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물 둘, 혼자 떠나는 남미 여행 : 모범 열등생이었던 여대생의 맨땅의 헤딩으로 시작한 한 달간의 남미 여행
신경민 ㅣ 애드앤미디어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3년 11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0page/148*211*20/547g
  • ISBN
9791198240842/119824084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여대생 혼자 떠난 남미 여행에서의 흥미진진 에피소드! ***남미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모아 모아! ***여행 정보와 감성 에세이가 합쳐진 인포에세이! “이렇게도 가는데, 나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자신만의 여행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스물 둘 혼자 떠나는 남미여행” 많은 알바와 대외활동에 바쁜 일상을 살던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작가는 쳇바퀴를 벗어나고 싶어 용기내어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은 21개국 63개 도시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특히 남미에서의 경험은 저자의 삶의 표지판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지구 반대편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낯선 땅에서의 스펙타클한 여정과 실질적인 여행 꿀팁이 담겨 있습니다. '맨땅의 헤딩'으로 떠난 무계획한 여행에서 무계획과 낯섦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변덕쟁이 버스, 바가지 씌우는 택시, 비닐랩과 돈을 맞바꿔 간 사람들, 충전기 폭발, 고산병 증상 등 역경이 쌓였습니다. 그럼에도 저자는 이런 역경들을 헤쳐나가면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미지의 자연과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며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경험했습니다. 여행의 생생한 순간들을 자세히 묘사했습니다. 와카치나 사막의 샌드보딩, 우유니 사막의 무수한 별, 최고 고도의 무지개 산, 투박한 고원의 아름다움, 스카이다이빙으로 느낀 목숨의 소중함 등 여러 감동적인 순간들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잘 몰라서” 골치가 아팠던 여행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배낭여행 필수품(All-In-One) ▲나라 정보지(Everything) ▲도시 정보지(All-At-Once) ▲생존 스페인어가 그것입니다. 여행객들에게 듣고, 또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보지를 구성했습니다. 남미 여행을 통해 저자는 '필연보다 우연으로 얻는 것이 많았고, 예상치 못한 장소나 사람 곁에서 희망을 찾았다'고 전합니다. 여행을 통해 인식이 크게 변화했다고 강조하며, “여행 전엔 남미는 위험하고 여행할 돈은 없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어디든 그저 사람 사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인식의 변화를 불러온 남미 여행.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쟤도 가는데 나도 갈 수 있지 않을까?’의 ‘쟤’가 되어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합니다.
  • “무언가를 시작하는 건 기대되면서도 무섭고,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일이다.” 정기적으로 나가는 교육원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강사와 교육생이라는 모습이었죠. 기자를 준비하는 교육과정이라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지려면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보라는 이야기를 늘 합니다. 강의 마지막 날 한 학생이 저에게 자신의 브런치를 보여주며, 글을 읽어봐달라고 요청하였어요. 그녀의 브런치 글은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 〈23살 대학생의 이야기〉 책의 시작이었습니다. 앳된 모습의 그녀는 꽤 집요했어요. 그 후로도 계속 카톡으로 피드백을 요청하며 자신의 글에 대해 어필했지요. 그녀와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만났어요. 23살밖에 살지 않은 그녀는 나이에 비해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어요.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이야기에 빠져 들었고, 그녀의 글을 책으로 세상에 알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은 "기대되면서도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 〈남미 여행을 꿈꾸는 독자를 위한 가이드〉 책에는 남미여행을 하며 어린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과 만난 사람들을 이야기와 남미에 대한 꼼꼼한 여행 정보가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 남미 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는 현지의 생생한 느낌과 유용한 정보를 풍부하게 전해줄 것입니다. 〈책을 통한 성장〉 단단한 껍데기를 깨고 닭이 되듯, 어린 작가는 세상에 호기심 가득한 도전을 던지고 있습니다. 스펙터클한 여정 속에서 그녀는 조금씩 성장하고,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어린 작가의 삶의 모험을 담은 이 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프롤로그 스물둘, 혼자 떠나는 남미여행 배낭 ALL IN ONE 첫번째 나라, 페루 페루 PERU ⓘ 페루 EVERYTHING 첫인상을 따뜻하게 녹여준 리마 ⓘ 리마 All At Once 누구나 저마다 오아시스를 마음에 품는다 ⓘ 이카 All At Once 역경을 이겨내고 피워낸 쿠스코행 ⓘ 페루 국내 버스 이동 All At Once 쿠스코를 기억하다 ⓘ 쿠스코 역사 All At Once 6월 쿠스코 축제,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타오르다 ⓘ 쿠스코 축제 All At Once 일상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인연 ⓘ 성스러운 계곡 All At Once 기록이 없는 공중도시, 마추픽추 ⓘ 마추픽추 All At Once 최절정 고도의 무지개산을 정면으로 마주하다 ⓘ 비니쿤카 All At Once 쿠스코에서 일주일간의 동행 ⓘ 신들의 거주지 All At Once 한 끼 그 이상의 의미 ⓘ 쿠스코 All At Once 두번째 나라, 볼리비아 볼리비아 BOLIVIA ⓘ 볼리비아 Everything 사연을 지닌 별들의 도시, 라파즈 ⓘ 라파즈 All At Once 낭만 있는 우유니 소금 사막 ⓘ 우유니 All At Once 위로를 건네는 우유니의 안데스 산 ⓘ 우유니 라구나 All At Once 세번째 나라,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ARGENTINA ⓘ 아르헨티나 Everything 국경을 넘지 못...
