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랑의 빛 호모 룩스 : 마음속 사랑을 발견하는 어느 심리치유사의 빛나는 통찰
호모 룩스 시리즈1 ㅣ 박정혜 ㅣ 오도스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29*190*20/361g
  • ISBN
9791191552188/119155218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호모 룩스 시리즈(총2건)
사랑의 빛 호모 룩스 : 마음속 사랑을 발견하는 어느 심리치유사의 빛나는 통찰     15,120원 (10%↓)
마음의 빛 호모 룩스 : 마음속 어둠을 걷어내는 어느 심리치유사의 빛나는 통찰     15,120원 (10%↓)
  • 상세정보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수록 이 시대는 확실해 보이는 물질에 더 집착하는 물신주의가 팽배하게 되었다. 늘 경쟁과 속도의 구조 속에 휘말려서 살아간다. 둘러보면 사방이 어둠이다. 살아있는 유령처럼 지내다가 연기처럼 사라질 것을 꿈꾼다. 자꾸만 죽음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런 어둠을 어떻게 하면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 답은 자명하다. 스위치를 올리면 된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순식간에 사라진다. 스위치를 찾을 힘도, 올릴 힘도 없다면 첫 시도는 이렇게 해보자. 어둠이 아니었을 때를 떠올려보자. 분명 그런 순간이 있었다. 그때의 마음이 고스란히 내 안에 있다. 이왕이면 환한 빛이 쏟아지던 순간을 기억해보자. 한번 들어온 빛은 내 마음의 서랍 안에 고스란히 존재하고 있다. 간직한 기억 속에서 긍정으로 인식하게 되면, 긍정적 에너지가 삶을 그렇게 이끈다. 부정의 인식은 또한 부정적 삶으로 끌어당긴다. 이미 벌어진 상황을 변하게 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현재의 삶이 변화한다. 이 엉터리 같은 세상의 가치를 전복시켜 보자. 모든 인간은 ‘사랑의 빛’을 지닌 채 영혼의 성장을 목적에 두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 오쇼 라즈니쉬에 의하면 신, 삶, 진리, 사랑은 한 뿌리에서 나온 네 가지 이름인데, 이 모든 것은 ‘사랑’으로 의미를 갖는다. 철학자 레비나스도 이를 ‘빛’이라고 표현했다. 호모 룩스(Homo Lux)는 빛으로서의 인간을 일컫는다. 라틴어로 인간이라는 ‘호모(Homo)’와 빛인 ‘룩스(Lux)’가 결합한 단어다. 동서고금에서 진리를 찾아온 이들이 이미 알아냈듯이 인간은 우주의 에너지, 신과 합일을 이루고 있는 빛의 존재다. 이를 자각할수록 인간과 사회는 병리적인 상태를 극복하고 치유로 나갈 수 있다. 빛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많이 아플수록 빛은 은폐되어 있을 뿐이다. 다만, 빛이 있다고 인식하고 가려진 것을 들춰내면 된다. 따라서‘호모 룩스’는 치유가 절실한 현시대에 가장 적합한 명명일 것이다. 여기, 호모 룩스를 위한 문이 있다. 새전북신문 고정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그동안 게재했던 칼럼 중 마음의 빛을 발견하게 만들어 주는 글들을 한데 묶은 책이다. 해당하는 심리 용어와 핵심 맥락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좋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세상과 연관된 이야기들과 만날 수 있다. 한꺼번에 모든 문을 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라도 한숨 돌리면서 한 번씩 다시 문을 열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에는 나뭇잎에 머물다 온 초록 햇살이 있다. 그윽하고 맛있는 차도 있다. 하늘을 마음껏 날고 있는 구름이 보이는 잘 닦인 창문도 있다. 원하는 만큼 머물다가 가슴과 등을 어루만져주는 기운을 충분히 느낄 때, 서서히 일어나도 좋겠다. 문을 열고 나설 때마다, 또 다른 문이 열릴 때마다 찬란한 빛이 함께 할 것이다. 그 빛이 삶의 발걸음을 산뜻하고 가볍게 이끌어 줄 것이다.
