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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아트 컬렉터를 위한 멘토링 : 현대미술시장의 흐름과 아트테크의 이해
나하나 ㅣ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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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4page/148*210*23/581g
  • ISBN
9791193127179/119312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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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미술에 대한 기초지식 A to Z ! 책 한 권에 현대 미술시장의 흐름과 아트테크까지, 미술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모두 담았다. 초보 컬렉터, 갤러리스트를 꿈꾸는 사람들, 아티스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미술지식 입문 필독서!! 예술 작품을 수집하고 즐기는 아트 컬렉팅의 세계. 그간 일부 사람들의 고상한 취미생활로 여겼던 아트 컬렉팅이 이제는 대중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취미나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그림을 집 안에 걸어놓으면 그 자체로 인테리어가 되고, 힐링할 수 있는 나만의 문화공간이 만들어진다. 아트 컬렉팅은 높은 가치의 작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소장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또한 작품 구매와 판매, 전시회 방문, 작가와의 소통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예술적인 지식과 감성을 높여야 한다. 하지만 최근 한국 미술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아트 컬렉팅을 오로지 투자와 투기의 관점으로만 접근하려는 경향이 짙어졌다. 비전문가들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아트테크 콘텐츠를 남발하고, 이 세계를 잘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말에 현혹되곤 한다. 《초보 아트 컬렉터를 위한 멘토링》은 이제 막 아트 컬렉팅에 첫발을 내디딘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아트 컬렉터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직하고 정확한 컬렉팅의 세계로 안내한다. 세계 미술 시장에는 너무 많은 유명작가들과 방대한 양의 미술작품들이 있는데, 막 미술 세계에 발을 디딘 입문자들은 미술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미술품의 가치를 평가하기도 힘들다. 이러한 어려움을 잘 아는 나하나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예술에 대한 안목을 높이면서 컬렉터들이 후회 없는 미술작품을 살 수 있도록 자신의 십여 년 간의 경험을 통해 아트 컬렉팅에 반드시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전하고 있다. 《초보 아트 컬렉터를 위한 멘토링》은 초보 아트 컬렉터들뿐만 아니라, 갤러리스트를 꿈꾸는 사람들과 아티스트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현대미술 시장의 흐름을 읽고, 아트테크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트 컬렉팅 세계의 지침서로 주목된다.
  • 현명한 아트 컬렉터를 위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 《초보 아트 컬렉터를 위한 멘토링》은 다르다. 깊이가 있으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예술의 세계로 안내하면서도 좋은 점만 다루지는 않는다. 아트 컬렉터로서 갖춰야 할 역량과 지식, 마음가짐에 대한 저자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겼다. 저자는 현명한 아트 컬렉터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술적 안목을 길러야 할 것을 강조한다. 안목은 쉽게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예술 작품을 직접 보면서 예술적 감각과 감상력을 향상시켜야 하고, 작가와 작품에 대한 연구와 각종 도서를 보면서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 이렇듯 컬렉터의 세계는 쉬운 길이 아님에도 오로지 돈, 즉 수익 창출이라는 헛된 꿈을 안고 컬렉팅의 세계로 뛰어드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실패한다. 그래서 저자는 아트 컬렉팅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상식과 왜곡된 관점에 물들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 예술에 대한 기본적 이해나 애정 없이, 또 미술시장에 대한 개념과 올바른 접근 태도가 아닌 채로 아트 컬렉팅에 뛰어들지 말라는 진심이 담긴 당부다. 이러한 당부와 함께 《초보 아트 컬렉터를 위한 멘토링》은 현대미술을 아직 잘 모르는 초보 아트 컬렉터들 뿐만 아니라 갤러리스트를 꿈꾸는 사람들과 아티스트에게도 필요한 가이드북으로, 매우 유용하고 심도 있는 정보를 전달한다. 미술을 감상하는 방법과 인문학적인 접근법을 설명하고, 아트 컬렉팅이라는 취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컬렉터로서 아트테크와 미술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초보 아트 컬렉터뿐만 아니라, 현대 미술시장과 아트테크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현대미술과 아트마켓, 아트테크에 대한 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프롤로그: 초보 컬렉터들의 아름다운 성장을 바라며 PART 1 당신을 위한 친절한 미술지식 [01] 미술 감상 레시피 왜 우리는 그림을 볼까? 미술 감상에 정답은 없다 재미있고 쉬운 한국화 감상법 미술관에서 노는 즐거움! 작가의 삶이 고달프면 명화가 탄생한다? 이미지 시대, 회화적 언어가 답이다 [안목 넓히기] 예술을 통한 사회 읽기, 그림 속에 담긴 메세지 [02] 알아두면 도움 되는 미술인문학 예술의 본질 파헤치기 미술의 창조성, 예술가의 소통법 비싸다고 좋은 작품일까?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예술 [안목 넓히기] 현대 사회와 예술의 권위 PART 2 갤러리스트가 들려주는 K-ART 이야기 [03] 한국인도 잘 모르는 한국 미술 ‘본다’ vs ‘읽는다’, 한국화를 제대로 감상하려면 한국화와 동양화, 무엇이 다를까? 한국 미술에도 르네상스 시대가 있었다 익숙하지만 멀게 느꼈던 한국의 전위예술 [안목 넓히기] 돌아오지 못한 우리의 문화재 [04] K-ART, 세계 미술의 트렌드를 이끌다! 서양에는 없는 서양 미술사 세계로 향하는 ‘K-ART’의 위상 세계의 아트페어와 코리아 아트위크 [안목 넓히기]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근현대 화가들 PA...
  • 예술에서 항상 새로운 주제를 사용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실제로 같은 주제를 수만 명의 예술가들이 사용한다고 해서 예술로서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작품의 주제에서 그것을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익숙한 주제더라도 ‘작가적 시선’과 ‘작가의 사유’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 〈미술의 창조성, 예술가의 소통법〉 중에서 대중은 변한다. 대중의 코드와 기호도 변하며, 유행도 변한다. 또한 시장의 가치도 영원하지 않다. 예술은 오락이 아니며 상업적 수단도 아니다. 그래서 어떠한 예술가들의 ‘솔드 아웃’이나, 미술 경매에서 높은 가격에 낙찰되어 유명해진 작가들의 이슈에 흔들리는 작가의 그림은 위험하다. 작품에 세속적 욕망이 들어가는 순간, 대중은 이를 외면하게 된다. - 〈비싸다고 좋은 작품일까?〉 중에서
  • 나하나 [저]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예술기획을 전공하고 미술 컬렉터로 시작해 현재는 ‘인드라망 갤러리’라는 현대미술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박물관 및 한지박물관 등의 국립박물관을 비롯해 대기업 및 신한은행 전시 기획을 했으며, 서울국제아트엑스포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언론사에 10여 년간 「나하나의 미술을 읽는 눈」 칼럼과 「나하나의 월드리포트」에서 세계 미술관 칼럼을 기재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미술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갤러리 운영과 함께 갤러리아 백화점 협업 기획자로 VIP 라운지 전시 기획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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