. 인간의 약점 3. 과학의 본질적인 주관성 2부 과학은 어떻게 작동하나 4. 설명의 철칙 5. 베이컨적 수렴 6. 설명의 재구성 7. 객관성 강화 8. 관찰의 우위 3부 과학은 왜 그토록 늦게 등장했나 9. 과학의 전략적 비합리성 10. 아름다움과의 전쟁 11. 과학의 등장 4부 오늘날의 과학 12. 과학적 마인드 구축 13. 과학과 휴머니즘 14. 지식 기계의 유지ㆍ 보수 감사의 글 미주 찾아보기
  • 아틀란티스에 과학을 도입하는 것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어렵다. 당신은 헛기침을 한 후, 설명에 대해 몇 가지 알아둬야 할 게 있다고 말한다. (...)아틀란티스의 철학자들은 자기들끼리 수군거리며, 간헐적으로 당신을 향해 연민의 눈 길을 보낸다. 훌륭한 기술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한 철학자가 말한다. “아니에요, 유감스럽지만 틀리는 것은 우리 이론이 아니라 당신의 이론이에요.” 이쯤 되면 누가 선생님이고 누가 학생인지 모르겠다. (...)사실 돌이켜보면, 우리에게도 아틀란티스인들과 다를 바 없는 시절이 있었다. 아 … 현실 세계의 전깃불, 마취, 광대역 인터넷! 그것들은 모두 어둠 속의 판타지였다. 그렇지 않은가? _170쪽, 〈6장 설명의 재구성〉 과학은 산호초처럼 형성된다. 개별 과학자들은 산호충polyp으로, 세상을 떠날 때 조개껍데기 같은 외골격shelly carapace을 분비하여 산호초에 유산으로 남긴다. 그 외골격은 연구에 대한 ‘소독된 공적 기록물’과 ‘관찰 또는 실험의 모음집’이며, 가능한 경우 ‘알려진 이론과 보조가정에서 나온 데이터의 설명적 도출물explanatory derivation’일 수 있다. 과학자는 산호충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생명체이며, 과학의 역사가와 사회학자가 기술한 방식대로 너무나 인간적이다. 그러나 유기체가 세상을 떠날 때, 그것이 보유한 인간성도 함께 세상을 떠난다. 그 뒤에 남는 것은 하나의 과학 경력에 대한 증거적 외골격evidential exoskeleton이다. _267쪽, 〈8장 관찰의 우위〉 ‘과학은 왜 그토록 늦게 도착했는지’를 밝히기 위해, 나는 지금까지 역사적 내러티브가 아니라 현대과학 전체에 대한 철학적 검토에서 시작하여, 과학의 필수불가결한 조건sine qua non(발견력을 설명하는 데 결정적인 요소)을 찾아냈다. 그 필수불가결한 조건은 설명의 철칙인 것으로 밝혀졌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숱한 자연철학자들은 (우리가 현대과학이라고 부르는) 지식 기계를 작동하는 데 실패했다. 왜냐하면 관찰에 많은 관심이 있었음에도 철칙을 발명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_272쪽, 〈9장 과학의 전략적 비합리성〉 그들은 다른 방법을 모른다. E. O. 윌슨이 말하는 것처럼, “너무나 많은 과학자들이 편협하고 어리석다”. 윌슨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게 바로 그들의 성공 비결이다. ‘상자 밖에서는 생각할 수 없다’는 무능력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모든 정신적ㆍ신체적 ㆍ 정서적 에너지를 상자 자체에 쏟아부음으로써, 단일 질문에 대한 경험적 탐구, 단일 구조의 탐구, 단일 물질의 제작에 집중하게 만든다. 이러한 집중을 통해, 철칙은 지식 기계에 (현실의 속살을 파헤치는) 레이저 같은 힘을 부여한다. _348쪽, 〈12장 과학적 마인드 구축〉 뉴턴은 어떤 의미에서 최고의 르네상스인이었고, 그의 관심은 데카르트만큼이나 광범위했다. 그는 경험적 과학자일 뿐만 아니라 수학자, 연금술사, 경전 해석가, 그리고 데카르트처럼 철학적 논증을 이용해 공간과 물질의 본질을 이해하려 한 형이상학자였다. 데카르트와 달리, 그는 의도적으로 이러한 탐구들을 통합하지 않았다. 각각의 탐구는 다른 탐구의 도움 없이 독자적인 기법의 힘으로 전진했다. 그는 탐구를 구획화하면서 휴머니즘의 종합적 기풍synthesizing ethos을 완전히 부정하는 접근방법을 실천했으며, 개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_358쪽, 〈13장 과학과 휴머니즘〉 경전 해석가, 그리고 데카르트처럼 철학적 논증을 이용해 공간과 물질의 본질을 이해하려 한 형이상학자였다. 데카르트와 달리, 그는 의도적으로 이러한 탐구들을 통합하지 않았다. 각각의 탐구는 다른 탐구의 ...
  • 양병찬 [저]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지금은 생명과학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포항공과대학교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바이오통신원으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 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번역해 학계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진화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센스 앤 넌센스》와 알렉산더 폰 훔볼트를 다룬 화제작 《자연의 발명》을 번역했고, 『아름다움의 진화』로 제60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유리우주』 『모든 것은 그 자리에』 『크레이지 호르몬』 『오늘도 우리 몸은 싸우고 있다』 『경이로운 생명』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 『텐 드럭스』, 『마지막 고래잡이』, 『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생물학 여행 라군』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