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상의 발명 : 실행의 기예
미셸 드 세르토, 신지은 ㅣ 문학동네 ㅣ Invention Du Quotid 1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8page/147*230*32/806g
  • ISBN
9788954692724/895469272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책을 보통의 인간에게 바친다. 평범한 영웅. 여기저기 흩어진 인물, 무수히 많은 보행자 말이다.” 대중은 딴짓을 한다 사람들은 종종 회사에서 딴짓을 한다. 복잡하게 꼬인 일을 주먹구구식으로 헤쳐나가기도 하며, 때때의 임기응변으로 코앞에 닥친 어려움을 능청스럽게 피하기도 한다. 요샛말로 ‘월급 루팡’으로 불릴 만한 그들의 행동에 대단한 뜻이나 별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들의 행위는 거시 구조나 정책 용어로는 포착되지 않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 가깝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방식으로 고용주가 강요하는 촘촘한 시스템을 피해 스스로의 업무 방식을 ‘발명한다’. 『일상의 발명』은 오늘날 자본주의 소비사회에서 대중이 어떤 방식으로 저항하는지 흥미롭게 설명한 책이다. 저자 미셸 드 세르토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표현한다. 그리고 그들의 일상적 행위 속에서 인간의 놀랄 만한 창조성을 발견한다. 일견 수동적이고 무의미해 보이는 행위가 오히려 기성의 구조 속에 모호함과 애매함을 만들어내고, 그렇게 생겨난 틈새 속에 대중은 자신의 창조적 흔적을 무수히 남긴다. 뤼스 지아르가 정확하게 지적했듯이, 세르토는 대부분의 학자들이 단순한 획일화와 권위에 대한 복종을 읽어내는 대중의 일상적 행위에서 창조적인 미시저항을 발견해냈다.
  • 미셸 드 세르토는 누구인가 예수회의 사제인 동시에 신학자이자 역사학자인 미셸 드 세르토는 정신분석학, 인류학, 기호학, 사회학, 문화연구 등 다양한 방면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신교와 구교 간 종교전쟁과 흑사병이 휩쓸고 간 17세기 프랑스 남부의 작은 도시 루?에서 일어난 마귀들림 사건을 통해 당대 시대 변화의 중요한 증후인 ‘타자성’을 발견한 『루?의 마귀들림』(문학동네, 2013)을 펴내며 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68혁명을 적극 지지하면서 그 계기로 현대성과 일상성 문제에 천착하기 시작한 세르토는, 일상의 층위에서 지배권력에 맞선 미시저항의 실천을 성찰한 ‘전술/전략’ 개념을 통해 20세기 후반 지성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고, 이를 통해 푸코와 부르디외를 보완하는 중요한 사상가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전술’ 세르토 연구의 출발점은 ‘일상생활’이다. 삶은 결국 학제적 연구의 틀 속에서가 아니라 일상의 연속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전통, 상식, 교육, 미디어 혹은 각자의 경험에서 얻은 여러 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타인과 낯선 환경에 맞닥뜨려도 다양한 방식으로 그럭저럭 극복해나가며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평범한 우리들의 삶에는 다양한 제한과 결핍, 제약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우리가 가진 것으로 적절히 뭔가를 꾸며내거나 감내하고 또한 새로운 것을 조작해내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권력에 저항하는 대중의 ‘전술tactiques’이다. 