  • 항상 익숙한 것이 편했다. 오랫동안 알아 온 사람들이 편했고, 오래 쓴 물건들이 좋았다. 새로움엔 호기심이 가지만,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걱정과 의심으로 경계심이 발동하곤 했다. 남미에 도착하는 비행기에서도, 페루 리마에 발자국을 찍었을 때도 그랬다. 처음 마주한 공간에서 낯선 선택이 계속됐고 끊임없이 머리를 굴리며 결정을 고민했다. 두려움과 설렘이 가득했던 첫날. 그때는 평소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결정들도 한 번 더 돌아보며 진정으로 현재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날은 여전히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p14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하는 땅에 ‘처음’을 맞이했다. 처음은 항상 어렵고, 에너지가 많이 든다. 익숙하지 않아 서툴고, 꼭 잘 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열정과 설렘이 있다. 또 다음번을 위한 발판을 만든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건 기대되면서도 무섭고,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일이다.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다음 단계를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문을 다시 열었다. p18 “혼자 여행하면, 더 다양한 사람과 친해질 수 있는 거 같아.” 그녀는 말했다. 난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내게는 아직 여행이란 무엇인지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저 그녀의 말에 동의하고 싶었다. 모두 각자의 세계가 있다. 다 다르다. 그 세계를 엿보는 일은 참으로 신기하고, 재밌는 일이다. 브라질에서 일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으며 목구멍으로 음식을 삼켰다. p90 한국에서는 나도 그와 마찬가지였다. 집과 학교만 다녔다. 어쩌면 일상에서도 찾을 수 있는 여행을 먼 곳에서만 찾고 있지 않았을까. 이방인에게는 달동네도 낭만이고, 여행자에겐 가난도 경험이다. 생각을 조금만 바꾼다면 일상도 여행일 수 있지 않을까. 여행하며 일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자그마한 변화의 물결이 일렁였다. p95 느낌이 싸했다. 바닥을 보고 싶지 않았다. 안 봐도 뻔했다. 개똥을 밟았다. 이 마을엔 어디를 가나 개가 보였다. 기분 나쁜 물컹한 촉감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현실을 외면하고 싶었다. 화장실에서 응급 처치를 하곤 슬리퍼로 갈아 신었다. 조심하지 않던 나 자신을 반성하며. 다시 길가로 나와 괜히 바닥을 자주 보면서 조심스럽게 걸었다. “마추픽추~ 마추픽추~” p105 ‘2022 버킷리스트: 우유니 사막에서 사진 찍기’ 나의 버킷리스트에 올라간 이유는 단순했다. 인터넷에서 본 우유니 소금사막은 아름답다 못해 환상적인 장소였다. 단지 그 사진 한 장만으로 꼭 가보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다. 현실에서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종류의 낭만을 느끼고 싶었다. p160 휴대폰이 먹통이란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았다. 호텔조차 어디에 있는지 몰랐다. 살기 위해 내리자마자 다른 승객들을 주시했다. 눈을 감았다가 뜰 때마다 눈동자에는 사람들의 몸짓이 포착됐다. 움직임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했다. ‘제발. 나와 같은 상황인 사람이 있었으면!’ 눈을 질끈 감았다가 다시 떴다. 불안하고 초조해 발을 동동 굴렀다. p196 국경에 도착할 때, 무서웠던 건 사람이지만, 필요했던 것도 사람이었다. 세상이 변해도 변치 않고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인가 보다. 여행객이라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 우리는 타인이었다. 같은 목표로 문제를 해결하며 보여 준 신뢰로 우린 얇은 실로 이어진 친구가 됐다. 혼자 떠난 여행에서는 사람에게 여러 번 상처받아도 또다시 사람에게 치유되며 지속해서 사람을 갈망했다. 그렇게 서로 알지도 못하던 우리는 어느 날 친구가 되었다. p205 ‘얼어 죽을 날씨에 스카이다이빙이라니!’ 덜덜 떨...
  • 신경민 [저]
  • 처음을 사랑하는 여행가, ‘일단 하자’의 도전자, 호기심 많은 관찰자, 자주 넘어지지만 어쨌든 일어나는 사람, 달리기를 사랑하는 초보 러너, 이젠 경제를 알릴 초년 기자며, 제2의 이름은 ‘썸머’다. 2000년에 광주에서 태어났고, 중앙대에서 정치국제학을 공부했다. 아르바이트, 장학금 등을 통해 모은 돈으로 21개국 63개 도시를 탐험했다. 맨땅의 헤딩으로 떠난 남미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다양한 공간을 마주하며 삶의 표지판을 찾았다. 그때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정보, 사유를 <스물 둘, 혼자 떠나는 남미여행>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king_mini__oo
    브런치: https://brunch.co.kr/@tlsrudals21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