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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제국 : 박영옥 소설
잉크북1 ㅣ 박영옥 ㅣ 써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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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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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page/141*210*17/40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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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631792/119063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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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서기 6세기 초, 고대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신라 제국에 등장했던 권력의 정점이자, 최초의 여성 ‘섭정’이었던 지소태후의 삶을 바탕으로 쓴 역사 소설. 위대한 진흥왕의 탄생 뒤에 숨겨진 이야기 “죽은 듯이 살아야 하는 운명을 거부했던 여인 지소, 신라의 공주 지소가 아들을 지켜내어 위대한 왕을 만든 치열한 궁중 암투극 우리 역사에 등장한 최초의 여성 ‘섭정’, 지소태후 찬란한 신라제국의 시작에는 그녀, 지소태후가 있었다. 지소는 신탁을 받던 날 밤, 유성이 떨어지는 ‘불길한 징조’와 함께 태어났다. 그녀는 왕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복중의 아이(진흥왕)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불가로 내쫓겨야 하는 자신의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권력’을 갖고자 한다. 죽은 듯이 살아야 하는 운명을 거부하고, 이사부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하며, 아들인 진흥왕의 치세를 열기 위해 벌이는 그녀는 생존투쟁을 벌인다. 신라의 중흥기를 열었던 진흥왕의 어머니이자, 우리 역사에서 최초로 등장한 여성 ‘섭정’의 삶을 살아가는 그녀의 운명은? 위대한 진흥왕의 탄생과 업적 뒤에 지소태후가 있었다 ‘상대적으로 자료가 부족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소설은 팩션 사극이다. 역사적 자료를 참고하여 513년부터 555년까지 격동기의 신라를 여성인 지소태후의 삶을 극적으로 재구성한 이 소설은 우리 역사에서 최초로 등장한 여성 ‘섭정’이자, 그 동안 익숙한 역사적 인물들 속에 가려져 있었던 지소태후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또한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서슴지 않지만, 결국 아들인 진흥왕을 위해 희생하는 지소의 캐릭터는 전형적인 어머니의 이미지와 유사하다. 그럼에도 지소태후라는 캐릭터가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그녀가 아들 진흥왕을 통해 통일 제국의 탄생을 예비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소설에서는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음모, 남녀간의 사랑, 그리고 국가간의 전쟁 등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진흥왕 탄생에 관한 비밀스러운 이야기 신라의 제 24대 왕인 진흥왕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화랑도를 개편하고, 불교 교단을 정비하여 사상적 통합을 도모하였다. 고구려의 지배 아래에 있던 한강 유역을 빼앗고 함경도 지역까지 진출하였다. 남쪽으로는 562년 대가야를 정복하여 낙동강 서쪽을 장악하였다. 낙동강 유역과 한강 유역을 확보함으로써 백제를 억누르고 고구려의 남진 세력을 막게 되었으며 인천만에서 수·당과 직접 연락을 하면서 이들과 연맹 관계를 맺으며 삼국 통일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누가 무어라고 해도 진흥왕 때는 신라의 최고의 전성기였다. 이런 진흥황의 탄생에 ‘비화’가 있다. 역사에는 법흥왕의 동생인 입종 갈문왕(立宗 葛文王)과 법흥왕의 딸인 지소태후의 아들로 출생하였다고 나와 있다. 즉, 법흥왕은 진흥왕에게 큰아버지이자 외조부가 된다. 이때 저자는 이 사실을 뒤집고 진흥왕이 법흥왕이 총애했던 이사부의 아들이라는 가설에서 이 소설은 시작되었다. 통일에 대한 염원, 그리고 역사 왜곡에 맞서는 고대사 복원 스토리 “통일제국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한반도 통일 염원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임나일본부설’, 한반도 가야(임나任那)에 일본부 기관을 두어 지배했다는 심각한 왜곡에 대해 역사서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통해 한국 고대사의 복원 및 전 세계에 한국의 찬란한 역사를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힌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에게 다가가기를 희망한다.