  • 일상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빛, 호모 룩스 마음속 사랑을 발견하는 어느 심리치유사의 빛나는 통찰 펜데믹의 기나긴 터널을 지나고 불안정한 삶이 계속되는 이 시대는 인간에게 공통된 사유를 던져주었다. 바로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자명한 사실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수록 확실해 보이는 물질에 더 집착하는 물신주의가 팽배하게 되었다. 물신주의는 인간이 상품이나 화폐 따위의 생산물을 숭배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물신 숭배’라고도 한다. 인간은 물건이 아니고 자연의 일부이기에 물신주의가 팽배할수록 병들어갈 수밖에 없다. 즉, 물신주의는 인간성을 파괴하는 주범이다. 보이는 것 위주에만 가치를 둘 때 물신주의가 횡행하게 된다. 소통 없이 불신과 경쟁의 구도로 치닫는 사회는 불행하다. 꿈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사실 잘 모른다. 더 이상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떤 일에 관한 생각과 마음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세상이다. 주어진 역할, 과제, 목표 달성에만 급급하다. 만점이 되는 성과를 이루기만 한다면, 과정을 물어보지도 않는다. 그러다 보니 늘 경쟁과 속도의 구조 속에 휘말려서 살아간다. 하고 싶은 일 따위를 생각해서 뭣하겠는가. 녹록하지 않은 현실에 맞추려면, 꿈 따위는 팽개쳐야 한다. 나도 그렇게 살아왔으니, 내 자식도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것인가. 사실 보이는 것 위주로 돌아가는 법칙만 따라가면 남는 게 없다. 둘러보면 사방이 어둠이다. 모든 것에 자신이 없다. 모든 것이 공허할 뿐이다. 살아있는 유령처럼 지내다가 연기처럼 사라질 것을 꿈꾼다. 죽음은 누구나 피하고 싶은 주제이다. 우리나라의 관습으로는 ‘죽음’을 입 밖에 꺼내는 것을 꺼린다. 그렇지만 요즘 들어서 한 번쯤 ‘죽음’을 떠올려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가 언제 병에 걸릴지 모를 일이다. 어디가 안전한지도 알 수가 없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인간의 한계가 여실하다. 죽음이 도처에 있다. 사방이 어둡다. 자꾸만 죽음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런 어둠을 어떻게 하면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 답은 자명하다. 스위치를 올리면 된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순식간에 사라진다. 스위치를 찾을 힘도, 올릴 힘도 없다면 첫 시도는 이렇게 해보자. 어둠이 아니었을 때를 떠올려보자. 분명 그런 순간이 있었다. 그때의 마음이 고스란히 내 안에 있다. 이왕이면 환한 빛이 쏟아지던 순간을 기억해보자. 한번 들어온 빛은 내 마음의 서랍 안에 고스란히 존재하고 있다. 간직한 기억 속에서 긍정으로 인식하게 되면, 긍정적 에너지가 삶을 그렇게 이끈다. 부정의 인식은 또한 부정적 삶으로 끌어당긴다. 이미 벌어진 상황을 변하게 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현재의 삶이 변화한다. 이 엉터리 같은 세상의 가치를 전복시켜 보자. 세상이 아무리 나를 욕하고 짓밟아도 영혼은 고결해질 수 있다. 우울한 이유는 안으로 화가 파고들어서 나를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가치만 추구하는 것에 서서히 결별하는 습관이 결국 나와 세상을 바꿀 것이다. 그리하여 바닥을 제대로 친다면, 내 안에 간직한 빛을 찾아서 아름답게 날아갈 수 있다. 인간 영혼의 핵심은 ‘빛’이다. 이 빛은 외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의 에너지, 신과 합일을 이루고 있다. 망각하고 있거나 부인하는 이한테도 이 ‘빛’은 존재한다. 빛은 살아있는 실체이고, 생명의 원동력이다. 성경의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대로다. 지금은 어렴풋이 알지만, 육체의 지배를 벗어나서는 온전히 알게 될 것이다. ‘빛’의 속성은 ‘사랑’이고, 그 영향력은 ‘긍정 에너지’이다. ‘빛’은 라틴어로 ‘룩스(Lu...
  • 006 프롤로그_호모 룩스 마음의 빛을 향하여 꿈꾸는 삶 019 꿈인 척하는 꿈_꿈 025 벗어나는 길은 오직 하나_스키마와 고정관념 031 바닥을 제대로 친다면_일체감과 극복 037 마음의 눈동자_이성의 뇌 043 마음의 먹구름 걷어내기_사랑과 감사 049 현재를 생생하게 사는 비결_웰다잉과 웰빙 059 씨앗이 되는 말_말의 힘 내 안의 작은 우주 069 이 시대의 어부왕_영성 075 우리는 빛의 후예_호모 룩스 081 나이드는 특권에 대하여_나와 화해하기 087 다만 내 것이 아니다_〈여인숙〉 093 당신의 삶은 스마트하신가?_헤테로토피아 099 답은 나 자신 안에_실버버치의 말 105 작별하는 용기_사랑과 용서 113 마음의 안부를 묻는다_내맡김과 자유 죽음도 두렵지 않아 123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_임사 체험 129 살아있는 마음의 시간_마음 135 먼지에 불과하다는 걸_내맡김과 감사 141 결국 삶의 승자는 바로_융의 자기 147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_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153 나비가 고치를 벗어던지듯_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말 159 삶아 우려내는 삶_가난한 심령 165 진정한 인간은 바로_호모 룩스 피하지 않고 마주하기 175 잠든 양심을 아프도록_직면 181 성공은 이...
