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약용의 음악이론 : 악서고존 해설과 비판
김세중 ㅣ 민속원
  • 정가
31,000원
  • 판매가
27,900원 (10% ↓, 3,10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0page/183*232*32/849g
  • ISBN
9788928518944/892851894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12(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정약용의 음악이론서 『악서고존』 최초의 해설ㆍ비판서. 『악서고존』은 삼대(三代)부터 근세까지 동아시아의 육률ㆍ오성ㆍ팔음 논의를 아우르고 비판하는 정약용 필생의 노작이며 다산 경학의 마침표를 찍는 책이다. 그러나 음악적으로는 정약용이 틀렸다. 음악학자의 관점에서 해설ㆍ비판하고, 악서 그 이상의 조망에서 새로이 평가할 것을 제안하는 책.
  •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의 『악서고존(樂書孤存)』은 음악의 육률(六律)ㆍ오성(五聲)ㆍ팔음(八音)에 시종한 악률서(樂律書)다. 원문(한문) 약 9만 3천 자에 이르는 방대한 책에서 정약용은 역대 거의 모든 악률 관련 논의들을 싸잡아 비난하고, 스스로 악률 체계를 고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악기의 치수까지 제시했다. 그러나 기존 악률론에 대한 정약용의 비판은 근거가 틀렸거나 지나치고, 그가 고안한 악률 체계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그가 제안한 악기 치수는 허무맹랑하다. 음악 실용서로만 본다면 『악서고존』은 무가치한 저술이다. 『악서고존』은 애당초 음악 실용서로 기획된 저술이 아니다. 실용서 그 이상의 악서(樂書)이고, 악서 그 이상의 조망을 담은 경학서, 다산 경학(茶山經學)의 마침표로서 의의가 있다. 그러니 『악서고존』의 제대로 된 평가가 음악학자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조선의 헤겔’ 정약용, 음악 책도 썼다 안 건드린 분야가 없다고 익히 알려졌지만, 심지어 음악 책까지?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음악이론 책도 썼다. 그냥 단편 모음이 아니라, 한문 원문 9만 3천 자에 이르는 12권짜리 『악서고존(樂書孤存)』(1811)이 그것이다. 동시대 독일 철학자 헤겔을 능가하는 방대한 다산학(茶山學)의 핵심은 경학(經學)이고, 다산에게 경학이란 흔히 말하는 사서오경(四書五經, 논어ㆍ맹자ㆍ대학ㆍ중용ㆍ시ㆍ서ㆍ역ㆍ예기ㆍ춘추)에 그치지 않고 『악경(樂經)』까지 ‘사서육경’을 갖추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악서고존』에서 정약용은 『서경(書經)』(일명 상서尙書) 이래 청(淸) 초까지 2천 년 넘는 동아시아의 음악 논의를 ‘악률(樂律)’ 중심으로 총정리하고, 거의 모두 틀렸다며 비판하고, 자기 스스로 율려와 오음 체계를 고안하고, 그에 맞춰 16종에 이르는 악기의 제원과 치수까지 제안했다. 그러나 『악서고존』의 전모가 음악학계와 철학계에 온전히 알려진 적은 없었고, ‘실학자’ 정약용이라는 후광 때문에 “『악서고존』은 역대 음악의 제도를 치밀하게 고증하고 과학적으로 비판하여 오류를 바로잡았다”는 막연한 인식이 퍼져 있었다. 『정약용의 음악이론』(김세중 저, 민속원, 2023)은 음악학자의 입장에서 처음으로 『악서고존』을 세부 주제별로 해설하고 비판까지 한 책이다. 사실 『악서고존』이 음악적으로는 틀렸다는 것은 1990년대 초부터 음악학계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급기야 철학 연구자들로부터 “음악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틀렸다는 것인가?”라는 공개질문이 제기됐고, 그에 답하기 위해 5년간 연구 끝에 이 책을 썼다고 저자는 밝힌다. 음악학 외 분야 연구자들의 『악서고존』 연구는 음악이론이 걸림돌이 되어 전체 그림 보기에 애를 먹기 일쑤였다. 『악서고존』의 이론이 틀렸다는 소문에 대해 ‘음악(학) 아는 사람’이 더 속시원히 해명해 주기를 바라는 분들도 있었다. 음악학계를 향해 던진 공개질문에 대해 10년 넘도록 음악학계는 답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서론, 26쪽) 음악적으론 정약용이 틀렸다 우선 『악서고존』은 그저 음악의 여러 이론을 총망라한 책이 아니라, 철저하게 음악의 표준 음높이인 ‘육률(六律)’(실제는 십이율려를 통칭), 상대 음높이인 ‘오성(五聲, 오음)’, 이 소리들을 실현할 악기인 ‘팔음(八音)’에 집중한 저술이라고 책은 밝힌다. 저술의 체계도 먼저 정약용 자신의 음악이론적 전제들을 밝히고, 이를 바탕으로 2천 년 악률론을 거의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스스로 새로운 악률 체계를 고안하고, 이를 악기 제원과 치수에 적용하는 순서로 치밀하게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원저에 없는 도해와...
