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가 눈뜰 때 : 이윤하 장편소설
소설Y1 ㅣ 이윤하, 송경아 ㅣ 창비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30일
  • 페이지수/크기
376page/128*188*0
  • ISBN
9788936439071/8936439073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소설Y(총11건)
네가 있는 요일 : 박소영 장편소설     14,400원 (10%↓)
노 휴먼스 랜드 : 김정 장편소설     13,500원 (10%↓)
도서부 종이접기 클럽 : 천 개의 종이학과 불타는 교실     12,600원 (10%↓)
호랑이가 눈뜰 때 : 이윤하 장편소설     14,400원 (10%↓)
폭풍이 쫓아오는 밤 : 최정원 장편소설     12,600원 (10%↓)
  • 상세정보
  • 호랑이령 주황 부족의 열세 살 ‘세빈’은 호랑이로 변신하며 훈련을 한다. 세빈의 꿈은 ‘환’ 삼촌처럼 우주군 선장이 되는 것. 어느 날 세빈에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함께 도착한다. 좋은 소식은 세빈이 우주군 생도로 선발되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환 삼촌이 반역죄로 기소되었다는 것이다. 세빈은 일단 꿈에 그리던 우주군에 입대하기 위해 떠나고, 삼촌을 둘러싼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캐릭터 소개] “호랑이가 명예롭게 복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 세빈 우주군 생도로 선발된 열세 살 호랑이. 환 삼촌처럼 명예로운 우주군 선장이 되기를 꿈꾼다. “너는 반역자일 뿐이야, 세빈.” - 민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전설 속의 구미호. 특별 조사관의 조수로 일하며 은밀한 임무를 수행한다. “세빈! 너는 나와 함께해야 한다.” - 환 세빈의 삼촌이자 우주군 전함 ‘창백한 번개호’의 전(前) 선장. 반역죄로 기소되어 도망을 다니는 중이다. “내 역할은 귀신들을 망자의 세계로 안내하는 거야.” - 세나 영혼을 달래거나 잡귀를 내쫓는 무당. 요술을 부리는 삽사리 ‘실드’와 함께 다닌다.
  • 세계가 먼저 주목한 K-스토리의 등장! 한국계 최초 휴고상 노미네이트 이윤하 작가 신작 한국계 최초로 휴고상에 3년 연속 노미네이트되고 로커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른 이윤하 작가가 신작 장편소설 『호랑이가 눈뜰 때』(소설Y)로 돌아왔다. 한국 신화와 SF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해외 독자들을 사로잡은 이 작품은 디즈니+ 시리즈 영상화가 확정되며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랑이가 눈뜰 때』는 호랑이령 주황 부족의 열세 살 ‘세빈’이 우주군에 생도로 입대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스페이스 오페라다. 공용어가 한국어이고 공식 의복이 한복인 이채로운 세계관이 눈길을 끌며,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모험이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호랑이 설화, 구미호 전설 등 한국 문화를 SF 세계관에서 만나는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빠른 전개 속에서 등장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세계에서 먼저 주목한 K-스토리의 매력적인 서사에 이제 한국 독자들이 흠뻑 빠져들 시간이다. 전 세계가 열광한 한국 신화와 SF의 독특한 만남 세계적인 작가 이윤하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대작 “저의 전(前) 에이전트 제니퍼 잭슨은 릭 라이어던이 새로운 기획을 시작한다며 한국 신화와 스페이스 오페라를 결합한 이야기를 써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디즈니 히페리온 출판사의 편집자 스테프 루리는 아직 아무도 그런 이야기를 만들지 않았다고 얘기했고요. 