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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느헤미야 시리즈1 ㅣ 조윤호 ㅣ 바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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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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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41*211*17/473g
  • ISBN
9791197989445/1197989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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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느헤미야 시리즈(총3건)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15,300원 (10%↓)
하나님이 기억하는 자     15,300원 (10%↓)
신앙으로 반응하라     15,300원 (10%↓)
  • 상세정보
  • 조윤호의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는 〈느헤미야에 대한 간략한 이해〉, 〈언약에 인봉한 사람들〉, 〈하나님 나라를 파수하는 자〉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 바티스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하는 사역을 펼쳐나가는 것을 근본으로 하며 건강한 신학, 건강한 신앙을 바탕으로 건강한 교회, 건강한 신앙의 성도들을 양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하나님의 기뻐하는 출판사입니다.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는 전체가 세 권으로(제1권-“신앙으로 반응하라”, 제2권-“하나님이 기억하는 자”, 제3권-“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구성된 느헤미야 시리즈의 제3권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신앙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직시하고 신앙의 바른 관점을 세워나가는 ‘느헤미야 시리즈’의 제3권에 해당하는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는 성경, 신앙, 설교에 도움을 주며, 성경의 맥을 뚫어 주는 중요한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느헤미야 본문 10장부터 13까지 텍스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총 8가지 주제와 여기에 속한 24개의 소제목과 함께 각 장르(8가지 주제)의 마지막에 결론 부분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의 내용은 말씀을 통한 개혁이 중심 주제로 다루어집니다. 나팔절에 이어 진행되는 제2차 예루살렘 인구 이동 정책과 언약에 대한 인봉이 하나님을 향한 신앙 가운데 진행되며, 한결같은 신앙이 유산이 되도록 일깨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무너지지 않는 영적 파수대를 세우도록 합니다. 느헤미야서는 마지막 13장에서 개혁의 내용을 다루며 마무리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증명해 내었던 느헤미야는 이 시대를 향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하나님 나라를 견고하게 세워 나가기 위해 날마다 매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개혁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로 하여금 잊지 말도록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언약에 대한 각인과 함께 한결같은 신앙으로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도록 지도하는 느헤미야의 간절한 마음이 읽어집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말씀을 따라 날마다 매 순간 신앙을 개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 느헤미야의 본문(10-13장)에 대한 난해한 부분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신앙을 세워나가는 데 도움과 유익을 줍니다. ■ 설교 및 느헤미야서를 연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추천사 서문 느헤미야 개론 느헤미야에 대한 간략한 이해 언약에 인봉한 사람들(느 10:1~39) 하나님 나라를 파수하는 자(느 11:1~9) 한결같은 신앙으로(느 11:10~36) 신앙을 유산으로(느 12:1~26)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느 12:27~47) 영적 파수대를 세워라(느 13:1~3) 날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느 13:4~14) 깨어나라 일어나라(느 13:15~31)
