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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2: 괴물보다 무서운 괴물 
과학×상상력 충전 프로젝트1 ㅣ 곽재식 ㅣ 위즈덤하우스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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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5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6page/162*218*20/595g
  • ISBN
9791168126381/11681263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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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상력 충전 프로젝트(총1건)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2: 괴물보다 무서운 괴물     14,850원 (10%↓)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총1건)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2: 괴물보다 무서운 괴물     14,850원 (10%↓)
  • 상세정보
  • “과학책 안 읽는 어린이도 너무 재밌다고 강추하는 책” 어린이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드디어 2권 출간! 고전 속 오싹한 괴물 이야기에 탄탄한 과학 지식과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최강 재미 과학 동화’로 사랑받은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2권이 드디어 출간됐다. 1권에서 아영과 함께 ‘괴물 과학 수사대’를 이뤄 답답한 사건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낸 주인공 다희가 이번에도 짜릿하고 통쾌한 추리를 펼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두 사람의 수사 실력만큼이나 더 강력해진 괴물들이 등장해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사람 몸을 파먹는 무서운 벌레 괴물, 노채충’부터 ‘죽음을 예고하는 뿔 달린 저승사자, 생사귀’까지, 우리 고전에서 튀어나온 여섯 괴물은 다시금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리지만 과학과 논리로 무장한 ‘괴물 과학 수사대’에게 덜미를 잡힌다. 그 과정에서 자료를 해석하고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과학적 사고의 힘이 도드라지고, ‘곤충의 구조와 생태’, ‘동물의 진화’, ‘비행의 역사’ 등 다양한 과학 지식들이 쏟아진다. 각 장마다 ‘과학으로 보는 괴물 이야기’ 와 ‘호기심 과학 Q&A’ 코너가 있어 이야기 속에서 미처 말하지 못한 과학적 사실을 짚어 주고,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상식들을 정리해 준다. 우리의 상상이 과학 지식으로 쌓이는 놀라운 경험을 줄 것이다.
  • 과학이 이렇게 오싹하고 흥미로울 수 있다니! 괴물 이야기가 품은 신비하고 짜릿한 재미 ‘그건 그냥 전설로 내려오는 사나운 괴물이야.’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괴물 이야기가 품은 신비하고 짜릿한 재미를 놓치게 됩니다. 새로운 상상, 새로운 과학 기술을 이용해서 괴물의 정체를 다각도로 밝혀 보면, 괴물 이야기는 더욱 풍부해집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자타 공인 ‘괴물 박사’ 곽재식 작가는 여러 저서와 방송을 통해, 과학자의 눈으로 괴이한 이야기를 색다르게 풀어내며 사랑받아 왔다. 특히 ‘곽재식표 괴물 이야기’에 추리 동화 형식의 스토리텔링을 녹여 만든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시리즈는 1권에 쏟아진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탁월한 재미를 증명했다. 이번에 출간된 2권 역시 1권에서 쌓아올린 탄탄한 서사에 우리 역사에서 길어 올린 신비한 괴물 이야기와 흥미로운 과학 지식들을 추가했다. 괴물의 정체를 추리해 나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주인공인 다희와 아영, 기원이 성장하고 관계 맺는 드라마까지 더해져 독서의 쾌감이 폭발한다. 더 강력한 적들이 온다! 괴물보다 무서운 괴물 이야기 괴물 팀의 일원이 된 다희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건들을 해결해 가며 특별수사청 에이스로 거듭나지만, 괴물 과학 수사대의 주인공들이 성장한 만큼 2권의 괴물들도 더욱 강력해진다.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와 지방과 살점, 피와 장기들을 파먹는다는 무시무시한 벌레 노채충부터 한 번이라도 마주치면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섬뜩한 저승사자 생사귀까지, 다희와 아영, 두 사람의 눈앞에 나타난 괴물들은 전보다 더 위험하고 치명적이다. 게다가 2권의 괴물들은 손 뻗으면 닿을 만큼 거리를 좁혀, 바로 지금, 우리의 일상을 노린다. 매일 수백 번도 넘게 확인하는 휴대폰에 숨어 있기도 하고, 수도권 신도시의 아파트 단지 사이를 날아다니기도 하면서 말이다. 이토록 무서운 괴물들을 만들어 낸 건 눈앞의 욕심을 채우려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버린 사람들이다. 이들의 이기심은 괴물보다 무서운 괴물의 모습을 보여 주며 어린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1권에서 사스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던 빨간 도깨비 가면이 다시 등장해 괴물 과학 수사대와 두 번째 대결을 펼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괴물 박사 ㆍ 공학 박사 곽재식이 안내하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괴물 과학 수사대’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속에 관찰하고, 의심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는 과학적 추론의 모든 과정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인천 앞바다에 나타난 전설 속 인어를 추적하면서는 인어와 가장 비슷한 동물의 습성과 자동차 블랙박스의 모션 감지 알람 기능을 활용하여 인어를 유인하고, 저절로 움직이는 저주 바위 사건을 조사하면서는 ‘주변 지형 때문에 내리막길이 평지로 보이는 착시 현상은 아닐까?’ ‘바위에 자성이 있어 땅속에서 자석으로 움직이는 건 아닐까?’ 가설을 세우고 확인한다. 독자들은 다희의 눈으로 사건을 해결하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몸에 익힐 수 있다. 그야말로 과학 지식을 그냥 설명하기보다, 과학적으로 생각해 지식에 가 닿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세상의 온갖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이거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하는 곽재식 작가의 과학적인 태도와 사고 방식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 사건 파일 1 노채충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지옥에서 온 괴물 벌레가 있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2 인어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바다에 사는 사람 같은 동물의 정체는?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3 구업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부잣집 재산을 지키는 수호신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4 서천객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도술을 배우면 하늘을 날 수 있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5 현구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사람을 태우고 다니던 거대 생명체?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6 생사귀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죽음을 예고하는 뿔 달린 저승사자가 있다? 호기심 과학 Q&A
  • 곽재식 [저]
  • 공학 박사로 화학 회사에 다니면서 2006년 단편 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에서 영상화된 이후 소설가, 괴물 전문 작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과학 논픽션 《괴물 과학 안내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등을 비롯해 소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과 글 쓰는 이들을 위한 책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한국 전통 괴물을 소개하는 《한국 괴물 백과》 등이 있다. EBS [인물사담회], SBS [김영철의 파워FM] 등 대중 매체에서도 활약 중입니다. 현직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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