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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 궁금증 100문 100답 : 부동산 초보자도 술술 읽는 친절한 입문서
최영훈 ㅣ 메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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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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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9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4page/154*226*36/753g
  • ISBN
9791160024104/116002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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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돈 쓰는 부동산투자, 똑똑하고 안전하게 거래하기 위한 필수 상식! “큰돈 쓰는 부동산투자, 모르면 당한다!” 부동산 시장에 새롭게 입문하려는 초보자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부동산 가이드 책이 출간되었다. 부동산 시장은 수억 원에서 수십 억 이상의 돈이 오가는 위험천만한 현장이다. 기초 지식을 알지 못하고는 안전한 거래 성사는커녕 손해만 본다. 이에 기자 출신 부동산 전문가가 부동산투자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상식들만을 엄선해 쉽게 정리했다. 부동산 중개업의 최전선에서 부동산 거래의 성공과 실패를 지켜본 저자는 현장이 아니면 알 수 없는 현실적인 이야기만을 ‘팩트’에 입각해 써내려간다. 계약서 작성부터 잔금 처리, 이사까지, 부동산 거래의 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 상황의 예방법과 대처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계약서에 들어갈 특약 사항 예시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보는 법, 집값·중개보수 흥정하는 법, 사기꾼 거르는 체크리스트 등 실생활에 도움될 내용이 가득하다. ‘영끌’ ‘빚투’로 큰 상실을 경험한 투자자들이 많은 지금, 성공 투자를 향한 자극적인 선동과 부동산 등락의 향방보다는 초석부터 단단히 다지는 일이 중요할 것이다. 적절한 매매 타이밍, 갭투자, 상가·오피스텔·분양건물 투자 등 투자 노하우와 더불어, 좋은 집 구하는 팁부터 믿을 만한 공인중개사 선택법까지 부동산을 선택하는 데 있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모두 담았다. 동네 공인중개사가 알려주듯 친근하게 부동산 꿀팁을 알려주는 저자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부동산 거래 흐름에 대한 안목이 생기고, 내 집 마련과 투자에 앞서 다양한 리스크들을 체크하고 방지해 손해 없는 똑똑한 거래 전문가가 될 것이다. 기자 출신 부동산 전문가가 알려주는 현실적인 부동산투자 이야기!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된다. 1장 ‘내 집 마련만큼 인생에 중요한 일도 없다’에서는 확대된 집의 기능과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 이유, 집값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 등을 다룬다. 2장 ‘내 집 마련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내 집 마련에 앞서 기본기를 다진다. 부동산 계약 과정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기초 지식, 더 좋은 집을 싸게 사는 팁을 익힐 수 있다. 3장 ‘부동산 계약할 때 유의해야 할 점’에서는 가계약 단계 주의사항부터 집주인 확인하는 방법, 계약서 특약 사항과 등기부등본 보는 법 등 계약 단계에서의 유의점들을 살펴본다. 4장 ‘부동산 매매 시에 체크해야 할 것들’ 집을 사고팔 때 유념해야 할 부분이나 좋은 결과를 얻는 전략들에 대해 설명한다. 5장 ‘잔금에서 이사까지! 아직 끝난 게 아니다’에서는 잔금 치를 때 주의사항, 전입신고, 이사 업체도 잘 모르는 이사 꿀팁 등을 말한다. 6장 ‘꼼꼼히 따져보면 유용한 대출’에서는 대출의 종류와 상황별 선택 요령, 금리를 고려한 대출 갈아타기 기술 등을 알려준다. 7장 ‘똑똑하고 지혜로운 임차인이 되는 법’에서는 전세 계약 시 주의사항, 보증금 지키는 3종 방어막과 전세금 반환보증보험·안심전세대출, 임대차보호법 등 임차인이 스스로를 지키는 여러 보호 장치를 배울 수 있다. 8장 ‘똑똑한 임대인이 되는 법’에서는 신축 아파트 전세 놓는 법부터 계약갱신요구권 거절, 상생임대인 제도 등 임대인에게 도움되는 여러 팁들을 배울 수 있다. 9장 ‘갭투자, 꼭 알아둬야 할 상식’에서는 매매와 전세 계약이 얽혀 있는 갭투자와 관련해 ‘매도인-매수인-세입자’ 각각의 입장에서 유의할 점을 살펴보고, 집주인 바뀐 뒤 하면 안 되는 일, 부동산 사기 수법, 사기꾼 거르는 체크리스트 등을 알아...
  • 1장 내 집 마련만큼 인생에 중요한 일도 없다 미분양이 늘어난다는데 청약해도 괜찮나? 부동산 시장에서도 소신이 필요한 이유는? 내 집 하나는 꼭 있어야 하는 이유는? 집으로 노후 설계하기, 어떻게 가능할까? 집값을 예측할 수 있을까? 집값의 미래를 알 수 있는 지표들은 뭘까? 2장 내 집 마련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집피지기면 백전불패, 집 구하는 순서는? 집을 사기에 좋은 타이밍은 언제인가? 계약하러 갈 때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할까? ‘찐’ 급매 물건을 찾는 방법이 따로 있나? 급매는 VIP가 잡는다는데, VIP가 되는 방법이 있나? 3장 부동산 계약할 때 유의해야 할 점 가계약금을 보낼 때 뭘 조심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부동산이 관행 운운하며 억지 부릴 때의 대처법은? 다른 사람이 오는 대리 계약, 정말 문제 없는 걸까? 부부 공동명의인데 한 명만 왔다면? 계약할 때 인감도장이 필요한가요? 정말 집주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 열 변호사 안 부러운 특약 사항, 어떻게 적어야 할까?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가 계약서만큼 중요한 이유는? 4장 부동산 매매 시에 체크해야 할 것들 집을 비싸...