  • (p.31) 이스라엘은 바벨론으로부터 B.C. 605년(여호야김)과 597년(여호야긴), 586년(시드기야) 세 차례 침공을 당합니다. 바벨론은 예루살렘을 침공할 때마다 전쟁의 전리품처럼 왕을 비롯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로 끌고 갑니다. B.C. 605년에 있었던 첫 번째 포로 가운데는 왕인 여호야김과 왕족 및 귀족 그리고 나라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 가운데 총명한 자들이 끌려갑니다. 이들은 대략 14세부터 17세 미만에 해당하는 자들로서 장래가 촉망되는 청소년들이었습니다. 그 가운데는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로 불리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도 함께 있었습니다. 이들은 바벨론 왕궁에서 실시하는 교육 과정을 거쳐 제국을 위한 종으로 쓰임 받을 목적으로 끌려갑니다. B.C. 597년에 있었던 두 번째 포로는 여호야긴 왕을 비롯한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갑니다. 그 행렬 속에는 제사장 부시의 아들 (p.32) 이었던 에스겔이 함께 있었습니다. 에스겔은 포로 된 몸으로 정착했던 그발 강가에서 B.C. 593년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았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리고 B.C. 586년의 제3차 침공 때에는 성전이 완전히 파괴되고 예루살렘이 황폐하게 되는 멸망의 역사가 함께합니다. 왕인 시드기야는 도망치다가 붙잡힙니다. 그리고 그의 눈앞에서 아들들은 죽임을 당하고 왕은 두 눈이 뽑힌 체 놋 사슬에 묶여 처참하게 끌려갑니다. 앞섰던 두 차례의 포로기와는 비 교되지 않는 강력한 포로기를 맞이합니다. 이스라엘의 포로기는 나라가 힘이 없어서 발생된 사건이 아닙니다. 포로기의 발단은 하나님을 향한 불순종의 신앙과 우상숭배에 따른 값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옆 걸음 친 것에 대한 징계의 값이었습니다. 당시의 시대를 살았던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 사실을 증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이스라엘의 현실 앞에 예레미야 선지자로 하여금 70년의 징계만이 아니라 회복에 따른 예루살렘으로 귀환을 언약하도록 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렘 29:10) 때는 B.C. 538년경이었습니다. 디아스포라의 한 사람이었던 다니엘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예레미야서를 읽다가 하나님께서 (p.33) 언약하신 칠십 년의 회복을 접하게 됩니다. B.C. 605년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왔을 때 청소년이었던(당시 다니엘은 약 14세의 나이로 바벨론에 끌려온 것으로 추정됨) 그가 이제 81세에 이르는 노인이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언약을 가슴에 안고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범한 죄를 자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예루살렘의 회복이 속히 실현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p.57) (35~39)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자 주관자되시며 자신은 이런 하나님의 소유된 자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이런 주관자되시는 하나님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할 것이 언약된 백성이라는 사실을 한순간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린다는 것은 크게 세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첫 열매를 비롯한 수확물을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이루어주셨습니다”라는 고백의 신앙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와 함께 하나님께 드려지는 십일조는 “모든 것은 하나 (p.58) 님의 것입니다”라는 신앙의 고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십니다”라는 고백이 ‘드려진 예물’ 가운데 새겨집니다. 성전에서 사용될 ‘번제의 장작’을 제공하고(34...
  • 조윤호 [저]
  • 조윤호 박사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늘 순종하는 종으로 세워지길 갈망하며, 성경의 바른 가르침과 교리의 바른 가르침을 위해 목회자로서, 신학자로서, 가르치는 사역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2011년 6월 11일 신명기 27장과 28장의 말씀을 바탕으로 “그리심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동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고신대학교 여신원에서 교의학을 강의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조윤호 박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한 후, 총신대학교에서 기독론으로 석사(Th.M.) 학위를 받았으며(“위격적 연합에 따른 성육신의 비하성”), 고신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둘째 아담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론- 교리사적 고찰과 창조론에 근거한 교의학적 연구”). 개혁주의 신학을 앞세우며, 진리의 증인이 되길 원하는 조윤호 박사는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진리의 복음”을 증거하며, “그리스도의 문화”를 세상 가운데 흘려보내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말씀과 기도의 무릎으로 자신을 돌아볼 뿐만 아니라 말씀의 삶을 추구하기를 기뻐하며, 하나님의 형상을 돌아보는 사역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저서로써는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 둘째 아담 그리고 창조회복』(CLC)이 있으며, “워필드의 ‘The Higher Life’ 성화 교리에 대한 비판”에서부터 “헤르만 바빙크의 중보자 그리스도의 삼중직 이해: 창조회복으로서의 구원에 중점을 두고”까지 여러 편이 KCI 논문에 등재되어 있다. 현재 개혁주의학술원에 이사로 등록되어 있으며, 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동·서방 기독교문화연구회 임원으로서 초대교부들의 신학과 사상 그리고 그들의 삶에 대해 연구 중에 있다. 특히 이그나티우스에 대해 여러 편의 논문을 연구 발표했으며, 진행 중에 있는 연구들은 학회뿐만 아니라 학문적으로도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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