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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7 
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1 ㅣ 전우성 ㅣ 한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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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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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page/153*224*30/814g
  • ISBN
9788959595785/895959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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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7     14,400원 (10%↓)
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6     14,400원 (10%↓)
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5     14,400원 (10%↓)
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4     14,400원 (10%↓)
  • 상세정보
  • 주류 강단 사학계의 ‘젊은 역사학자 모임’의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비판 & 반론 & 올바른 비정) 한국 & 중국 정사 기록에 의하여 왜곡과 날조로 뒤엉킨 주류 강단사학의 식민사학을 파헤치다.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논란 사항 정립 고조선 및 삼국의 위치, 연진장성, 패수, 낙랑, 평양 등 고구려, 통일신라, 고려 영역 재정립/고구려 및 고려 천리장성 조작 확인 - 광개토대왕의 활동 지역 - 고구려 장수왕 평양성 천도 사실 왜곡 - 온달 장군 활동 지역 - 고구려의 수당 전쟁 위치 조작 - 을지문덕 살수의 위치 왜곡 - 백제 한성의 위치 - 백제 개로왕 한성에 대한 고구려 장수왕 공격 사실 규명 - 백제 천도지 공주와 부여 위치 왜곡 - 백제 멸망 시 당나라 소정방 공격 루트 조작 - 나당 전쟁 위치 왜곡 - 신라인들의 진나라 출신 미반영 - 신라인들의 연나라 경과 이동 및 산동성 건국 사실 - 백제 동쪽 신라 서쪽에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낙랑국 - 왜의 산동성 신라 남쪽 육지 접경 사실 - 통일 신라의 영역 조작 - 후삼국시대 궁예, 왕건, 견훤의 활동지역 - 고려 천리장성 위치 조작 - 고려 영역 왜곡 - 고려 서희 강동 6주 조작 - 쌍성총관부, 동녕부, 철령의 위치 왜곡
  • ■안시성에 대하여_16 (4) 귀주_27 (5) 곽주_33 (6) 장흥진_35 (7) 귀화진_36 (8) 안의진_38 (9) 맹주_38 ■쌍성총관부, 동녕부, 자비령, 철령에 대하여_49 ■레지선, 당빌선, 본느선에 대하여_71 ■고려 지방행정 조직 ‘5도 양계’에 대하여_90 ■진장성에 대하여_102 ■갈석산에 대하여_137 ■패수에 대하여_197 ■서안평에 대하여_231 ■중국 ‘만성한묘’에 대하여_256 ■『구당서』 및 『신당서』 「고구려전」의 올바른 해석에 대하여_327 5) 『위략』 사료 이용과 해석을 비판한다_363 6) 『염철론』 「벌공편」 과 『사기』 「흉노열전」 사료 이용과 해석을 비판한다_373 7) 『삼국유사』 「고조선조」 사료 이용과 해석을 비판한다_382 8) 젊은 역사학자 모임 일원의 『염철론』 「벌공편」 사료 이용과 해석을 비판한다_392 9) 『삼국지』 〈위서〉 「동이전」 및 『위략』과 『사기』 「흉노열전」 그리고 『삼국유사』 사료 이용과 해석을 비판한다_395 (1) 동호에 대한 정의 그리고 ‘고조선 이동설’을 비판한다._395 (2) 소위 연 5군(진 5군)의 위치 및 양평에 대한 주장을 비판한 다._400 10) 고조선 유적, 유물에 대한 왜곡된 해석을 비판한다_405 (1) ‘고조선 이동설’은 낙랑군 평양설을 ...
