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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 이 시대를 대표하는 22명의 작가가 쓴 외로움에 관한 고백
엔서니 도어, 정윤희 ㅣ 혜다 ㅣ The Lonel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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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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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page/143*209*31/57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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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183238/119118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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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춘》 선정 ‘이달의 베스트 도서’ 《밀리언스》 선정 ‘이달의 가장 기대되는 책’ “감동적이다!” 《뉴욕 타임스》 줌파 라히리, 이윤 리, 리디아 유크나비치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22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세상에 오롯이 나 ‘혼자’이던 순간에 대한 기록 “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투명 인간이 된 것 같은 사람, 고독 앞에 담대해지고 싶은 사람 혹은 은밀하게 고독을 갈구하는 사람, 모두 환영한다.”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외로운 존재가 되는 순간들을 맞닥뜨린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22명의 작가에게 그런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했다. 작가들이 ‘세상에 오롯이 나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을 떠올리며 글을 쓰는 사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세상을 덮쳤다. 개인들은 더욱더 고립되었고, 그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전혀 다른 빛깔의 고독이 눈앞에 나타났다. 각자의 자리에서 현존하는 고립의 무게를 견디는 동시에 과거의 기억 속으로 돌아가 ‘혼자였던 순간’을 끄집어내야 했던 작업. 이 책은 그렇게 지극히도 사적인 고백들을 하나로 묶은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작가들은 때로는 고독 속에 깊이 몸을 담그기도 하고, 때로는 소외감에 빠지지 않으려 애쓰면서, 그 과정을 통해 각자 자아를 발견해 갔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외로움에 익숙해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그 누구도 자신의 외로움에 대해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지 못한다. 외로움으로 인해 상처받았던 기억 때문이다. 하지만 우린 고독의 순간을 통해 내면이 다시 차오르는 경험도 한다. 이 책에 실린 22편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읽으며 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부디 기억해 내길 바란다. 혼자라는 것과 외로움, 고독, 쓸쓸함은 비슷한 말들이나 그 결은 사뭇 다르다는 사실을 부디 분별해 내길 바란다. 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투명 인간이 된 것 같은 사람, 고독 앞에 담대해지고 싶은 사람 혹은 은밀하게 고독을 갈구하는 사람, 모두 환영한다.
  • “혼자라는 것과 외로움, 고독, 쓸쓸함은 비슷한 말들이나 그 결은 사뭇 다르다는 사실을, 부디 분별해 내길 바란다.” “나는 세상에 홀로 맞서기로 했다. 오롯이 나 혼자서, 스스로를 이겨 낼 힘을 가진 하나의 존재로서 말이다.” _당신이 ‘외로움’을 좀 더 다정하게 대할 수 있기를 이 책은 ‘외로운 존재’가 되었던 경험에 대해 22명의 작가가 털어놓은 지극히 사적인 고백이다. 고독과 외로움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들은 쉽게 들을 수 없다. 외로운 삶은 무언가 문제가 있는 삶으로 치부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인생을 살며 오롯이 혼자가 되는 경험을 한다. 새롭고 낯선 공간에 들어섰을 때,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 가운데 놓였을 때, 늘 보고 지내는 사이이지만 거리감이 좁혀지지 않는 무수한 인간관계들 속에서도, 심지어 늘 살을 맞대고 사는 가족들 사이에서도 우린 종종 ‘혼자’라는 경험을 한다. 