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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 2500년 정치학 명저 50권을 한 권에
필독서 시리즈1 ㅣ 톰 버틀러 보던, 김문주 ㅣ 센시오 ㅣ 50 Politics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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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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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page/141*206*32/8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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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6571329/116657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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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시리즈(총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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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세계 역사를 바꾼 정치 명저 50권을 한 권에 세계 역사를 바꾼 정치 명저 50권을 한 권에 담은 책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이 출간됐다. 플라톤에서부터 오바마까지 2,500년 정치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명저 50권을 선정해 그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이런 종류의 문헌에 대한 진정한 학자라 평가받는 톰 보틀러 보던 이다. 이 책은 2500년 역사에 좌파와 우파, 사상가와 실천가를 포함해 경제학자, 운동가, 전쟁전략가, 선구적인 지도자, 자유 진영 철학자, 좌파 선동가, 보수주의자의 저서, 연설 등을 망라해 소개한다. 그리고 자유주의, 진보주의, 보수주의, 사회주의, 무정부주의 등 정치 이데올로기를 함께 다룸으로써 다양한 관점으로 정치사를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역사를 바꾸는 사건에는 항상 정치적 저술이 있다. 여기에 쓰인 글은 정신을 바꾸고 번번이 세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 혁명을 야기한 것도 한 권의 책이었고, 새로운 미국 헌법을 요구하게 된 계기와 억압받는 노동자들을 자극해 거의 한 세기 동안 분열된 세상을 이끈 것도,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체주의 정권의 악을 세상에 드러낸 것도, 중화민국의 토대를 만든 것도, 세계에 다양한 환경운동을 촉발한 것도 한 권의 책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원작을 훼손하지 않고 복잡한 개념과 지속적인 쟁점이 되는 내용을 실용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다. 독자는 책을 통해 링컨, 처칠, 간디, 킹, 그리고 만델라 등의 전설 같은 정치지도자들 뒤에는 진짜 사람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보수주의자로 여기든 자유주의자나 사회주의자로 여기든 간에 이 책은 여러분의 입장과 대립하는 철학의 발전 그리고 그 이면의 사람들에 대한 통찰을 안겨 줄 것이다. “무인도에 살지 않는 한 우리 모두는 현실정치에 영향을 받는다”
  • 2500년 정치사를 담아낸 이 시대 우리가 읽어야 명저 50권을 한 권에! 이 시대 주목해야 할 지식인 톰 버틀러 보던의 신작이 출간됐다. 철학, 경제학, 경영학 등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분야별 명저를 소개하는 ‘50권의 고전 시리즈’로 유명한 저자가 이번에는 자신의 정치학 전공을 살려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으로 돌아왔다. 정치인의 덕목에서부터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 외교의 속성, 정부와 시민의 역할까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알아야 할 정치의 구석구석을 깨달을 수 있는 정치 교양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정치는 책 안에 갇힌 ‘이데올로기로서의 정치’가 아니다.