  • ‘내 집’에서 사는 것과 ‘남의 집’에서 사는 것. 생각보다 이 둘의 차이는 큽니다. 사람들은 전세나 월세를 살 때 겪는 부조리한 문제들을 대개 ‘남의 집에 사는 서러움’이라고 표현합니다. 최근에는 전세 사기 피해가 늘면서 세입자의 불안도 증가했습니다. 한편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던 시기에는 박탈감마저 느끼게 하고요. 이것들이 내 집 하나는 꼭 있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p.25 포털 사이트의 부동산 탭을 보면 집주인들의 속 타는 심정이 잘 보입니다. 매물에 너도나도 ‘급매’라는 딱지를 붙이니까요. 그런데 이 단어만 보고 판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가격이 급매가 아닌 ‘시세’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렇다면 ‘찐’ 급매 매물을 발견하는 방법은 있을까요? ‘○○일까지 잔금 조건’이라는 문구에 주목해보세요. 매물 설명에 ‘~까지’라는 기한이 붙어 있다면 진짜 급매입니다. 이런 집은 집주인이 그날까지 꼭 팔아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이니까요. 대부분 이사 갈 집을 구해놨거나 양도세 비과세 기간인 경우입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여러모로 손해가 커진다는 뜻입니다. p.57 보증금 지키기의 처음과 끝은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는 집주인의 인적사항, 대출 상황, 권리금을 위협하는 요소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거래를 했다면, 공인중개사가 등기부등본을 떼서 설명해줄 겁니다. 등기부등본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 공인중개사가 설명을 하더라도 관련 지식이 없다면 그냥 넘어가겠지요.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는 일은 소중한 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필수 단계입니다. p.85 부동산 분위기에 따라 집을 사고파는 순서가 정해진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거래가 없고 집값도 계속 떨어지는 추세라면 어떨까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떨어질 것 같은 분위기에, 집을 팔 사람은 많은데 살 사람이 없는 상황이지요. 집을 사려는 사람이 ‘갑’인 분위기, 즉 매수 우위 시장이라고 합니다. 팔기가 힘든 때이기에 내 집을 먼저 팔아야 합니다. 반대로 이사 갈 집을 구하기는 좀 더 수월할 거고요. p.105 집값을 협상하기 전에는 만족할 만한 가격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1천만 원을 깎으면 바로 계약금을 넣겠다는 다짐이지요. 이러한 선이 없다면 값을 깎아도 성에 안 차 불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깎는다는 행위는 계약의 9부 능선을 넘는 일입니다. 공인중개사 또한 ‘이 사람이 이 가격까지 깎으면 계약할 사람’이라는 확신이 서야 제대로 깎아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p.109 집을 살 때 다른 사람이 전세로 살고 있는 경우를 ‘세 안고 매매’ 혹은 ‘세 끼고 매매’라고 합니다. 이때 매매 금액에서 전세 보증금을 빼고 값을 치릅니다. 만약 매매가가 5억 원인 집에 전세 3억 원으로 살고 있다면, 매도인에게 2억 원을 주고 소유권을 가져옵니다. 남은 3억 원은 매수인이 전세 만료 시점에 세입자에게 돌려주고요. 집을 살 때 당장 목돈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구매 방법이기도 합니다. p.116 “우리 집에서 안방만 내 집이고, 나머지는 다 은행 거야!”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지요. 주택담보 대출을 받고 집을 매수했을 때를 빗대는 말이기도 합니다. 대출을 하나도 안 받고 집을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런데 대출을 받는 사람조차 자기에게 적합한 대출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부와 은행에서는 다양한 대출 지원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에 따라, 소득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대출이 달라집니다. 특히 신혼부부·무주택·생애최초 주택 구입의 경우 담보 대출 한도가 늘거나 우대금리가 적용됩니...
  • 최영훈 [저]
  • 충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서울신문 기자로 펜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방송기자로 마이크를 잡았다. 기자로 일하면서 진실을 탐구하고 사실을 정리하는 법을 익혔다. 2016년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열었다. 유튜브 채널 〈부티인〉을 운영하며 부동산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삶이라는 주제를 부동산을 소재로 풀어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부티인〉은 부동산 관련 실전 노하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채널로 정평이 나 있다. 다양한 곳에서 부동산 관련 강의를 진행중이다. 서울 강남구청, 인천교육청 도서관, 백화점 등에서 부동산 특강을, 주민센터에서 정규 강의를 맡고 있다. 서울시 크리에이티브포스, 국토교통부 인플루언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창창프로젝트 멤버로도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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