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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 유니버스 : 입자와 우주의 모든 것을 설명하다
선어람 ㅣ 바탕책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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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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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age/149*211*14/434g
  • ISBN
9791198517807/119851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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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를 바꿀 한 권의 책!! 입자ㆍ우주의 모든 비밀을 밝히다!! 현대물리학의 모든 결론들은 오류이다!! ◈ 표준모형에 대한 근본적 회의 오늘날 과학의 성취는 정말 위대하다. 찬란한 물질문명과 입자와 우주의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경이 앞에 누구도 그 진실성을 폄훼할 수 없다. 그러나 본서는 표준모형으로 불리는 쿼크론ㆍ빅뱅론, 나아가 전자ㆍ빛에 관한 양자론 및 별ㆍ은하의 형성과정에 이르는 모든 결론들이 현상을 정반대로 설명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원인은 공간물질의 존재를 부정하고, 시공간의 토대 위에 성립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진공을 전제로 하면 질량ㆍ전자기장ㆍ중력 등을 입자가 방출해야 한다. 그래서 반토막 전자는 형님뻘 가상광자를 흡수-방출하여 자기질량을 창출하고, 드넓은 공간을 광자의 바다로 만들어 전자기장을 형성해야 한다. 극미의 미립자가 어떻게, 왜 그런 일을 해야 하는가? 또한 입자를 붕괴시키면 다수의 ‘중간자’들이 튀어나온 후, 그것들이 최종적으로 붕괴하여 에너지와 함께 전자ㆍ양전자 및 6종 중성미자라는 ‘8종 렙톤’을 내어놓는다. 즉 질량은 ‘에너지+렙톤s’의 방식으로 구성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순서를 역으로 돌려 정수전하 중간자의 조합으로 핵자의 구성을 설명하는 게 순리이건만, 1/3ㆍ2/3의 분수전하를 가진 ‘쿼크’란 가상입자를 조합하여 설명한다. 그러나 입자가속기에서 빅뱅에 준하는 에너지로 양성자를 짓이겨도 새로운 중간자들이 튀어나올 뿐 분수전하는 결코 발견되지 않는다. 없기 때문에 안 나오는 것이다. 그러자 초강력 접착제인 ‘글루온’이 쿼크들을 움켜쥐고 있어서 그렇다 한다. 거짓을 더 큰 거짓으로 덮는 비현실적 덫에 빠져든 것이다. 반면 〈중간자 모듈〉의 조합으로 설명하면 핵자의 모든 특성들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된다. 그런데 왜 이런 시도조차 없었던 것일까? 이처럼 8종 렙톤이 결코 소멸되지 않는 최후의 소립자라면, 이 건더기들의 압축이 불가능하므로 중력수축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럼에도 빅뱅론은 이마저 에너지가 전환된 것으로 간주하고, 우주적 질량을 쿼크보다 작은 특이점에 욱여넣을 수 있다 한다. 그러나 증력은 질량에서 나오고, 질량은 입자만 가질 수 있는데, 입자가 붕괴하여 에너지가 분출할 때 뼈와 살을 발라내듯 중력만 응축하는 일이 가능한가? 입자 없는 중력의 증거가 조금이라도 있는가? 반면 본서는 전자 전하의 실체와 핵력의 메커니즘을 확고히 증명한 후, 8종 렙톤이 태초의 균열 때 생성되었던 미세 알갱이가 8조각으로 분리되었다는 〈8분균열 모형〉을 제안한다. 그러면 표준모형이 제시하는 17종 기본입자의 너저분함이 해소된다. 이후 이들의 환원소멸 본성으로 인해 6종 중성미자가 한 덩어리로 뭉쳐진 뉴트볼들이 공간에서 〈격자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면 즉각 빛의 파동성ㆍ퍼짐ㆍ산란ㆍ굴절ㆍ간섭ㆍ회절 등의 모든 미스터리가 일시에 해소되고, 그 동안 ‘상식을 초월한 세계’로 규정되었던 양자의 세계에 대한 모든 의문도 자동적으로 풀려 인과론과 상식의 범주로 되돌아오게 된다. 이처럼 8분균열 모형이 옳다면, 태초의 균열 때 생성된 입자-반입자의 수는 엄밀하게 같은 수밖에 없다. 그럼 반물질은 어디에 숨겨져 있는가? 답은 땅 속이다. 자전하는 대다수 천체의 중심엔 고체의 내핵이 있음을 밝혀지고 있는데, 본론이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한 현상이다. 이에 대한 무수한 증거들이 있어서 별의 구성원리, 천체의 자전에너지, 지자기 등의 비밀을 손바닥처럼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별에너지의 근원 또한 〈쌍소멸에...