그럼에도 외로웠던 경험을, 외로운 감정을 털어놓기는 어렵다. ‘혼자’라는 게 얼마나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그려 내는지, 나의 외로움이 다른 이의 외로움과 얼마나 다른지 설명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22편의 이야기엔 실존적인 존재로서, 결코 남과 동일할 수 없는 고유한 존재로서, 한 사람 한 사람이 겪어 낸 외로움의 무늬가 박혀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이야기들을 ‘혼자’ 읽을 테지만, 읽는 내내 분명 누군가와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혼자라는 경험을 하며 외로움에 상처받는 사람이 자신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위안을 받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 책이 당신의 쓸쓸함을 좀 덜어 주고 ‘외로움’을 좀 더 다정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줄지도…. _당신의 ‘외로움’이 이 이야기들 속에 닻을 내릴 수 있기를 혼자가 되는 경험이 온통 상처뿐인 것은 아니다. 우리는 고독한 순간을 통해 내면이 다시 무언가로 채워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혼자’라는 것은 너무도 다양한 색깔을 지니기 때문이다. 미리 살짝 귀띔을 하자면, 이마니 페리는 만성질환을 겪으며 병원에서 홀로 지냈던 시간들에 대해 들려주고, 에이자 게이블은 배 속의 아이를 잃어버렸던 상실감에 대해 깊은 사색을 보여 주며, 진 곽은 두 번에 걸친 이민자 생활과 당시 느꼈던 특별한 외로움에 대해 고백한다. 제프리 레너드 앨런은 홀로 자신을 키우던 어머니를 잃어버릴까 봐 공포에 떨었던 유년 시절에 대해 회고하고, 줌파 라히리는 외로운 시절에 위로가 되었던 글쓰기에 관해 이야기한다. 앤서니 도어는 인터넷 중독과 맞서 싸웠던 경험담을 유머러스하게 들려주며, 리디아 유크나비치는 벌새가 떠난 텅 빈 둥지에 자신의 외로움을 투영한다. 우리의 인생을 바다에 비유한다면 외로움은 그 위를 쉬지 않고 오가는 파도와 같다. 바다의 날씨는 변화무쌍하기에, 어떤 날은 부드러운 파도가 발끝을 간지럽히는가 하면 어떤 날은 사나운 폭풍에 존재가 뿌리째 뽑혀 나가기도 한다. 자신이 간직한 가장 여리고도 약한 부분을 숨기지 않고 내보여준 22명의 작가들. 부디 이 이야기들이 안전한 항구가 되어 당신의 외로움이 잠시나마 닻을 내릴 수 있기를 바란다.
  • 6 서문 _나탈리 이브 개럿Natalie Eve Garrett 16 홀로 걷는 여자The Woman who walked alone _에이미 션Amy Shearn 38 트레이딩 스토리Trading Stories _줌파 라히리Jhumpa Lahiri 59 새로운 희망On Witness and Respair _제스민 워드Jesmyn Ward 74 놓아 보내기Letting Go _마야 샨바그 랭Maya Shanbhag Lang 87 혼자만의 시간Alone Time _레나 던햄Lena Dunham 100 수평선에서At the Horizon _매기 쉽스테드Maggie Shipstead 119 기묘하고도 힘겨운 기쁨A Strange and Difficult Joy _헬레나 피츠제럴드Helena Fitzgerald 132 75x2 _마일 멜로이Maile Meloy 139 자벨리나Javelinas _클레어 데더러Claire Dederer 159 보디 시크릿The Body Secret _에이자 게이블Aja Gabel 174 금욕 서약Notes from the Midpoint of a Celibate Year _멜리사 페보스Melissa Febos 189 어글리 코너The Ugly Corner _디나 나예리Dina Nayeri 207 어머니의 지혜Mother-wit _제프리 레너드 앨런Jeffery Renard Allen 233 아직 나는 이곳에 속해 있는가?Am I Still Here? _앤서니 도어Anthony Doerr 244 2020년, 대탈출Exodus, 2020 _에밀리 라보트Emily R...
  • 아주 오래 전, 뉴욕New York시에 살던 30세의 동유럽계 이민자 릴리언 올링Lillian Alling은 이전에도 이후에도 많은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것과 작별하겠다.’고 결심했다. (…) 그녀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뉴욕을 떠나 시베리아Siberia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그것도 걸어서. (…) 이 대장정은 무려 3년이 걸렸지만, 누구에게 물어보느냐에 따라 해냈다, 거의 해냈다, 안타깝게도 실패했다 등처럼 그녀의 시도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대답은 모두 다르다. (…) 릴리언 올링은 언제나 혼자 걸었다. (…) 내가 이토록 릴리언에게 매혹을 느끼는 건 그녀의 이야기가 ‘자신의 삶에서 도망친 여성들’로 요약될 수 있는 하나의 장르에 속하기 때문일 것이다. (…) 내가 생각할 때 사람들이 릴리언 올링의 이야기에 거부감을 느끼는 건 그 힘든 여정이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정확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그 여정의 동기는 그녀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모호했으나 그럼에도 그녀는 한 번도 이에 대해 설명하려 들지 않았다. _〈홀로 걷는 여자〉 중에서 당시 이런 식의 이야기를, 이와 분위기가 비슷한 작품들을 여러 편 썼던 건 결국 부모님에게 무언가를 증명하려고 한 행위였다는 걸 지금은 안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나름의 정확성을 가지고, 내가 처한 상황에서, 나만의 언어로, 부모님이 나고 자란 세계를 이해하고 있다는 걸 말이다. 부모님은 나를 낳고 기르는 동안 나와 매일 함께 지냈지만 그럼에도 나를 낯선 미국 아이처럼 느낀다는 사실 또한 나는 잘 알고 있었다. 친밀한 사이임에도 부모님이 나를 이방인처럼 느낀다는 게 무서웠다. 내가 자라면서 느꼈던 불안감의 가장 큰 원인도 바로 이것이었다. _〈트레이딩 스토리〉 중에서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1월에 세상을 떠났다. 