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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동화 1, 2 세트 
그림 동화(민음사)2 ㅣ 그림 형제, 전영애 ㅣ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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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0원 (10% ↓, 5,00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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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page/120*190*0
  • ISBN
9788937427800/89374278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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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그림 동화(민음사)(총3건)
그림 동화 1, 2 세트     45,000원 (10%↓)
그림 동화 2 : 아이들과 가정의 동화     28,800원 (10%↓)
그림 동화 1 : 아이들과 가정의 동화     27,000원 (10%↓)
  • 상세정보
  • 이야기는 자라난다, 널리 퍼진다 눈처럼 하얀, 가시장미, 라푼첼, 푸른 수염 등 전 세계 동화의 원조. 그림 형제가 14년간 독일 전역을 다니며 모은 웃기고 슬프고 어리석고 지혜롭고 이상하고 잔혹한 200가지 이야기. 그림 형제의 생전 마지막 판본인 1857년 7판 정본 완역! 동양 여성 최초로 괴테 금메달을 받은 전영애 역자, 한국과 독일 문학의 가교로 활약하는 김남희 역자의 번역 스위스 민담, 동화 연구가 알프레드 메설리 교수 자문 하버드 클래식스 100선 선정, 오토 우벨로데 삽화 400여 개 수록 전영애 역자가 들려주는 34개의 구연 동화 큐알 영상 “행복은 종종 문 앞에 있어서 문을 열기만 하면 되거든.” ─ 『그림 동화』에서 “미소가 지켜지는 곳에서 동화들은 살고 있다.” ─ 그림 형제
  • ■ 전 세계 동화의 원조 『그림 동화』 1857년 7판 완역본 출간 그림 형제가 14년간 독일 전역을 다니며 모은 200가지 민담 모음집 “전해지는 이야기는 결코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널리 퍼져 민중의 입술 위를 감돈다. 불멸의 여신이기 때문이다.” - 헤시오도스, 763 전 세계 ‘이야기의 이야기의 진짜 이야기’로 불리는 『그림 동화』(원제 ‘아이들과 가정의 동화’) 특별판이 그림 형제 생전 마지막 판본인 1857년 7판 정본 완역으로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동양 여성 최초로 괴테 금메달을 수여한 전영애 역자가 1권과 2권을, 한국과 독일 문학의 가교 역할을 하는 김남희 역자가 2권을 공동으로 번역했다. 이번에 출간한 『그림 동화』는 스위스 민담, 동화 연구가인 알프레드 메설리 전 취리히 대학교 사회문화학과 교수가 자문을 맡아 원전 번역의 깊이를 부여했다. 하버드 클래식스 100선에 포함된 『그림 동화』는 아이비리그 필독서인 동시에 전 세계 어린이,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을 위한 우리 시대 최고의 고전이다. 이번 특별판에는 그림 형제의 동화책 삽화가로 널리 알려진 화가 오토 우벨로데의 삽화 400여 점을 본문에 수록하였고, 금박을 입힌 고급 양장본 1, 2권 세트로 제작하여 소장용으로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제작에 공을 들였다. 또 전영애 역자의 구연 동화 영상 34편을 감상할 수 있는 큐알 링크를 본문에 수록하여 ‘눈과 귀’를 활짝 열어 동화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괴테할머니TV/그림 동화) ‘그림 동화’로 짧게 불리는 『아이들과 가정의 동화(Kinder- und Hausmarchen)』는 그림 형제가 독일의 전래 동화를 모아 1권은 1812년에, 2권은 1815년에 출판을 시작한 이래 꾸준한 재작업과 재구성을 해나갔다. 1857년 1권 동화 86편(1~86번), 2권 동화 114편(87~200) 및 ‘아이들을 위한 성스러운 이야기 열 가지’ 그리고 3권 주석본으로 최종본을 펴내었다. 이번 특별판 번역은 그림 형제의 생전 마지막 판본인 1857년판을 저본으로 삼았으며, 2권에 실린 ‘부록 스물여덞 가지’는 레클람 종합본(하인츠 뢸레케, 2014년판)을 참고했다. 주석판인 3권은 번역하지 않았고, 이 외 동화 238편은 빠짐없이 번역하였다. 『그림 동화』에 실린 첫 번째 이야기를 읽기 전에 먼저 읽어야 할 것은 빌헬름 그림이 작가인 베티나 폰 아르님에게 보낸 편지, 그리고 그림 형제의 서문이다. 그림 형제가 아힘 폰 아르님의 권유로 독일 전역을 다니며 민담을 수집하게 된 이유, 수집 방법, ‘동화 할머니’로 불리는 도로테아 피만을 만난 에피소드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언어학자인 그림 형제는 전쟁 후 황폐해진 독일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독일 전역을 다니며 구전되는 민담을 수집하였고, 마침내 ‘민중 문학의 바탕은 초록 풀밭과 같다’는 혜안을 얻는다. “동화를 이야기할 때 띠게 되는 미소는 고귀해 보이지만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 미소와 비슷하다. 그것들이 아직 지켜지는 곳에서 동화들은 살고 있다. 좋은지 나쁜지, 시적인지, 똑똑한 사람들한테는 입맛 떨어지는 것인지 그런 건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은 그냥 알고, 사랑한다. 받아들이는 것도 바로 그랬기 때문이다. 그럴 이유가 하나도 없어도 사람들은 거기서 기쁨을 느낀다. 살아 있는 풍습이란 그렇게나 멋지다.” ─ 그림 형제 ■ 동화 같은 번역 뒷이야기: 생태찌개 한 접시 알프레드 메설리 선생과 전영애, 김남희 역자의 인연 “이제 우리는 자물쇠가 완전히 풀리고 소년이 뚜껑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해. 그러면 상자 안에 어떤 놀라운 것들이 들어 있는지 알게 될 거야.” ─ 『그림 동화』에서 전영애, 김남희. ...
