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회주의자로 산다는 것 : 소중한 것을 지키는 삶에 대하여
임승수 ㅣ 수오서재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252page/125*200*0
  • ISBN
9791198219640/119821964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는 과연 사회주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실 사회주의는 생각보다 훨씬 우리의 일상 가까운 곳에 스며들어 있다. 일례로 전 세계가 주목한 코로나19 감염병 대처 방식도 지극히 사회주의식이었다. 국가가 앞장서서 공공 재원과 행정력을 동원해 감염병에 대처했으며 코로나 진단 검사와 치료를 누구나 무상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보건 의료 정책과 더불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공립학교, 국공립어린이집, 무상 급식, 공공 임대 주택, 부자 증세 등등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복지 및 재분배 정책은 모두 사회주의적 성격을 가졌다. 그런데 복지를 확대하길 원하면서도 왜 사회주의에는 유독 반감을 가질까? 저자는 사람들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사회주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본격적으로 해소한다. 이를 위해 자본주의가 대세이면서 동시에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30년 차 사회주의자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들려준다. 또한 자본주의의 은폐된 착취 시스템이 작동하는 원리를 해설하고, 역사적 관점에서 자본주의의 태생과 최후를 통찰한다. 사회주의로의 강요는 없다. 다만 질문이 시작될 뿐이다. 최악의 빈부 격차, 극심한 이윤 지상주의, 유례없는 환경 파괴, 만연한 생명 경시 풍조가 지배하고 있는 이 땅에서 우리는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며 지켜나갈 것인지. 증오와 배척, 불평등와 불공정 너머의 세계를 꿈꾸며, 우리 삶의 지표에 진중한 화두를 던진다.
  • “당신은 사회주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저자 임승수의 에세이 “증오와 배척, 불평등과 불공정 너머의 세계를 꿈꾸며 오늘도 사회주의자로 삽니다.” 이 책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한 사회주의자의 생활기다. 대한민국은 냉전 시대를 관통하면서 잔혹한 이념 갈등의 역사를 가지게 되었다. 때문에 ‘사회주의’라는 말에 여전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사회주의자는 불순 세력이며 빨갱이니까 타도하고 경계해야 할 대상이라는 막연하고도 견고한 반감과 혐오가 뿌리 깊이 자리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주의자를 유토피아를 꿈꾸는 이상주의자로 여기며 나와 전혀 연결 고리가 없는 무관심의 대상으로 본다. 사회주의자를 대하는 오해와 편견의 시선, 극과 극의 태도가 만연한 이곳 대한민국에서 30년째 사회주의자로서 살아가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머리에서 밝힌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쓴 책은 아니다. 그저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 그리고 이런 삶이 생각보다 괜찮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썼다. (…) 그래도 저자로서 조금은 욕심을 낸다면, 사회주의에 덧씌워진 과도한 오해를 이 책이 조금이나마 풀어주기만을 바랄 뿐이다.”_본문 중에서 우리는 사회주의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실 사회주의는 생각보다 훨씬 우리의 일상 가까운 곳에 스며들어 있다. 전 세계가 주목하며 롤모델로 삼았던 코로나19 감염병 대처 방식도 지극히 사회주의식이었다. 국가가 앞장서서 공공 재원과 행정력을 동원해 감염병에 대처하고, 코로나 진단 검사와 치료를 누구나 무상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었으며, 초등학교나 유치원 등 교육 기관에서는 무료로 진단 키트를 나눠주었다. 이러한 보건 의료 정책과 더불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공립학교, 국공립어린이집, 무상 급식, 공공 임대 주택, 부자 증세 등등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복지 및 재분배 정책은 예외 없이 사회주의적 성격을 가졌다. 이 책은 사회주의 정책을 폭넓게 시행하는 북유럽 국가의 복지 정책을 부러워하면서도 ‘사회주의’라는 단어는 유독 낯설어하고 심지어 두려워하거나 배척하는 대한민국의 ‘냉전적 인지 부조화’를 조금이나마 바로잡아 보려는 시도다. “나는 ‘지금 당장 행복해지기 위해서’ 사회주의자의 길을 택했다.” 정확히 가야 할 방향을 향해서 누구보다 충실하게 삶을 누리며 살아가는 어느 사회주의자의 이야기 저자는 두 가지 방법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오해의 시선을 거둬보려고 한다. 첫째는 정형화된 사회주의자 이미지에서 다소 거리가 있는 자신의 모습을 기꺼이 드러내어 보여주는 방식이다. 마르크스 또한 와인 애호가였다는 역사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하며, 자신 또한 와인을 즐기며 노동조합 조합원들에게 마르크스의 《자본론》 강의뿐만 아니라 와인 강의도 자주 하며, 심지어 법무연수원에서 검사들을 대상으로도 와인 강의도 한다며 와인이야말로 좌우 합작이라 말한다. 피아노 역시 취미 이상으로 흠뻑 빠져 매일 1시간씩 연습하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다. 언뜻 사회주의자와 매치되지 않는 취미 생활을 즐기는 저자를 향해 누군가는 부르주아 문화를 탐닉하는 강남좌파라고 손가락질한다. 하지만 실상 사회주의자는 대중이 높은 수준의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소수에게 과도한 부가 집중되지 않는 분배 정의를 주장하고, 노동 시간을 단축해 개개인의 여가와 자유시간을 보장할 것을 외친다. 사회주의자로 사는 저자를 보고 사람들은 대개 이렇게 반응한다. 대의나 허상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며 산다고. 이념가의 삶이 필...
