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의 마지막 영어 문법 : 단어의 기능을 중심으로 영어 문장 만들기
이상혁 ㅣ 연암사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6page/149*216*22/635g
  • ISBN
9791155581162/115558116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영어 단어의 문법적 기능을 정확하게 알면 영어 문장을 마음대로 구사할 수 있다.” 영어 공부란 무엇일까? 영어 공부는 단어와 구를 넘어 문장 차원에서 듣고, 읽고, 말하고, 쓰면서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영어능력을 갖추는 공부다. 영어 공부를 아무리 해도 실력이 빠르게 늘지 않는 이유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나라에서 직접 살면서 배우는 것이다. 그다음이 외국어의 문법을 배우는 것이다. 문법을 알면 언어를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다. 따라서 원어민들과 생활하면서 외국어를 배울 수 없다면, 문법 공부는 가장 효과적인 언어 공부법이다. 마찬가지로 영어 문법도 영어를 배우려는 사람에게 영어 공부의 지름길을 제시한다. 그런데 영어 문법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영어 문법이 오히려 영어 공부의 발목을 잡는다. 이 책은 한국어 단어와는 확연하게 구별되는 영어 단어만의 ‘독특한 문법적 기능’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함으로써 문법적으로 완전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 단어의 문법적 기능을 정확하게 알고 나면 영어 문장을 원어민보다 더 정확하게 읽고 쓸 수 있다. 이 책이 원어민보다 뛰어난 영어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나의 영어실력이 2%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이제 술술 읽으면서 공부해 보자 모든 언어의 본질과 목적은 의사소통이다. 따라서 영어 공부의 본질은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 영어 의사소통 수준의 향상이다. ‘정답과 오답’을 구분하고, ‘틀린 문장’을 쓰면 부끄러워하는 식의 접근 방법은 이제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영어 문법은 문장 차원에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을 도와주는 최소한의 규칙일 뿐이다. 언어학자들이 좋아하는 “언어는 살아있다!”라는 유명한 표현이 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변화한다. 영어 문법도 마찬가지이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도 영어를 공부했는데 나의 실력이 2%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술술 읽으면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내 인생의 마지막 영어 문법』이 해답을 안겨줄 것이다. ‘영어 능력은 개인의 중요한 삶의 고비고비마다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결정적 요소로 작용한다.’ 그렇다면 영어 공부란 과연 무엇일까?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가 입학, 학업, 취업, 업무, 사업 등 한 개인이 일생 동안 마주하게 되는 중요한 삶의 고비고비마다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라는 엄연한 현실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영어 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과연 영어 공부란 무엇인가? 일차적으로 단어와 구를 넘어 문장 차원에서 영어로 듣기, 읽기, 말하기, 글쓰기 형식의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능력을 갖추기 위한 공부이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문장을 넘어 문단과 단락 차원에서 영어로 자유롭게 의사소통하는데 필요한 논리의 개념 또한 공부해야 한다. 다만, 영어 문법이 핵심 주제인 이 책은 오로지 영어 공부의 일차적 목표인 ‘문장 차원의 영어 의사소통’에만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영어 단어만의 독특한 문법적 기능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여 문법적으로 완전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돕는다 한국어 단어와는 확연하게 구별되는 영어 단어만의 독특한 문법적 ‘기능’을 보다 쉽게 그러나 정확하게 설명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문법적으로 완전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제1부는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의 문법적 ‘기능’을 중심으로 영어 문장의 기초를 설명한다. 제2부는 대명사, 전치사의 기능은 물론 동사의 변형된 기능과 추가적 기능까지 설명함으로써, 영어 문장의 심화를 다룬다. 제3부는 관사와 일치 관련 각각 3가지 질문과 함께 감탄사와 접속사의 기능까지 다룸으로써, 영어 문장의 완성을 설명한다. 나아가 다양한 연습문제를 수록하여 실력을 향상시키고 영어 문장부호와 향후 공부 방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주요 특징 첫째, 영어 단어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법적 ‘기능’의 본질을 ‘단어 → 구 → 문장’이라는 언어능력의 발전단계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그리고 일관성 있게 설명한다. 둘째, 잘못된 ‘한자어 번역’과 맹목적 ‘한국어 표기’로 인해 벌어지는 용어의 혼란과 개념의 왜곡을 일일이 지적하고, 영어 표현 자체에 담겨 있는 영어 문법 본연의 의미를 보다 쉽게 그러나 정확하게 설명한다. 셋째, 그림, 도표 등을 활용한 ‘시각화’ 그리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예시를 활용한 ‘구체화’의 방법으로 명확하게 설명한다. 넷째, 본문의 내용을 활용하여 독자가 영어 문장을 직접 완성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와 답안지를 〈부록〉에 별도로 제시한다. 다섯째, 독자의 편의를 위해 영어 문장 아래에 가급적 직역된 한국어 문장을 제시...
