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 ㅣ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최종술 ㅣ 문학동네 ㅣ Людмила Улицкая : Медея и ее дети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4page/141*211*24/645g
  • ISBN
9788954694766/895469476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총35건)
    10,800원 (10%↓)
실종자     16,650원 (10%↓)
소네치카·스페이드의 여왕     10,800원 (10%↓)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들     16,200원 (1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0,800원 (10%↓)
  • 상세정보
  • 류드밀라 울리츠카야가 재창조한 새로운 신화 다음 세대를 지켜낼 지혜롭고 강인한 메데야의 일대기 현대 러시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인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첫 장편소설. “눈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크림반도의 풍경 속에서 메데야라는 여성을 중심으로 한 가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메데야’는 그리스신화 속 여인 ‘메데이아’의 러시아식 이름으로, 울리츠카야는 이 소설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기존의 메데이아 신화를 전복시켜 새로운 메데이아를 창조해낸다. 1900년에 태어나 격동의 세월을 살아낸 주인공 메데야의 삶을 통해 20세기 러시아 역사를 오롯이 담아냈다. 최종술 교수가 번역을 맡아 생생한 문장으로 옮겼고, 풍부한 내용의 해설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 시대와 운명을 끌어안고 다음 세대를 지키는 강인한 메데야 현대 러시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그는 자국의 문학상은 물론 메디치상(프랑스), 주세페 아체르비 상(이탈리아), 세계문학상(중국), 박경리문학상(한국), 유럽문학상(오스트리아), 지크프리트 렌츠 상과 귄터 그라스 상(독일) 등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꼽힌다. 1992년 중편소설 「소네치카」로 주목받으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울리츠카야가 1996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이 바로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들』이다. ‘메데야’는 그리스신화를 통틀어 가장 악명 높은 여인 ‘메데이아’의 러시아식 이름이다. 러시아 고전문학의 사실주의 전통 위에 역사ㆍ신화ㆍ성서 등 풍부한 상호텍스트성을 지닌 문학세계를 구축해온 울리츠카야는 이 작품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기존의 메데이아 신화를 파괴하고 새로운 신화이자 안티-메데이아를 창조해낸다.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가족과 조국을 배신했지만 나중에는 그 남자에게 배신당해 자기 자식까지 죽이고 만 메데이아의 이야기는 여러 시대에 걸쳐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다루어졌다. 소설 속 메데야는 그리스 여인 같은 외모, 훌륭한 몸가짐과 지혜로운 태도, 민간요법으로 병을 치료하는 능력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신화 속 메데이아를 닮았다. 그러나 메데이아와 달리 메데야는 직접 낳은 자식이 없고, 대신 수많은 형제자매와 친척들을 돌보며 다음 세대를 지켜낸다. 운명과 화해하지 못하고 파괴적인 행동으로 맞서는 메데이아와 반대로, 메데야는 자기 운명에 순응하면서 운명에 상처 입은 다른 사람들까지도 가족의 울타리 안에 품는다. 그런데 메데야가 지키고 돌보는 가족은 혈연으로만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다. 메데야의 가문에는 입양의 전통이 있으며, 이전 결혼에서 얻은 자식이나 혼외 자식도 동등한 구성원의 지위를 얻는다. 자유분방한 연애를 즐기는 메데야의 동생 알렉산드라, 이모-조카 사이지만 자매처럼 자랐으며 각각 ‘웃음’과 ‘눈물’을 상징하는 니카와 마샤 등, 매력적인 여성 인물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가족의 외연을 넓히는 데 기여한다. 그리하여 이 가족은 다양한 민족ㆍ문화ㆍ종교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공동체를 이룬다. 크림반도의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슬픈 일대기 크림반도는 이 작품의 배경이자 울리츠카야가 작품을 집필한 장소다. 가족이 피란을 가 있었던 바시키르 자치공화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모스크바에서 보낸 울리츠카야지만, “만약 태어난 장소를 고를 수 있다면 고민 없이 남쪽을 고를 것”이라고 대답할 정도로 크림반도에 대한 애정이 깊다. 이 소설은 모스크바도 상트페테르부르크도 아닌 크림반도, 게다가 러시아 하면 떠오르는 계절인 겨울이 아니라 여름의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다. 하지만 “현대 러시아 소설에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소설은 1900년에 태어나 혁명, 내전, 농촌 집단화, 대숙청, 전쟁, 강제 이주, 해빙 등 격동의 세월을 살아낸 메데야는 물론 가족 구성원들과 주변 인물들의 삶을 통해 20세기 러시아 역사를 오롯이 담아낸다.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우정, 갈등과 비극은 “눈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크림반도의 풍경, 한과 슬픔이 서려 있는 러시아 역사와 얽혀들어 하나의 서사로 완성된다. 울리츠카야는 “이 소설은 옛 세대에 바치는 책이자, 어떤 의미에서 가족을 애도하는 나의 통곡이다”라고 말했다. 크림반도가 무력으로 합병되고, 가족적 가치가 상실되어가는 현재 상황에서 울리츠카야의 통곡은 더욱 뼈저리게 느껴진다. 러시아의 불편한 양...
