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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 : (전1권)
벤 S. 버냉키, 홍춘욱 ㅣ 상상스퀘어 ㅣ 21st Century Monetary Policy: The Federal Reserve from the Great Inflation to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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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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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2389219/119238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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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의 신간 돈 공부, 경제 공부를 위한 이 시대의 필독서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연준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의 내공이 집결된 책이다. 버냉키는 이 책을 통해 20세기 동안 이루어진 통화 정책의 역사를 설명하고, 21세기에 이루어질 통화 정책과 경제의 변화를 예측한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돈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자 교과서가 되어 줄 것이다. 오늘날 세계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미국 경제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막강하다. 미국 금리가 변동함에 따라 세계 금리는 물론 환율과 수출입 등 각종 경제 상황이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경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의 통화 정책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 이토록 중요한 미국의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관이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그리고 벤 버냉키는 역대 연방준비제도 의장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최고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 본인이 직접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책이다. 벤 버냉키는 연방준비제도가 펼치는 정책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의도와 심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펼치는지까지 세세하게 설명한다. 여기에 내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치적인 역학관계까지 섬세하게 묘사했다.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보다 명확하고 심도 있게 다룬 책은 또 없을 것이다. 특히 미국과 긴밀하게 정치적, 경제적으로 연결된 한국의 처지를 생각한다면,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이 기침할 때,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한국 경제는 미국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고 있고, 그런 미국 경제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조율하는 곳이 바로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따라서 연방준비제도를 제대로 이해하는 만큼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생존과 성공 가능성은 커질 수밖에 없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이를 위한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돈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란다. 인플레이션, 암호 화폐, 금융 불안정 등 갖가지 위기 상황이 펼쳐지는 21세기에, 이 책을 통해 미래를 보는 눈을 얻게 될 것이다.
  • 연준의 역사에서 미래까지, 연준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시대의 걸작 세계 경제를 알려면 눈을 들어 이 책을 보라!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전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의 내공이 집약된 걸작이다. 이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경제와 역사를 보는 당신의 시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연준 의장은 미국을 넘어 세계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린다. 연준의 정책 결정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다면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연준 의장을 지냈던 벤 버냉키 자신이 직접 저술한 책이다. 비유하자면 대통령이 임기를 마친 후에 청와대의 역사를 낱낱이 서술하고, 그 이면까지 깊이 있게 분석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벤 버냉키는 역대 가장 성공적인 연준 의장으로 불린다. 대대적인 양적 완화를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로 촉발된 대침체의 불길을 잠재운 소방수로, 이 덕분에 3차 세계대전을 막았다는 평가까지 있을 정도다. 하지만 실무적인 역량이 벤 버냉키의 전부는 아니다. 그는 학자로서의 연구 역량도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그가 연준의 수장이 된 이유도 통화 정책 연구의 대가이자 대공황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에는 최고의 실무자이자 최고의 학자였던 벤 버냉키의 역량이 모두 녹아 있다. 이 책은 벤 버냉키의 야심이 담긴 책이기도 하다. 버냉키는 이 책을 통해 신자유주의의 대표자로 유명한 밀턴 프리드먼과 애나 슈워츠가 공저한 《미국화폐사, 1867-1960》의 뒤를 잇고자 했다. 20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이어진 미국의 통화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과거를 통해 미래를 전망하며 21세기 통화 정책이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고자 했다. 기쁘고 놀랍게도 버냉키가 품은 저자로서의 야심은 성공적이다. 버냉키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 연준의 과거를 쉽고 흥미진진하게 묘사할 뿐만 아니라, 전임 경제 대통령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미래의 통화 정책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경제를 공부할 때 빠뜨릴 수 없는 21세기의 고전이자 필독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돈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란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갈 방법이 이 책에 있다.