  • 꿈은 자유다. 자유롭게 꿈을 꿀 수 있다는 뜻으로도 읽을 수 있겠지만, 그런 의미로 쓴 말이 아니다. 꿈은 말 그대로 자유다. 꿈을 가질 수 있다면,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꿈’이 ‘자유’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은 영화 〈쇼생크 탈출〉로 인해서이다. 주인공 앤디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지 이십 년 만에 탈출한다. 영화를 본 이들은 기억할 것이다. 억수로 쏟아지는 비를 온몸으로 맞으며 마지막 통로를 빠져나온 그가 양팔을 치켜올리며 환호하던 장면. 비로소 오랜 세월 동안 앤디가 산책 시간에 교도소 내 운동장을 유유히 걸어 다녔던 이유를 알 수 있게 된다. 그는 매일, 매 순간, 꿈을 꾸고 있었던 것이다. 은밀하고도 위대하게! 철학자 니체Nietzsche는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라고 했다.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아는 것은 자각하는 삶을 말한다. 존재의 이유를 알아차릴 수 있다면 바로 ‘자유’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삶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무기수이다. 살아가는 동안 ‘꿈’은 우리를 견뎌내고 이겨내게 해준다. 삶을 벗어나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자유’를 그나마 알 수 있게 하는 것은 바로 ‘꿈’이다. 해서 니체의 말은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 - ‘꿈인 척하는 꿈’ 중에서 속고 속이는 세상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받아봤을 정도로 흔한 게 스미싱이다. 2021년 12월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하늘나라 아이에게서 온 문자’라는 글이 화제다. 아이 아빠는 삼 년 전 세상을 떠난 아이한테서 문자를 받았다. 폰 액정이 깨져서 계좌번호가 필요하다는 거였다. 기쁘기도 하고 허망하기도 했다는 소감을 올렸다. 말도 못 하는 아기였고, 의료사고로 고생만 하다가 간 딸을 떠올린 아빠의 심정이 오죽했을까. 어이없긴 하지만, 아빠는 상상했을 것이다. 별 탈 없이 살아있었다면, 아이가 휴대폰을 쓸 정도로 자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살아만 있다면 뭐든지 해줬을 텐데. 더 이상 만날 수 없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 저렸을까. 일본 에도 시대의 하이쿠 시인 바쇼(에도시대의 하이쿠 시인. 본명은 마쓰오 무네후사(松尾宗房)는 삶과 죽음에 관한 시를 남겼다. 시의 전문을 그대로 옮겨본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 번개를 보면서도 / 삶이 한순간인 걸 모르다니!’ 또 다른 시는 이렇다. ‘내 앞에 있는 사람들 / 저마다 저만 안 죽는다는 / 얼굴들일세’ 삶은 얼마나 뜬구름 같은가. 아등바등 살아도 결국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장례식에 가서 울지만, 자신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누군가 당하는 일을 나만 피해간다는 보장이 없다. 꽃길만 걷는다는 말은 있을 수도 없다. 그런 인사는 가당치도 않거니와 달콤하게 속이는 말이다. - ‘현재를 생생하게 사는 비결’ 중에서 지금은 위기 상황인 것이 틀림없다. 살아갈수록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삶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꽃길만 걸을 수는 없다. 언젠가는 꽃길을 걸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어떤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진흙탕 길을 꾹꾹 눌러 참고 있으면 될까? 섣부른 기대나 희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삶은 선택이다.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이냐는 것이 삶을 판가름한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이나 즐거움이 올 수 있다. 때로는 절망과 슬픔, 낙담과 괴로움이 찾아들 수도 있다. 피하고 싶거나 원하지 않았던 상황이 닥쳐올 수도 있다. 이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원하는 것은 반색할 수 있...
  • 박정혜 [저]
  • 시아(詩兒)는 시를 쓰는 아이라는 뜻이다. 신의 눈으로 보면, 인간은 모두 아이다. 누구나 영혼의 성장이라는 목적을 위해 태어났다고 믿고 있다. 신의 섭리대로 감사하며, 춤추듯, 환하게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자이다. 간호학, 국문학, 문예창작학을 거쳐 문학치료학을 전공하였고 통합 예술·문화 치유인 ‘심상 시 치료’를 개발하고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몇몇 대학교에서 심상 시 치료를 활용해서 가르치고 있다. 상처를 극복한 치료사, 운디드 힐러(Wounded healer)이고, 인간이 저마다 빛깔이 다른 빛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역경의 극복이 성공이며, 감사, 용서, 꿈이 우주의 에너지와 연결하는 열쇠인 것을 믿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당신의 마음을 글로 쓰면 좋겠습니다》《치유의 빛》《푸른 침실로 가는 길》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