  • 양자론ㆍ우주론을 상식의 범주로 되돌리다!! 시공간 개념의 폐기를 제안하다!! 과학혁명을 예감하다!! 지난 백이십 년, 입자론ㆍ우주론을 통칭한 고에너지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의 시대였다. 물체의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시간은 느려지는 반면 질량은 증가하고, 이란 공식은 원자폭탄과 입자가속기에서 여실히 증명되었고, 시공간의 진공에너지가 명멸하면서 질량이 창출되고, 시공간이 공간 자체여서 시공간 밖은 허공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처럼 진공이 에너지의 근원이어서 우주적 질량도 특이점에 응축할 수 있고, 시공간의 양자요동으로 빅뱅이 일어나 잠열과 입자-반입자쌍을 뱉어내고, 중력장은 시공간이 왜곡된 것이고, 극강의 중력으로 빛마저 집어삼킨다는 블랙홀은 무수히 발견되며, 다양한 시간지연 현상의 관측은 조금의 의심마저 불경스럽게 만든다. 즉 슈느님이 현대물리학의 종교이고, 시간이 곧 우주의 창조주이다. 그러나 시간이란 묘약 한 방울에 진공이 이무기처럼 꿈틀거리며 입자쌍을 뱉어낸다는 건 신화에서나 가능한 이야기 아닌가? 도대체 시간이란 무엇인가? 은하계를 공전하는 별들의 좌표이동으로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지, 시간의 추동으로 별들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이전 좌표의 기록은 흔적도 없고 오직 ‘현재의 연속’만 있을 뿐이니, 인간의 기억이 만들어낸 관념체인 시간에 무슨 에너지가 있는가? 시간이 에너지를 가지려면 t-t' 사이에 위상차가 있어서 뒤의 시간이 앞의 시간을 밀어내야 하는데, 현실의 시간이 그런 압력으로 흘러가는 건 아니다. 시간에너지와 운동에너지가 연동되는 것은 ‘닫힌 계’에서나 가능한 일이지 외부 에너지가 들락거리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무엇보다 빛은 엄연히 8.3분이 지나야 태양에서 지구에 도달할 수 있으므로, 광자가 느끼는 주관적 느낌은 과학적 고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시간지연현상은 다른 요인으로 설명되어야 하는 것들이다. 그럼에도 우주가 4차원 시공간이어서 팽창의 중심도 없고, 우주공간의 모든 지점이 동일하다는 ‘우주원리’ 앞에서는 경악마저 느끼게 된다. 모든 은하의 관측은 3차원적 거리를 기준으로 이루어져왔는데, 허블 우주망원경은 4차원 시공간을 찍어내는 신비적 장치라도 된다던가? 여러분 눈에는 임금님의 옷이 보이시는가? 반면 저자는 시공간을 배격하고, 공간물질과 뉴트볼의 격자구조를 대입하여 입자와 우주를 설명한다. 비록 저자는 물리학의 기본공식도 모르는 아마추어 이론가이지만, 그 탁월한 설명력과 큐빅의 조각을 맞추듯 모든 방향에서 맞물려 돌아가는 증거들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이것을 보고서도 저자의 논리를 부정할 수 있을까? 여기서 우리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감할 수 있다. 일찍이 헤겔은 변증법에서 모순이 극에 이르면 기존의 체제를 깡그리 깨뜨리고 정반대의 체제가 성립된다는 ‘정반합’의 원리를 설파한 바 있는데, 여기서 우리는 시공간이 깨어지고, 공간물질의 패러다임이 등장하여 입자와 우주의 모든 비밀을 일관된 논리로 설파하는 장엄한 파노라마를 지켜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과장인지 아닌지 독자분들께서 직접 관찰하고 평가해보시길 권유한다.