세르토는 이 ‘전술’ 개념을 통해 도시인의 소외, 생활세계의 식민화, 소비사회의 수동성 등 대중에 대한 주된 비판에 맞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소비자, 독자, 관객을 일종의 생산자이자 창작자로 간주한다. 오늘날 고도로 발달된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소비자들은 결코 그들이 소비하는 생산물들(미디어 생산물, 공산품 등)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이들은 사회의 지배자 혹은 엘리트들이 생산해낸 공간 속에 교묘한 흔적을 남기고 정통성에 균열을 낸다. 그렇게 대중은 일상적으로 하는 행위들, 즉 걷고, 말하고, 요리하고, 독서하는 등의 평범한 행위를 통해서 그들에게 강요된 것과는 다른 새로운 세계를 발명해낸다. 걷기의 창조적 주체성 세르토는 “글쓰기는 세상을 우리 것으로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이고, 걷는 것은 나머지 하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발언에 관해 잘 설명해주는 부분인 이 책의 7장 ‘도시에서 걷기’는 세르토를 인용하는 학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텍스트이기도 하다. 이 유명한 글은, 이제는 9·11 테러로 인해 사라진 세계무역센터 건물 110층에서부터 시작된다. 단지 우연에 불과한 일이겠지만, 1973년 개장된 세계무역센터 건물을 보고 근대의 위용과 자본주의의 명과 암을 떠올린 세르토의 혜안이 돋보인다 할 수 있겠다. 마천루 위에서 내려다보는 도시는 그 필요에 따라 계획되고 구축되었지만, 그 도시에서 거주하고 거니는 사람들은 결코 설계와 규칙에 따라 돌아다니지 않는다.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 기어이 담을 넘어 다른 길을 찾아내기도 하고, 정작 잘 꾸며둔 공원을 버려두고 엉뚱한 골목길에서 친목을 나누기도 한다. 그렇게 건축가의 치밀한 계산과 계획에 따라 만들어진 도시 공간의 질서는 전복된다. 보행자들의 발걸음에 의해, 혹은 도시 거주자들의 거주 행위를 통해, 도시의 기하학적 공간은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는다. 이것은 푸코의 ‘파놉티콘’을 역전시키는 발상이다. 세르토의 연구는 파놉티콘적 도시 공간, 기술관료주의, 편향...
  • 연구사_뤼스 지아르 실행의 기예 총론 ① 소비자의 생산 ② 실천가의 전술 1부 대단히 평범한 문화 1. 공통의 장소: 일상어 ‘누구나’와 ‘아무도 아닌 자’ 프로이트와 보통의 인간 전문가와 철학자 일상어의 비트겐슈타인식 모델 동시대의 역사성 2. 대중문화 브라질의 ‘기예’ 속담의 발화 논리: 게임, 설화 그리고 말하기의 기예 방향 전환의 실천: 딴짓하기 3. 임기응변: 사용과 전술 사용 혹은 소비 전략과 전술 실천의 수사학, 아주 오래된 책략 2부 실행의 기예 이론 4. 푸코와 부르디외 ① 널리 퍼진 테크놀로지: 푸코 ② ‘박학한 무지’: 부르디외 5. 이론의 기예 재단하기 그리고 뒤집기: 이론의 레시피 ‘기예’의 민족학화 알려지지 않은 것에 관한 이야기 사유의 기예: 칸트 6. 이야기들의 시간 말하기의 기예 수에 대해 이야기하기: 마르셀 드티엔 기억의 기예와 기회 이야기들 3부 공간의 실천 7. 도시에서 걷기 ① 도시의 개념에서 도시적 실천들로 ② 잃어버린 발걸음들의 화법 ③ 신화: ‘걷게 만드는’ 것 8. 선박과 감옥 9. 공간 이야기 ‘공간’과 ‘장소’ 여정과 지도 경계짓기 범죄? 4부 언어의 사용 10. 경전의 경제...