  • 책을 펴내며_ 매력적인, 그러나 빗나간 ‘위로부터의’ 악론 서론_ 『악서고존』 어떤 책인가 0.1 정약용과 악서고존 0.2 연구사의 ‘틈’과 ‘벽’ 0.3 이 책의 구성 1_ 정약용의 전제들 1.1 고악 회복의 이념(제1소서) 1.2 율이 성보다 먼저 1.3 변성과 청성의 다른 이해 1.4 수도를 정하면 소리는 따라온다(도선성후) 1.5 악기의 표준은 종(주종설) 2_ 역대 악률론 비판 2.1 악을 망친 좀벌레들(제2소서) 2.2 율관과 후기법 부정 2.3 삼분손익법과 변율 부정 2.4 선궁과 60조 부정 2.5 오행ㆍ십이월ㆍ팔괘ㆍ삼재 연관 부정 2.6 정약용이 비판하지 않은 두 사람 3_ 정약용의 악률론 3.1 스스로 일가를 세우다(제4소서) 3.2 으뜸수 81(황종 원수) 3.3 육률론 3.4 오성론 4_ 정약용의 악기론 4.1 율척 4.2 정약용 악기론의 실제 4.3 조선악에 대한 태도 5_ 아래로부터의 비판 5.1 정약용 악기론의 오류 5.2 정약용 악률론의 무리 5.3 형이상학적 독단 나가며_ 악서고존의 가치 참고문헌 부록 1. 정약용 대 모기령 2. 악서고존 서(별서) 3. 『악서고존』 영인(규장각본)
  • 다산 정약용의 방대한 저술 가운데서도 『악서고존』은 가장 덜 알려진 것들에 든다. 비전공자들로부터 “정약용이 음악 책도 썼어?” 하는 반문을 받기 일쑤다. 그 직접적인 이유는 무엇보다 음악학 전공자들이 이 책을 계륵처럼 여겨 경원시했기 때문이다. 『악서고존』 전반부에서 정약용은 진ㆍ한 이래의 거의 모든 악률 관련 논의들을 싸잡아 비난하는 것을 넘어, 후반부에서 스스로 전대미문의 악률 체계를 고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악기의 치수까지 제시했다. 기존 악률론에 대한 비판은 그 근거가 틀렸거나, 일리가 있더라도 지나친 감이 있다. 정약용이 제시한 악률 체계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그가 제시한 악기 치수는 감히 말하건대 허무맹랑하다. 이것이 음악학계가 『악서고존』을 껄끄러워 한 이유다. ‘계륵’이라 한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 하나가 『악서고존』에 있어서다. 청 초(淸初)까지 중국 역대 악률 이론이 그 한계와 함께 이 책 한 권에 총망라되다시피 했다는 것이다. (책을 펴내며_ 5~6쪽) 정약용은 ‘추ㆍ려(추연과 여불위)의 사설(邪說)’을 몰아내고 없어진 고악(정확히는 ‘고악의 뜻’)을 회복하기 위하여 『악서고존』을 썼고, ‘선 경문, 후 변박ㆍ조리’의 태도로 책의 얼개를 세움을 ‘제1소서’에서 천명한다. 그리고 제1 ‘논’부에서 율선성후, 변성ㆍ청성의 다른 이해, 옥타브 동일성 부정, 도선성후(율척설), 주종설 등 이후 논의를 위한 대원칙을 세운다. (1. 정약용의 전제들, 56쪽) 다산의 기존 악론 비판은 ‘과학으로 비과학을 허무는’ 것이 아니라 ‘저 형이상학을 배척하고 이 형이상학을 고수하는’ 데서 출발한다. 바로 ‘하늘은 3, 땅은 2’라는 ‘삼천양지(參天兩地)’, 즉 음양의 형이상학이 그 바탕에 있다. 정약용은 자신 이전의 거의 모든 악률이론을 다 배척했다. 그러나 마땅히 소개하고 비판했어야 하는데 비판을 삼가거나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은 사람이 둘 있으니, 바로 주자(朱子)와 명 주재육(朱載堉)이다. (2. 