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행동하는 정치’다. 텔레비전만 틀어도 쏟아져 나오는 정치 뉴스와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정치적 쟁점들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들지만, 한 국가의 국민이라면 이러한 정치적 논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역사를 바꾼 명저 50권을 한 권에 소개한다 정치에서 글로 쓰인 언어가 중요하다. 세계가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은 프랑스혁명의 단초가 되었고, 억압받는 노동자들을 자극했으며, 전체주의 정권의 악을 드러냈다. 또한 집단주의자의 ‘계획 경제’를 비판하고, 정의와 환경 캠페인을 추진해 농업에서 DDT를 금지시키기까지 했으며, 새로운 미국 헌법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결정적인 무게를 실어주기도 했다. ‘책은 정치를 바꾸고 마침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답하는 책들이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안에 가득하다. 이 책은 위대한 정치지도자의 자질, 정부의 역할, 국제외교의 역학 등 이론으로서의 정치학부터 정치 이데올로기가 세상에 드리운 명암에 이르기까지 세계사적인 사건과 일화를 통해 정치를 흥미롭고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정치는 난해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일상으로서의 정치, 의무로서의 정치, 행동으로서의 정치라는 새로운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세대에 구애 없이 읽어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데올로기로서 NO! 행동하는 정치 YES! 진보 vs. 보수, 현실주의 vs. 이상주의, 경제 vs. 복지 등 이 시대 첨예한 주장과 논란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떤 의견을 개진해야 하고, 어떤 지점에 서서 국민의 의무를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이 해답을 준다. 총 여섯 파트로 나누어 정치의 개념과 의미에 대해 상세하게 논한다. 첫째, 정치지도자의 역할 둘째, 국가와 정부의 역할 셋째, 외교의 속성 넷째, 정치의 목적 다섯째, 평등을 향한 투쟁 여섯째, 행동하는 시민 역사에 자취를 남긴 정치지도자(링컨, 대처, 오바마), 철학자(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루소), 사회운동가(킹, 만델라), 소설가(조지 오웰, 솔제니친) 등의 저서, 연설 등을 망라해 소개하고 있으며, 자유주의, 진보주의, 보수주의, 사회주의, 무정부주의 등 정치 이데올로기를 함께 다룸으로써 다양한 관점으로 정치사를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링컨, 처칠, 오바마 같은 정치지도자가 꿈꾸던 국가의 모습, 헌팅턴과 후쿠야마가 예언한 재편된 국제질서, 플라톤과 아리스토렐레스가 역설한 이상적인 국가 체제, 솔제니친과 조지 오웰이 비판한 체제의 모순, 소로와 카슨이 격려한 국민 저항권 등 이 책이 다루고 있는 2500년간 정치학 명저들은 우리에게 전한다. “이상적인 정부와 국가와 정치지도자를 만드는 힘은 지성을 갖춘 행동하는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정치란 무엇인가? 세상 모든 것이 정치적이다 이 책은 ‘정치’ 그 자체를 보여주려고 한다. 정치의 ...
  • 들어가며 개정판 서문 1장 정치 지도자는 어떻게 국가를 변화시키는가 01. 《게티즈버그 연설》 에이브러햄 링컨 국가의 존재 이유에 대한 명연설 02. 《통치론》 존 로크 자유주의의 탄생을 알리다 03. 《프로파간다》 에드워드 버네이즈 권력을 훔치는 정치적 기술 04. 《삼민주의》 쑨원 중국의 민족주의를 고취하다 05. 《맹자》 맹자 왕도정치를 통한 민심 획득이 최고의 정치다 06. 《폭풍의 한가운데》 윈스턴 처칠 정세를 판단하는 지도자의 통찰력 07. 《자서전》 마거릿 대처 철의 여인, 영국을 변화시키다 08.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칼 번스틴, 밥 우드워드 권력을 견제하는 가장 강력한 언론의 힘 09. 《결정의 본질》 그레이엄 앨리슨, 필립 젤리코 국가정책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10. 《약속의 땅》 버락 오바마 다문화 안에서 평등의 정치를 꿈꾸다 2장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 11. 《정치학》 아리스토텔레스 국가와 정부의 존재 이유에 대하여 12. 《크리톤》 플라톤 법규범 준수에 대한 강력한 옹호 13. 《로마사 이야기》 니콜로 마키아벨리 다원적 민주주의의 탄생을 알리다 14. 《리바이어던》 토머스 홉스 사회계약을 통한 절대군주제를 욕망하다 ...
