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도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 맺고 끊는 기막힌 능력으로 나의 일상과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작디작은 반도체 이야기
세상을 묻는 십대1 ㅣ 채인택, 주노 ㅣ 서해문집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6page/129*189*17/354g
  • ISBN
9791192988283/1192988280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2/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세상을 묻는 십대(총11건)
반도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 맺고 끊는 기막힌 능력으로 나의 일상과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작디작은 반도체 이야기     13,320원 (10%↓)
인공지능은 선생님을 대신할까요? : 챗GPT에서 스마트스쿨까지, 학생들을 위한 AI 윤리 이야기     12,600원 (10%↓)
동물권을 묻는 십대에게 : 고통과 행복을 느끼는 모든 존재가 더불어 살기 위한 또 하나의 권리 이야기     12,600원 (10%↓)
소셜미디어는 인생의 낭비일까요? : 가장 열려 있고 가장 닫힌 세계, 그곳에서 나를 찾는 미디어 리터러시     12,600원 (10%↓)
열등감을 묻는 십대에게 : 너보다 나보다, 나니까 너니까, 단단한 우리를 위한 비교 안내서     12,600원 (10%↓)
  • 상세정보
  • 과학기술 혁신과 세상의 변화에 관심이 많은 십대에게 베테랑 기자가 들려주는 살아있는 반도체 이야기! 전기 신호를 맺고 끊는 기막힌 능력으로 세상의 모든 기계를 제어하는 똑똑한 반도체. 스마트폰, 자동차, 스마트워치, AI 스피커... 우리는 매일 반도체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반도체 덕분에 혼자라도, 누군가와 함께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어떻게, 누가, 어디서 만들까? 반도체를 왜 산업의 쌀이라고 부를까? 세계는 왜 반도체를 두고 경쟁할까? 우리나라는 어떻게 반도체 강국이 됐을까? 반도체 관련학과는 어떤 게 있을까? 《반도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는 반도체의 과학적 원리와 재료·종류·제조 공정, 반도체의 역사와 미래, 반도체를 둘러싼 국제 정세, 관련학과를 포함한 진로 가이드까지 반도체의 모든 것을 담은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기자로서의 오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친근하고도 진지하게 반도체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어렵고 딱딱한’ 반도체는 이제 그만, ‘흥미진진하고 말랑한’ 반도체가 온다! -10대를 위한 최초의 반도체 교양서 이 책은 반도체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은 물론이고 공정, 부품, 설계, 생산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청소년 독자에게 잘 전달해줍니다. 또한 반도체 산업에 진입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공부와 진로 탐색, 직업 탐험에 대한 안내도 갖춰져 있어요. 기존 반도체 교양서가 틀에 박힌 기술 설명으로 일관하는 데 비해 이 책은 기술은 물론, 산업 지형을 둘러싼 각국의 경쟁, 전략적 의미도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반도체 산업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알고자 하는 일반독자에게도 효과적인 입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권석준 교수(성균관대학교 반도체융합공학부ㆍ화학공학부, 《반도체 삼국지》 저자) 반도체는 국가 기간산업이라 할 만큼 매우 중요해요.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반도체 강국이란 명성을 얻고 있지만, 관련 인재 양성에서는 제대로 된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 도서 또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딱딱한 전문서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어린이용 도서가 있을 뿐입니다. 《반도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는 청소년을 위한 최초의 반도체 안내서입니다. 반도체의 과학적 원리와 제조 공정, 재료, 종류 같은 전문적 내용에 머물지 않고, 반도체를 둘러싼 세계 패권 경쟁과 반도체의 역사와 미래, 한국 반도체 산업의 역사, 반도체 관련 직업을 위한 진로 안내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귀엽고 재치 있는 본문 속 일러스트도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반도체의 과학적 원리나 반도체를 둘러싼 국제 경쟁 이야기에 한 발 더 가깝게 해줍니다. 뉴스 경제 섹션의 단골 주제인 반도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10대뿐 아니라 일반인도 읽기 좋습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반도체를 알고 싶은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 추천합니다! _권석준 교수(성균관대학교 반도체융합공학부ㆍ화학공학부, 《반도체 삼국지》 저자) 프롤로그 반도체 일기로 본 나의 하루ㆍ11 1 반도체가 뭘까? 반쯤은 도체라고? 반도체!ㆍ26 반도체의 조상님, 진공관ㆍ29 |놓치지 마! 틈새 정보| 전류와 전자는 왜 반대로 움직일까?ㆍ33 세 발 달린 마법사, 트랜지스터ㆍ35 |놓치지 마! 틈새 정보| 반도체의 핵심 소재, 실리콘ㆍ40 p형 반도체와 n형 반도체가 만나 전자 혁명! 양극성 접합 트랜지스터(BJT)ㆍ42 금속 산화물 반도체(metal oxide semiconductor)ㆍ46 전자 기기 시대를 연 집적 회로(IC)ㆍ50 실리콘 덩어리가 반도체 칩이 되다ㆍ53 2 반도체가 ‘쌀’이라 불리는 이유 지금은 규석기 시대!ㆍ61 반도체는 왜 필요했을까?ㆍ64 롬(ROM), 램(RAM), 플래시 메모리ㆍ67 |놓치지 마! 틈새 정보| 인공지능을 예견한 폰 노이만ㆍ72 메모리 반도체에서 시스템 반도체로ㆍ74 3 반도체는 어디서 만들까? 종합 반도체 기업(IDM)ㆍ85 팹리스(Fabless company)ㆍ87 파운드리(Foundry)가 뜨는 이유ㆍ92 패키징과 테스트 전문 OSATㆍ95 |놓치지 마! 틈새 정보| 무어의 법칙에서 황의 법칙으로ㆍ98 4 왜 각 나라에서 반...
