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스타보이가 되었다 
MarcyKate Connolly, 김영욱 ㅣ 쌤앤파커스 ㅣ The Star Shepherd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2page/135*200*31/591g
  • ISBN
9791165345235/1165345234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미국 지역별 독립 서점 협회 베스트셀러 마운틴스 앤 플레인스 독립 서점 협회 베스트셀러 아마존 프라임 북 박스 선정 올리 청소년 문학 시리즈 첫 권, 《그렇게 스타보이가 되었다》는 댄 해링 작가가 품고 있던 별에 대한 사랑을 가족과 나누기 위해 만든 애니메이션 단편 영화 〈THE STAR SHEPHERD〉에서 태어난 이야기이다. 이 애니메이션을 토대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시케이트 코널리가 판타지 소설로 완성시켰다. 빈틈없이 탄탄한 소설적 구성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독특한 마법 장비 등을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세계관을 구축했다. 떨어진 별똥별을 수선해서 다시 하늘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는 스타셰퍼드인 아빠와 함께 별을 지키는 아들 키로. 이들이 별을 목숨처럼 지키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별이 사람의 심장으로 탄생했고, 별빛만이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는 힘이 있기 때문. 그런데 어느 날부터 사라진 줄 알았던 어둠의 생명체들이 살아서 돌아온다. 심지어 떨어진 별이 감쪽같이 사라지자 아빠는 이유를 찾겠다며 집을 나섰지만 돌아오지 않는다. 스타보이 키로는 아빠를 찾고, 별을 지켜 낼 수 있을까? 별똥별이 떨어지는 단 하나의 사건으로 펼쳐지는 놀라운 판타지의 세계! 소년 키로와 함께 모험을 시작하는 순간, 작가가 촘촘하게 짜 놓은 이야기 속에 빠져들며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이 여정의 끝이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자, 이제 우리는 여러분도 하늘의 별들이 세상을 계속 내리비출 수 있도록 키로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 주길 희망합니다. 그 긴 여정 속에서 어쩌면 조금씩 다른 경험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는 여러분도 부디 책갈피 여기저기에 깃들어 있는 별빛을 발견해 주길 당부드립니다. _ 작가의 말 중에서
  • “사람의 심장으로 탄생한 별을 지켜라!” 별에 관한 새로운 시각의 판타지 소설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거나 듣는다. 또 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들어 본 적 있을 것이다. 별과 관련된 신화나 설화도 꽤 많고, 생일과 별자리를 연결 지어 생각하기도 한다. 사람들에게 별이라는 존재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미지의 것이라는 반증이다. 《그렇게 스타보이가 되었다》는 별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에 불을 지필 만한 신선한 세계관이 매력적이다. 사람의 심장을 하늘에 바쳐 탄생한 별이 어둠으로 물든 세상을 구해 주었다는 전설, 별똥별이 떨어지면 다시 수선해서 하늘로 돌려보내는 ‘스타셰퍼드’라는 직업, 온 세상을 얼려 버리는 사악한 다크셰도우의 존재, 영생을 살고 있는 고대 노인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거인 로봇 등 판타지적 요소가 가득하다. 그 속에서 키로는 종횡무진 모험을 한다. 눈앞에 놓인 사건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의문이 드러난다. 작가가 얼마나 많은 소설적 장치들을 심어 놓았는지, 이야기 속에 빠져들기에 충분하다. 또한 내가 살고 있는 현실 어딘가에 스타셰퍼드가 진짜로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현실과 환상의 모호한 경계 덕분에 몰입도가 높다.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의 환상성이 주는 매혹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제 너를 스타보이라고 불러도 돼?” 소심한 외톨이였던 키로, 사악한 어둠에 물든 세상에 당당히 맞서다! 아내를 잃은 뒤, 스타셰퍼드가 되어 별만 바라보고 사는 아빠는 아들 키로를 방치하다시피 한다. 게다가 키로가 사는 집은 스타셰퍼드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드렌 마을 옆에 외따로 떨어진 첨탑이다. 키로는 아빠와 단둘이 지내며 소심한 외톨이로 자란다. 별이 무더기로 떨어지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던 날, 아빠는 무슨 일인지 알아보겠다며 집을 떠난 뒤 실종되었다. 결국 키로는 별을 구하고 사라진 아빠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떠난다. 소년 혼자 감당하기에는 버거웠지만, 키로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찾아서 하기 시작한다. 그 속에서 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안드라와 우정도 경험한다. 처음부터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겠다는 생각을 했던 건 아니었지만, 문제 상황을 하나씩 헤쳐 나가며 용기를 발휘하다 보니 어느새 별의 심장을 가슴에 품은 스타보이가 되어 있었다. 스타보이 키로는 어둠에 물든 세상을 순수한 하얀빛으로 적셔 모든 어둠을 몰아냈다. 