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과학의 기쁨 : 세상을 구할 과학자의 8가지 생각법
짐 알칼릴리, 김성훈 ㅣ 윌북 ㅣ The Joy of Science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6page/142*210*20/421g
  • ISBN
9791155816448/115581644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V 복잡하고 혼란한 세계에서 우리를 구할 과학자의 생각법! V 《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까?》 짐 알칼릴리가 8가지로 정리한 과학의 본질 V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추천: “과학의 경이로움과 온전한 기쁨을 알려주는 책” “과학이란 단순히 세상에 대한 사실을 모아놓은 것이 아닙니다. 과학은 생각의 방식이자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바야흐로 과학의 시대, 과학자의 시대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아마추어도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말에 귀기울이며 양자역학에 푹 빠져드는가 하면, 과학자가 주인공인 전기영화가 국민적으로 흥행하기도 하고, 정치계도 ‘이념이 아닌 과학으로 판단하라’며 첨예하게 대립한다. 실제로 과학을 업으로 삼은 과학자는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아름다운 문장으로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 물리학의 매력을 독자에게 전해주었던 《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의 저자, 과학자 짐 알칼릴리가 새 책 《과학의 기쁨》에서 그 질문에 답한다. 지금 이 세상에서 ‘과학자의 생각법’이 어떤 지혜를 줄 수 있는지 간결하고 쉬운 언어로 정리했다. 명실공히 영국을 대표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물리학자의 표현력으로 과학의 본질이라고도 할 8가지 사고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흔한 생각과 달리 과학의 본질은 ‘지식’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이다. 과학자는 이론보다는 과학적 방법론을 믿는다. 편견에 사로잡힌 과학자를 일컬어 ‘과학자답지 않다’고 말하는 건 그 때문이다. 오류를 검증해야 하는 과학적 방법론의 절차로 인해 과학자는 자연스럽게 개방성과 다양성을 인정하게 된다. 편견과 한계를 넘어 진리와 진보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그런 시각에서 보면 아인슈타인도 오펜하이머도,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연구하는 현대 물리학자들도 ‘생각하는 방법’은 동일했다고 할 수 있다. 세상을 구한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머릿속을 유영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과학은 제한된 감각을 넘어, 두려움과 불안을 넘어, 무지와 약점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입니다.”
  • V 영국 최고의 과학 커뮤니케이터 물리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의 본질’ V 간결하고도 우아한 언어로 전하는 과학자의 8가지 생각법 영국의 대표적 과학 해설자, 전작 《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에서 설득력 있는 언어로 과학의 매력을 설파했던 짐 알칼릴리. 여전히 진심으로 과학을 사랑하는 그가 이번에는 과학이 우리 인류 모두에게 선사할 수 있는 기쁨이라며 ‘세상을 구할 과학자의 생각법’ 여덟 가지를 전한다. 그가 말하는 과학의 본질은 다름 아닌 ‘방법론’이다. 과학이란 흔히 생각하듯이 특정한 팩트나 지식을 모아둔 집합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 그 자체라는 것이다. 복잡한 세상에서 약점과 한계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가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어떻게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 오해와 편향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과학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말한다. 저자는 BBC 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도 수많은 과학자를 만나 대화해왔으며, 과학과 일반 대중의 거리를 좁히고 사회적으로 원활한 소통을 이루는 데 오랫동안 힘써온 사람이다(그 공로를 인정받아 권위 있는 스티븐 호킹 메달을 비롯해 세 가지 상을 받기도 했다). 이 책에는 과학적 사고법에 어려움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저자의 메시지가 간결하게 압축되어 있다. 읽어보면 누구라도 그가 말하는 여덟 가지 생각법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 *진실-거짓-탈진실 구분하기 *단순성 *무지와 미스터리를 극복하기 *세계를 더 알고자 하는 호기심 *의견이 아닌 증거에 집중하기 *내 안의 편견 인식하기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용기 *진보에 대한 낙관 정치적 갈등, 양극화, 진실과 거짓의 혼재, 사이비를 믿음, 유사과학 추종, 세대 간 갈등, 계층 간 갈등까지. 수없이 많은 정보로 가득한, 진실을 가늠할 수 없는 정보 과잉의 세계에서 과학은 과연 무슨 답을 줄까? 짐 알칼릴리는 과학의 가장 기본이자 본질로 돌아가서 설명한다. 무지와 약점,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진보를 이룬 과학, 그리고 과학을 이렇게 이끈 것은 과학자의 생각법이었다고. 과학의 기쁨, ‘과학하기’의 기쁨에 대하여 이 책은 과학의 기쁨,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모두 과학자처럼 생각할 때 얻을 수 있는 ‘과학하기’의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학을 ‘한다’는 것은 결국 과학자의 생각법 8가지와 연결된다. 세상에 호기심을 느끼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불확실성을 가치 있게 여기고,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문을 품고, 자신의 편견을 인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증거를 요구하는 과학의 모든 특성들이다. 이러한 과학을 하는 모든 방식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연구를 하는 우주 물리학자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구의 모든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해낼 수 있으며 세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사고를 확장시킨다. 한계를 가진 인간이기에 가질 수 있는 편견과 감각의 제한을 넘어 과학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을 배워보자. 자 모두 ‘과학하기’를 두려워 말라. 이 책을 읽은 후 세계를 보는 시선을 반드시 달라져 있을 것이다. V “과학자는 낙관적”이라는데 정말일까? ‘과학자의 생각법’으로 혼란한 세계를 돌파하기 과학자도 사람이기에 틀릴 수도 있고, 자신의 이론을 고집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과학에는 인간의 한계와 무지와 편견을 극복할 필터가 있으니, 과학적 방법론에 내재된 오류 검증 메커니즘이다. 과학자도 당연히 다른 사람들처럼 오류에 빠질 수 있고 기술이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지만, 실험과 검증을 계속하다 보면 반드시 진리에 가까운 세계를 향해 움직인...
