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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신학 : 조직신학 관점의 개요
마이클 호튼, 스데반 황 ㅣ 생명의말씀사 ㅣ Reformation theology : a systematic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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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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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page/171*240*49/15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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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4021024/89040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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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에도 종교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역사와 교리를 아울러 집대성한 참된 개혁의 본질 마이클 호튼 서문, 칼 트루먼, 마이클 리브스 외 18인 공저 채드 반 딕스혼, 헤르만 셀더하위스, 필립 그레이엄 라이큰, 데이비드 웰스 등 추천! 수많은 역사가들이 사회, 정치, 경제적인 면에서 종교개혁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비록 정치, 사회, 경제적인 요인이 중요했지만, 종교개혁은 근본적으로 교리적인 관심에 의해 야기된 신학 운동이었다. 종교개혁을 특징짓는 것은 그것의 가장 깊은 신학적 관심이 복음이라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종교개혁은 올바른 교리를 새롭게 강조한 것이었고, 그 중심에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바르게 이해한 것이었다. 이것이 루터가 종교개혁의 선구자들과 구별되는 부분이었다. 개혁의 선구자들이 교황 제도 안에서 윤리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동안 루터는 진정한 문제는 교리적인 것임을 인식했다. 그에게는 ‘진정한 개혁의 핵심’이 복음의 회복과 관련되어 있었다. 종교개혁의 중심에는 복음 중심, 말씀 중심의 교회로 돌아가는 것이 있었다. 이것이 16세기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이었다. 그리고 21세기에도 교회의 필요는 변하지 않았다. 21세기에도 여전히 개신교와 가톨릭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수없이 많은 교리 및 교회의 문제가 현대의 개혁을 부추긴다. 다시 말해 16세기와 달리 개신교 복음주의자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개신교와 가톨릭 간의 대화에 국한되지 않고, 복음주의 내부의 도전들도 포함한다. 우리는 개신교 외부에 있는 자들의 반대와 내부에 있는 자들의 반대를 해결해야 한다. 따라서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늘날 그 범위와 폭은 16세기보다 훨씬 더 넓어져야 한다. 불행히도 우리의 교회, 대학 및 신학교에서 많은 사람이 종교개혁 신학을 배운 적이 없으며, 종교개혁가들이 남긴 영원한 유산은 말할 것도 없고 그들이 누구인지, 역사적 배경은 어떠했는지조차 잘 모르고 있다. 이런 상황이 바로 이 책이 등장하게 된 이유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종교개혁 신학에 대한 체계적인 요약을 제시하기 위해 뛰어난 복음주의 신학자들과 역사가들을 한데 모았다. 이 책이 독자들로 하여금 종교개혁 신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 입문서가 16세기를 이해하도록 돕고, 21세기를 위해 종교개혁 신학의 중요성을 생각할 수 있도록 종교개혁 신학의 중요성, 관련성 및 필수 불가결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 “개혁된 교회는 언제나 개혁한다”
  • 추천의 글 “매튜 바렛은 이 기념비적인 작품을 위해 최고의 신학자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모든 장이 문맥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종교개혁가들을 신중하게 선택했으며, 참고문헌을 세심하게 정리했다. 몇몇 연구는 그 폭과 깊이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며, 다른 연구는 복잡한 주제를 능숙하게 요약한 것으로 유명하다. 『종교개혁 신학』이 교과서이자 참고서로 교회와 학계에서 훌륭한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나는 중세 후기 및 근대 초기 신학에 대해 가르친 바 있는데 이를 재구성한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_채드 반 딕스혼(샬럿 소재 리폼드신학교 신학 및 교회사 교수) “이 흡족한 책은 종교개혁 연구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신학을 다시 중심에 놓았다. 종교개혁가들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어떻게 설명했는지, 그리고 이러한 복음주의 교리가 왜 여전히 중요한지를 명쾌하게 보여 준다.” _앤드류 애서스톤(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 홀 라티머 연구교수) “이 풍부한 책은 종교개혁 500주년 이후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매우 고무적인 방식으로 도전한다. 각 기고자는 자기 분야의 전문가로서 종교개혁이 교회와 신학 모두에 깊이 관여하는 보물인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독자가 이 보물을 깊이 생각하고 받아들이도록 설득력 있게 권한다. 역사를 되돌아볼 뿐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완벽한 자료가 될 것이다.” _헤르만 셀더하위스(네덜란드 아펠도른신학교 총장) “매튜 바렛은 최고의 학자들과 목회자들로 팀을 꾸려 복음주의로 하나 된 독자들에게 환영받을 기념비적인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종교개혁이 ‘끝났다’고 말하는 이 시점에, 바렛의 『종교개혁 신학』은 종교개혁이 오늘날 건강한 교회 사역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 줌으로써 우리를 바로잡는다.” _필립 그레이엄 라이큰(휘튼칼리지 총장) “이 모음집은 필요할 뿐 아니라 적절하다. 당시뿐만 아니라 지금도 중요한 책이다. 우리가 과거를 가장 잘 기억하고 종교개혁가들을 기리기에 적절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종교개혁은 과거 우리의 구심점일 뿐 아니라 종교개혁이 다룬 문제들은 여전히 교회 생활과 제자훈련의 구심점이다.” _스티븐 J. 니콜스(리포메이션바이블 칼리지 총장,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즈의 최고 학술 책임자) “종교개혁의 진리와 종교개혁이 교회사의 이정표로서 가지는 중요성을 점점 잊어 가는 이때, 이런 책이 출간되었다니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놀랄 일은 아니다. 구약성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잊었다’는 구절을 얼마나 자주 읽는가? 그래서 나는 『종교개혁 신학』의 출간에 매우 열광하고 있다.” _데이비드 F. 웰스(고든콘웰신학교 신학과 석좌교수) “최고의 신학자들과 종교개혁 학자들을 모아 이 훌륭한 자료를 만든 매튜 바렛은 축하를 받아 마땅하다. 이 책은 16세기 주요한 개혁의 주제를 조명하는 역사신학에 대한 훌륭한 조사일 뿐 아니라 21세기 교회가 직면한 중요한 신학적 문제와 씨름하는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이 전부를 아우르는 작품을 기쁘게 추천한다.” _데이비드 S. 도커리(남침례신학교 신학과 석좌교수) “『종교개혁 신학』은 참으로 영향력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저명한 역사가와 신학자들이 집필한 이 책은 종교개혁가들의 가르침을 전통적인 신학 범주에 따라 명확하게 설명한다. 진정한 공헌일 뿐 아니라 대단한 읽을거리다.” _프레드 G. 재스펠(펜실베이니아 프랭코니아 소재 리폼드침례교회 목사) “종교개혁을 재발견하는 것, 즉 익숙한 주제를 피상적으로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개혁 선배들의 깊이, 지혜, 겸손, 경...