  • “죽은 듯이 살아야 하는 운명을 거부했던 여인 지소, 신라의 공주 지소가 그린 통일 제국 신라의 시작” 우리 역사에 등장한 최초의 여성 ‘섭정’, 지소태후 통일제국 신라의 시작에는 그녀, 지소태후가 있었다. 지소는 신탁을 받던 날 밤, 유성이 떨어지는 ‘불길한 징조’와 함께 태어났다. 그녀는 왕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복중의 아이(진흥왕)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불가로 내쫓겨야 하는 자신의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권력’을 갖고자 한다. 죽은 듯이 살아야 하는 운명을 거부하고, 이사부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하며, 아들인 진흥왕의 치세를 열기 위해 벌이는 그녀는 생존투쟁을 벌인다. 신라의 중흥기를 열었던 진흥왕의 어머니이자, 우리 역사에서 최초로 등장한 여성 ‘섭정’의 삶을 살아가는 그녀의 운명은? 통일제국 신라의 ‘출발점’에 지소태후가 있었다 ‘상대적으로 자료가 부족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소설은 팩션 사극이다. 역사적 자료를 참고하여 513년부터 555년까지 격동기의 신라를 여성인 지소태후의 삶을 극적으로 재구성한 이 소설은 우리 역사에서 최초로 등장한 여성 ‘섭정’이자, 그 동안 익숙한 역사적 인물들 속에 가려져 있었던 지소태후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또한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서슴지 않지만, 결국 아들인 진흥왕을 위해 희생하는 지소의 캐릭터는 전형적인 어머니의 이미지와 유사하다. 그럼에도 지소태후라는 캐릭터가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그녀가 아들 진흥왕을 통해 통일 제국의 탄생을 예비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소설에서는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음모, 남녀간의 사랑, 그리고 국가간의 전쟁 등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진흥왕 탄생에 관한 비밀스러운 이야기 신라의 제 24대 왕인 진흥왕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화랑도를 개편하고, 불교 교단을 정비하여 사상적 통합을 도모하였다. 고구려의 지배 아래에 있던 한강 유역을 빼앗고 함경도 지역까지 진출하였다. 남쪽으로는 562년 대가야를 정복하여 낙동강 서쪽을 장악하였다. 낙동강 유역과 한강 유역을 확보함으로써 백제를 억누르고 고구려의 남진 세력을 막게 되었으며 인천만에서 수·당과 직접 연락을 하면서 이들과 연맹 관계를 맺으며 삼국 통일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누가 무어라고 해도 진흥왕 때는 신라의 최고의 전성기였다. 이런 진흥황의 탄생에 ‘비화’가 있다. 역사에는 법흥왕의 동생이며 지증왕의 아들인 입종 갈문왕(立宗 葛文王)과 법흥왕의 딸인 지소태후의 아들로 출생하였다고 나와 있다. 즉, 법흥왕은 진흥왕에게 큰아버지이자 외조부가 된다. 이때 저자는 이 사실을 뒤집고 진흥왕이 법흥왕이 총애했던 이사부의 아들이라는 가설에서 이 소설은 시작되었다. 통일에 대한 염원, 그리고 역사 왜곡에 맞서는 고대사 복원 스토리 “통일제국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한반도 통일 염원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임나일본부설’, 한반도 가야(임나任那)에 일본부 기관을 두어 지배했다는 심각한 왜곡에 대해 역사서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통해 한국 고대사의 복원 및 전 세계에 한국의 찬란한 역사를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힌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에게 다가가기를 희망한다. ** 소설의 내용 한반도의 최초 통일제국이라고 불렸던 통일 신라의 서막을 연 지소태후는 신라의 권력을 잡는다. 그녀의 아들인 진흥왕이 무려 7살에 왕위에 오르게 되고, 결국 모든 권한은 그녀에게 온 것이다. 신라 소지왕의 마복자 7명 중 첫...
