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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아닌 여행기 
요시모토 바나나, 김난주 ㅣ 민음사 ㅣ 人生の旅をゆ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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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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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page/128*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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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7427121/893742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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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 영원히 계속되면 좋겠다 천천히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비법, 순간을 여행처럼, 매일을 여행처럼 살기 수식이 필요 없는 일본 대표 작가, 언제나 묵직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는 요시모토 바나나가 인생과 여행을 주제로 에세이를 출간하였다. 『여행 아닌 여행기』는 여행하는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면 가까운 곳에서도 얼마나 많은 생각을 얻고, 나아가기 위한 용기를 지닐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한 것들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다. 꼭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마치 여행처럼 의미 있는 일상을 살아내는 소설가의 다양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랑하는 친구나 존경할 만한 아티스트를 만나는 일, 가족과 추억을 나누고 또 만들어 가는 일, 예상하지 못한 이별까지 성숙하게 받아들이는 체험은 삶이라는 여행 속에서 우리가 익숙하게 마주하는 순간이다. 하지만 이 속에서도 마치 여행길에서 낯선 골목에 들어선 것처럼, 잠든 감각을 깨워 보면 같은 풍경도 낯설게 볼 수 있다. 『여행 아닌 여행기』는 요시모토 바나나가 여러 곳에서 게재한 47편의 글을 모았다. 작가는 후기를 통해 “사람이 보다 편견 없이, 보다 행복하고 마음 편히, 그리고 보다 사람답게 생명을 불태우며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날 때 후회가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글을 골랐다고 의의를 밝혔다. 요시모토 바나나와 함께 특별한 삶의 여행을 떠나 보자. 매일같이 평범하게 만나는 반려동물, 친구, 가족, 장소 모두에서 새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 ■ “오직 자신을 위해 조정하는 자기 인생. 그 과정에서 깨달은 온갖 것으로부터 나는 기운을 얻었다. 근육과 마찬가지, 마음도 매일 단련하면 강해진다.” 이별과 슬픔, 혹은 여유가 없는 바쁨 속에서도 발견되는 삶의 아름다움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반려동물이나 음식 등 작은 것들이나 해외여행에서 얻은 단상들, 2부에서는 친구, 선생님, 좋아하는 사람들 등 주변인에게 배운 좋은 것들, 3부에서는 예상치 못한 피해나 이별을 겪으며 깨달은 생각이나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폭넓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작가로서, 그리고 엄마이자 딸이자 아내로서 모든 역할을 잘 해내는 것에 지쳐 있을 때 불쑥 “내 인생은 내 것”임을 잊고 있었다는 걸 발견했다고 밝힌다. 아무리 존경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자기를 맡길 수는 없다는 것. “무엇에도 자기를 넘기지 않고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반드시 자기 눈으로 판단하다. 나도 그러고 싶고, 그렇게 하려고 한다.” 작가는 이렇듯 자기 인생이라는 확실한 감각을 지니고 주변을 바라본다. 책임감이라는 말과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비슷한 일은 어느 인생에나 있다. 맛있는 것을 먹고, 산책을 하고, 깊이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내고 …… 그 속에서 요시모토 바나나는 깊고 아름다운 생의 반짝임을 건져낸다. 소중히 살펴보고 그것에서 감동하고 다시 새로운 하루의 마음을 단련하면서 나날이 어른이 되어 가는 모습을 이 책은 보여 준다. ■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추우면 맑은 공기를 음미하고, 그때그때 행복한 일을 찬찬히 헤아리자” 힘든 나날일수록 흐름에 몸을 맡기면 보이는 것들 행복은 도달점이 아니라 어떤 상태라는 말이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 에세이를 읽다 보면 그것이 무슨 모양인지 어렴풋이 보이는 듯하다. “창밖을 보니 날은 화창하고, 우연히 첫사랑의 집이 보이고, 옆에서는 준이 느긋하게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그때 ‘행복의 전부가 여기 있네.’ 하고 생각했던 일을 잊지 못한다.”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낄 때, 무슨 일이 있을지 알 수 없어 불안하고 조급한 인생에서 그저 “꽉 움켜쥐고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바람을 타고 파도를 타고 판단하는 것뿐, 그런 본능을 갈고닦아야” 한다고, 만약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기면 자신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흥미롭게 지켜보면 된다는 것을 작가는 담담하게 말해 준다. 어느덧 중견 작가가 된 요시모토 바나나. 어느덧 데뷔한 지 36년이 된 그녀의 문학 세계는 여전히 정점을 향해 나아간다. 소소한 것들을 귀하게 보듬으며 살아온 바나나의 삶의 태도가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오랫동안 바나나를 읽어 온 오래된 독자들에게도, 또 새로이 바나나를 만난 독자들에게도 오랫동안 가시지 않을 여운을 남길 것이다. “만일 내일이 마지막 하루라 하더라도 오늘과 똑같이 지내리라,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나날을 살아가자.”