  • 1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인플레이션의 상승과 하락 1장. 대 인플레이션 2장. 번스와 볼커 3장. 그린스펀과 90년대의 대호황 2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세계 금융 위기와 대침체 4장. 신세기와 새로운 도전 5장. 세계 금융 위기 6장. 신 통화체제: 1차 및 2차 양적완화 7장. 통화 정책의 발전: 3차 양적완화와 긴축발작 3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이륙에서 코로나 팬데믹까지 8장. 이륙 9장. 파월과 트럼프 10장. 팬데믹 4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앞으로 다가올 일 11장. 2008년 이후 연준의 정책 수단 : 양적완화와 선제 안내 12장. 연준의 정책 수단은 충분한가? 13장. 정책 강화 방안: 새로운 수단과 체계 14장.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
  • 이 책은 주로 역사라는 렌즈를 통해서 오늘날의(그리고 미래의) 연준을 들여다본다. 이게 바로 내가 본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며, 연준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발전시켜온 수단과 전략, 의사소통 방식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이보다 나은 방법을 나는 알지 못한다. -'서론’ p.17 오늘날에도 통화 정책과 은행 감독 그리고 금융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대처는 연준의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서론’ p.22 연준의 수단과 정책 체계, 그리고 의사소통 방식은 1951년에 재무부와 연준의 합의를 계기로 중앙은행이 거시경제적 목표를 추구할 수 있게 된 이후 급격히 달라졌다. 이런 변화는 […] 세 가지 폭넓은 경제적 변화가 어우러져 중앙은행이 자신의 목표와 한계를 보는 관점을 형성한 결과[…]다. 첫 번째 변화는 ‘인플레이션의 움직임, 특히 인플레이션과 고용의 관계가 계속해서 변화해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 두 번째 변화는 ‘균형 이자율이 장기간에 걸쳐 하락했다는 점’이다. […] 마지막 세 번째 장기적 변화는 ‘금융 시스템의 불안이 큰 위험 요소로 대두되었다는 점’이다. -'서론’ p.34-36 폴 고갱이 그린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라는 제목의 유명한 그림이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중앙은행에 던지는 이 질문에 대답하고자 했다. 팬데믹 위기에서의 놀라운 활약이 보여주듯이, 연방준비제도는 윌리엄 맥체스니 마틴과 아서 번스 시대 이후 엄청난 변화를 겪어왔다. 연준은 정책 수단과 전략, 커뮤니케이션을 대폭 개조했다. 변화하는 정치적 기류를 헤쳐오며 정책의 독립성을 지켜냈고 그러면서도 행정부 및 의회와 협조하여 위기에 대응하고 다른 여러 국가적 우선순위를 뒷받침했다. -'15장 - 연준의 독립성과 사회적 역할’ p.566 노동 시장 강세의 폭넓고 지속적인 혜택을 연준의 체계와 정책에 반영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연준이 양대 의무의 나머지 하나인 물가 안정을 무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그래서도 안 된다). 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일은 경제에 미치는 이익뿐만 아니라(예를 들면 시장 기능을 개선하고 장기적 계획을 촉진한다) 높은 수준의 고용이 계속 이어지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15장 - 연준의 독립성과 사회적 역할’ p.568 연준은 경제와 정책에 관한 도전 외에, 대중적 인지도가 증가한 상황과도 싸워야 한다. 최근의 금융위기와 경제 위기의 대처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음으로써 한때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이 기관은 이제 전 국민이 주목하는 대상이 되었다. -'15장 - 연준의 독립성과 사회적 역할’ p.571
  • 벤 S. 버냉키 [저]
  • 과거 프린스턴대학교의 경제학 및 공공문제학과의 하워드 해리슨, 가브리엘스나이더 벡 교수를 역임한 벤 버냉키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최우등으로 졸업하면서 경제학사를 받았는데 그와 동시에 학부생 졸업논문 최우수자에게 수여하는 앨린 영 상과 경제학과 최우수 상급생에게 주는 존 윌리엄스 상을 받았다. 공저자 아벨과 같이 그도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버냉키는 교수생활을 1979년 스탠포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시작했다. 1985년 프린스턴대학교로 옮기면서 바로 경제학과장직을 맡아 2002년까지 봉직했다. 그는 MIT에 두번, 뉴욕대학교에 한 번 초빙교수로 부름을 받아 학부 및 경영대학원(MBA), 공공문제대학원(MPA)의 석사과정과 박사과정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지금껏 거시경제학, 거시경제역사, 재정 분야에서 60여 개의 논문을 출간했다. 버냉키는 연방준비은행의 자문위원 겸 초빙교수로 봉사해 왔다. 또한 계량경제학회의 명예회원이며 구겐하임 명예위원이기도 하다. 버냉키는 그간의 업적을 인정받아 알프레드 슬로언 명예연구위원, 후버 경제연구소 국가 명예위원, 국립과학재단 고등위원, 국립경제연구소(NBER) 의 협동연구위원을 역임했으며, 「American Economic Review」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2005년에는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의 의장이 됐다. 그는 현재 미국 연방준비은행제도의 이사 겸 총재직을 맡고 있다.
  • 홍춘욱 [저]
  •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을 거쳤다. 현재 EAR Research 대표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 초빙교수, 그리고 ‘부동산 리치고’를 운영하는 데이터 노우즈의 주식경제 부문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2016년 조선일보와 에프앤가이드가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했으며, 수년간 부동산 및 금융 분야, 국제 경제 전망을 아우르는 전문가로서 각종 미디어의 1순위 인터뷰어로 손꼽혀왔다. 지은 책으로는 《디플레 전쟁(2020)》과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2019)》 외 10여 권에 이르며, 《순환 장세의 주도주를 잡아라(2018)》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다. 1999년부터 개인 홈페이지 ‘홍춘욱의 시장을 보는 눈’을 운영하면서 네티즌과 지식을 공유해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를 통해 어려운 경제 및 금융시장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ann*** 2023/06/30 평점 추천 0
선물했습니다. houn2*** 2023/08/31 평점 추천 0
코로나 사태 등 세계의 경ㅈ 변화와 대응을 알수 있는 책 heryoun*** 2023/06/15 평점 추천 0
. 4ma*** 2023/09/20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redsu*** 2023/08/17 평점 추천 0
강추합니다 achi*** 2023/07/14 평점 추천 0
경제의 흐름을 과거에서 부터 찾아보고 지혜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lmr0*** 2023/06/30 평점 추천 0
대침체 이후 달라진 세상을 이렇게나 잘 보여준 책은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재테크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duung112*** 2023/06/15 평점 추천 0
베스트샷 ross*** 2023/08/23 평점 추천 0
빠른배송감사합니다 eesth*** 2023/07/18 평점 추천 0
1 | [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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