  • 이야기의 배경 및 설정 4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6 인물관계도 12 프롤로그 16 1. 신탁의 저주 20 2. 소용돌이 속으로 36 3. 반쪽 옥패 48 4. 불가로 떠나는 왕 62 5. 하늘을 속이다, 만천(?天) 76 6. 왕손의 탄생 94 7. 암투의 서막 109 8.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벌모(伐謀) 124 9. 화랑도 창립과 가야의 복속 138 10. 동맹을 끊어버리는, 벌교(伐交) 151 11. 눈꽃 속에 묻히는 진실 162 에필로그 173 역사 속으로 174 역사 자료 출처 및 활용 사이트 179 작가의 말 180
  • “하늘의 뜻이 무엇인가?” 소지왕이 재차 묻자, 신녀가 고개를 돌렸다. “폐하…….” 음성이 심상치 않았다. 순간 불길함이 엄습해왔다. “폐하께옵서 양자로 맞이하신 일곱명의 공자님들 모두…… 북두성이 되실 수 없습니다.” “뭐라!” 소지왕은 믿을 수가 없었다. 하늘의 뜻을 묻는 자리이긴 하나, 응당 왕위계승은 양자 중 맏이이자, 사위인 원종이어야 했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의심의 눈초리로 신녀를 쏘아봤다. “대체 그 무슨 망언을 하는 겐가!” 28쪽 연화 언니 소식은요?” ‘연화’ 소리에, 이사부가 갑자기 옷을 뺏듯이 잡아챘다. 당황한 지소의 두 손이 그대로 허공에 머물렀다. 몇 초간의 적막이 흘렀다. 지소는 얼른 탁자 위에 놓인 술병을 집어 들었다. 그러고는 애써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이리 돌아오시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술잔에 맑은 술이 천천히 채워졌다. 지소는 이사부의 기분을 풀어주려 최대한 애교 섞인 어조로 아양을 떨었다. “혼쭐이 나 도망친 왜놈들 얘기 좀 들려주세요.” 이사부는 말없이 잔을 비웠다. “오늘밤 만큼은 모든 고단함을 내려놓으세요.” 59쪽 이른 새벽, 마구간지가가 말들에게 차례로 여물을 주다가 준정의 흑마 앞에 섰다. 이마에는 식은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흑마는 콧구멍을 벌름거리며 긴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녀석은 태어날 때부터 마구간지기가 돌봐주던 놈이었다. 콧잔등을 쓰다듬자, 녀석이 새까만 눈동자를 끔벅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마구간지기가 녀석의 볼에 이마를 대었다. 녀석이 뭔가를 감지했는지 촉촉한 콧바람을 힝 내뿜었다. 긴 한숨으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한 마구간지기가 주위를 한번 스윽 돌아보고는 잽싸게 여물통에 가루를 뿌렸다. 그리고 옆에 놓인 삼지창을 들어 휘휘 저었다. 여물과 함께 뒤섞여 녹아버리는 가루처럼 그의 죄책감도 서서히 식어갔다. 잠시 후, 멀리서 동이 트기 시작했다. 109-110
  • 박영옥 [저]
  • 홍익대 졸업. FIU, UF 대학원 유학 후, 홍익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동대학 교육학과 교육심리전공 박사과정 중 집필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움 시나리오 ‘밀고자’, ‘찬란한 제국’, ‘왕의 여인’ 추천스토리 3회 선정, 가야사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상, 한국인 창작 콘테스트 소설부문 동상, <아동문예> 문학상, <좋은수필> 신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도서 ‘거짓말쟁이 왕바름’, KBS 한국어능력시험 선정도서 ‘책 냄새가 제일 좋아!’, ‘작은별의 전설’,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K-book 선정도서 ‘용왕님네 물주쇼’, 아침독서 추천도서 ‘내 동무 리구철!’ 외 ‘마스크 속에 숨은 얼굴’. ‘달려라 희망이’, 에세이집 ‘그냥 혼자 사는 여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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