  • 시노플리 가계도 6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들 9 해설 | 메데이아, 인류의 어머니로 거듭나다 389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연보 413
  •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아이가 없던 메데야는 수많은 조카와 그들의 자식들을 크림에 있는 자기 집에 불러모아 조용히 비과학적으로 관찰하곤 했다. 그녀는 그들 모두를 아주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다. (15쪽) 스키타이의 땅, 그리스인의 땅, 타타르인의 땅이었다. 비록 이제는 국영농장의 땅이 되었고 인간적인 사랑 없이 비통에 잠긴 지 오래지만, 재능 없는 주인들 때문에 서서히 황폐해졌지만, 그럼에도 역사는 그 땅을 떠나지 않고 봄의 축복 속에 간직되어 있었다. 돌 하나하나, 나무 하나하나가 이 땅의 역사를 떠올려주고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광경이 메데야의 집 변소에서 펼쳐진다는 것은 조카들 사이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합의가 이루어진 사실이었다. (26쪽) 그들 열셋이 남았다. 이제 막 아버지를 잃은, 아버지의 죽음을 현실로 받아들일 시간도 채 갖지 못한 열세 명의 아이.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연주하고 조총이 발사되는 가운데 치러진 몰살당한 선원들의 그 상징적인 장례식이 나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흡사 퍼레이드 같은 군대 오락으로 보였다. 1916년에 죽음은, 죽은 사람들을 거의 벌거벗은 채로 무덤도 없이 도랑에 묻었던 1918년 같은 야단법석을 아직은 떨지 않았다. 전쟁이 벌어진 지 오래였지만 멀리 있었다. 이곳 크림에서 죽음은 아직 낱개로 팔리는 물건이었다. (42~43쪽) 그해 메데야는 열여섯 살이었다. 언니, 오빠가 다섯, 동생이 일곱이었다. 그날, 필리프와 니키포르, 둘은 없었다. 둘 다 싸우고 있었다. 그리고 후에 둘 다, 한 명은 적군赤軍에게, 다른 한 명은 백군白軍에게 죽었다. 평생 메데야는 그들의 이름을 추도문의 같은 줄에 적었다…… (44쪽) 겨울이면 그토록 고독하고 조용한 메데야의 지금 거처는 한창 휴가철엔 아이들이 넘쳐나고 대체로 사람들이 많아서 어린 시절의 집을 떠올리게 했다. 철제 삼각대 위에 올려놓은 거대한 통 안에서 쉴새없이 빨래가 끓어올랐고, 부엌에서는 늘 누군가 커피나 포도주를 마셨다. (…) 여름날의 그 야단법석에 익숙해지긴 했어도, 사교적이지 못하고 아이가 없는 메데야는 왜 태양이 지글지글 굽고 바닷바람이 때려대는 그녀의 집이 이 온갖 다양한 종족의 많은 사람을 리투아니아와 그루지야와 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에서 끌어오는지 어리둥절했다. (66~67쪽) 조용하고 촉촉한 목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게오르기와 마샤는 마음이 누그러져서 친근하게 서로에게 기댔다. 모든 언쟁이 저절로 멎었다. 살짝 열린 문틈으로, 고르지 못한 작은 창으로 목소리가 빛처럼 흘러나갔다. 반은 도둑들의 노래인 어렵지 않은 노래가 메데야의 농장을 환히 밝히고 있었다…… (70쪽) 대다수 지역 주민들도 그랬듯이, 메데야는 바다에 잘 가지 않았다. 하지만 전후에 우크라이나와 북캅카스, 심지어 시베리아에서 이주해 온 지금의 새 주민들과 메데야는 달랐다. 그들은 수영할 줄도 몰랐던 반면, 바닷가에서 태어난 메데야는 농촌의 주민이 자기 숲을 알듯이 이곳의 바다를 알았다. 물의 모든 습성, 물의 가변성과 불변성,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을부터 봄까지 변하는 물 빛깔, 온갖 바람과 물때를 알았다. 만약 메데야가 바다를 만나러 가기로 했다면, 그녀는 혼자 가는 것을 더 좋아했다. 이번에는 게오르기가 다 같이 가도록 그녀를 설득했다. (95쪽) “백 년쯤 후엔 완전히 무너져내리겠네요.” 게오르기가 말했다. 메데야가 퍽 무심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카탸와 아르?은 이 말을 듣지 못한 모양이었다. 노인들과 아이들에게 백 년은 진지하게 말하기에는 서로 다른 이유로 인해 너무 긴 시간이다. (102쪽) 매력적이지만 이해가 되지 않...