  • 제1절. 핵력의 실체를 밝히다. 1. 표준모형의 성립 2. 표준모형에 내재된 구조적 의문점 3. 핵력에 대한 새로운 이해 4. 쌍생성, 쌍소멸현상의 진실 제2절. 빛의 참모습 1. 빛의 이중성 2. 빛의 퍼짐 3. 빛의 산란 4. 빛의 난반사 5. 볼록렌즈의 미스터리 6. 빛의 회절 7. 빛에 대한 실험제안 제3절. 표준우주모형에 대한 근본적 회의 1. 빅뱅이론의 성립 2. 표준우주모형의 근원적 모순점 3. 열핵반응인가 쌍소멸모형인가? 4. 쌍소멸모형의 검증 제4절. 별과 은하의 일생 1. 짝퉁 블랙홀 2. 진짜 블랙홀 제5절. 순환우주모형 1. 태초의 균열 2. 입자-공간의 상호작용 3. 순환우주모형
  • 상식의 눈으로 볼 때 그냥 신앙하기엔 쿼크모형이 너무나 기괴하여 차마 유다의 의심을 거두기 힘들다. 얼핏 자동차는 바퀴의 회전으로 굴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엔진이 바퀴를 돌리는 것처럼, ‘~처럼 보이는 것’이 ‘~때문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32쪽) 학자들은 에너지가 우주의 전부라 한다. 그것이 갈라져 쿼크-반쿼크 쌍이 생성되고, 그것으로 하드론이 조합되었기에 렙톤마저 에너지의 변환으로 본다. 그러나 양성자-반양성자 쌍소멸은 입자가 ‘에너지+렙톤s’의 조합으로 구성되었음을 눈앞에서 보여주고 있다. (40쪽) 각각 서너 조각의 렙톤이 세트로 조합된 파이온ㆍ 타우온은 핵자를 구성하는 기본단위가 된다. 일종의 ‘중간자 모듈’인 셈인데, 분수전하 대용의 ‘정수전하 쿼크’로 상정하면 정확하다. (54쪽) 양자의 세계를 상식을 초월한 신비의 세계로 규정하게 된 이유도 바로 공간에서 주어진 특성을 입자의 성분으로 치환해버렸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일견 전자는 빛을 흡수-방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체발광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가상광자 및 글루온은 착시ㆍ논리비약의 산물인 것이다. (69쪽) 물을 쏟으면 낮은 곳으로 흘러 퍼지듯이, 에너지의 본성 역시 팽창과 확산이다. 그것은 밀도만 있고, 전하도 매개입자도 없어서 결코 스스로 뭉쳐질 수 없다. 질량화를 위한 단 하나의 방법은 물을 뜨는 것처럼 그릇에 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전자ㆍ양전자를 포획하여 한 덩어리로 회전하는 중간자 모듈이다. 이 물통과 같은 껍질 안에 에너지가 응축되어 질량ㆍ전하ㆍ스핀이라는 입자의 속성이 나오게 된다. (70, 71쪽) 단적으로 말해 빛은 격자구조가 길을 열어주는 대로 진행하는 입자여서 회절도 간섭도 하지 않는다. 빛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공간이 생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뿐이다. 이렇게 격자구조를 대입하여 들여다보면 지금까지 빛에 대해 알아왔던 결론들 모두가 정반대였음을 알게 된다. (76쪽) 격자구조의 존재를 확인하는 순간 팽창우주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진다. 렙톤의 형상을 으깰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 이론적 전제들을 하나씩 뜯어보면 모순된 상상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이것이 어떻게 표준우주모형으로 규정될 수 있었는지 저절로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그래서 다수의 학자들이 ‘가짜과학’이나 ‘철면피’ 등의 용어로 격한 비판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115쪽) 따라서 시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3차원 공간이 우주의 전부이다. 설령 4차원이 존재하더라도 3차원과 에너지를 교환할 통로나 매개입자가 전혀 없다. 시간은 불가역적 파생물에 불과하여 독립된 계를 가질 수 없고, 공간을 끈적하게 만들 원천도 없다. 공간은 진공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좌표 지점이 존재한다. 있는 것을 없다 한 이것이 원죄의 출발점이다. (120쪽) 우주 끝의 팽창속도는 광속의 94% 정도라는 결론이 내려져 있다. 그럼 광자의 실제속도는 ‘광속-팽창속도’일 것이므로, 우주 끝에서는 ‘30만Km/s×(1-0.94) =1.8만Km/s’의 속도로 출발했다가 점점 가속이 붙어 지구에서 30만Km/s로 관측되어야 한다. (132쪽) 그럼에도 광속일정이라는 슈느님의 말씀을 지키려면 … 우주 끝에서는 초당 58.2만Km의 거리를 달려야 한다. (133쪽)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었던가? 자연계에서 반입자가 그렇게 많이 존재함에도 반물질이 발견되지 않는 것은 바로 별의 코어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었다. 물론 그것을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 존재를 암시하는 증거들이 너무 많다. 또한 쌍소멸모형을 대입하면 태양계 및 다양한 천체들의 비밀 대...
  • 선어람 [저]
  • 1958년생으로 동아대학교에서 행정학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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