  • [안시성에 대하여] 여기서 또 중요한 사항이 확인된다. 이와 같이 모든 곳에서 우리 고대사와 관련된 사항이 나오고 있어 모든 것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 주류 강단 사학계는 고구려의 당나라와 싸움에서 가장 유명한 성인 이 성을 지금의 요령성 안산시 해성시 동남쪽의 영성자산성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비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 비정도 여러 주장이 있는 등 제대로 비정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제대로 비정하지 않고 왜곡되어 비정하기 때문에 어디를 비정해도 원래의 위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안시성, 안시현을 제대로 비정하는 사서의 기록은 차고 넘친다. 특히 당나라 전쟁 이전 기록에 많이 있다. 그런데도 주류 강단 사학계와 비주류 강단 사학계 심지어는 재야 민족 사학계에서조차 당나라와의 전쟁 기록을 왜곡된 것을 기준으로 비정하니 제대로 비정이 되지 않고 지금의 요령성 인근으로 비정할 수밖에 없다. 【사료56】 『삼국유사』 「흥법」 ‘순도조려’ 살펴보면, 고구려 때의 도읍은 안시성(安市城), 일명 안정홀(安丁忽)로서 요수(遼水)의 북쪽에 위치해 있었고, 요수는 일명 압록(鴨?)으로 지금은 안민강(安民江)이라고 한다. 송경(松京)의 흥국사의 이름이 어찌 [이곳에] 있을 수 있겠는가? 왜곡되고도 제대로의 역사 인식을 가지지 않고 해석하면 위의 기록을 왜곡된 위치에 비정하게 된다. 이러한 사항을 잘 보여주는 기록이 위의 기록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역사 인식에 의하여 이를 해석하여 보자. 물론 위의 짧은 기록은 제대로 된 요수와 안시성에 대하여 상세히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역사 인식의 차이는 충분히 보여준다. 주류 강단 사학계의 경우 위의 기록은 당연히 그들의 논리에 의하여 고구려와 당나라와의 전쟁 과정에서 나온 것만 위주로 하여 요수와 안시성의 위치를 비정한다. 본 필자가 역사를 연구하면서 명확히 확인한 사항이 바로 이것이다. 일제 식민사학이 정립하고 이를 7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그대로 추종하는 주류 강단 사학계의 소위 우리 고대사 비정 관련 학문이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방식에 의한다. 따라서 학문이라고 할 수 없고 단지 역사왜곡과 조작 행위라는 사실을 본 필자는 명확히 확인하였다. 즉 본 필자가 이 글에서 독산성(책), 구천(구원), 아차(단)성, 죽령(남옥저), 임유관(궁), 마수산(책), 하(아)슬라, 니하 및 우산성, 부양(부현), 소위 강동 6주(8성) 등에서 밝힌 바와 같이 역사상에 나타난 사실에 대하여 한순간, 한순간 그때마다의 비정에 그친 채 종합적으로 비정을 못 하거나 안 하는 것이 주류 강단 사학계의 우리 역사 정함이다. 그럼으로써 각 사건마다 비정을 각각 달리하고 있다. 이는 그들이 이미 정하여 놓은 한반도 안에서의 위치 비정 전제에서는 도저히 한 곳으로 맞게 비정을 할 수 없기 때문인 것이 유일한 이유이다. 한 곳으로 비정하려면 한반도에서의 그들의 비정을 모두 바꾼 채 한반도가 아닌 원래의 맞는 곳에 비정하여야만 한다. 위의 여러 사항과 더불어 또 추가되는 것이 바로 안시성이다. 이 추가되는 사항이 하나뿐만 아니라 이 글에서 전부 거론을 못 하여서 그렇지 우리 고대사 전체가 그렇다. 위의 안시성의 경우에도 단지 고구려와 당나라와의 전쟁 과정에서 나온 것만 위주로 하여 비정을 하였지, 이 글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요사』 「지리지」나 『고려사』 「지리지」를 비롯한 다른 사서나 이 사서들의 다른 사항은 전혀 고려치 않은 채 일반 비정하고 다른 것은 무시하거나 변명한다. 물론 원천적으로 그 기준이 되는 압록강, 요수 등에 대한 비정도 자기들 논리에 맞는 것만을 근거로 비정한 채 ...
  • 전우성 [저]
  • 충남 대전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감사행정학을 전공하였다. 관세청에서 근무하였으며 퇴직 후 현재는 관세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1998 『한국 고대사 다시 쓰여져야 한다』 (을지서적), 2015 『다시 쓴 한국 고대사』 (매경신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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