  • 프롤로그 단어의 기능을 중심으로 영어 문장 만들기 단어, 구, 문장 그리고 절 제1부 영어 문장의 기초 1장. 단어 공부의 출발, 명사 Noun 기능 ‘셀 수 있는지 여부’ Countability 2장. 영어 문장의 뼈대, 동사 Verb 기능 ‘서술’ Predicate 3장. 명사에 의미 더하기, 형용사 Adjective 기능 ‘명사 수식’ Modifier 4장. 동사에 의미 더하기, 부사 Adverb 기능 ‘동사 수식’ Modifier 제2부 영어 문장의 심화 5장. 명사의 대체, 대명사 Pronoun 기능 ‘선행 명사 대체’ Replacement of an Antecedent Noun 6장. 명사의 단짝, 전치사 Preposition 기능 ‘명사 앞 위치’ Position before a Noun 7장. 동사 기능의 변화, 동사변형 Verbal 기능 ‘부정사, 분사, 동명사’ Infinitive, Participle, Gerund 8장. 동사에 기능 더하기, 조동사 Auxiliary Verb 기능 ‘시제, 법, 태’ Tense, Mood, Voice 제3부 영어 문장의 완성 9장. 명사의 머리, 관사 Article 질문-1 ‘특별히 정해진 명사인가?’ Defined? 질문-2 ‘셀 수 있는 명사인가?’ Countable? 질문-3 ‘자음으로 시작하는 명사인가?’ Consonant? 10장. 문장의 수미일관, 일치 Agreement 질문-1 ‘주어와 동사가 일치하는가?’...
  • 영어를 모국어로 습득한 경우에도, 보다 정확하고, 표준적이며, 정중한 영어 문장을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어 문법을 공부해야 한다. 잠깐! 좀 이상하지 않은가? 아마도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이 한국인의 영어 실력을 망쳤다.”라는 비난을 한 번쯤 들어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또 다시 문법을 공부하라고? 사실 이러한 비난은 틀린 말이다. 문제의 본질은 ‘문법 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오히려 ‘잘못된 영어 문법을 엉터리로 가르친 것’이다. 11쪽 모든 언어의 본질과 목적은 의사소통이다. 따라서 영어 공부의 본질은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 영어 의사소통 수준의 향상이다. ‘정답과 오답’을 구분하고, ‘틀린 문장’을 쓰면 부끄러워하는 식의 접근 방법은 이제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영어 문법은 문장 차원에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을 도와주는 최소한의 규칙일 뿐이다. 14쪽 영어 명사가 가지고 있는 문법적 ‘기능’의 핵심은 ‘셀 수 있는지 여부’이다. 따라서 새로운 명사를 읽거나 들을 때마다 반드시 영어사전을 통해 그 명사가 셀 수 있는지 여부를 매우 민감하게 확인해야 한다. ‘셀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민감한 확인’이 바로 영어 문장을 만들기 위한 명사 공부의 본질이다. 만약 셀 수 있다면 ‘가산명사’ 그리고 셀 수 없다면 ‘불가산 명사’라고 한다. 이것은 영어를 한자어로 번역한 ‘可算名詞’와 ‘不可算名詞’라는 표현을 한국어로 각각 표기한 것이다. 너무나도 어색한 한자식 표현이라 번역상의 아쉬움이 매우 크다. 44쪽 전치사는 영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중 하나인 ‘명사’ (혹은 그에 준하는 명사구, 대명사) 바로 앞에 위치하는 명사의 단짝이다. 결국, ‘명사 앞 위치’가 전치사의 문법적 기능의 본질이다. 영어 전치사의 수는 약 150개이다. 다만,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주요 전차사는 다음 페이지의 그림과 같다. 106쪽 영어 문장에서 관사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 질문에 대해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첫째, ‘특별히 정해진 명사인가?’ 즉, 명사의 특정성 여부에 관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Yes’라면 명사 앞에 정관사 ‘the’를 사용한다. 166쪽 듣기와 말하기를 넘어 읽기와 글쓰기까지 완벽하게 하려면, 영어 문장부호에 대한 학습도 필요하다. 점을 뜻하는 라틴어 ‘punctus’에서 유래한 영어 ‘Punctuation’은 “글에서 구와 문장의 구분을 보여주는 특별한 표시 혹은 그러한 표시의 사용”을 의미한다. 즉, 문장의 구조와 글쓴이의 의도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기호가 문장부호이다. 206쪽 〈부록〉의 연습문제 또한 꼼꼼하게 풀어보길 권고한다. 좋은 영어 문장을 매일매일 많이 접하는 것은 영어능력의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소극적 의사소통 방법인 읽기와 듣기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적극적 의사소통 방법인 글쓰기와 말하기이다. 218쪽
  • 이상혁 [저]
  •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법학과에서 '무역학과 환경' 관련 주제로 국제법(국제경제법)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 법학연구원에서 WTO관련 연구를 통해 외교통상부, 산업자원부 등 정부부처의 WTO관련 연구용역에 다수 참여했고, 고려대 · 대진대 · 광운대 등에서 국제법을 강의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