  • 트랜지스터는 이미터(Emitter), 베이스(Base), 컬렉터(Collector)라는 3개의 다리를 가졌어요. 베이스에서 약한 전기 신호를 주면 이미터에서 보낸 전자 혹은 정공을 컬렉터에서 출력합니다. 전류를 제어하는 트랜지스터를 물의 흐름을 제어하는 댐에 비유해 볼게요. 이미터에 있던 물이 컬렉터로 흐르면서 거대한 물줄기를 만드는데 이때 베이스가 바로 수문 역할을 합니다. 작은 힘으로 이 스위치를 여닫으면서 전기의 흐름을 통제하는 게 트랜지스터입니다. 베이스에 약한 전기 신호를 보내 트랜지스터를 작동시키면 이미터에서 컬렉터로 큰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트랜지스터(transistor)라는 단어 자체도 전기를 전송(transfer)하면서 저항(varistor)의 역할로 전기 신호와 전력을 증폭하거나 스위칭하는 데 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36~38쪽 전류를 흘리고 차단하며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은 디지털 신호의 기본인 0과 1의 이진법 개념을 만들었고 방대한 공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computer)라는 단어는 원래 의미가 ‘계산기’인데 주판, 계산자, 톱니바퀴 계산기 등 이미 수학자들은 시대마다 ‘컴퓨터’를 만들어냈지요. 그런데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계산해야 하는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시간도 초를 다툴 정도로 급해졌습니다. 전투기를 띄워 적에게 들키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항로를 그리고, 적진에 투하할 포탄 궤도를 결정하는 일은 어마어마한 계산을 통해 경우의 수를 따져 정확하게 판단해야 했고, 아주 빠르게 이뤄져야 했어요. 오류가 생기면 목숨을 잃으니까요. -65~66쪽 반도체 종류는 용도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데이터를 기억·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연산·제어 등 데이터를 처리하는 ‘시스템 반도체’로 나뉩니다. 시스템 반도체는 ‘메모리가 아니다’라는 의미로 ‘비메모리’라고도 불러요. 한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유독 높은 경쟁력을 보이는 메모리 반도체를 강조하다 보니 한국에서만 특별히 사용된다고 해요. 메모리와 시스템의 역할 구분은 부엌에 비유할 수 있어요. 요리할 때는 식재료를 담아둘 공간도 있어야 하고, 썰고 다듬는 공간도 필요합니다. 메모리 반도체에서 재료를 보관하고 있다가 시스템 반도체에서 조리하는 거예요. -67쪽 팹리스라는 기업 형태가 등장하면서 반도체 사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졌습니다. 시설 없이 설계만 할 수 있으면 반도체 기업이 될 수 있으니 업체 숫자도 크게 늘었죠. 스마트폰 기업도 세계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독보적인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애플은 AP와 운영 체계(iOS) 등 아이폰에 필요한 반도체를 직접 설계하는 대표적 팹리스입니다.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자체적으로 설계를 하면서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 진출했습니다. -90쪽 그런 상황에서 1985년 6월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가 일본산 반도체를 덤핑 혐의로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제소했어요. 일본 제조 업체들이 반도체를 부당하게 싼값으로 미국 시장에 판매했다고 한 거예요. 미국은 반도체 무역 적자의 이유로 일본 시장의 폐쇄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반도체를 지키기 위해 일본에 ‘슈퍼 301조’를 발령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슈퍼 301조는 미국행정부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광범위한 무역 보복 조치를 할 수 있게 한 조항입니다. 미국 기업이 다른 국가의 불공정 무역 행위 때문에 피해를 봤다고 청원해 미국 무역대표부가 받아들이면 해당 국가가 3년 안에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당 국가에 대해 미...
  • 채인택 [저]
  • 〈중앙일보〉 국제전문기자이자 국제·외교·안보 에디터를 맡고 있다. 1988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과학기술부, 문화부, 국제부 등에서 일했다. 문화부 차장과 국제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미국과 유럽, 중국과 중동, 그리고 북한을 취재하면서 국제관계와 군사외교 분야를 다뤄왔다.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세계의 변화에 관심이 많다.
  • 주노 [저]
  •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 위해, 그림에 메시지를 담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반려묘 '겨울'이의 집사다. 프리랜서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래도 좋은 날』 『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집사는 마감 중』 등이 있고, 『세상을 구하는 영화관』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환경 미션』 『열등감을 묻는 십대에게』에 그림을 그렸다.

    인스타그램 @xmen_juno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