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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문헌 2: 낭만주의~20세기 
피아노 문헌(정독)1 ㅣ 김문정 ㅣ 정독
  • 정가
20,000원
  •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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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7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8page/189*258*18/765g
  • ISBN
9791168581388/116858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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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문헌(정독)(총2건)
피아노 문헌 2: 낭만주의~20세기     20,000원 (0%↓)
피아노 문헌 1: 바로크~고전     18,000원 (0%↓)
  • 상세정보
  • 바로크 건반음악 문헌과 고전 피아노 문헌을 다루었던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낭만 피아노 문헌과 20세기 피아노 문헌을 정리하였다. 피아노 연주와 교육에 필수적인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의 피아노 문헌을 공부할 수 있도록 완성된 교재이다. 피아노를 전공하는 학생들이나 피아노 음악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하고 싶어하는 음악인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적인 지식을 정리한 것뿐 아니라 실제 대학의 피아노 문헌 수업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과의 끝에 학습연구 문제와 심화읽기 목록을 추가하였다.
  • 제1부 낭만 Ⅰ. 낭만주의의 시작 Ⅱ. 낭만주의의 정점 Ⅲ. 낭만주의의 확대 Ⅳ. 낭만주의의 지역별 확산 제2부 20세기 Ⅰ. 20세기 음악의 시작 Ⅱ. 20세기 음악의 확대 Ⅲ. 미국음악의 발전 Ⅳ. 1945년 이후의 다양한 음악
  • 머리말 피아노를 위한 작품의 수는 실로 방대하다. 피아노를 전공하면서 평생 피아노를 쳐도 모든 작품을 다 연주할 수 없을 만큼 피아노를 위한 작품 수나 양은 다른 악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다. 피아노라는 이름을 가진 악기가 발명된 것은 이제 300년이 조금 넘었지만 피아노 이전의 건반악기인 오르간, 클라비코드, 하프시코드를 위한 곡들도 피아노로 연주가 가능하니, 피아노 음악의 역사는 500년 이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21세기에도 피아노를 위한 작품들은 끊임없이 작곡되고 있다. 따라서 이처럼 방대한 피아노 레퍼토리는 시대별, 작곡가별, 장르별로 구분하여 공부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다른 어떤 악기를 위한 작품 연구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이것이 피아노 전공 학생들에게 피아노 문헌에 대한 연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 19세기는 피아노가 “악기 중의 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울 만큼 그 전성기를 맞이했던 시대였다. 우리는 이 시대를 낭만주의라고 부르는데 대부분의 주요 피아노곡들이 이 시기에 작곡되었다. 멘델스존(Felix Mendelssohn, 1809~1847), 쇼팽(Frederic Francois Chopin, 1810~1849), 슈만(Robert Schumann, 1810~1856), 리스트(Franz Liszt, 1811~1886) 등 피아노 레퍼토리의 중심이 되는 작곡가들이 모두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19세기에 활동하게 되었으며 피아노 음악은 유럽의 모든 나라에서 사랑받으며 그 전성기를 이루었다. 피아노 연주회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피아니스트들이 등장하였고 음악을 수동적으로 감상만 하는것이 아니라 직접 연주하고 배우게 되면서, 피아노를 가르치는 교수법, 훌륭한 연주를 위한 연주법, 과거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구하는 음악사, 음악문헌 등의 연구 분야가 그 싹을 틔운 것도 19세기부터였다. 특히 낭만주의 작곡가들은 자신의 주관적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였기에 각 작곡가들의 생애는 물론 그들의 성격, 경험, 가치관 등을 알아야 그들의 작품을 잘 이해하고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 20세기는 격변의 시기였다. 서양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었던 조성(tonality)이 사라지고 조성이 없는 무조음악(atonal music)이 등장하면서 20세기 작곡가들은 조성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법칙을 찾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12음기법 같은 새로운 규칙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인상주의나 상징주의처럼 타 예술의 영향을 받은 음악이 등장하기도 하였다. 자국의 민속음악적 색채를 뚜렷하게 강조하는 음악들이 동유럽과 스페인, 남미 등에서 나타났으며, 제1, 2차 세계대전과 러시아 혁명, 전체주의 파시즘 등의 사회적 혼란 속에서 자유를 찾아 망명한 음악가들이 미국의 음악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19세기 작곡가들이 추구했던 감정의 표현이나 서사성이 사라지고, 개별적인 음이나 음 덩어리의 울림만을 강조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도 등장하였다. 이처럼 나라마다 작곡가마다 혹은 개별 작품마다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는 복잡하고 다양한 20세기 음악의 다양한 사조들은 그 어떤 시대보다 연주가들에게 많은 학문적 연구를 요구하게 되었다. 본 교재는 제1부 낭만주의 피아노 문헌과 제2부 20세기 피아노 문헌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19세기 피아노 음악의 이해를 위해 낭만주의의 정의, 피아노라는 악기의 역할, 악곡 형식의 변화 등을 다룬 뒤 각 작곡가별 특징과 그들의 주요 작품을 정리하였다. 특히 19세기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낭만주의의 시작, 정점, 확대로 구분하였는데, 낭만주의의 시작을 알린 베버(Carl Maria von Web...
  • 김문정 [저]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및 석사, 미국 Indiana University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Fulbright Scholar로 University of Michigan at Ann Arbor 초청교수 역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역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건반악기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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