  • 프롤로그: 우리는 무엇을 기념하는가? 마이클 호튼(Michael Horton) 교리: 최소 표현주의에서 무관심으로 / “종교개혁 없는 개신교” / ‘오직’: 우리는 이것을 여전히 외쳐야 하는가? /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서론 1. 진정한 개혁의 핵심 매튜 바렛(Matthew Barrett) 복음을 재발견한 종교개혁 / 교회의 영혼 안에 있는 성경적 삶 / 신성한 신탁 / 오늘날의 개혁 / 이 책에 관하여 1부. 종교개혁의 역사적인 배경 2. 중세 후기 신학 제럴드 브레이(Gerald Bray) 중세의 구원관 / 권위에 대한 중세의 견해 / 결론 3. 종교개혁가들과 그들의 개혁 칼 트루먼과 김은진(Carl R. Trueman and Eunjin Kim) 서론 / 루터교 종교개혁 / 스위스 종교개혁 / 제네바 종교개혁 / 영국의 종교개혁 / 스코틀랜드 종교개혁 / 여러 다른 종교개혁들 / 결론 2부. 종교개혁 신학 4. 오직 성경 마크 톰슨(Mark D. Thompson) 서론 / 중세 후기의 성경의 권위 / 용어를 새기다: 성경의 권위에 서 있는 루터 / 그 경로를 따르다: 멜란히톤과 성경의 권위 / 강력하고 효력 있는 영향력: 훌드리히 츠빙글리와 성경의 권위 / 목회적인 지침 : 하인리히 불링거와 성경의 권...
  • 지금은 막연한 축하의 때도 아니고 괴로움을 표현할 때도 아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시대와 세상을 냉철하게 검토하고 비평해야 하는 새로운 시대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증거는 너무 많다. 북대서양뿐 아니라 전 세계 교회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종교개혁의 진리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참으로 크게 축하할 일이다. 그러나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언제나 그랬듯이 ‘교회를 통해’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시점에서 ‘활동적인 젊은 개혁가’들은 단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줄기와 믿음, 관행을 점점 더 망각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힘겨운 역경을 딛고 투쟁해 온 교회들의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에서 큰 지혜를 배우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어쩌면 서방에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암흑시대로 접어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예수님은 박해를 받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눅 12:32). 그리스도는 여전히 우리의 염려스러운 행동주의를 통해서가 아니라 그분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그분의 나라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오직 주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을 확신하는 것만이 우리의 힘겨운 과업을 감당하는 힘이 될 것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_프롤로그 중에서
  • 마이클 호튼 [저]
  • 성경에 대한 건전한 주해, 신학 전반에 대한 통섭력, 문(文)·사(史)·철(哲)을 종횡으로 가로지르는 눈부신 수사력으로 세속적 시대정신에 아부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다. 그는 교계(敎界)가 '꿩 잡는 것이 매'라는 상업적 실적주의에 경도되어 성경적·역사적 기독교 본연의 정조(貞操)를 버릴 때에는 이를 간과하지 않고 영적 전투의 검(劍)을 치켜들었다. 그는 신학교 교수, 저술가, 타협 없는 말씀 선포자로서 하나님 편에 서서 말씀의 전투를 수행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이 시대의 바알과 아세라와 타협하고 절충한 변질된 기독교에 회개를 촉구하는 '남은 선지자의 음성'이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바이올라대학과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복음주의출판연합회'(ECPA)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저작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그는 '북미연합개혁교회'(URCNA)의 목사로서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교수로 봉직하면서 '미국 기독교 종교개혁 연합'(Christian United for Reformation)의 대표로도 정열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복음이란 무엇인가', '사도신경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교 핵심', '주기도문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세상의 포로 된 교회',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등이 있다.
  • 스데반 황 [저]
  • 연세대학교 전자공학을 마치고 미국 필라델피아에 소재하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미국 펜실베이니아 하트필드에 소재하는 비블리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마쳤다. 미국 장로교(PCA: 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그 후 유학생을 중심으로 7년간 담임 목회를 하였다. 현재 인천 송도에 있는 그리스도의보혈교회 담임이다.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훈련연구원 원장이기도 하다. 저서로《사랑의 15가지 속성》이 있고, 역서로《주님은 나의 최고봉》《약속과 구원》《리처드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존 버니언의 거룩한 전쟁》《인간 본성의 4중 상태》등 4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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