  • 1권 인트로 베티나 폰 아르님에게 | 빌헬름 그림 17 민중 문학의 바탕은 초록 풀밭과 같다 | 그림 형제 23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 | 전영애 41 한국에서 새로이 나온 『그림 동화』 정본 완역본 | 알프레드 메설리 45 1 개구리 왕 혹은 쇠줄 동여맨 하인리히 51 2 함께 사는 고양이와 생쥐 59 3 성모가 보살피는 아이 65 4 무서움을 배우러 나선 소년 이야기 74 5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92 6 충성스러운 요하네스 97 7 좋은 거래 110 8 이상한 악사 118 9 열두 명의 오빠 123 10 불량배 132 11 오누이 136 12 라푼첼 146 13 숲속의 세 난쟁이 154 14 실 잣는 세 여인 163 15 헨젤과 그레텔 168 16 뱀 잎 셋 181 17 흰 뱀 188 18 밀짚, 숯, 콩 196 19 어부와 그의 아내 200 20 용감한 꼬마 재단사 215 21 재투성이 229 22 수수께끼 242 23 생쥐와 작은 새와 구이용 소시지 248 24 홀레 할머니 252 25 일곱 마리 까마귀 259 26 빨강 모자 264 27 브레멘 시립 음악대 271 28 노래하는 뼈 278 29 황금 머리카락 세 가닥이 달린 악마 282 30 작은 이와 작은 벼룩 295 31 손 없는 소녀 299 32 명석한 한스 310 33 세 가지 언어 316 34 똑똑한 엘제 321 35 천국...
  • [1권] “아!” 하고 생쥐가 말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겠군. 이제 실상이 백일하에 드러나네. 네가 진짜 친구라니! 대부 노릇을 하면서 네가 다 먹어 치웠지. 처음에는 ‘껍질 벗겨’, 다음에는 ‘절반 비워’, 다음에는…….” “입 다물어.” 하고 고양이가 외쳤다. “한마디만 더 하면 널 먹어 버린다.” “싹 비워.”라는 말이 벌써 가엾은 생쥐의 혀끝에 놓여 있었다. 말이 입 밖으로 나오자마자 고양이가 생쥐를 낚아채어 움켜잡고는 꿀꺽꿀꺽 삼켰다. 보이지, 세상사 어떻게 돌아가는지.(2 「함께 사는 고양이와 생쥐」) 밤이 되어 젊은 왕이 자고 있을 때 공주가 이불을 걷고 차가운 물과 미꾸라지가 가득 찬 양동이를 잠든 남편의 몸에 쏟아부었다. 작은 물고기들이 온통 그의 침대와 옷 속에서 퍼덕거렸다. 젊은 왕이 벌떡 일어나 외쳐 대기 시작했다. “아, 소름 끼쳐, 아 소름 끼쳐, 여보! 아, 이제 알겠어, 소름 끼친다는 게 뭔지 알겠다고!”(4 「무서움을 배우러 나선 소년 이야기」) 밀짚은 한쪽 물가에서 다른 쪽 물가로 몸을 뻗었고, 열정적 기질인 숯은 새로 지은 다리를 아주 대담하게 종종걸음으로 건너갔다. 그러나 중간쯤 왔을 때 발밑에서 물소리를 듣고는 겁이 나 멈추어 서서 더 갈 엄두를 못 내었다. 그러자 밀짚이 타기 시작했고, 두 토막으로 나뉘어 개울 속으로 떨어졌다. 숯은 뒤따라 미끄러져 푸지직 물속으로 빠지며 꺼져 버렸다. 조심조심 여태 물가에 남아 있던 콩은 그 광경을 보고 웃을 수밖에 없었다. 웃음을 그칠 수가 없었는데 어찌나 크게 웃었는지 그만 터져 버렸다.(18 「밀짚, 숯, 콩」) “만체, 만체, 팀페 테, 넙치야, 바닷속 넙치야, 내 아내가, 일제빌이 나와는 바라는 게 다르구나.” “그런데 대체 무얼 바라는데요?” 하고 넙치가 물었다. “아…….” 하고 그가 말했다. “아내는 하느님이 되겠단다.” “가세요, 그녀는 다시 오두막에 앉아 있어요.” 거기에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앉아 있다.(19 「어부와 그의 아내」) “한스야, 어디 가니?” “그레텔한테요, 엄마.” “잘해라, 한스.” “잘할게요. 