그렇게 저는 릭 라이어던의 기획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윤하 작가 인터뷰 중에서 2018년, 전 세계 1억 8천만 부 판매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 릭 라이어던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작가들에게 각국의 신화를 바탕으로 SF/판타지 소설을 써 보게 하는 기획을 떠올린다. 인도, 쿠바, 멕시코 등 다양한 나라의 신화에 기반한 시리즈가 기획되는 가운데 한국 신화도 여기에 포함된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윤하 작가의 ‘천 개의 세계’ 시리즈. 한국계 최초로 휴고상에 노미네이트되어 세계적인 작가로 떠오른 이윤하가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작가인 릭 라이어던의 기획에 참여하여 한국 신화와 SF가 어우러진 독특한 이야기가 탄생한 것이다. ‘천 개의 세계’ 시리즈 작품인 『호랑이가 눈뜰 때』는 지난해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해외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 신화와 SF가 환상적으로 결합되었다’는 독자 리뷰처럼, SF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한국 신화 이야기가 독자들을 매료한 것이다. 『파친코』 『작은 땅의 야수들』 『사라진 소녀들의 숲』 등 전 세계가 열광하는 K-스토리의 매력은 이제 SF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독특하고 환상적인 세계관,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모험 “설화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친숙한 것과 낯선 것이 섞여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는 소설.” -심완선(SF 평론가) 『호랑이가 눈뜰 때』는 열세 살 호랑이 인간 세빈이 선망하던 우주군에 생도로 입대하며 겪는 모험을 그렸다. 얼핏 보면 평범한 스페이스 오페라 같지만, 『호랑이가 눈뜰 때』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독특하고도 환상적인 세계관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공용어가 한국어이고 공식 의복이 한복인 세계, 풍수지리에 따라 설계된 우주 기지, 우주선에 나타나 축귀 의식을 하는 무당 등 스페이스 오페라와 한국 문화가 혼합된 독보적인 세계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빈이 ‘사람들을 잡아먹기 위해 그들의 할머니로 변장한 사악한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들으며 자랐다는 대목이나, 우주...
  • 호랑이가 눈뜰 때 009 감사의 말 374
  • 편지가 도착했을 때, 그날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었어야 했다. - 본문 13면 보통은 열다섯 살이 되어야만 우주군에 들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천 개의 세계’ 국경에서 일어난 습격 때문에, 우주군은 더 어린 생도까지 모집하기 시작했다. 좀 더 일찌감치 고된 우주여행에 생도-내 희망으로는 나!-를 적응시키기 위해서였다. 우주군은 특히 군 복무에 적합한 초자연적 특성을 지닌 지원자들을 환영했다. 고블린, 천인(天人), 나 같은 호랑이가 여기에 포함되었다. - 본문 14면 가모장님은 수놓은 방석에 등을 똑바로 하고 양반다리를 한 채 앉아 있었다. 가모장님의 길고 흰 머리 속에는 검은 가닥이 딱 하나 있었다. 가모장님의 눈은 노랬는데, 그 눈 덕분에 가모장님은 인간 모습을 할 때조차 지극히 호랑이다워 보였다. 나는 가모장님이 ‘천 개의 세계’ 구식 의복인 한복 외에 다른 옷을 입은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저고리는 미묘한 금색 자수가 놓인 빛바랜 주황색이었고, 치마도 똑같이 빛바랜 검은색이었다. - 본문 25~26면 ‘그럴 리 없어!’ 나는 그렇게 외치고 싶었다. 환 삼촌이 죽지 않은 것에는 안도했지만, 이건 더 나빴다. 삼촌은 내게 명예에 대해 가르쳐 준 사람이다. 절대로 반역을 저지르고 도망갔을 리가 없다. 환 삼촌에게 반역자라는 낙인이 찍혔다면, 그건 나에게 무슨 의미일까? 우주군에서 복무하고 싶다는 내 꿈이 환 삼촌의 체포 영장이 도착하면서 날아가 버린 것일까? - 본문 27면 가모장님은 무엇보다 명예를 강조했지만, 나는 속임수로 먹이를 꾀어낸 호랑이 전사들에 대한 전설을 들으며 자라났다. 