  • 서문 들어가며 1 진실이거나 진실이 아니거나 2 오컴의 면도날이 무뎌질 때 3 미스터리는 인정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 4 이해가 안 된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5 의견이 아닌 증거에 집중하라 6 타인의 관점을 평가하기 전에 해야 할 일 7 생각 바꾸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8 우리가 원하는 현실을 만들기 위해 마무리하며 용어 해설 | 참고문헌 | 더 읽을거리 | 찾아보기
  • 무지개는 하늘의 특정 위치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지개는 자연과 우리의 눈과 뇌 사이에서 일어나는 무형의 상호작용입니다. 사실 우리는 하나의 무지개를 함께 보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저마다의 무지개를 봅니다. 제 눈에 보이는 무지개는 제 눈으로 들어온 빛을 통해서만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자연이 자신에게만 선사해준 고유의 무지개를 경험하는 것이죠. 제가 보기에는, 이것이야말로 과학적 이해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 풍부하고, 더 심오하고, 더 개별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과학이 없었다면 결코 누리지 못할 아름다움입니다. 서문_19쪽 과학은 하나의 과정, 즉 세상에 접근해서 그것을 바라보는 방식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이 말을 과학이 인간을 대신해서 스스로를 수정해나간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이 말의 진짜 의미는 과학자들이 서로를 수정해준다는 것입니다. 들어가며_35쪽 과학을 하는 주체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죠. 특히 앞에서 얘기했듯이 세상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곳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개념과 이론을 검증하고, 토론하고, 논의하고, 서로의 데이터를 해석하고,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죠. 또 수정도 해보고, 확장도 해보고, 더 나아가 자신의 개념이나 실험 결과에 결함이 있음이 밝혀지면 완전히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 결함을 다른 과학자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찾아내기도 하죠. 우리는 이것을 약점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장점이죠. 들어가며_35쪽 과학에서는 실수를 저지름으로써 지식을 개선하고 세상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나갑니다.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현재의 이론을 절대 더 나은 이론으로 대체하지 않고, 우리 이해의 혁명을 절대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절대적 확실성을 거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 역시 과학적 방법론의 약점이 아니라 강점입니다. 7장 생각 바꾸기를 두려워하지 말자_163쪽 무지개가 그저 예쁜 색깔의 원호만은 아니듯, 과학 역시 그저 객관적 사실과 비판적 사고로 얻는 교훈만은 아닙니다. 과학은 제한된 감각을 넘어, 선입견과 편향을 넘어, 두려움과 불안을 넘어, 무지와 약점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과학은 우리가 더욱 깊어진 이해의 렌즈로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고, 빛과 색, 아름다움과 진리로 이루어진 세상의 일부가 될 수 있게 해줍니다. 마무리하며_187쪽
  • 짐 알칼릴리 [저]
  • 1962년에 이라크에서 태어났다. 1970년대 후반에 영국으로 이민 갔고, 1989년에 영국 길포드의 서레이 대학교에서 핵물리학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후 2년동안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일했고, 1992년 서레이 대학교로 복귀한 후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 수리물리학, 핵물리학 등을 가르치는 이론 물리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한 그는 원자핵 과학 홍보 유럽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고 로저 펜로즈와 함께 BBC의 과학 다큐멘터리 '시간의 흐름'에 출연하기도 했다.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과학 대중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 김성훈 [저]
  • 치과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번역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출판번역 및 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뇌의 미래》 《날마다 구름 한 점》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정리하는 뇌》 《운명의 과학》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