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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몰락: 리그 오브 레전드 : 그녀의 가족 그녀의 운명
Reynolds, Anthony ㅣ 제우미디어 ㅣ Ru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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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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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6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0page/157*238*32/829g
  • ISBN
9791167182715/11671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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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피비린내 나는 역사를 가진 잔혹한 왕국 카마보르. 왕국의 기사들이 지나가는 길에는 비명이 뒤따른다. 칼리스타는 왕국을 바꾸고자 했다. 젊고 자기애 강한 숙부 비에고가 왕이 되었을 때, 신뢰할 수 있는 가족이자 조언자이자 장군으로서 칼리스타는 비에고의 파괴적 성향을 누그러뜨리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비에고의 아내 이졸데가 독이 묻은 암살자의 칼날에 스쳐 불치병에 시달리자 칼리스타의 계획은 좌절된다. 이졸데의 상태가 나빠질수록 비에고는 광기와 슬픔에 사로잡혀 자신과 함께 카마모르 왕국을 몰락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 칼리스타는 왕국을 구하고자 필사적인 도박을 감행한다. 오래전에 사라졌던 축복의 빛 군도에 이졸데를 구할 방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칼리스타는 그곳을 찾기로 한다. 그러나 축복의 빛 군도의 수도에서 어둠이 자라난다. 복수심에 불타는 한 감시대원이 자신의 잔인한 계략에 칼리스타를 빠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제 칼리스타는 비에고를 향한 충성심과 자신의 신념 사이에서 선택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깜깜한 어둠 속에서도 하나의 고귀한 행동이 세상을 구하는 빛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마법, 복수, 몰락을 앞둔 왕국의 서사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속 그림자 군도의 탄생기 카마보르는 수많은 적의 시체 위에 세워진 왕국이다. 카마보르를 세운 카모르는 왕의 검 ‘신성’을 손에 쥐고 군대를 지휘하는 전쟁군주였다. 칼리스타는 카마보르 왕국을 바꾸고 싶었다. 그녀는 카마보르가 정복과 폭력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를 염원했다. 카마보르의 새로운 왕인 비에고가 패전국의 재봉사 이졸데와 결혼한 이후, 그녀는 정말로 그런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칼리스타의 희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평화를 추구하던 이졸데가 독이 묻은 암살자의 검에 베인다. 누구도 이졸데의 치료에 성공하지 못하자 비에고의 슬픔은 깊어지고, 슬픔은 광기로 이어져 비에고와 함께 카마보르 왕국을 역사의 뒤안길로 몰고 간다. 비에고는 이졸데의 치료를 이유로 국고를 탕진하려고 하고, 기사단은 보복을 빌미로 우방국을 노린다. 칼리스타는 축복의 빛 군도에 이졸데를 치료할 방법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으로 향하게 된다.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던 축복의 빛 군도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칼리스타. 그런데 축복의 빛 군도에서 한 감시대원이 교활한 계획을 품고 칼리스타를 이용하려고 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룬테라 세계관에 친숙한 독자들은 이미 이 이야기의 결말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결말에 이르기까지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이 책에서 밝혀진다. 그리스 비극을 연상시키는 이야기를 칼리스타, 비에고, 헤카림 등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이끌어간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한 첫 장편소설. 이 책은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의 그림자 군도의 탄생과 얽힌 일화를 풀어냄과 동시에 다양한 일러스트를 수록했다.
  • - 프롤로그 - 1부 - 나의 누이나 다름없는 이졸데 전하께 -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제5장 - 제6장 - 제7장 - 제8장 - 제9장 - 2부 - 이졸데 왕비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 - 제10장 - 제11장 - 제12장 - 제13장 - 제14장 - 제15장 - 제16장 - 제17장 - 제18장 - 제19장 - 제20장 - 3부 - 이졸데 왕비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 - 제21장 - 제22장 - 제23장 - 제24장 - 제25장 - 제26장 - 제27장 - 제28장 - 제29장 - 제30장 - 제31장 - 제32장 - 제33장 - 끝맺는 이야기 - 감사의 말씀
  • “넌 선조의 축복을 받았어. 네 아버지에게는 없었던 힘을 타고났지. 너한테는 자격이 있어. 해가 질 무렵이면 왕위에 오르게 될 거야. 이 모든 건 그저 추억이 되겠지. 검은 네 목숨을 앗아 가지 않을 거야.” “그래도 만약-” “검은 네 목숨을 앗아 가지 않을 거야.” 비에고가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따라 했다. “검은 내 목숨을 앗아 가지 않을 거야.” 공기의 흐름이 변하며 사제들이 기도문을 외는 소리가 빨라졌다. 향로가 좌우로 흔들리며 향이 퍼졌다. 높이 있는 돔 중앙에 설치된 수정 렌즈를 통해 성소에 한 줄기 빛이 내려왔다. 마침내 해가 바로 위쪽으로 이동한 것이다. 빛줄기 속에서 먼지가 흩날리고 역겨운 향을 지닌 연기가 띠처럼 떠다녔지만 아무것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때 왕의 검이 나타났다. 그 검의 이름은 ‘신성’이었다. ---p.25~26 비에고와 누뇨는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물자에 관해 의논하기 시작했지만 칼리스타의 귀에는 두 사람의 말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 칼리스타는 정복한 국가를 기사단이 어떻게 불태우고 약탈하고 짓밟았는지 떠올렸다. 과거 강철 기사단 역시 그 야만적인 행위에 일조했다. 산토라스에서 가만히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비에고의 명백한 지시가 있었고 이졸데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축복의 빛 군도에 관해 적혀 있는 내용 중 반의반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곳은 엄청난 부의 장소였다. 벌써부터 비명이 들리는 듯했다. “강철 기사단은 보내지 마. 이곳에서 왕국을 지켜야 하니까.” “그 말씀은…?” 누뇨가 대답을 기다렸다. “내가 가겠어.” ---p.105 “그렇다면 우리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말인가요? 우리의 선택은 환영일 뿐 이미 확정된 운명을 어찌할 순 없나요?” 소라카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미래는 당신이 정하는 거예요. 어떤 길을 갈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죠. 내가 보는 것은 가능성이에요. 당신 앞에는 무수히 많은 미래가 펼쳐져 있지만 미래를 선택하는 건 언제나 당신의 몫이랍니다.” 칼리스타가 차를 한 모금 마셨다. “내 미래에서는 무엇이 보이던가요?” “어둠이요.” 속삭이는 소라카를 향해 그림자가 드리웠다. 빛 때문에 생긴 착시일지도 몰랐지만 은은히 빛나는 버섯과 아른거리는 별들이 어두워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거참 힘이 나는 말이네요.” 칼리스타가 중얼거렸다. ---p.152
  • Reynolds, Anthony [저]
  • Anthony Reynolds is a veteran writer for fans of the Black Library and Games Workshop.? In addition to?the?Word Bearer novels ?Anthony has written the"Bretonian Knights cycle", "Mark of Chaos "and "Empire in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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