  •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은 에이브러햄 링컨과 윈스턴 처칠부터 마거릿 대처까지 주요 정치지도자들이 쓴 저서와 소책자, 그들의 연설문 등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정치에서 글로 쓰인 언어는 중요하다. 세계가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은 프랑스혁명을 야기했고, 《연방주의자 논집》은 새로운 미국 헌법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결정적인 무게를 실어주었다. 《공산당 선언》은 억압받는 노동자들을 자극했고 거의 한 세기 동안 전 세계를 분열된 세상으로 이끌었다. 《수용소군도》와 《전체주의의 기원》은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체주의 정권에서 핵심을 이루는 악을 드러냈고, 《노예의 길》 《동물농장》은 공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집단주의자의 ‘계획경제’를 비난했다. 《삼민주의》는 왕조통치 또는 식민권력의 세기들로부터 해방되어 중화민국의 토대를 세우는 데 필수적이었다. 《시민 불복종》은 간디와 넬슨 만델라, 마틴 루서 킹이 정의를 위한 캠페인을 들어가며 추진하는 데 영감을 주었다. 《침묵의 봄》은 현대의 환경운동을 촉발한 촉매제가 되었고,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은 제국주의를 넘어서려는 이들을 격려했다. (중략) 스스로 보수주의자로 여기든, 자유주의자나 사회주의자로 여 기든 간에 이 책은 여러분의 입장과 대립하는 철학의 발전, 그리고 그 이면의 사람들에 대한 통찰을 안겨줄 것이다. 나는 링컨, 처칠, 간디, 킹, 그리고 만델라 등의 전설 같은 정치지도자들 뒤에는 진짜 사람들이 존재함을 알려주려 한다. 이들의 성과는 위대한 개혁 운동과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정부 자체에서 ‘하나 된 힘Power of ONE’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입증한다. 8~9쪽 정치학 전공자가 아니라도 우리는 위대한 정치지도자 몇몇의 이름을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정치지도자의 이데올로기나 정책, 연설을 통해 정치를 이해하곤 한다. 정치는 움직이지 않는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하나의 ‘행위’를 가리키기 때문에, 그 행위를 결정하고 지휘하는 정치지도자의 역할은 정치가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로 인해 역사를 어떻게 바꾸는지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11쪽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도시나 국가에는 단순히 좋은 도시 관리자가 되는 것보다 한층 더 훌륭한 목적, 즉 더 고귀한 무언가를 대표하고 시민의 덕목을 높여야 하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이 목적을 달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국민이 발전할 수 있게 도우면서도 동시에 이들이 자유로운 존재임을 인식하는 것이 우리 시대 정치가 당면한 가장 큰 도전 과제가 될 것이다. -21~22쪽 오바마가 지적했듯, 단순히 SNS상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거나 친구들에게 분통을 터뜨리는 것은 실질적인 행동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시민으로서 여러 쟁점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생각해 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 우리는 이런 것이 세계 여러 국가에서는 얼마나 큰 특권이 되는지 잊어서는 안 된다. -25쪽 마틴 루서 킹은 1963년 워싱턴 행진 당시 링컨 기념관 계단에 올라, 게티즈버그 연설을 인용하면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를 연설하기 시작했다. 킹은 선조들이 약속했던 평등이 미국의 흑인들에 대한 ‘약속어음’이라고 비유했다. 또한 노예해방선언과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뻗어 나온 희망들이 미국 흑인들에게는 충분히 꽃피지 못했으며, 이제는 ‘채무 불이행’의 상태로 남았다고 주장했다. 나라의 건국이념을 되새기는 이 연설과 함께, 모든 시민에게 약속한 자유와 평등이 실현하려는 민권운동이 추진됐다. -3...
  • 톰 버틀러 보던 [저]
  • 인성계발 분야에서 주목받는 전문 집필가. 그의 첫번째 책인 '내 인생의 탐나는 자기계발 50'은 '가능성의 학문에 결정적인 길잡이가 됐다'는 호평과 함께 벤야민 프랭클린 상을 수상했으며 'Forward'지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 뽑혔다. 자기계발과 성공철학, 심리학, 영혼을 울리는 고전 등 인간의 삶에 뿌리를 두고 있는 학문 분야의 명저들을 가려뽑고 그 안내서를 만들기 위해 수백 권의 책을 읽고 분석하는 데만 10여 년을 보냈다. 이후 '50 SPIRITUAL CLASSICS', '50 SUCCESS CLASSICS'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큰 반향과 함께 전세계 17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런던경영대학과 시드니대학을 졸업했으며 영국과 호주를 오가며 꾸준히 집필과 세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기계발 및 성공철학에 대한 웹사이트인 www.butler-bowdon.com을 운영하고 있다.
  • 김문주 [저]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설득은 마술사처럼 : 청중을 사로잡는 마술사의 7가지 비밀》, 《불안에 지지 않는 연습》, 《캣치 : 마음을 훔치는 기술》, 《삶의 진정성 : 리더의 성, 돈, 행복 그리고 죽음에 관한 인생 탐구》,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굿바이 불안장애》, 《마음챙김과 비폭력대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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