  • 1. 대접 · 9 어성초 · 13 마음의 여유 · 17 할머니 · 21 인간 따위 · 25 흔적 · 29 뜻대로 되는 인생 따위 · 33 착각 · 39 카레라이스와 카르마 · 47 시모키타자와 · 54 오키나와 세 편 (보이지 않아도 살아 있다/인간은 약하다?/사람의 힘) · 64 파란 여자의 파란 우울 · 74 미코노스의 추억 · 78 카프리의 추억 · 88 분홍 · 96 2. 내가 어릴 때(사카이/준/교장 선생님/언제나/가족) · 107 언제까지나 · 118 나의 Q타로 · 122 ‘나의 모습’에 대하여 · 128 『콜링』 · 134 최악이며 최선의 관계 · 141 사랑의 고통 · 148 인간 참 대단해 · 154 여자와 우쿠렐레 · 165 서글픈 왕국 이야기 · 172 각자의 이마와노 기요시로 · 197 기요시로가 없다 · 202 건넜어 · 206 가와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 214 3. 당연한 일 · 227 장미꽃 · 230 30년 이야기 · 234 지진 피해로 바뀐 것과 그 후에 읽은 것 · 239 인생을 만드는 것 · 245 계속하는 힘 · 274 이름을 짓다 · 278 파도를 타라 · 284 데루테루보즈 · 289 어느 아이 · 292 우선 좋아할 것 · 301 지켜 준다 · 307 이렇게까지 · 316 보상 · 320 혼자 살기 · 327 따뜻한 것 · 335 구슬싹 · 342 어느 날의 바다 · 346 작가의 말 · 3...
  • 눈앞에 노인이 있으면 돕고, 아이가 있으면 ‘내가 나이를 먹었을 때는 너희들이 사회를 만들어 가겠지.’ 하는 기분으로 소중하게 여기고 싶다. 그다지 탐탁지 않은 상대라도 동료라면 얘기를 들어 주고 싶고, 너무 시끄러우면 “거 참 시끄럽네,” 하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다. (37쪽) 오늘 살아 있어 기쁘다. 가족이 웃는 얼굴로 손 닿는 거리에 있어 기쁘다. 하루가 끝나는 게 서글프다. 딱히 관대해진 것은 아니다. 짜증을 부리고, 화도 내고, 고함을 지르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한껏 그렇지 않게 지낸다. (41쪽) 원인이 있고 개선이 가능하다면 다음에 고치면 된다. 가공의 자신이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지금의 자신을 축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43쪽) 지금까지 바쁘다는 이유로 최선을 다하지 못한 순간이 어떤 끔찍한 결과를 낳았는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지금부터라도 되찾을 수 있을까. 그럴 수 있다. 살아 있는 한, 몇 번이든. 딱히 긍정적인 사고가 아니다. 그냥 사실이다. (46쪽) 나 역시 ‘소설가로 성공했고, 착한 남편이 있고 아이까지 얻었으니 부럽네. 당신은 내 심정을 모를 거야.’ 하는 소리를 듣곤 하는데 그럴 때면 바로 그 자리에서 한 마디 날리고 싶어진다. ‘사흘이라도 좋으니까 이 생활을 해 보라고!’ (68쪽) 생각해 보면 내 주위에 있는 수많은,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싶은 대단한 사람들 모두가 그렇다.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작은 일도 허술히 하지 않고, 그 사람만의 방식으로 그 사람만의 세계를 구축해 멀고 아득한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에 도달했다가 반드시 동포에게 돌아와 그 먼 경치 얘기를 해 준다. (164쪽) 그 일상적인 일이 얼마나 행복하고 고맙고 활기찬지 말로 다 할 수 없다. 실로 평범한 의견으로 보이겠지만 일상이란 정말 멋지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몸을 아무리 움직여도 끝이 없는 사소하고 잡다한 일로 가득한 이 세계. 그걸 충분히 만끽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목적이다. (246쪽) 이런 글은 쓰기가 무척 힘든 면이 있다. 아이가 없는 인생을 부정하는 것처럼 해석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험하고서 든 생각은 이렇다. 아이를 낳아 키운다는 것은 진흙탕에 얼굴을 처박고 그 안에 있는 무언가를 입에 꽉 문 채 숨을 컥컥거리면서 장시간 대기하느라 지쳐서 너덜너덜해졌는데, 그런데도 그 무언가가 깨지지 않았으리란 보장은 없는 그런 체험이다. 그러니 체험하지 않고 지나갈 수 있다면 그래도 좋지 않을까 싶고, 그 기이한 노력에 보상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한 느낌은 다른 일에서도 반드시 느낄 수 있을 테니 어떤 의미에서는 똑같다고도 생각한다. (274~275쪽) 나는 오만하게도 자기 인생은 혼자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처음 깨달았다. 인생에는, 매일의 시간에는 파도가 있다는 것을. 그 파도를 무시하고 혼자서만 앞으로 쑥쑥 나가면 파도를 읽어 내지 못한다. (286~287쪽) 가령 사람이 죽었어도,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도, 겁탈을 당하거나 살해당했어도 절대 사라지지 않는 강한 것이 이 세상에는 있다. 지금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강한 마음 같은 것. 이런 정체를 알 수 없고 논리적이지 않은 힘이 면면히 인류를 움직여 왔다. (315쪽)
  • 요시모토 바나나 [저]
  • 1964년 일본 출생. 1987년 데뷔한 이래 '카이엔 신인 문학상', '이즈미 쿄카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등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88년에 출간된 '키친'은 지금까지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열대 지방에서만 피는 붉은 바나나 꽃을 좋아하여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 수많은 열성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라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이 시대를 함께 살아왔고 또 살아간다는 동질감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 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키친', '도마뱀', '하치의 마지막 연인', '허니문', '암리타', '하드보일드 하드 럭' 등이 출간, 소개되었다.
  • 김난주 [저]
  •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도토리 마을의 빵집』,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가게』, 『누에콩의 기분 좋은 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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