잘 지내요, 엄마.” “잘 가거라, 한스.” 한스가 그레텔에게로 온다. “안녕, 그레텔.” “안녕, 한스. 무슨 좋은 걸 가져오니?” “아무것도 안 가져왔어, 주면 좋지.” 그레텔이 한스에게 말한다. “내가 너와 함께 갈게.”(32 「명석한 한스」) 렌헨이 ‘찾은 새’에게 말했다. “네가 날 떠나지 않으면 나도 널 떠나지 않을 거야.” 그러자 ‘찾은 새’가 말했다. “지금도 앞으로도 절대 그러지 않을 거야.” 렌헨이 말했다. “넌 연못이 되렴, 나는 그 위의 오리가 될게.” 요리사가 와서 연못을 보았을 때 할멈은 연못에 엎드려 물을 다 마셔 버리려고 했다. 그러나 오리가 재빨리 헤엄쳐 와 부리로 머리를 물어 물속으로 끌어당겨 마귀 할멈이 물에 빠져 죽었다. 아이들은 함께 집으로 가 마음껏 기뻐했다. 그 아이들은 죽지 않았다면 아직 어딘가에 살고 있어.(51 「찾은 새」) “자, 왕비님, 내 이름이 뭐죠?” 그러자 왕비가 말했다. “쿤츠인가요?” “아뇨.” “그럼 하인츠인가요?” “아뇨.” “그럼 혹시 룸펠슈틸츠헨인가요?” “이건 악마가 말해 주었군. 분명히 악마가 말해 주었어!” 난쟁이는 화가 나서 소리치며 오른발을 꽝꽝 굴렀다.어찌나 세게 굴러 댔는지 땅이 깊이 꺼져 몸까지 기우뚱 쏠려 들어갔다.(55 「룸펠슈틸츠헨」) [2권] 늙은 왕이 시녀에게 이러이러하게 주인을 속인 여자는 어찌해야 마땅하냐고 수수께끼처럼 물었다. “이런 여자는 어떤 판결을 받아 마땅한가?” 그러자 가짜 신부가 말했다. “그 여자는 실오라기 하나 남지 않게 벌거벗겨 뾰족한 못이 잔뜩 박힌 술통에 처넣은 뒤 두 필의 말을 매어서...
  • 그림 형제 [저]
  •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중편 소설 작가이다.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 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다. 그들의 전문 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 『독일전설』, 『독일어 사전』 등이 있다. 독일에 구전되던 동화를 수집하여 『아동과 가정을 위한 동화Kinder-und Hausmarchen』라는 책으로 출판하였다. 그림 형제는 언어, 법률, 전설 등과 같은 독일 민족의 문화유산을 수집하였는데, 그중에서도 동화 수집과 출판 활동이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여겨진다. 유로화가 사용되기 전 독일 마르크화 최고액권(1,000 마르크)의 초상 인물이 그림 형제였다는 사실이 그들의 위상을 단적으로 말해 준다.
  • 전영애 [저]
  • 1951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킬 대학에서 수학했다. 2007년 현재 서울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파울 첼란의 시>, <독일의 현대문학-분단과 통일의 성찰>,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담시>, 시집 <깨어지는 벽 앞에 서서>, <카프카, 나의 카프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독일사>, <나누어진 하늘>, <두 가지 견해>, <데미안>, <변신>, <사랑에 대하여>, <낯선 연인>, <프라하의 이방인 카프카>, <시>, <헤르만 헤세 대표 시선>, <불안의 심리>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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