나보다 키가 30cm 정도 더 컸고, 크고 아름다운 검은 눈동자를 지녔으며, 다정하고 손재주가 좋은 사람이었다. (…) 나는 의사들이 심폐 소생술을 하는 모습을, 그렇게 남편을 다시 살려 내는 광경을 4차례나 목격했다. 병원 응급실에 자신의 발로 걸어 들어간 지 15시간 만에, 남편은 죽었다. 공식적 사인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었다. 당시 남편의 나이는 33살이었다. (…) 언제나 나의 어깨를 감싸 안아 주던, 늘 나를 지탱해 주던 존재가 사라졌다. 나는 타는 듯한 슬픔 속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 속으로 빠져들었다. _〈새로운 희망〉 중에서 아침마다 나는 작고 하얀 알약을 엄마의 손에 쥐여 준다. 대표적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아리셉트 Aricept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엄마는 아리셉트의 임상 시험을 담당했었다. 당시 엄마는 이 약의 화학구조와 복용 금지 이유를 줄줄이 꿰고 있었다. (…) 당시에 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극히 짧다는 것도, 조만간 엄마가 자신이 성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었던 바로 그 약을 복용하게 되리라는 것도 알지 못했다. (…) 이런 시간들 속에서 낯선 경험도 한다. 매일매일 엄마와 함께 지내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더 엄마를 잃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당황스럽다. 마치 우리 둘 모두 자기 자신을 지워 가고 있는 것만 같다. 엄마는 엄마로서의 자신을 놓아 보낸다. 나는 딸로서의 자신을 놓아 보낸다. _〈놓아 보내기〉 중에서 가르치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이처럼 순수하고 강렬한 고독의 시간은 여성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도록 도와준다. 가부장적인 사회는 자기 자신을 사랑한 죄에 대해 속죄하기 위해선 영원히 외로움을 느껴야 한다고 위협하면서 여성에게서 고독을 누릴 특권을 빼앗았다. 시인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나는 다정한 웬디Wend...
  • 엔서니 도어 [저]
  • 1973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났다. 브런즈윅에 있는 보든 칼리지에서 역사를 전공한 후 볼링 그린 주립 대학교에서 순수 예술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그가 거주했던 아프리카와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그린 작품을 모아 단편소설집 『조개껍데기 수집가』를 출간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2004년 첫 장편소설 『그레이스에 대하여』, 2010년 두 번째 단편소설집 『기억 벽』을 출간했다. 2014년 발표한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은 도어가 10여 년의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집필한 소설로, 2차 세계 대전 당시 아버지와 함께 파리를 떠나 피난을 가게 된 프랑스의 장님 소녀 마리로르와 명석한 두뇌로 나치의 눈에 들어 전쟁에 휩쓸리게 되는 독일의 고아 소년 베르너의 이야기를 그렸다. 출간되자마자 평단과 언론계에서 그해의 가장 주목할 만한 소설로 떠오른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은 2015년 퓰리처상과 카네기 메달 상을 수상하는 커다란 영예를 안았으며, 전미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는 현재 아이다호 주 보이시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 정윤희 [저]
  •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번역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부산국제영화제, 부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참여했다. 소니픽쳐스, 디즈니픽처스, 워너브러더스 등에서 50여 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KBS, EBS 등 공중파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200여 편의 영상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하노이 국립인문사회과학대학, 동국대, 세종대, 부산대, EBS, iMBC에서 영미문학과 번역 그리고 통역을 강의했다. 현재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번역 강의를 하면서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작업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삶의 지혜: 지금 여기서 평화롭고 자유롭기》 《행복한 교사가 세상을 바꾼다: 틱낫한이 전하는 교실 속 명상 안내서》 《벤저민 프랭클린의 부의 법칙》 《세네카의 인생론: 인생의 짧음과 마음의 평정에 대하여》 《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 우정에 대한 위대한 통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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