  • 들어가는 글 1장. 나의 시선이 가닿는 곳 사회주의자로 30년, 나는 왜 여전히 좌파로 사는가 “아빠, 빨갱이가 뭐야?” 뿔은 달리지 않았습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오해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시간의 강 소싯적 똘이장군을 좋아하던 그 꼬마는, 북녀가 남남에게 들려준 이야기 사회주의자의 소신투표 걷는 방향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2장. 당신은 자본주의자인가요 복지는 좋은데, 사회주의는 싫다고? 사적 소유는 정당한가 자본가의 손에 핸들이 있는 한 언제나 목적지는 같다 “우리 아버지가 직원을 착취하고 있는 건가요?” 계급배반투표와 자존감의 상관관계 국가보안법 에피소드 엮음 비록 구부러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 이유 재테크의 땔감이 된 자본론 3장. 어느 평범한 사회주의자의 나날 좌파 아빠의 자식 교육 분투기 취향 만세! 와인 강의하는 사회주의자 아내는 페스코 베지테리언 남성 사회주의자의 페미니즘 성장기 오늘도 뚜벅뚜벅 걸음을 옮긴다 4장. 세상이 진일보하냐고 내게 묻는다면 인간의 이기성에 대한 논박 ‘공정’마저 사유화하려는가 사회주의가 성장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 중남미에서 불어오는 혁명의 바람 인류 최초의 사회주의자, ...
  • 자본주의가 자유롭다는 환상은 도대체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일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신이 보유한 화폐의 크기만큼 자유를 행사할 수 있을 뿐이다. 회사에서 상급자에게 오만 가지 싫은 소리를 듣고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져도 당장 다음 달 월급이 절실하게 필요한데 어떻게 자유롭게 회사를 그만둘 수 있겠는가. 자유를 얻기 위해 일확천금을 꿈꾸며 주식과 코인에 올인하지만 본전도 못 건지고 오히려 자유(화폐)를 더욱 강탈당하는 지경으로 몰리기도 한다. _38쪽, 뿔은 달리지 않았습니다 반공 도서를 읽고 열심히 독후감을 쓰던 꼬마는 어느덧 자라서 사회주의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극에서 극으로의 변화라 하겠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반공 독후감을 쓸 때도, 사회주의 책을 쓸 때도, 모두 착취당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도와야 하며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진짜 나쁜 녀석이 누구인지를 알게 됐을 뿐이랄까. 이게 내가 결국 사회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_53쪽, 소싯적 똘이장군을 좋아하던 그 꼬마는, 정부가 복지 및 재분배 정책을 추진하면 극우 세력들은 ‘사회주의 정책’이라며 결사반대하는데, 솔직히 사실관계가 틀린 건 아니다. 사회주의 맞다. 다만 분단 구조로 인해 ‘사회주의’라는 단어의 의미가 악마화되었고, 그 낙인 효과를 정치 선동에 이용하는 것이다. (…) 많은 사람이 선망하는 북유럽 복지 국가는 우리보다 사회주의 정책을 더욱 폭넓게 시행한다. 정부가 국내총생산(GDP)의 무려 40~50%를 세금으로 걷어서 공익사업 및 무상 의료, 무상 교육 같은 복지 재원으로 활용하니 가능한 일이다. 얼추 나라의 절반은 사회주의식으로 운영된다고나 할까. 즉, 우리 국민들은 사회주의 색채가 더 짙은 나라를 부러워한다는 얘기다. _89쪽, 복지는 좋은데, 사회주의는 싫다고? 노동자의 임금 인상 요구는 돈 더 달라고 생떼를 쓰는 것이 아니다. 자본가에게 착취당하고 빼앗긴 것의 일부분이라도 되찾아오려는 행동이다. 물론 자본가의 회계 장부에서 임금은 비용으로 분류되고 자본가는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 가능한 한 임금 인상을 억누르려 한다. 하지만 그것은 자본가의 사정일 뿐 노동자에게 임금은 어떻게든 늘려야 할 생존비용이다. 왜 노동자가 자본가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하나? 평민이 양반의 시각으로 세상을 본다면, 지배당하고 착취당하는 삶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노동자가 임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아야 할 이유다. _103쪽, 사적 소유는 정당한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누구나 노력해서 부자가 될 수 있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하지만 소수의 자본가에게 쏠린 엄청난 부는 착취당하는 다수의 빈곤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설령 재테크 공부 모임이 계기였다 한들, 내 책이 잠시 재테크의 땔감으로 쓰였다 한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의 불편한 진실을 깨닫게 된다면, 그 자체로 소득 아닐까. 그래서 그 장작불이 자본주의를 재차 강화시키는 데가 아니라 사회의 불평등과 빈곤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라고 바랄 뿐이다. _155쪽, 재테크의 땔감이 된 자본론 차별에 반대하고 평등한 세상을 추구하는 사회주의자이다 보니 이래저래 페미니즘에도 관심을 가지고 관련 서적도 읽었다. 민주노동당 당원으로서 성평등 의무 교육도 받았고 페미니즘 활동가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도 있었다. 하지만 가부장 사회에서 혜택을 받으며 자라온 남성인지라 성인지 감수성이 예민할 수는 없었다. 마치 모의고사 문제에 ‘여성에 대한 차...
  • 임승수 [저]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런데 이 모든 공부가 필요 없게 되었지 뭔가? 세상이 올바르게 바뀌지 않으면 공학도로서도 행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삶의 진로를 확 바꿔버렸기 때문이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교육부장, 민주노동당 집권전략위원회 기획위원 등으로 일했고, 현재도 돈 중심 세상을 넘어 사람 중심의 참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닿는 대로 노력하고 있다. 따로 혹은 함께 쓴 책으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철학'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다극화 체제, 미국 이후의 세계', '미국과 맞짱뜬 나쁜 나라들' 등이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