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인을 위한 챗GPT 지식 : 대화형 인공지능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김일선 ㅣ 반니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30일
  • 페이지수/크기
196page/135*198*0
  • ISBN
9791167961198/1167961196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당신은 AI가 만든 결과물에 당신만의 특징을 부여할 수 있는가? 인간과 AI의 비교에서, 챗GPT의 활용, 그리고 차별화 포인트까지 첨단 이슈를 관통하는 강력한 생각의 출발점!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의 등장으로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 기업들은 미래의 부를 선점하기 위해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고 있고, 개인들 역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챗GPT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한편에는 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으면서, 실질적으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우리의 영역을 위협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다. 그렇다면 챗GPT와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이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이 책 《교양인을 위한 챗GPT 지식》은 AI(인공지능)의 본질을 파헤치면서, 근본적으로 인간이 어떤 영역에서 차별화할 수 있는가를 깊이 파고든다. 챗GPT의 활용법도 함께 다루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첨단 이슈를 관통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인간 수준의 글을 쓰는 AI, 챗GPT의 등장은 무엇을 시사하는가 인간과 거의 흡사하게 대화하고 글을 쓸 수 있는 챗GPT는 인간의 특성을 훌륭하게 흉내낸다. 특히 언어를 학습해서 구사하는 능력이 기존의 인공지능에 비해 탁월하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까? 저자는 이 챗GPT의 특징과 가능성, 가치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려면 결국 ‘지능’이란 무엇인지부터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이 가진 지능에 대해서는 ‘뇌를 이용해서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움직인다는 것은 우리가 걸음을 걸을 때 약 1초 뒤의 결과를 목표로 움직이는 것처럼 미래의 동작을 의미하는데, 몸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능력은 이처럼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므로, 미래를 예측, 혹은 시뮬레이션하는 능력이야말로 지능의 궁극적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이러한 지능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의 능력과 AI를 비교하며, 챗GPT의 놀라운 점과 한계를 더 깊이있게 제시한다. 인간과 챗GPT에 대한 통찰뿐만 아니라 도구로서 효과적으로 대화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요약, 번역, 창착, 코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파악할 수 있다.
  • 챗GPT와 나를 차별화하기 위해 어떤 능력을 계발해야 하는가 저자는 창조, 개선, 협상의 영역에서 인간의 업무가 당분간 남아있을 것으로 보면서, 이런 종류의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더 필요해질 것으로 바라본다. 무엇인가를 배우는 ‘공부’가 지나간 과거를 보는 작업이라면 이런 업무들은 다가올 ‘미래’를 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정보를 찾아오고 분류하는 것은 이미 챗GPT가 엄청난 성능과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이 잘할 수 있는 일은 목적에 맞게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를 찾아내는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는 어떤 결과물을 내놓아도 그것이 챗GPT를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모두가 인지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결과물의 가치는 결과물을 만들어낸 사람의 창의성과 신뢰도에 많이 의존하게 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챗GPT에게 없는 특징을 결과물에 부여하려면 인간만의 특징을 부가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창의성도 물론 포함되겠지만, 결국 자신의 색깔, 어쩌면 역설적이게도 균형 잡힌 편향성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덧붙인다. 이 책은 챗GPT가 불러온 큰 파장 아래 숨어있는 본질적인 부분을 직시하게 해주면서, 어떻게 이 새로운 세상을 건너가야 할지 자신의 생각을 모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인간과 인공지능에 대한 좀더 깊이 있는 인식을 바탕으로 챗GPT를 이해하고 쓸모 있는 도구로서 활용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1. 소문난 잔치 2. 지능이란 무엇일까? 지능에겐 목적이 있다 능력은 수단 이해한 걸까 아닐까 3. ChatGPT 간단히 이해하기 너는 누구냐 행복은 성적순? 놀라운 점과 한계 유용할 때와 아닐 때 어떻게 배운 걸까 4. ChatGPT와의 대화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정답이 있는 질문 의견을 묻는 질문 요약해주세요 번역 창작 그 밖에도 5. ChatGPT 혹은 새로운 AI와 함께 살아갈 세상 새로운 도구 ChatGPT와 나를 차별화하려면 도구와 책임 6. The, or A, new kid on the block
  • 우리가 흔히 ‘아이디어’ 혹은 ‘창의성’이라고 부루는 개념은 그저 ‘배운 것을 잘하는’ 능력만으로는 발휘하기가 힘듭니다. 하나를 가르치면 둘을 알아내는 능력은 모든 사람을 아닐지라도 어느 분야나 최고의 수준에 오른 사람들이라면 거의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ChatGPT는 물론, 지금의 인공지능에게 이런 능력은 없습니다. 언제고 이 단계에 도달하는 인공지능이 출현한다면 그때가 정말로 사람과 인공지능이 비교되는 때가 될 것입니다. - 2. 지능이란 무엇일까? 또한 결과의 형태가 구체적일수록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ChatGPT를 문서를 작성하는 데 참고하고 싶다면 길이나 양식 등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의 길이를 100자, 200자 이내로 작성하라고 한다거나, 표로 작성해달라거나 하는 것입니다. 사람끼리의 대화와 마찬가지로 정확한 어휘와 문법이 더 정확한 답변을 끌어냅니다. - 4. ChatGPT와의 대화 생각해보면 실제로 사람이 하는 창작이 어느 것이나 0에서 1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장담하긴 힘듭니다. 창작이라고 여기는 행위 중 어쩌면 많은 것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 대상이나 개념을 ‘변형’이나 ‘조합’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런 수준의 작업은 (창작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해도) 잘 정리된 지식 창고인 ChatGPT가 더 경쟁력이 있습니다. 결국 ‘누가 봐도 새롭다고 느낄 만한, 0에서 1로 변하는 수준의 창작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 5. ChatGPT 혹은 새로운 AI와 함께 살아갈 세상 그러나 본질적으로 ChatGPT는 인간이 만든 도구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 묻지 않으면 먼저 말을 하지도 않고, 유머나 위트도 (아직은) 없으며 갑자기 대화의 주제나 소재를 바꾸지 도 않습니다. ChatGPT는 (아직까지는) 사람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능력이 없는 도구이고, 그저 충실하게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주는 수동적인 도구입니다. 관건은 ChatGPT 자체라기보다는 오히려 다른 기술과의 통합에 의해 변화하는 환경입니다. 음성 인식, 합성, 검색, 웹사이트 등 많은 기술이 ChatGPT와 결합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 테니까요. - 6. The, or A, new kid on the block
  • 김일선 [저]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Nokia, Irdeto, Synaptics 등 IT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에서 개발 및 기획 일을 했으며 현재는 IT 분야의 컨설팅과 전문 번역 및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물리학 오디세이』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