  •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저]
  • 류드밀라 울리츠카야(Ludmila Ulitskaya)는 1943년, 가족이 2차 세계 대전을 피해 머물렀던 러시아의 바시키르 자치 공화국에서 태어났다. 종전 후 가족 모두 모스크바로 돌아왔고 울리츠카야는 모스크바 대학의 유전학 및 생화학부를 졸업했다. 울리츠카야는 소비에트 연방 과학 아카데미 산하 유전학 연구소에서 2년 간 근무했지만 1970년대 지하 출판물 제작 및 유포에 연루되어 연구소에서 해직당했다. 그때부터 그녀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결코 공직에 나가지 않았다. 실내 유대인 음악 극장(КЕМТ)에서 문학 감독으로 일하기도 했고 수필, 아동극, 라디오 드라마, 인형극을 썼으며 연극 평론가로도 활동 했다. 또 몽골의 시들을 러시아어로 번역하기도 했다. 1980년대 말부터 잡지에 작품들을 발표하기 시작했고, 영화로 제작된 시나리오 「리베르티의 자매들」(1990, 블라디미르 그라마티코프 감독) 과 「모두를 위한 여인」(1991, 아나톨리 마테시코 감독)의 작가로 유명해 졌다. 1992년에는 문학지 『신세계』에 단편 소설 「소네치카」를 발표했다. 이 단편은 1994년 프랑스어로도 번역되어 프랑스에서 ‘올해의 번역’으로 꼽히기도 했고, 그 덕분에 울리츠카야는 프랑스의 ‘메디치상’을 받기도 했다. 1993년에는 첫 번째 선집 『가난한 친척들』이 프랑스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다른 주요 작품으로는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들』, 러시아 ‘부커상’을 수상한 『쿠코츠키의 경우』(2001), 러시아 ‘올해의 소설상’을 받은 『당신의 슈릭 올림』(2003), 러시아 ‘올해의 문학상’을 받은 『우리 짜르의 사람들』(2005), 러시아 ‘최우수 문학작품상’을 받은 『번역가 다니엘 슈타인』(2006) 등이 있다. 러시아뿐 아니라 유럽 주요 문학상을 모두 휩쓴 류드밀라 울리츠카야는 2012년 우리나라에서 제2회 박경리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그녀의 작품은 지금까지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 최종술 [저]
  • 서울대학교 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블로크의 사이클 「무서운 세계」에 대하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러시아 학술원의 러시아문학연구소인 ‘푸시킨스키돔’에서 박사학위 논문으로 「알렉산드르 블로크와 19세기 러시아 낭만주의 시인들 사이의 시적 영향과 대화적 관계에 관한 연구」(2001)를 썼고, 현재 상명대학교 러시아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렉산드르 블로크 : 노을과 눈보라의 시, 타오르는 어둠의 사랑 노래』를 썼으며,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절망』,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소네치카』, 『블로크 시선』 등을 옮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