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류와 전쟁으로 본 일본사 
이세연 ㅣ 경인문화사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1,500원 (10% ↓, 3,50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15일
  • 페이지수/크기
474page/152*224*0
  • ISBN
9788949967196/894996719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고대부터 근대까지 일본의 각 시기에 대해 찍은 역사적 좌표 역사학자들은 역사학이 다른 학문보다 ‘사실’에 충실하기 때문에 그만큼 자신의 연구도 객관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어떤 사실이 누군가의 손에 의해 기록되는 순간부터 그 사실은 기록자의 입장, 가치관, 이해관계가 반영된 결과물일 수밖에 없다. 만약 자신의 연구가 완전히 객관적이고 엄정하게 가치 중립적이며 치밀한 실증적 방법에 근거하고 있기에 일말의 오류도 없다고 믿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사실의 속성과 역사 해석의 다양성을 이해하지 못한 태도이다. 따라서 자신의 입장과 시각이 어디쯤 서 있는지를 자각하면서 역사적 사실들을 다루는 것이 역사 연구의 기본이다. 역사의 사실과 연구자의 해석은 싫든 좋든 특정 위치에 좌표가 찍힐 수밖에 없고, 어떻게 보면 그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이다.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일본과 주변 세계와의 외교·교류와 상호 인식, 사람·물품·질병의 이동과 이에 대한 중앙 권력의 대응을 다루었다. 다음으로 제2부에서는 일본 국내외의 전쟁이 초래한 사람·물자·정보의 동원과 국내 지배 질서의 변용, 그리고 지배층의 생사관(生死觀)의 변화 등을 다루었다.
  • 총설 역사의 좌표-외교와 전쟁의 변주곡 조명철 Ⅰ. 머리말 Ⅱ. 일본외교의 지향점 Ⅲ. 의화단 사건이 초래한 일본 외교의 폭주 Ⅳ. ‘만한 교환론’의 등장 Ⅴ. 맺음말 제1부 高松塚古墳 壁畵服飾에 대한 一考察-壁畵製作年代와 被葬者를 중심으로 홍성화 Ⅰ. 머리말 Ⅱ. 高松塚古墳 壁畵服飾의 분석 Ⅲ. 高松塚古墳의 築造年代 Ⅳ. 高松塚古墳의 被葬者 Ⅴ. 맺음말 역병의 대유행과 조정의 대응책-天平 9(737)年 역병 사례를 중심으로 정기웅 Ⅰ. 머리말 Ⅱ. 天平 9년 역병의 양상 Ⅲ. 태정관부의 역병 대응책 Ⅳ. 전약료감문의 역병 대응책 Ⅴ. 대응책의 비교, 검토 Ⅵ. 맺음말 9세기 일본의 당물(唐物)에 관한 기초적 검토 정순일 Ⅰ. 당물(唐物)에 관한 종래의 논의 Ⅱ. 당물(唐物) 등장 이전의 박래품(舶來品): 명칭 표기 및 내용의 비교 Ⅲ. 9세기 당물(唐物)의 실태와 성격 Ⅳ. 맺음말을 대신하여: 당물(唐物) 연구의 전망과 과제 고려 문종의 의사파견 요청과 여일관계 김현우 Ⅰ. 서론 Ⅱ. 문종의 의사파견 요청과 대송(對宋)외교 Ⅲ. 대일교섭과 의사파견 요청 Ⅳ. 일본의 대고려(對高麗)인식 변화 Ⅴ. 결론 송의 조공정책 전환과 ‘고려상인’ㆍ‘일본상인’의 등장 고은미 Ⅰ...
  • 이세연 [저]
  •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 주제는 원령 진혼, 전사자 추도이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사무라이의 정신세계와 불교」(저서), 「술로 풀어보는 일본사」(공역), 「요괴」(공저)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