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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명연설: 정치 편 
세상을 바꾼 명연설1 ㅣ 정인성 ㅣ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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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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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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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page/145*220*0
  • ISBN
9791187229643/118722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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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명연설(총1건)
세상을 바꾼 명연설: 정치 편     18,000원 (10%↓)
  • 상세정보
  • 한 사람의 연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어떻게 세상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했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말해줄 것이다 오래전부터 회자한 이 문장,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당연하고 진부한 이야기라 할 수도 있겠지만 정작 이러한 연설이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역사를 움직인 ‘명연설’, 특히나 민주주의와 관련된 명연설은 지금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메시지이다. ‘국민을 위한’ 정치가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우리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더 많은 국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정치가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게 된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관심을 먹고 사는 생명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정치가 혐오스럽다고 외면할 때 부패는 시작된다. 그리고 독일의 히틀러 또한 민주적인 국민투표로 선출된 사람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어찌 보면, 대한민국은 위기가 아니었던 때가 없을 정도로 역동적인 나라다. 각 나라 위대했던 리더들의 삶과 연설을 돌아보며 우리 손으로 직접 뽑는 리더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당신이 선택한 후보가 작금의 시대정신을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가졌는지, 민주주의를 대하는 태도는 어떠한지 등등. 이 책은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프랭클린 D. 루즈벨트, 윈스턴 처칠, 넬슨 만델라,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 버락 오바마 등의 대통령들이 남긴 명연설을 수록하고 있다. 이들이 남긴 연설을 보며 우리 사회가 제대로 된 시스템에서 작동되고 있는지도 돌아봐야 할 것이다. 시민으로의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단순히 투표장에 가서 한 표를 행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투표 이후에도 당신이 그리고 우리가 선택한 정치인이 국민에게 한 약속과 공약을 성실히 잘 이행하고 있는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 그리고 기억하는 것까지 국민 된 자의 의무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질문을 던져보고자 한다.
  • 들어가는 말 ◆ 4 The Farewell Speech ◆ 11 조지 워싱턴 (George Washington) The Gettysburg Address ◆ 91 에이브러햄 링컨 (Abraham Lincoln) First Inaugural Speech ◆ 113 프랭클린 D. 루즈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 We Shall Fight On the Beaches ◆ 149 윈스턴 처칠 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 I Am Prepared To Die ◆ 201 넬슨 만델라 Nelson Rolihlahla Mandela Inaugural Speech ◆ 329 존 F. 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 Remarks At The Brandenburg Gate ◆ 361 로널드 레이건 Ronald Wilson Reagan 2004 DNC Keynote Speech ◆ 409 버락 오바마 Barack Hussein Obama
  • 명연설은 발표하는 사람이 어떤 철학을 가졌는지를 보여주고, 그 당시의 시대적 과제가 무엇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시공간을 초월하는 메시지를 던진다고 했다. 역사의 변곡점에는 종종 명연설이 존재해왔고, 그러한 연설들이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놓기도 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연설’이라는 단어와 그리 가깝게 지내지 못하고 있다. 연설은 영어로 speech다. 우리는 스피치의 중요성이 커지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좋아하는 연설이 있냐고 물으면 대다수가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본문 6페이지 워싱턴이 원한다면 종신 대통령도 가능했을지 모른다. 대통령이라는 자리 자체도 세상에 없던 자리를 연방의회가 세계 최초로 만들어낸 것이었기에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사실상 워싱턴의 손에 달려있었다. 워싱턴은 자신이 그 어떤 대가 없이 물러나는 선례가 남아야 국민과 함께 피 흘리며 무너뜨린 폭압의 정치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 여기에 더해 연방주의자들과 반연방주의자들의 갈등이 극에 치닫는 상황에서 연방주의자인 자신이 반연방주의자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무책임한 것이라 여겼다는 기록도 있다. 진정한 민주주의자였다. -본문 23페이지 연설에서 가장 유명한 문구 ‘저는 죽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를 두고 변호인단은 재판장을 자극해 실제 사형이 선고될 수 있다는 이유로 극구 반대했다고 한다. 하지만 만델라는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고자 문구를 마지막에 넣었고 그 문구를 말하는 순간 재판장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것이 재판장과의 마지막 눈맞춤이었다. 장장 세 시간의 연설에서 만델라는 아프리카 민족 회의가 어떤 철학을 가진 조직인지, 평화적 수단이 모두 소진된 상황에서 어떻게 민족의 창을 조직하게 되었는지, 민족의 창은 어떻게 사보타주라는 방식을 채택하게 되었는지, 자신은 양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공산주의자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이 되어있는지, 아프리카인들이 어떤 상태에 처해있는지, 아프리카인들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등등을 설명했다. -본문 212페이지 레이건은 힘으로 밀어붙여야 할 때 주저하지 않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이를 기반으로 냉전을 종식시키고, 국가를 안정 속에서 번영을 이룬 대통령으로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다. 소련이 이미 붕괴되어 가던 와중이었다는 것, 전임 대통령이 우유부단과 무능한 이미지의 카터였다는 점 등 시대를 잘 타고난 덕에 향수를 자극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본문 375페이지
  • 정인성 [저]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경제학 학사 졸업,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석사 중퇴. Harvard Weatherhead Center, Research Assistant,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지평, 공익인권법 재단 공감 근무, 前 ㈜리네이처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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