나를 괴롭힌 전설은 사람들을 잡아먹기 위해 그들의 할머니로 변장한 사악한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것은 ‘천 개의 세계’의 저명하며 엄격하고 용감한 호랑이 전사들에 대한 이야기와 어울리지 않았다. 나는 그 괴리에 대해 감히 물어보지 못했다. 그걸 물으면 곤경에 빠질 거라 느꼈기 때문이다. - 본문 31면 가모장님은 자기 테이블에 놓아둔, 청동 자루가 달린 칼을 집었다. 나는 몸을 떨었다. 어쩔 수 없었다. 그 칼에서는 희미한 피 냄새가 났다. 가모장님이 말했다. “너는 모든 일에서 부족에 봉사하겠다고 맹세해라. 서쪽의 백호를 걸고 맹세해.” “서쪽의 백호를 걸고, 저는 모든 일에서 부족에 봉사할 것을 맹세합니다.” 나는 우리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순순히 되뇌었다. 이것이 엄청나게 진지한 선서라는 사실, 만약 이 선서를 깨면 무시무시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본문 45면 나는 한 개의 넓은 줄무늬와 두 개의 좁은 점무늬로 표시된 길을 따라갔다. 이끼와 테라리엄을 비롯한 녹색 화초가 가득했다. 내 위로 우뚝 솟은 실내 대나무 숲이 있었다. 대나무 숲은 복과 장수의 상징을 드러내는 종이 등불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복이 구석구석에 전부 흐르도록, 이곳을 만들 때 일류 풍수지리사가 참여했던 것이 틀림없다. 풍수지리사들과 군인들이 배치를 두고 다툰 적은 없었을지 문득 궁금해졌다. - 본문 51~52면 다시 내 슬레이트로 눈길을 돌렸다. 마지막 질문 하나가 남아 있었다. 나는 얼굴을 찌푸리고 골똘히 생각했다. 당신은 왜 우주군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한 문장으로 답변하시오. 질문이 너무나 직설적이라 오히려 덫처럼 느껴졌다. (…) 나는 터치 펜으로 턱을 두드리다가, 이내 최대한 또렷하고 분명하게 썼다. 저는 호랑이가 명예롭게 복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 본문 58~59면 “이제 너희가 우주군 복무 선서를 할 때가 왔다.” 선장이 말을 이었다. “명심해라. 너희가 전에 어떤 맹세나 약속을 했든, 이 선서...
  • 이윤하 [저]
  • 저자 이윤하(Yoon Ha Lee)는 한국계 미국인 SF 작가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했다. 코넬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수학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스페이스 오페라와 밀리터리 SF를 탐독했고, 그 작품들 대부분이 서양 문화만을 그려 낸다는 데서 아쉬움을 느꼈다. 그 결과 한국적인 감수성을 토대로 기존에 없던 이윤하만의 새로운 SF 세계를 창조해 낸다. 그 세계관을 그린 데뷔작이자 〈제국의 기계〉 3부작의 첫 작품 『나인폭스 갬빗』은 2017년 로커스상을 수상했고, 휴고상과 네뷸러상에 최종 노미네이트됐다. 2권 『Raven Stratagem』, 3권 『Revenant Gun』 역시 각각 휴고상에 최종 노미네이트되면서, 세계적인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같은 세계관을 담고 있는 『드래곤 펄』은 기존 이윤하의 SF 세계관이 어렵게 느껴졌던 독자들이라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국내에 번역된 이윤하의 두 번째 책이다.
  • 송경아 [저]
  • 1971년에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4년 「청소년 가출협회」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 인용', '책', 장편소설 '테러리스트'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앤지 세이지의 '셉티무스 힙', 스콧 웨스터펠드의 '프리티'와 '어글리', 스타니스와프 렘의 '사이버리아드', 프리츠 라이버의 '아내가 마법을 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카리브해의 미스터리', 재스퍼 포드의 '제인 에어 납치 사건'과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그레고리 키스의 '철학자의 돌' 등 다수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