  • 이 에세이를 보통의 인간에게 바친다. 평범한 영웅hero. 여기저기 흩어진 인물, 무수히 많은 보행자 말이다.(62쪽) 기계가 장악한 장소에서 일을 해야 할지라도, 그는 쓸데없는 뭔가를 만드는 즐거움을 위해 술책을 쓴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낸 생산물은 오직 노동자가 이 작업을 통해 자기만의 노하우를 드러내 보여주고, 또 이런 식으로 시간을 소비함으로써 다른 노동자 혹은 가족과의 연대를 확인하는 데 사용될 뿐이다. 다른 노동자들의 암묵적 동조를 통해, 그는 기존 질서의 영역 속에서 ‘수’를 쓸 수 있게 된 것이다.(98쪽) 텔레비전에서 내보낸 이미지들과 텔레비전 앞에서 보낸 시간을 분석하고 나면, 이제 소비자가 이 시간 동안 이 이미지들을 가지고 만드는 것에 관해 자문하는 일이 남게 된다. 건강 정보 잡지를 구입한 500만의 사람들, 슈퍼마켓 이용자들, 도시 공간을 영위하는 사람들, 언론에서 유포된 이야기와 풍문을 소비하는 사람들, 이들은 자신이 ‘흡수하고’ 받아들이고 가격을 지불한 걸 가지고 무엇을 만드는가? 그들은 그것으로 무엇을 하는가?(105쪽) 소비자는 진가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생산자이자 자신의 관심사를 가지고 시를 쓰는 시인이며 기능주의적 합리성의 정글 속에 오솔길을 내는 사람이다.(109쪽) 로마와 달리 뉴욕은 자신의 과거를 이용하는 동시에 늙어가는 기예를 결코 배우지 못했다. 이미 갖고 있는 것을 내버리고 미래에 도전하는 행위 속에서 뉴욕의 현재는 시시각각 발명된다. 뉴욕은 기념비적인 부조물로 된 절정에 이른 장소들로 구성된 도시다.(190~191쪽) 부동의 여행자는 객차의 바둑판 배열 속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번호를 부여받고 관리되고 있다. 이는 합리적 유토피아의 완벽한 실현이다. 감시와 먹을거리가 “차표 검사하겠습니다.” (…) “샌드위치 있습니다, 맥주, 커피도 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이 칸 저 칸으로 움직인다. 오직 화장실만이 폐쇄된 시스템 속에 탈주의 가능성을 열어준다.(218쪽) 죽어가는 사람들은 생명의 보존에 의해, 그리고 그것을 위해 조직된 제도에서 벗어난 일탈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내쫓긴다(버림받는다). 제도적 배척의 현상이라 할 ‘예견된 죽음’은 이들을 ‘죽음의 침실’에 미리 집어넣는다. 즉 예견된 죽음은, “나는 죽을 거야”라고 울부짖으며 병실을 둘러싼 벽을 무너뜨릴 목소리에 맞서 산 자들을 보호하려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침묵으로 혹은 더 끔찍하게는 거짓말로 에워싼다.(335쪽)
  • 미셸 드 세르토 [저]
  • 역사가이자 예수회 사제로서 신학과 인류학, 정신분석과 문화연구를 넘나든 20세기 프랑스 지성사의 독특한 인물이다. 1925년 5월 프랑스 남부 샹베리에서 태어난 세르토는 그르노블대학교 등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1950년 예수회에 들어가 1956년 사제 서품을 받는다. 1960년 소르본대학교에서 예수회 공동 창립자인 피에르 파브르의 신비주의 사상에 대한 논문을 제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근대 초기 종교사 전문가가 된 세르토는 17세기의 저명한 신비주의자이자 구마사, 예수회 사제인 장조제프 쉬랭의 저술을 편찬하면서 동시에 정신분석학에 이끌려 라캉학파에 참여한다. 기호학과 아날학파의 방법론에도 관심을 기울이던 그는 68혁명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이후 현대사회와 일상성 문제에 천착해 문화이론가로도 입지를 다진다. 특히 일상의 층위에서 지배 권력에 맞선 미시저항의 실천을 성찰한 전략/전술 개념은 20세기 후반 지성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세르토는 파리8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다 1978년 미국으로 건너가 샌디에이고의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를 지내고, 1984년 파리로 돌아와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신앙의 역사인류학’ 분과를 맡지만, 1986년 1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 사후 유고를 정리하고 책으로 펴내는 일은 제자인 뤼스 지아르가 주도했다. 주요 저서로는 『이방인 혹은 차이 속의 결합』(1969), 『루?의 마귀들림』(1970), 『복수형의 문화』(1974), 『역사의 글쓰기』(1975), 『일상의 발명 1: 실행의 기예』 『일상의 발명 2: 거주하기, 요리하기』(1980), 『신비주의의 우화 1』(1982), 『과학과 픽션 사이의 역사와 정신분석학』(1987), 『타자의 자리: 종교사와 신비주의』(2005) 등이 있다.
  • 신지은 [저]
  • 부산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다. 부산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5대학교에서 미셸 마페졸리의 지도를 받아 사회학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셸 마페졸리의 『영원한 순간』 『부족의 시대』(공역), 에드가 모랭의 『복잡성 사고 입문』을 우리말로 옮겼다. 주로 일상, 문화, 지역을 키워드로 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일상생활의 지평 위에서 벌어지는 보통의 인간, 비주류와 아마추어의 활동에 관심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