역대 악률론 비판, 98~99쪽) 의리의 당ㆍ부당(當不當)은 별론, 옥타브 동일성과 삼분손익과 선궁으로 구축한 전통 악률론 쪽이 정약용의 ‘삼기육평, 율각생려, 율각구성, 성각구성’보다 훨씬 더 간명하고 경제적임을 볼 수 있다. 정약용 악률·악기의 번거로움에 대해 정약용 자신의 말을 그대로 돌려주자면, “성인의 법이 어찌 이와 같으리오(聖人之法顧當若是乎)?” (3. 정약용의 악률론, 129쪽) 정약용은 대부분의 저술들에서 조선의 선배와 동시대인들의 문헌을 철저히 무시하고 선진(先秦)부터 청 초까지의 중국 문헌만 상고하고 따지는 듯한 인상이다. 마찬가지로 『악서고존』도 조선의 음악 실제는 물론 조선 초 이래 동시대까지의 악서(樂書)ㆍ악학(樂學) 등에 대해 철저한 무시로 일관하고 있다. (4. 정약용의 악기론, 151쪽) 정약용 자신 조선의 악학과 음악 실제를 비하하고 외면하기도 했지만, 『악서고존』을 포함해 그가 강진 시절 쓴 글들 또한 그의 생전에 거의 공개되지 않았기에 당대 지성에 아무런 영향도 끼칠 수 없었다. 상호작용을 통해 오류를 바로잡고 허점을 보강하며 더 치열하게 토론할 기회를 앗은 시대가 야속하고, 대학자 개인의 학문적 불임(不姙)이 애석하다. (4. 정약용의 악기론, 156쪽) 『악서고존』은 역(易)의 음양을 유일한 원리로 하여 고도로 환원된 형이상학적 저술이다. 음양 하나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거대이론이고, 경험에 의한 입증이나 반증을 원천적으로 배제하는 ‘위로부터의’ 악론이다. 『악서고존』을 여는 ‘제1소서’ 첫 문장, 그리고 전권을 사실상 마무리하는 ‘정’부 마지막 문장이 악서고존의 ‘태...
  • 김세중 [저]
  • 1963년 서울 정릉동에서 태어나 ‘재건학굣집 작은아들’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청덕초등학교, 고려중학교, 경동고등학교를 다녔다. 집에 TV가 없어 밤마다 까치발을 하고 야학 창문 틈으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귀동냥한 덕에 나중에 서울법대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부전공으로 철학을, 일반선택으로 서양음악학을 공부하며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음악과 석사과정(이론전공)을 중퇴했다. 6년여 동안 조선일보 생활부, 편집부 기자를 하다 학교로 돌아와 국악이론으로 음악학석사학위(MA)를 받고 협동과정한국음악학 박사과정(PhD)을 수료했다. 1999년 강릉대(현 강릉원주대)를 시작으로 전업강사 생활을 시작해 열아홉 개 학교에서 국악이론과 동아시아미학 등을 가르쳐 봤고, 현재는 서울대 동양음악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있으면서 단국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정간보로 읽는 옛 노래』(2005), 『정약용의 음악이론』(근간), 논문으로 「미완의 르네상스」(1999), 「가곡과 시조창의 노랫말 공유 경위 가설」, 「정약용 『악서고존』의 음악이론적 쟁점」(이상 2022) 등이 있다. blog.naver.com/odelmio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