세상을 구한 영웅으로 성장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가족 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더 나아가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어떤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생각해 볼 기회를 줄 것이다. “네가 별을 구하지 않겠다면 나 혼자서라도 할 거야.”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의 등장이 주는 의미 키로에게는 유일한 친구, 드렌 시장 빵집 딸 ‘안드라’가 있었다. 안드라는 키로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씩씩하고 지혜로운 소녀이다. 모두가 믿어 주지 않는 키로의 진심을 들어 주고, 위험에 처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함께 모험을 떠나는 적극적인 소녀이다. 안드라 덕분에 키로가 마음의 안정을 찾거나, 용기를 낼 수 있는 장면을 소설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그렇게 스타보이가 되었다》에는 주체적인 여성이 많이 등장하는데, 키로의 바닷길 모험에 등장하는 여자 선장, 설반도 그렇다. 설반 선장은 스타셰퍼드 가문 사람으로, 키로가 어둠의 세력과 마지막 대결을 벌일 때 드렌 마을 사람들까지 설득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첨탑에 도착하자, 티린은 서둘러 시계 장인의 필수품인 톱니바퀴와 부품들을 작업대에서 치우고 그 자리에 별을 내려놓았다. 키로도 옆에 붙어 서서 아빠가 해진 삼베 케이스를 펼치고 죽어 가는 별의 심장을 꺼내는 걸 지켜보았다. 호기심 어린 키로의 눈동자에 뜨거운 열기에 스르르 녹아 오그라든 표면 위로 빛을 머금고 있는 별이 비쳤다. 티린은 정성을 다해 만들어 둔 신형 케이스 안에 조심스레 별의 심장을 밀어 넣었다. 유리와 금속이 주재료인 이 신형 케이스는 지금까지 사용하던 그 어떤 스타 케이스보다 오래 버틸 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되었다. 게다가 하늘 가장자리에 걸기 좋은 각도로 휘어진 고리까지 안쪽에 달려 있는 편리한 디자인이었다. “키로야, 일곱 장로가 맨 처음 하늘에 별들을 매달았을 땐 삼베 케이스에 담았단다. 그래야 삼베 올 사이사이로 별빛이 오래오래 빛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이제부터는 이 신형 케이스 덕에 한결 더 휘황찬란한 빛을 뿜어내게 될 게다.” _ 11쪽 잘린 갈고리였다. 키로는 갈고리를 두 손에 쥐고 분화구 가장자리에 앉았다. 그사이 안드라는 마당 여기저기에 생긴 분화구들을 찾아다니며 키로가 건져 낸 것과 같은 갈고리를 한 아름 집어 들고 낑낑거리며 돌아왔다. 안드라가 키로 옆에 앉자, 따뜻한 온기가 키로의 몸속으로 스며드는 한기를 막아 주었다. 키로는 직감적으로 무시무시한 생각이 들었다. 삼베 케이스는 갈라지고 갈고리까지 잘라져 있었다. 지금껏 이런 걸 본 적이 없었다. 키로가 아는 한 이런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일곱 장로가 마법으로 갈고리를 하늘에 고정해 흔들리지 않도록 해 놓았기 때문이었다. 절대로 우수수 떨어질 수 없었다. _111쪽 “그래서?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야. 별을 원래대로 하늘에 돌려놓는 일이야말로 스타셰퍼드의 임무일 텐데, 뭐가 문제지?” 키로와 안드라는 어이가 없었다.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거인 로봇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그 결과를 빤히 알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떨어진 별들을 찾을 수 있을 때까진 그랬어요. 하지만 별이 떨어진 곳으로 서둘러 가 보니, 누군가가 별들을 가져가 버린 뒤였어요. 새카맣고 무시무시한 다크셰도우가 별들을 노리고 있는 거라고요. 하늘의 별빛 그물에도 구멍이 뚫려 사악한 놈들이 다시 살아 돌아오기 시작했어요.” _ 296-297쪽 이윽고 별의 심장 파편을 움켜쥔 두 손에 힘을 주었다. 남아 있는 최후의 힘까지 쥐어짜며 가슴속으로 밀어 넣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안드라는 죽어 가는 두 사람이 눈빛으로 주고받은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키로의 두 손 위에 제 손을 얹었다. 손바닥으로 키로의 심장 박동이 전해졌다. 그 순간, 직감적으로 무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안드라는 즉시 온몸의 힘을 두 손바닥으로 모았다. 부디 별의 심장 파편이 키로의 가슴속으로 제대로 들어가길 바라며 두 눈마저 꼭 감았다. _ 370쪽
  • MarcyKate Connolly [저]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펴낸 아동 청소년 작가, 가족과 강아지 퍼그와 함께 뉴잉글랜드에서 살고 있다. 이야기를 분석하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길 좋아해 작품 속 인물들이 전에 없던 방법으로 곤경에 빠지는 줄거리를 창작해 왔다. 쓴 책으로는 〈섀도 위버〉 시리즈와 《트윈 대거스》, 《래버너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몬스트라우스》 등이 있다.
  • 김영욱 [저]
  • 이화여대 교육학과 졸업, 고려대 대학원 영어교육과를 거쳐 인하대에서 문화콘텐츠로 박사 수료. 번역한 책으로 《비밀의 강》, 《기울어진 집》, 《알카포네의 수상한 빨래방》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에세이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와 동화 《이어도사나》, 《이야기꾼의 비밀》등이 있다. 월간 《어린이와 문학》, 《작가들》, 《학교도서관저널》, 《열린 어린이》 등에 어린이 청소년 책에 관한 칼럼을 꾸준히 써 왔다. 2021년 《시산맥》에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